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2장 1절 주일설교 일심동체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4년 11월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가수 46세 신해철씨의 의료사고로 인하여 말이 많습니다. 장례중 화장을 진행하다가 동료 연애인들이 부검을 실시하자고 하여 장례를 중단하고 부검을 실시하였다고합니다. 신해철씨는 5년 전에 위 축소수술을 하고 난 뒤에 복통과 고열로 인하여 많은 고통을 당하였다고합니다. 장협착증의 수술만 하면 되는데 S 병원에서는 위밴드 수술까지 했다고 합니다. 수술 후 배가 아프다고 하니 수술후 통증이니 참고 기다리면 낳는다고 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계속적으로 고열과 통증으로 고통당하였고 이로인하여 사망의 원인이 있지 안나하는 생각이 들었다고합니다. S병원 여러 가지 증상들이 있는데 환자가 조급하게 퇴원하였기 때문에 발생한 일이라고 유가족측은 병원에서 정확한 후속조치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의료사고로 유가족들이 이겨도 보상의 문제는 500만원밖에 못받는 대한민국의 현실의 문제도 지적되고있습니다.
아무리 똑똑한 의사라고 하더라도 사람을 치료하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지난 추수감사절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성도들 가운데 입원한 성도 없이 다 이렇게 하나님께 예배드리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빌립보교회의 장점과 단점에 대하여 살펴보고 우리가 마음을 하나되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성원순복음교회와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겠습니다.
1. 빌립보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사도행전 16장 13.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14.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15.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
빌립보라는 지역은 마게도냐 지방의 첫성이고 로마의 식민지 성읍입니다. 로마가 공을 들여 예비역 장성들을 그곳에 보내서 제2의 로마와 같은 성읍을 만들기에 노력하였던 곳입니다. 그곳에 사도 바울이 전도하게 되었습니다. 안식일이 당하여 사도 바울은 예배 할 장소를 찾기 위하여 강가에 나갔는데 여자들이(유오디아, 순두게) 모여있는 것과 루디야가 하나님을 섬기는 여인이라는 말을 듣고 사도 바울이 전도하여 복음을 증거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모여서 형성한 곳이 바로 빌립보 교회입니다.
즉 여성중심의 교회인 것입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도 여성중심의 교회입니다. 남성 성도 보다 여성이 훨씬 많고 열심히 봉사하는 교회입니다. 사랑과 은혜가 넘처나는 교회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성중심의 교회는 활기있게 하는데 말이 많을 수 있는 것입니다. 시기심과 경쟁심이 있어 그것만 주의하면 되는 것입니다. 여성중심의 교회는 참으로 정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심방을 하고 목회를 하면서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는 참으로 정이 많이 있습니다. 서로 섬기고 서로 식사를 대접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2. 빌립보 교회의 장점과 단점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빌립보 교회는 권면이 있고, 빌립보 교회는 사랑의 교제가 있고, 빌립보 교회는 긍휼이 있고, 빌립보 교회는 자비가 있는 교회입니다.
1) 빌립보교회는 권면이 있습니다.
주의 종도 권면하지만 성도들도 서로 권면해야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처음 믿는 성도들에게 이렇게 신앙생활하는 것이라고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왜 권사입니까? 권면하라고 권사인 것입니다. 등도 두둘겨 주면서 사랑으로 권면해야합니다.
(주일성수, 십일조, 기도하는 방법, 심방등 모든 면에서 목회자가 하지 못하는 것을 성도들이 가르쳐주고 권면하는 것입니다. ) 그러나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꼭 사랑으로 권면해야합니다.
성경 욥기서에는 사랑이 빠지면 권면을 하는 욥의 친구들을 볼수 있습니다. 욥의 친구들이 와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욥 당신이 하나님께 죄를 지어서 그렇게 된 것야. 욥 당신 자식들이 죽게 된 것은 죄 때문이야. 당신이 정직하고 순전하게 살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께 벌을 받는 거야 하면서 권면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욥은 사탄으로부터 시험을 받고 있는데 하나님에게 죄를 지어서 고난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2) 빌립보교회는 사랑과 긍휼과 자비가 넘치는 교회였습니다.
