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2장 15절 말씀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4년 12월
15.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16.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17.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18.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
지난 시간에서는 빌립보서 2장 13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소원이 있습니다.
“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말씀하셨습니다. 지난 시간에 사람에게 소원은 2종류의 소원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사람의 소원과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어느 글을 읽었습니다. 고다드라는 사람은 그가 15살 때에 자신이 소원하는 목록을 127가지 적어놓았습니다. 그리고 내가 이루고 싶은 것을 미루지 말고 하겠다고 결심했다고합니다.
에베레스트산, 아프리카 최고봉 킬리만자로, 일본 후지산, 이집트 나일강, 남미 아마존강, 꼭 배워야할 것 비행기 조종술, 말타기, 대학강의, 책 한권쓰기, 매일 윗몸 일으키기 200회, 배타고 지구 일주하기, 달 여행, 잠수함 타기, 검도 배우기등…
그중에 111가지를 달성했다고합니다. 물론 어른이 되어 새롭게 이루고 싶은 꿈이 500개로 늘어났다고합니다.
한 언론과 인터뷰를 하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안의 위대한 용기의 힘과 인내의 힘이 있는 줄 모르고 생을 마감하는 것 같습니다. 전 그것이 안타깝습니다. 만약 죽음 직전에 일년을 더 살 수 있다고 가정한다면 과연 무엇을 할까? 에 대해서 우리는 늘 생각해야합니다. 누구나 마음 속에 각자가 하고 싶은 일들이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지금 즉시 그것을 하십시오.”라고 조언하였습니다.
요즘 신문과 인터넷에 보면 요즘 학생들의 소원은 연애인들과 프로야구 선수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모든 메스컴이 그들의 이야기입니다. 그곳에 좀더 깊이 들어가면 인기와 돈에 대한 문제입니다. 그리고 정치인들에게도 돈과 명예입니다. 세상이 시끄러운 이유가 바로 돈에 대한 문제입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은 생각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늘 여기에 오신 성도님들의 생각도 달라지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많은 비평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교회가 왜 이렇게 싸웁니까? 목사님! 목사님들이 왜 그렇게 살아갑니까? 여러분 우리나라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우리 게스트의 나라의 목회자들도 동일하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콩이라는 목사님은 참 훌륭한 목사님입니다. 그 나라에서도 문제입니다. 그러면 성경에는 교회들은 문제가 없습니까? 그대로 문제가 있습니다. 여러분 고린도 교회의 문제점을 보세요?
고린도교회 내에 “누가 그 아비의 아내를 취하였다 하는도다. 세상에 없는 일들을 성도들이 하는 것입니다. (음난한 일)”
“우상에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 먹는 일)”
방언과 은사에 대한 문제, 여성이 교회내에서 문제등 수없는 문제들이교회에 있습니다.
특별히 오늘 빌립보교회는 핍박을 잘 견디고 복음을 실천하고 가난하지만 바울을 물질로 돕지만 반면에 외부의 핍박을 두려워하지 않았지만, 바울이 수감됨으로 낙심하고 좌절하는 것이 들렸습니다. 특별히 율법주의자들이 유혹하고 교회를 분열하게 하고 교회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 세상의 사람들은 한국 교회가 이러냐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한국교회에 목사님과 성도들이 왜 이렇냐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개역개정] 히브리서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자이시고 예수님만이 우리가 바라보는 대상이 되어야합니다.
빌립보 교인들이 어찌 보면 우리 한국교회와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와 같은 상황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러한 상황을 잘 이기기 위하여 본문을 중심으로 살펴보도록하겠습니다.
1. 어그러진 세대에 흠없고 순전하여 빛의 자녀로 살아가야합니다.
15.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순전하다라는 표현은 동기나 과정 모든 결정에 있어서 불순물들이 섞이지 않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헬라어로 ‘아케라이오’라는 말인데 이것은 물을 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순수하고 순전하다는 뜻을 가지고입니다. 즉 맑고 깨끗하다는 것입니다. 당시의 포도주 만드는 산업이 성행했습니다. 그런데 순도에 따라서 포도주의 가치는 달라집니다. 물을 탈수록 가치가 떨어집니다. 그래서 아케라이오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절 썩이지 않는 순수한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프랑스로 입양간 쥬리앙이 코냑에 대하여 설명해주었습니다. 포도를 순수하게 1년 묵을 때에 Very old, very superior old, Extra old, Napoleon (6년이상)된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포도주에 물을 타면 변색되고 그리고 썩게 되는 것입니다. 금도 순금이 있습니다. 하나님도 욥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욥기 1장 8절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는 세상에 없느니라
빛이라는 단어입니다. 빛의 근원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고 하셨습니다(요일1:5).
