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서 총평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4년 12월 크리스마스 주관
1.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2.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3.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4.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는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
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여러분들에게 많은 설교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은 크리스마스 주관이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설교를 해야합니다. 그러나 욥기서를 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매 주일마다 빌립보서 강해를 하고 있습니다. 빌립보서 2장 20절이하의 설교를 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 이 본문을 선택했는냐? 제가 새벽기도회 시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욥기서를 매일 한 장씩 읽어가면서 설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욥기서가 다 가기전에 우리 성도들에게 모든 성도들에게 욥기를 요약하고 그리고 욥이 주는 영적인 전체적인 내용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일 다 제처두고 하나님의 말씀을 욥기 총평을 하도록하겠습니다.
욥기는 언제 써졌는가?
그에 대한 대답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어떤 신학자는 족장 시대에 쓰였다고 보는 성경학자들이 있습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시대입니다. 또 어떤 학자는 모세시대에 쓰여지지 않았을까 하는 신학자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거나 신학자의 추론에 의하면 솔모론 시대의 지혜의 문학이 탄생할 때에 욥기 시편 잠언을 작성하지 않았을까? 하는 추론이 지배적입니다.
욥기의 서론
욥기서를 읽어보면 욥은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라고하였습니다. 그에게 아들 일곱과 딸 셋이 있었습니다. 그는 부자입니다. 양이 7000이요 낙타가 3000이요 소가 500겨리 즉 1000마리입니다. 암나귀가 500마리 종도 많이 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욥을 시험하는 것이 아니라 아니라 사탄이 욥을 시험한 것입니다. 욥이 하나님께 까닭없이 경외하지 않습니다.(9절) 하나님이 사탄에게 말씀하십니다. 그의 소유물을 네 손에 맡기노라 그러나 그의 몸에는 손을 대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사탄은 하루 아침에 제산을 그의 모든 자녀들을 쓸어버립니다. 그러나 성경 욥기1장 21절-22절에 원망하지 않고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또 사탄이 하나님께 요구합니다. 그의 몸을 치소서 그러면 하나님을 원망할 것입니다. 2장에서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그를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생명을 해하지 말라고합니다. 그렇게 고통받고 있는데 그의 아내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키느냐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고 하면서 욥을 떠납니다. 그 아내에게 욥이 이렇게 말합니다. 어리석은 여자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는냐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하지 아니하니라.
그리고 3장에서 욥이 조금 약해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자기 생일을 저주하고, 내가 모태에서 죽어나오지 안핬던가 어찌하여 내가 젖을 빨았던가 하면서 자신의 고통을 호소합니다. 그리고 그 가장 깊은 생각속에 있는 말을 하게 됩니다. 25절 “내가 두려워하는 그것이 내게 임하고 내 무서워하는 그것이 내 몸에 미쳤구나”하면서 자신의 마음의 불안함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친구들이 4장부터 37장까지 장구하게 이야기를 나는 것입니다. 욥의 친구 엘리바스, 빌닷, 소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요점은 이러합니다.
엘리바스는 죄를 지었기 때문에 고난이 임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욥기 4장 7절에 “생각하여 보라 죄 없이 망한 자가 누구인가 정직한 자의 끊어짐이 어디있는가?
두 번째 친구 빌닷의 생각 욥기 8장 3-4절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어찌 정의를 굽게 하시겠으며 전능하신 이가 어찌 공의를 굽게 하시겠는가? 네 자녀들이 주께 죄를 지었으므로 주께서 그들을 그 죄에 버려두셨나니, 네가 만일 하나님을 찾으며 전능하신 이에게 간구하고 또 청결하고 정직하면 반드시 너를 돌보시고 네 의로운 처소를 평안하게 하실 것이라.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세 번째 친구 소발의 생각도 마찮가지입니다.
11장 11절에 “하나님은 허망한 사람을 아시나니 악한 일은 상관하지 않으시는 듯하나 다 보시느니라.”
즉 이 세친구의 공통적인 특징은 인과응보라는 것입니다. 권선징악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눈으로 욥의 영적인 상태를 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깊은 뜻을 깨달지 못했습니다.
반면에 엘리후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는 3친구들 보다 더 좀더 영적인 눈이 열린 것 같습니다. 훨씬 더 성숙한 신앙적인 조언을 욥에게 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33장 4절 하나님의 영이 나를 지으셨고 전능자의 기운이 나를 살리시느니라. … 나와 그대가 하나님 앞에서 동일하니 나도 흙으로 지으심을 입었은즉.
그리고 욥이 그의 친구들에게 하는 말씀을 종합하면 이러합니다.
