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3장 1절말씀 2015년 송구영신예배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4년
1. 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
2. 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라
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4.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며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5.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6.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저는 송구영신예배를 준비하면서 성도님들에게 무슨 말씀을 증거할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새벽기도회 시간에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평상시 같으면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속에 금방 떠오랐는데 이상하리만큼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주일마다 준비하는 빌립보서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러더니 하나님께서 올해 주시는 말씀까지 주셨습니다.
오늘 주시는 말씀을 결론부터 말하면 기쁨과 성령입니다. 올한해 우리성도들에게 기쁨이 있고 그리고 모든 성도들이 성령의 충만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설교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기쁨의 종류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 한가지는 잠깐 주는 기쁨 즉 세상의 기쁨이 있고, 영원한 기쁨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좋은 옷을 사면 기쁨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낡고 떨어지면 기쁨이 변하여 어떻게 버릴까 근심이 됩니다. 새차를 사면 기쁨입니까? 우리 안수집사님이 차를 자주사시는데 새 차를 사면 처음 운전할 때에는 얼마나 편하고 좋은지 모릅니다. 그러나 3년이지면 겉은 새것인데 기쁨이 없습니다. 다음에는 무슨차로 바꿀까? 제가 부교역자였을 때에는 개척만 하면 행복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개척하니 기뻤습니다. 그런데 건물을 갖으면 기쁘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여러분 제가 이곳에 처음왔을 때에 이 건물이 얼마나 좋은지 우리처에게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머가 그렇게 좋냐고 하더라고요. 제가 10년동안 교회 건물을 지는 것을 위하여 늘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건물을 짖고 2년이 지나가는데 그러한 기쁨도 잠시, 어떻게 하면 헌당예배를 드릴까하는 생각으로 가득차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좋은 아파트를 사가지고 들어가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그것도 한시적입니다. 영원한 기쁨이 없습니다.
성경에서 이러한 기쁨을 영원히 누리는 방법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그것이 가능하냐고 묻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어느 목사님의 간증입니다. 자신은 개척하여 큰 교회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성도도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역을 마무리하면서 재판을 받고 자신을 대적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마음속에 미어지는 아픔을 느꼈다고합니다. 어느 목사님은 자신의 후계자를 세우는 문제에서 성도들이 자신의 입장을 따라주지 않고 성도들 마음대로 하므로 큰 상처를 받았다고합니다. 과연 성도들이 변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난 뒤에 얼마나 변화될 수 있을까? 정말 영원한 기쁨을 누리며 살아 갈 수 있을까? 하는 의문점이 듭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예수님 안에 있으면 진정한 기쁨이 충만하다고
요한복음 15장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고 말씀하시면서 내 안에 거하면 포도나무에서 나오는 영양분으로 가지에서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는 진정한 기쁨이 없습니다. 예수님안에서 진정한 기쁨이 있습니다.
2) 성령이 함께하여 구원받으면 기쁘게 됩니다.
사도행전 13장 47. 주께서 이같이 우리에게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48.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49. 주의 말씀이 그 지방에 두루 퍼지니라
50. 이에 유대인들이 경건한 귀부인들과 그 시내 유력자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박해하게 하여 그 지역에서 쫓아내니
51. 두 사람이 그들을 향하여 발의 티끌을 떨어 버리고 이고니온으로 가거늘
52. 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니라
여러분 사람이 바뀐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자신의 성격이 그리고 자신의 행동이 바뀐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게 성화되어 간다고 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개역개정] 고린도후서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제가 술을 먹지 않겠다고 결심하니 지금까지 술을 먹지 않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담배를 피지않겠다고 하니 담배를 피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새벽기도회를 결심하니 아무리 피곤하여도 새벽기도회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성령을 주시면 무엇이든지 할수 있습니다.
[개역개정] 마가복음 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개역개정] 마가복음 16: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정말 기쁜 순간은 성령님과 연결되어있습니다.
여러분 새벽기도회하는 시간이 기쁜 시간입니까? 어떤 자매님은 새벽기도회 때문에 사모가 못되겠다고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새벽기도회 일찍 일어나는 것은 지옥과 같은 길이라고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결심하면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시간에 기도하면 새로운 기쁨이 오는 것입니다. 성도님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그리고 평강이와 사모를 부모님들을 위하여 기도하면 어느새 한시간이 가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을 위하여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고 기도하면 기쁨이 오는 것입니다.
♬♩“내기도하는 한 시간 그때가 가장 즐겁다고” 찬송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매일 여러분의 얼굴이 오만상과 그리고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하면 그 사람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큰 특징중에 하나가 감사와 그리고 기쁨인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감옥에 있어도 감사하고 기뻐했습니다. 그리로 오늘 분문에서 기뻐하라고 하였습니다.
2015년에도는 세상이 줄 수 없는 영원한 기쁨과 성령이 지배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1. 주안에서 기뻐하라
1. 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
우리의 기쁨은 진정한 기쁨은 주안에 있습니다.
