빌립보서 3장 10절말씀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4년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15.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니 만일 어떤 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16.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
송구영신예배시에 하나님이 올해 저에게 주신 말씀은 예레미야 29장 11절입니다. 그 표어에 기쁨이라고 되어있습니다.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주제가 기쁨입니다. 올한해 여러분들에게 기쁨이 있고 종에게 기쁨일이 예배됨을 믿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늘 점거해야하는 것이 바로 영적인 상태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3가지영역을 자랑합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물질 돈을 자랑합니다. 그래서 좋은 차를 타고 명품을 들고 다니면서 그것을 자랑합니다. 둘째로 자신의 출신을 자랑합니다. 은연중에 자신의 아버지가 조상이 무엇이라고 자랑합니다. 요즘 자랑하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송일국씨는 자신의 3쌍둥이를 자랑하고 자신의 어머니를 자랑하고 자신의 어머니는 자신의 아버지와 할아버지를 자랑합니다. 김좌진 장군을 자랑합니다. 이서진씨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자신은 명문대 출신이고 자신의 아버지는 큰 금융회사의 이사장이고 그리고 초창기 우리나라의 제벌위에 돈을 자기고 살고 있는 삶을 살아았다고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연애인이 되는 것을 참으로 싫어했다고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영적인 자아를 자랑하는 사람들이 드문입니다. 오늘 사도 바울은 자신을 이렇게 자랑합니다.
5.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6.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이스라엘 지파 베냐민지파 히브리인중에 히브리인 바리새인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모든 것을 내가 배설물로 버리고 예수님을 자랑한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린시절 저의 아버지는 차를 자랑하였습니다. 다시에 중학교 다닐때에 아무도 차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우리집만 주변에서 차가 있었습니다. 포니 지금도 재차가 불안하게 다니고 있는데 그당시 우리나라의 포니는 정말 형편없습니다. 서대문육교를 올라가는데 멈추워섰습니다. 그리고 그 중간에서 어머니와 제가 그 차를 밀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참을 달려가서 아버지의 차를 탄적이 있습니다. 기름이 제대로 없었기 때문에 그만 차가 섰습니다. 그리고 기름을 충전하고 차를 다녔습니다.
차의 상태도 점검해야하지만 우리의 영적인 상태도 점검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가 정상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도바울은 10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그리스도, 부활, 권능, 고난, 죽으심, 잛은 구절에 보석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기독교의 진수들이 녹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에게는 자신의 삶의 흔적속에서 자랑할 것이 괭장히 많이 있지만 그는 부활의 진수들을 자랑하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어느 가정에 매일 남편과 아내가 말 다툼하고 싸움을 한다고 아내 집사님이 저에게 상담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자신의 입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목사님 제가 죽어야지요. 네가 옳다고하면 기도해주었습니다. 집사님이 죽으면 싸우지 않습니다. 살려고 자신을 나타내려고 하기 때문에 싸우는 것입니다. 한쪽이 죽으면 한쪽이 포기하면 싸움이 되지 않습니다. 내 자존심 내 교만을 내려놓으면 이제 화목해질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죽은처 하지만 죽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죽어야 사는 것입니다.
올해의 기쁨과 성령의 한해가 되기위하여 여러분들에게 3가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1. 겸손한 삶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사람이 살아가면서 은연히 자랑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설교를 하면서도 자랑하지 않으려고 하여도 자랑하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11장 22. 그들이 히브리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그들이 이스라엘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그들이 아브라함의 후손이냐 나도 그러하며
23.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는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24.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25.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고 일 주야를 깊은 바다에서 지냈으며
26. 여러 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27.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여러분 세상에 자랑하는 것들이 다 무너졌습니다.
고배의 지진으로 고배의 고가도로가 무너졌습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습니다. 저는 가끔 서울에서 살면서 이렇한 생각이 듭니다. 성수대교에 대한 생각을 합니다. 저는 매일 스타렉스를 타고 성산대교를 건넙니다. 건널때에 하나님이 이다리가 무어지 않도록하옵소서. 그러면 빨리 그 다리를 건넙니다. 큰 덤프트럭이 주위에서 출렁거리면 너 힘을 내어서 빨리 성산대교를 빠저나가려고합니다.
요즘 우리나라가 롯데월드의 100여층의 건물을 세워놓고 롯데가 시련을 격고있습니다. 그것을 자랑하기 위하여 세웠지만 그것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100여층 건물을 세우놓고 그나라의 경제가 어려움을 당했다는 보고서를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
바로 교만한 마음입니다. 그 교만을 하나님이 물리치시는 것이니다.
[개역개정] 잠언 11:2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
[개역개정] 잠언 13:10 교만에서는 다툼만 일어날 뿐이라 권면을 듣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개역개정] 잠언 14:3 미련한 자는 교만하여 입으로 매를 자청하고 지혜로운 자의 입술은 자기를 보전하느니라
[개역개정] 잠언 15:25 여호와는 교만한 자의 집을 허시며 과부의 지계를 정하시느니라
[개역개정] 잠언 16:5 무릇 마음이 교만한 자를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니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하지 못하리라
[개역개정] 잠언 16:18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개역개정] 잠언 18:12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
1학년을 Fleshmen이라고합니다. 신선하다는 것입니다. Sophormore 대학교 2학년입니다. 자신이 잘 알지못하면서 떠들고 교만하다는 뜻을 가지고있습니다. 가득체워지지 않는 상태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빈 수래가 요란하고 빈배가 넘어지는 것입니다. 사람이 겸손하여 머리를 숙이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요즘은 자기 PR시대라고 합니다. 자신을 자랑하고 자기의 재능을 자랑하는 시대입니다. 자신이 노래, 자신의 장기, 자신의 미를 자랑합니다. 그것이 요즘 시대의 대세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하든지 표현하여 자신을 나타내려고합니다. 그것이 PR입니다. 그러나 저희 세대에는 다릅니다. 한국적이고 유교적인 성격에서는 겸손이고 감추고 드러내지 않는 것이 미학입니다.