1) [개역한글] 욥기 23:10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2) 욥기 19:26 내 가죽이 벗김을 당한 뒤에도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성경 욥기는 친구들과의 변론의 결론은
욥기 33장 13 ○하나님께서 사람의 말에 대답하지 않으신다 하여 어찌 하나님과 논쟁하겠느냐 14. 하나님은 한 번 말씀하시고 다시 말씀하시되 사람은 관심이 없도다
3. 욥기와 하나님의 만남입니다
욥의 3친구와 엘리후의 말과 욥의 대화가 마치고 이제 38장부터는 하나님과의 대화가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38장 1절에 그때에 여호와께서 폭풍우 가운데에서 욥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무지한 말로 생각을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
40장 5절에도 그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우 가운데에서 욥에게 일러 말슴하시되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
두 번씩 욥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77가지의 질문을 욥에게 주십니다.
1)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있느냐? (4절)
2) 누가 그것의 도량법을 정하였는지(5절)
3) 새벽별이 기뻐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뻐 소리를 질렀다.
4) 우박창고를 보았는냐? (22절)
5) 홍수의 물길을 터주었으며…(25절)
6) 누가 홍수를 위하여 물길을 터 주었으며 우레와 번개 길을 내어 주었느냐 ?
7) 사람 없는 광야에 비를 내리며
8) 비에게 아비가 있느냐 이슬방울은 누가 낳았느냐
9) 얼음은 누구의 태에서 났느냐 공중의 서리는 누가 낳았느냐
10) 네가 사자를 위하여 먹이를 사냥하겠느냐?
11) 말의 힘을 네가 주었느냐?
19. ○말의 힘을 네가 주었느냐 그 목에 흩날리는 갈기를 네가 입혔느냐
20. 네가 그것으로 메뚜기처럼 뛰게 하였느냐 그 위엄스러운 콧소리가 두려우니라
21. 그것이 골짜기에서 발굽질하고 힘 있음을 기뻐하며 앞으로 나아가서 군사들을 맞되
22. 두려움을 모르고 겁내지 아니하며 칼을 대할지라도 물러나지 아니하니
23. 그의 머리 위에서는 화살통과 빛나는 창과 투창이 번쩍이며
24. 땅을 삼킬 듯이 맹렬히 성내며 나팔 소리에 머물러 서지 아니하고
25. 나팔 소리가 날 때마다 힝힝 울며 멀리서 싸움 냄새를 맡고 지휘관들의 호령과 외치는 소리를 듣느니라
새벽기도회 시간에 이러한 설교를 했습니다. 말은 힘이 있다고하였습니다. 무슨 힘입니까? 달리는 힘입니다. 하루에 천리를 달리는 적토마입니다. 여포가 타다가 관우에게 넘어간 적토마는 하루에 천리를 달린다고 하였습니다. 힘있다는 것입니다. 말은 두려움이 없다고하였습니다. 전쟁속에서도 두려움이 없이 적진속으로 달려가는 말이 되어야합니다. 말은 지휘관들의 호령과 외치는 소리를 듣는다고 하였습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살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동물을 통하여 많은 은혜를 주셨습니다. 잠언 30장에 보면 작은 동물중에 지혜로운 동물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개미는 여름을 예비한다고하였습니다. 우리는 재림에 대하여 예비해야합니다. 사반 (또끼)는 반석에다 집을 짖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반석위에 우리의 영적인 집을 지어야합니다. 메뚜기는 힘이 없는 종류로되 협동하는 곤충이라고하였습니다. 도마뱀은 왕궁에 살고 있다고하였습니다. 자신의 삶에 결단이 필요합니다. 자를 것은 자르고 끊을 것은 끊어야합니다.
4. 욥의 깨달음입니다.
1.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2.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3.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4.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는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
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이 본문의 말씀은 욥기의 크라이 막스입니다. 이 본문을 위하여 제 1장부터 41장까지 있습니다. 이 본문의 가장 핵심 단어는 내가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라는 단어입니다.
무엇을 눈으로 본다는 것입니까?
1) 전능하신 하나님을 느끼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2)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눈으로 본다는 것은 신앙생활에서 체험있는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의 체험을 받아야합니다. 남들이 다 하는 방언을 우리가 못해서는 안됩니다. 그렇다고 남이 하는 방언을 따라서 하는 것이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방언을 체험하는 신앙이 되어야합니다.
눈을 본다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영적으로 체험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욥은 광장히 부자입니다. 그러나 욥의 신앙이 물질의 차원을 넘어서 영적인 차원인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영적인 차원의 단계에 올라가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욥은 건강하였습니다. 그러나 사탄의 시험으로 그 몸에 악창으로 인하여 많은 고통을 당하였고 그의 입과 마음속에 여러 가지 고통을 토로한 적이 있습니다. 이제는 그러한 고통 가운데 있어도 영적인 차원을 높여 더 높이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체험하게 되었을 감사드리는 것입니다.