남성들은 사랑을 표현할 줄 모릅니다. 그러나 여성들은 사랑이 많이 있습니다. 정이 있고 많은 대화가 있습니다. 우리 집사님들과 함께 차를 타고 가면 이영순집사님과 김옥자 집사님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특별히 지동현권사님의 사랑과 긍휼은 정말 귀한 사랑입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이 서로 대접하고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마음을 같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한 마음을 품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마음을 같이 하지못하니 나라도 갈라지고, 교회에서 분쟁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 사회의 문제중에 가장 큰 문제가 이러한 문제입니다. 마음이 하나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나라 이 민족도 한 마음을 품지 못하고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남쪽에서는 동서로 나누워져 정치적인 대립을 하고 있습니다. 1980년대 전두환 국보위 상임위원장이 기도회를 개최했던 한경직목사님을 반란 방조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하였습니다. 5 18 당시에 기독교가 어려움을 당하였습니다.
우리 한국교회의 큰 문제중에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여 한마음이 되지 않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교단이 갈라지고 또한 수많은 교회들이 법정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려가면서 법정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별히 예배를 드리고 난 뒤에 수많은 사람들이 길거리로 나와서 목사님과 교회를 대적하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는 로뎅의 칼레의 시민의 작품이 있습니다. 영국이 처들왔을 때 노블레스 오블리즈의 마음으로 6명의 시민이 최고의 지위에 있는 자들이 한마음이 되어 자신의 생명을 시를 위하여 나라를 위하여 헌신하게 되었을 때에 칼레 시민들이 다 살아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왜 분쟁이 일어납니까? 자신을 나타내려고 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겸손입니다. 허영과 자신의 나타내는 마음입니다. 여러분 우리 신앙생활을 잘 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언제가 마음의 걸림돌이 바로 허영된 교만한 마음입니다.
이스라엘의 최고의 왕 다윗, 솔로몬, 히스기야 요시야, 어떤 임금도 이 덧에 걸려 넘어졌습니다. 남북 총 40여명의 왕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가장 사랑한 왕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삶 중에서 가장 걸림돌이 바로 교만입니다. 다윗은 인구 조사에서 교만을 나타냈고, 히스기야는 자신이 생명을 연장받고 살만하니까? 바벨론 사신들에게 자신의 내탕고를 보여주면서 자신의 부를 자랑하다가 그의 후손들이 포로가 되는 어려움을 격게 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에 겸손만이 귀한 덕목이 없습니다. 나는 못합니다. 제가 부족합니다. 하나님 저를 도와주세요하는 마음이 하나님의 손이 역사하는 순간입니다. 인간이 하면 하나님은 가만히 계시고 인간이 할 수없을 때 하나님의 기적의 손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러분 혀가 오래갑니까? 이빨이 오래갑니까? 여러분 늙어 가시는 권사님의 입을 보면 여전히 혀는 있는데 이빨이 없어서 보기가 조금 그러합니다.
마음을 같이 하는 것 참으로 어렵습니다. 사람마다 다 마음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40년이상 같이 살았던 부부도 마음을 같이 하지 못하고 여행중에 싸우는 모습을 종종 봅니다. 목사님 저희 부부 필리핀 갔다왔는데 가는 시간부터 시작하여 올 때까지 싸우고 왔습니다.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
우리 주님은 여러분들과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여 한 마음을 품을 수 있도록 이 땅에 내려오셨습니다.
여러분 많은 사람들이 선거철이 되면 정치인들이 현장속에서 일하는 모습을 사진을 찍습니다. 내가 국민들과 마음을 같이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대통령이 국회의원들이 우리 국민들 속에 내려와서 같은 마음을 품고 있다는 것입니까? 시장이 고아원을 방문하고 청소부 아저씨들과 함께 스레기를 치우는 일을 하고 양노원을 방문하여 사진을 찍는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들이 그곳에 머무르는 시간은 1시간 길어아 오전 오후 4시간정도입니다. 그리고 다시 부요하고 편안한 장소로 가는 것이 정치인들입니다.