창1:3절에는 빛의 창조 역사가 나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혼돈하고 공허한 곳에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고 하실 때에 질서와 생명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고후4:6절 ‘어두운데서 빛이 비취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1) 빛이 들어오면 어둠이 있을 수 없습니다.
성령의 빛이 들어오면 세상의 어두운 영이 함께 할 수 없습니다.
2) 빛은 또한 사람들의 길을 인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3) 빛은 주변을 따뜻하게 하고 자라게 하는 것입니다.
이 추운 겨울에 주님의 사랑의 빛이 비칠 때에 얼어붙은 마음들이 녹고 사랑이 넘처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같이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이 세대를 성경은 어그러지고 거스리는 세대라고 하였습니다. 어그러지다라는 단어의 뜻은 이러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 나무를 손대본 적이 있습니까? 저는 교회를 건축하면 여러 가지 나무를 만저보았습니다. 잘못 만져서 거칠은 부분에 가시가 제 살 속에 들어간 적이 있습니다. 그 손에 들어있는 가시를 제거하기 위하여 얼마나 노력했는지 모릅니다.
세상에 모든 환경이 편리하고 부드럽고 매끈합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다 그렇지 않습니다. 세상의 가장 부패한 것중에 성경은 마음이라고 하였습니다. 생활은 부드럽고 편리하지만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여전 어그러지고 거스리는 마음들이 있습니다. 그것으로 인하여 상처가 나고 아품을 주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3장
4. 선지자 이사야의 책에 쓴 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5.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질 것이요
6.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리라 함과 같으니라
사람의 마음의 골짜기 메워져야합니다. 굽은 것을 곧아져야합니다. 그래서 평탄한 길을 갈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강원도 속초를 가는데 예전에는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렸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지금은 골짜기를 메우고 그리고 굽은 것을 곧게 하고 높은 산이 막혀 있으면 그 산에 굴을 놓아서 그 길로 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빨리 3시간만에 속초까지 갈수 있습니다.
잠언 28장 1.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 같이 담대하니라
여러분 가인을 보십시오. 그는 악인입니다. 살인자입니다. 그는 자신의 동생을 죽였습니다. 그 당시에 죽이는 사람들이 없는데 그는 두려움을 생각하였습니다.
창세기 4장 17.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의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니라
왜 성을 쌓습니까?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후손들은 무기를 만들고 다른 사람들이 죽이고 어그러진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우리는 흠없고 순전하게 살아야 한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살아가는 것이 참으로 바보스러운 삶입니다. 저는 출애굽기에 나오는 영화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가장 인상 깊게 내 영혼을 움직이는 영적인 감동을 받았습니다. 무엇입니까?
바로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뒤쫒아옵니다. 그들은 산길로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바로의 병거와 마병들이 빨리 따라오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서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천사가 모세에게 그길로 가지말고 바닷가로 가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원망하고 불평합니다. 우리를 이곳에서 죽이려고하냐! 모세 역시 아무런 말도 못하고 바닷가에 누워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이 밤세도록 동풍을 불어서 바다를 뭍처럼 건너가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다시는 애굽군대를 만나지 못하게 그들을 홍해바다가에 매몰시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의 길입니다. 어떤 부분에서 성경을 틀리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그것이 성경의 아이런입니다. 낮아져야 높아지고, 드려야 받고, 그리고 섬겨야 높아지는 것 그것이 그것이 흠없고 순전한 삶을 의미합니다.
2. 이렇게 살면 그리스도의 날에 자랑할 것이 있게 하십니다.
16.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세상의 사람들은 자신의 날이 있습니다. 어떤 날입니다. 자신의 생일입니다. 자신이 출세한 날입니다. 자신이 대학에 합격한 날입니다. 자신이 임용고시에 합격한 날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날들은 바로 세상의 날들입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날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날이 무슨 날입니까? 바로 마지막 백보좌 심판의 날입니다. 주님의 날입니다.