고통을 알고 계시는 전능한 하나님을 알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그 모든 질병의 고통 자신이 묶고있는 모든 흑암의 권세 마귀의 세력을 이길 수 있는 것은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새벽에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이렇게 느껴지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못미는 곳이 없습니다. 수금지화 천해명, 그리고 안드로메드 모든 우주의 모든 부분들까지도 하나님이 손길안에 있습니다. 인간의 70억 모든 사람들의 삶속에 하나님의 작은 세포안에 있는 것 같을 느껴집니다. 하나님의 신경세포 안에 있어 하나님의 손길을 하나님의 영적인 파장을 전달하면 하나님께서 나의 작은 아픔의 기도도 들어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1차원적으로 사는 식물, 그리고 2차원으로 사는 동물들, 그리고 3차원으로 사는 이성과 생각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4차원적으로 사는 하나님입니다. 모든 차원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입니다.
특별히 3절에 보면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수도 없고 헤아릴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자신은 얼마나 미련한 존재이고 유한한 존쟁이고 부족한 존재인 것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앞에서 늘 겸손해야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제벌집 딸이라고 하여도 하루의 앞의 일을 알지못하고 화를 내고 분노를 품어내는 것을 통하여 그가 뼈저리는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12월 19일의 3명의 모습입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 박근혜 현직 대통령, 정당해산된 이정희 대표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10년만에 정권을 찾아왔습니다. 8년전에 행복한 날이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4대강과 자원외교를 통하여 불안한 미래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현직 대통령입니다. 3주기를 맞이합니다. 행복한 대통령입니다. 앞으도 행복할 수는 없습니다. 미래는 하나님만 알기 때문입니다. 가장 불행한 사람 이정희 대표. 대통령선거 때 인기가 한참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정당해산이라는 최고의 아품의 날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2. 인생은 어떻게 사는 것인가?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인생은 부모님을 통하여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그리고 또 결혼하여 자녀를 낳고 많은 부와 물질을 소유하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욥은 아들 7명, 딸 3명, 그리고 자신이 소유한 물질, 자신의 아내마저도 모든 것이 자신의 품에 떠나가 버렸습니다. 특별히 자신의 친구들 조차도 자신에게 가시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3남 2녀의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부모님이 현제까지 살아계십니다. 학창시절에는 친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해득, 송신용, 이창호, 주영석, 조은행, 차성기등 많은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무도 만나지 않습니다. 오직 목회만이 열중하고 있습니다. 이제 나이가 들어 평강이가 결혼하겠지요. 아내도 늙어지면 제가 먼저 가기도 하고 아내가 먼저 하늘나라로 가게지요? 혼자 남게 되는 것입니다. 이 때에 우리는 주님을 만나야합니다. 나이가 들고 몸이 아파올 때에 많은 사람들은 의사를 찾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찾아야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의 손을 붙잡고 주님이 계시는 곳으로 가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합니다.
마태복음 12장 46.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그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예수께 말하려고 밖에 섰더니
47. 한 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서 있나이다 하니
48.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49.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이르시되 나의 어머니와 나의 동생들을 보라
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
욥은 물질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욥은 부분적으로 아는 단계에서 하나님을 눈으로 보는 단계까지 가게 되었던 것입니다.
3.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니라 눈을 주님을 뵙는다고 하는 것은
미래와 천국이 주님의 손에 있다는 것입니다.
욥기 19장 25. 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자가 살아 계시니 마침내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26. 내 가죽이 벗김을 당한 뒤에도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27. 내가 그를 보리니 내 눈으로 그를 보기를 낯선 사람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 내 마음이 초조하구나
2014년도 몇 칠 남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영원히 살 것 같지만 다 죽게 되는 것입니다. 어는 목사님이 그러한 설교를 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자신은 죽음에 대하여 두려움을 갖지 않고 주시는 것을 다 먹고 산다고 하였습니다. 한경직 목사님은 90세 넘도록 커피에 슈거 5잔을 먹었다고 합니다. 103살까지 사신 방지일 목사님은 매일 커피 한잔에 슈거 5잔을 먹었다고합니다. 많이 먹는 다고 일찍 죽는 것도 아니고 적게 먹는다고 하여 오래 사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대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체험하는 것입니다.
욥처럼 체험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체험하시고 그리고 영적인 체험을 해야합니다. 방언도 체험하지 않고 남들이 하니까? 비슷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내가 체험이 없는데 무슨 말을 다른 사람에게 증거하겠습니다. 오늘 모든 성도들이 다 영적인 체험을 하는 성도들이 되시고 여러분의 입에서 욥과 같은 간증이 나오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것이 바로 예배입니다. (6절 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