2.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잡혔다는 것은 내가 포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주님께 꽉 잡혔다는 것입니다. 내가 주님의 사랑의 포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잡혔다는 것은 남에게 종속되었다는 것입니다. 무엇인가 연결고리가 되었어서 그것으로 인하여 끌려가는듯한 인상을 받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매여있는 상태가 아니라. 그것이 연결고리가 되어서 축복의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사도 바울은 세상의 가치에 잡힌다 된사람입니다. 다소출생, 가말리엘의 후생, 공부를 많이 한사람입니다. 유대인중의 유대인이고 히브리인중에 히브리인입니다. 로마의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 아주 자랑할만한 사람입니다.
그의 이름처럼 그는 큰 자 사울이라는 뜻입니다. 이제는 사울이 아니라 바울이 되어 주님에게 잡힌자가 되어서 주님의 일을 하게 되엇던 것이니다.
얼마 전 싱가포르에서 베트남의 한 청년이 불법무기 소지죄로 체포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청년의 입가에는 미소가 가득합니다. 이유는 베트남에서 하루의 일당은 1달러에 불과한데 싱가포르의 감옥에 있으면 하루 일당이 그보다도 많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본래 불법 체류만 하면 추방되지만 그는 싱가포르의 감옥을 가기 위해 무기를 소지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바울이 수감되어있는 감옥은 이와 다릅니다. 성경의 이곳저곳에서 볼 수 있듯이 쇠사슬에 묶여 있어야 하고 매임바 되었다고합니다.
어느 여집사님은 자신의 남편에 매여서 감옥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상담하시더라고요. 그러나 그것을 푸는 힘이 바로 예수님께 매여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3. 뒤에 있는 것을 잊어버리고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모든 사람들은 막각의 습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 분들은 시간이 약이라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고통가운데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그리고 우리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 세상을 떠나도 그것이 시간이 지날수록 잊혀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요 축복인 것입니다. 모든 것을 잊지 않고 살다면 얼마나 심한 고통으로 살아가겠습니가? 미래를 소망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잊어야할 것고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잊지 말아야할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인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의 광야생활을 잊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요단을 건널때에도 기념비를 세우라고 하였고, 아말렉과 싸움후에도 기념하라고 하였습니다.
개역개정] 출애굽기 17: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없이하여 천하에서 기억도 못 하게 하리라
이곳 본문에서 뒤에 있는 것을 잊어버리고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진하기 위하여 뒤에 있는 것을 잊어버리라고 하였습니다. 뒤에 있는 것을 잊는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1) 자신의 자랑거리를 잊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 자신이 가고 있는 것들, 다른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어하는 것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내 마음의 장부책에서 그것을 지워버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전에 이 교회에서 무엇을 하였는데 하면서 자랑하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있는 과거를 먹고 사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앞으로 전진하지 못합니다.
2) 뒤에 있는 것을 잊다는 것은 자신의 잘못된 과거를 잊는 것ㅅ입니다.
자신이 얼마나 많은 죄를 하나님께 지었는지 모릅니다. 그러한 과거 때문에 내가 교회에 나가지 못합니다. 내가 얼마나 많은 잘못을 부모님에게 하였는지 모릅니다. 나는 얼마난 많은 죄를 나의 형제와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졌는지 모릅니다. 여러 가지 잘못 것이 있어도 우리주님은 [개역개정] 요한일서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호나우도는 항상 초콜릿을 가지고 다닙니다. 초콜릿 중독이라고합니다. 남다른 사연이 있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 가나했습니다. 초콜릿을 사먹을 돈이 없었습니다. 아버지와 형은 알콜과 마약중독자입니다. 그의 djajl는 청수부로 해서 한화 약 70만원을 받고 사는 가정이였습니다. 어린 시절 킨더 초콜릿을 보면 난리를 친다고합니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의 헌신으로 유명한 축구선수가 되었습니다. 그가 처음으로 호날두가 맨유 입단서에 사인하고 곧 바로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서 건어 어머니 이제는 파출부 안하셔도 된다고 하였을 때가 가장 행복했다고합니다. 지금도 그는 가족을 위해 불우한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호날두라고합니다.
4. 푯대를 향하여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 충성하는 것이 자신의 푯대였습니다. 그래서 바리세인과 유대인들처럼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죽이는 것이 가장 귀중한 일로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고 난 뒤에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것들을 모두 잊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기고 이제는 뒤에 있는 살인자의 누명을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푯대 예수님을 위하여 달려간다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푯대가 분명히 세우졌으면 우리의 삶은 부초처럼 떠도는 인생이 아닙니다. 매일 직장을 다니면 삶을 목표가 세상이 아니라 돈을 벌어도 예수님을 위하여 명예를 얻어도 예수님을 위하여 권세를 얻어도 예수님을 위하여 선교를 하여도 예수님을 위하여 출세를 하여도 예수님을 위하여 살수 있는 것입니다.
자신도 모르게 머리위로 지나가는 새는 막을 수는 없지만 그리고 머릿속에 파고드는 못된 생각 더러운 마음 음난한 마음 죄지으려는 마음들을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우리 삶의 목표가 분명하고 고상할수록 사도 바울처럼 겸손하게 살고 과거의 잘못을 주님께 뉘우치며 그리고 주님이 푯대가 되어 앞으로 나가는 성도가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