♩♬♬“주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이 있으랴.”♬♬ 라는 찬송가 가사처럼 늘 기쁨이 주안에 있는 것입니다.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라는 말은 반복해서 또 반복해서 즉 강조하고 또 강조하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2015년도의 한해가 반복해서 이야기하지만 늘 기쁘게 살아가시를 바랍니다. 여러분 울어보고 웃어보았더니 기와 살아갈 바에는 웃고 사는 성도가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몽테뉴는 결혼을 이렇게 정의했습니다. “결혼은 마치 새장과 같다, 새장 밖에 있는 새는 안으로 들어가고 싶어하고 새장 안에 있는 새는 날고 싶어한다“고 했습니다.
결혼하려고 하는 처녀 총각들은 새장을 만들고 자신의 복음자리를 만들려고합니다. 자신의 집이 다 만들어지면 새장 밖으로 날아가고 싶어합니다. 한 여자만 보니 답답한 마음이 들었나 봅니다. 그러나 남자는 새장 안에 있어야 장수한다고합니다. 여자는 새장 밖에 나와 장수한다는 내용의 신문이였습니다.
일본 대학 연구소에서 3천명을 대상으로 40년 동안 연구한 결과 남자는 아내 없이 살아가는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사람보다 사망률이 80% 높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는 남편 없이 살면 55%가 더 장수했다는 것입니다. 남편 분들은 아내가 있다는 건강이고 행복입니다. 남편이 없이 혼자 된 분들이 장수한다는 말입니다.
신앙생활에 비유하겠습니다. 예수님안에 있는 것이 자유롭고 그리고 안전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일입니다
여러분 예수님 밖에 있는 사람들이 행복할 것 같습니까? 내 마음대로 술먹고 놀고 자유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불행한 자유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신앙생활하는 것이 축복이고 건강이고 행복입니다.
여러분 감옥에 있는 사람중에 사형수는 건들지 않습니다. 그러나 기결수는 엄격한 규칙 질서 절도 그리고 사회에 적응하기 위하여 노력해야합니다. 그렇다고 기결수가 사형수를 부러워합니까? 아닙니다. 왜요 곧 죽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이러한 점에서 우리는 세상에 있는 사람들을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곳 죽을 사람들이고 그리고 사망으로 내려가는 삶입니다. 길어야 100년입니다. 신앙생활은 미래를 위해서 오늘 심고 가꾸고 뿌리는 수고하는 삶입니다. 미래가 있는 사람은 그 수고조차도 기쁘고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에 즐거움이 있고 기쁨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에는 몇 가지 중요한 기쁨의 원천이 있습니다.
2. 율법주의자들을 형식적인 자들을 삼가라.
2. 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라
사도 바울은 3가지를 삼가라고 하였습니다.
1) 개란 무엇입니까?
이스라엘의 개라는 개념은 더러움을 상징하고 이방인들을 상징합니다.
첫 번째 개의 특징은 으르렁거립니다. 시비를 거는 것입니다.
둘째로 개는 음난을 상징합니다. 지금은 개들을 주인의 사랑을 받고 살지만 예전에 저희들 어렸을 때에는 개들이 동내에서 다니면 사람보는데 자손을 번식합니다. 그러면 동내 아주머닌 부끄럽다고 물을 끼언지고 때리고 몰아내는 것을 보았습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짐승들입니다.
세째로 개의 특징은 아무거나 먹습니다. 사람의 변이라든지 짐승의 변을 먹습니다. 사람이 토하는 것을 먹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거룩한 성도들이 그렇게 살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시비걸고, 음난하고 그리고 아무거나 주어먹는 성도가 되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서 살면서 거룩하게 사는 성도들이 되어야합니다.
2) 행악자들입니다.
당시에 바리세인들과 서기관들입니다. 그들은 행악자들입니다. 자신들이 율법을 만들고 그 율법을 통하여 자신의 이득를 취하는 사람들입니다. 마치 지금의 국회의원들입니다. 자신들이 법을 만들어놓고 자신들의 이익을 취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신분과 권력을 이용하여 검찰의 기능을 무력화하는 것입니다. 지난 검찰의 조사를 받은 국회의원들이 소리없이 조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들을 행악자들이라고하였습니다. 악을 행하는 자들입니다. 이들이 예수님을 못박았고 그리고 자신을 죽이려고 그렇게 노력한 자들입니다.
3) 손 할례당입니다.
스스로 자신의 손에 상처를 낸 사람들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아직도 자신이 하나님의 선민이라고 생각하여 자녀들을 8일만에 할례를 거행한다고합니다. 생식기에 할례를 하므로 그 생산하는 모든 자녀들이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개역개정] 신명기 10:16 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다시는 목을 곧게 하지 말라
[개역개정] 신명기 30:6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
로마서 2장 28-29절에서
28. 무릇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니라
29.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마음의 할례를 할지니라고 하였습니다. 어떤 마음입니까? 교만한 마음, 완악한 마음, 자고하는 마음 목이 곧은 마음입니다.
사도행전 7장 51절에서 스데반은 유대인들을 향하여서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라고 말씀합니다.
이 3종류의 사람들은 내용이 없고 형식적인 사람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여러분들은 2015년도에 십자가 앞에서 자신을 내려놓고 형식적인 신앙이 아니라 정말로 하나님를 기쁘시게 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할 때에 진정한 기쁨이 있습니다.