세상의 날들은 자신의 쌓은 흔적들을 자랑할 것입니다. 자신이 어떻게 살아온 것을 자랑할 것입니다. 참으로 훌륭한 삶을 살아온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요즘 대한민국을 망신 준 사건이 있습니다. 조현아 부사장의 이야기입니다. 오너 3세의 돌출행동입니다. 화난 상태에서 비행기에 탔고 그리고 자신에게 땅콩을 주었는데 봉지체 주었고하였습니다. 화난 그녀가 기장에게 후진하라고해 너는 내려라고 하였다고합니다. 이로인하여 그녀에 다가오는 엉청난 댓가를 보게 됩니다. 그녀가 추진하려하는 7성급호텔 조선왕조의 터와 학교 3곳에 밀집되어있는 그곳에서 호텔을 짓겠다고 그녀가 구상하였습니다. 시민들의 반대와 그리고 법으로 소송을 하였지만 패소당했습니다. 박근혜정부가 이를 승낙해줄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수천억원이 손해라고합니다.
뉴욕타임즈는 이렇게 꼬집었습니다. 한국제벌은 이씨 조선의 봉건왕조의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하였습니다. 지분 10%도 안되는데 모든 경영권을 가지고 모든 사람들을 휘두르는 양태를 보게 됩니다. 사람이 교만하면 패망당하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패러디와 일본에서는 만화까지 우리나라를 비판하는 만화까지 나왔다고합니다. 한 사람의 소양이나 인격의 문제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더 깊이 들어가면 우리나라의 제벌이 국민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단면을 보여준 사건입니다. 제벌들이 어린 자녀들에게 하늘아래 무서운 것이 없이 키우는 것입니다. 1974년생입니다. 미국 유학을 갔고 그리고 공주처럼 입사하여 7년만에 임원됩니다. 여러분 7년이면 모든 사람들이 대리도 못달 나이입니다. 그러데 상부 부사장이 되고 이제 조금있으면 사장이 되는 상태입니다. 그런 제벌가의 딸이 회사원이나 스튜디어스나 사무장을 볼때에 손톱의 때처럼 볼것입니다.
그놈의 땅콩이 무엇이지 그것을 사도바울은 배설물로 여긴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개역개정] 빌립보서 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3. 어그러진 세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전제와 같이 드릴 때에 기쁨이 있습니다.
17.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18.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
전제 또는 관제라고합니다.
구약에서는 없는 제사입니다. 본 제사외에 부수적으로 드리는 제사를 의미하고있습니다. 짐승의 피를 뜨거운체 부워서 김이 하늘로 올라듯이 드리는 제사입니다. 짐승의 피의 냄세가 하늘로 올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곡식도 관제처럼 드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곡식에다 포도주를 부워서 드리는 제사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 모든 것을 태우고 그리고 그것을 부워드리는 제사입니다.
모든 것ㅇ르 드리는데 기쁨이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헌신을 해보신적이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하나님께 드려보신적이 있습니까? 우리성도들이 주일마다 무엇을 가져오십니다. 그리고 그것을 하나님게 부워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통하여 향기와 마음을 받아주시고 여러분들에게 기쁨을 주시고 축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이 말구유에 오신 계절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자기를 비워 종의 몸으로 사람의 몸으로 오셨습니까? 우리에게 기쁨을 주기 위함입니다. 우리에게 구원을 주기 위합니다. 여러분들도 하나님께 여러분의 몸을 드려 예배드리고 여러분의 몸을 드려 주님께 드리는 삶을 살게 될 때에 기쁨과 축복이 있습니다.
마더테레사는 다른 사람들을 섬길 때에 또다른 기쁨과 희열이 있다고하였습니다.
여러분 세상의 사람들은 교회를 짓는 것에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사람들이 마리야처럼 그 물질을 드려본적이 있습니까? 진정한 기쁨과 마음의 평안을 어는 희락이 있습니까?
여러분 세상일에 바뻐서 주일날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성도들을 보았습니다. 정말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우리 성도중에는 자신의 돈벌 시간과 일해야할 시간들을 제처 놓고 주일날 새벽기도회, 철야에 오셔서 기도하는 모습을 볼 때에 참으로 귀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예전에 신앙생활했던 교회의 장로님들을 보면 그렇게 바쁘신 메디컬 닥더 장로님이 사업장을 운영하시는 장로님이 꼬박꼬박 수요예배 철야나와서 제일 앞자리에서 은혜받고 찬송하고 기도하시는 모습을 볼 때에 참으로 신앙의 폿대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서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결론입니다.
어그러지고 거스리는 세대에서 우리가 흠없고 순전하게 살아가는 길은 세상의 빛들로 살아가야합니다. 왜냐하면 그날에 예수님이 오시는 그날에 나로 자랑할 것이 있게 하기위함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전제와 같이 모든 것을 부워드려도 부족한 것은 주님께 우리에 많은 것을 주시고 축복을 주셔서 그 것에 일부를 드림으로 우리가 기쁨을 얻고 행복한 삶을 살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