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성령으로 봉사하는 것입니다. 봉사라는 것은 서비스입니다. 하나님에게 서비스, 사람에게 서비스입니다. 하나님에게 서비스는 하나님께 예배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사람에게 서비스는 디아코니아 봉사입니다.
성령이 없는 예배는 예배가 아닙니다. 우리는 2015년도에는 우리 모든 성도들이 다 성령의 충만한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참으로 부담스러운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냐? 21일동안 겟세마네 작정기도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형식적으로 하지 않고 타교회 목사님들을 모시고 기도회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부담스러운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2015년도에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바라보면서 믿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모험이 없이 신대륙을 발견할수 없었습니다. 모세의 모험없이 홍해가 갈라지 않습니다. 문둥병과 혈루병의 고침이 모험이 이루워지지 않았습니다. 성원순복음교회가 뒤로 후퇴할 것인가. 아니면 앞으로 나가 정말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될 것인가 중요한 기로에 섰습니다.
사람에게 감동을 주어도 복을 받는데 우리는 하나님께 감동을 드릴 때에 기쁨과 성령의 은혜가 있습니다.
박슬기는 당시 2007년 ‘무한도전’ 멤버들이 대상을 수상했을 때를 떠올리며 “‘나도 연예인인데’하는 생각 때문에 시상식 무대 뒤에 있는 것이 조금은 서운했다. 그러던 중 유재석씨가 나왔고 정말 많은 케이블 TV, 아침방송 카메라들이 달려들었다. 결국 난 뒤로 밀려났다. 정말 울고 싶었다”며 “그때 유재석 씨가 ‘우리 슬기씨 자리 좀 내달라’고 양해를 구했고 그 말을 듣는 순간 설움이 복받쳤었다. 그날의 느낌을 잊을 수 없다. 그래서 그런지 이후 유재석 선배를 만나면 늘 눈물이 난다. 내가 늘 동경하던 인물이었는데 그런 분이 나를 챙겨주시니 어떻게 안 좋았겠냐”며 유재석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사람을 챙겨주어도 감동이 되는데 높으시고 위대한 하나님을 챙겨드릴 때에 감동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2)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자신을 자랑하지 않고 그리스도를 자랑하는 것입니다. 지정한 기쁨의 요소가 바로 그리스도를 자랑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랑하는 사람들은 차원이 낮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차원이 높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그리고 하나님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느브갓네살이나 헤롯은 자신을 자랑하다가 짐승이 되고 그리고 창자에 충이 먹어 죽게되었습니다. 조금만 물질을 얻어도 하나님을 자랑하고 나에게 조금마한 영광을 얻어도 하나님을 자랑하는 마음을 가져야합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자랑하는 것이 바로 교회와 목사님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교회가 부흥하기를 원합니까? 그러면 우리교회 목사님을 자랑해야합니다. 저는 정말 정말 부족합니다. 부족한 저를 위하여 기도해주시고 부족한 저를 위하여 자랑해주십시오. 우리 교회 목사님은 정말 무식해 우리교회 목사님은 도둑이야 그러면 누구 교회에 오겠습니까? 있는 성도들도 다 떠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교회에 기도하는 송순덕 권사님이 계십니다. 그분이 기도를 시작하면 저를 위하여 축복을 엄청나게 하는 분입니다. 그 교회에서 그렇게 시켰는지 그렇게 교육을 받았는지 모르지만 엉청나게 축복합니다. 뒤에서 기도를 같이하면 미안해서 기도를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대표기도를 하실 때에 저를 위하여 기도를 해주시를 바랍니다. 목사가 살아야 교회가 살고 교회가 살아야 예수님이 살아나시는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당나귀가 빈 우물에 빠졌다. 농부는 슬프게 울부짖는 당나귀를 구할 도리가 없었다. 마침 당나귀도 늙었고 쓸모 없는 우물도 파묻으려고 했던 터라 농부는 당나귀를 단념하고 동네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했다. 동네 사람들은 우물을 파묻기 위해 제각기 삽을 가져와서는 흙을 파 우물을 메워갔다. 당나귀는 더욱 더 울부짖었다. 그러나 조금 지나자 웬일인지 당나귀가 잠잠해졌다.
동네 사람들이 궁금해 우물 속을 들여다보니 놀라운 광경이 벌어지고 있었다. 당나귀는 위에서 떨어지는 흙더미를 털고 털어 바닥에 떨어뜨렸다. 그래서 발 밑에 흙이 쌓이게 되고, 당나귀는 그 흙더미를 타고 점점 높이 올라오고 있었다. 그렇게 해서 당나귀는 자기를 묻으려는 흙을 이용해 무사히 그 우물에서 빠져 나올 수 있었다. 여러분들에게 흙을 던질 때 그것을 통하여 성장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 곤경의 우물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날을 맞게 된다. 우물속 같이 절망의 극한 속에서 불행을 이용하여 행운으로 바꾸는 놀라운 역전의 기회를 마련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5년도에는 기쁨의 해 성령의 충만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