어는 자신의 광고의 목적으로 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어는 연애인이나 그리고 회사의 어느 사장님들이 자신의 돈을 들여서 고아원과 그리고 양노원 그리고 봉사활동 장소를 찾아서 봉사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고 하루 아니면 몇시간 돕고 가는 사람들입니다. 정말 그분들이 귀한 분들입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를 말로만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셨는데 낮고 천한 장소로 오셨습니다. 우리 인간의 고통을 체휼하셔서 그 고통을 다 당하시고 그리고 우리를 위하여 가장 힘든 십자가의 고통까지도 우리를 위하여 지어주셨습니다.
베드로전서 2장 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요일3:16「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옛날에 한 소년이 살았습니다. 그 소년은 나무를 무척 사랑했습니다. 나무에 올라가 놀고 쉬고 잠도 잤습니다. 소년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나무는 너무 속상했습니다. 그런데 몇 칠 뒤에 소년이 나타났습니다. 돈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나무는 자신의 열매를 따라고 하였습니다. 소년은 멸매를 따 다가 팔았습니다. 나무는 너무 행복했습니다. 소년과 나무는 나이가 들었습니다. 자신의 집이 없다고 하며넛 어떻게 하냐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자신의 가지들을 베어 집을 지으라고 하엿습니다. 자신의 가지를 베어다가 집을 짖는 것을 보고 나무는 너무 행복했습니다. 소년은 나이가 들었습니다. 나는 여기서 먼 곳으로 갈 때니 배 한척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하엿습니다. 나무는 자신의 몸뚱이를 주었습니다. 나무 또한 무척이나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소년은 나이 들어 늙은이가 되었습니다. 나무는 아무것도 줄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에게 자신의 밑둥이를 제공하였습니다. 나무는 너무 행복했습니다. 모든 것을 주는 삶이 아름다고 행복한 삶입니다.
3. 빌립보교회의 장점과 단점 (3절)
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타툼과 허영의 출발은 바로 겸손하지 못한 마음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자기 보다 남을 낫게 여기면 겸손하면 경쟁과 다툼이 일어날 수 가 없습니다. 여러분 무슨 일을 해도 지고는 못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화투를 하여 온 제산을 날리고 운동을 심하게 하여 다리가 부러지고 몸이 상하도록 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물질에도 마찮가지입니다. 다른 사람들 보다 더 많이 벌어야한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쉬지 못하고 일하는 모습들을 보게됩니다. 자신의 육체를 들들 복고 그리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까지 가족까지 들들 복아 일에 싸여 사는 사람들 현대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과는 사과 자체의 아름다움보다는 사과는 열매로서 사람들의 입에 들어가 음식이 될 때에 더 가치 있는 사과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과를 위하여 나무에게 거름을 주고 그리고 정성을 쏫아 관리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 인생은 돈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세상의 삶의 행복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즉 우리가 추구해야할 최고의 덕목은 하나님께 열매를 드리는 삶입니다. 즉 우리가 전도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 바로 추수감사절에 그러한 삶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우리가 해야합니다.
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말세지말의 특징중에 하나가
디모데후서 2장 1.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여러분 고등종교 중에 최고의 종교인 기독교의 특징은 자기 중심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비우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위하여 사는 삶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등종교일수록 자신의 성공, 나의 번영, 나의 복을 먼저 구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그런데 우리 기독교 내에서도 자기 중심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이곳의 낫이 낮이 아닙니다. 낫은 허용이라는 헬라어 케노독시아인데 빈 영광 헛된 영광의 뜻입니다. 겸손에서 나온 말입니다.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다 better, well, rather, good, best 낮다 low, humble, mean
각각 자기보다 남을 더 높게 여기라는 뜻입니다. 다른 사람을 높이라는 뜻입니다. 스위스 로이스라는 사람이 쓴 순수한 기독교라는 책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자신이 지독하게 교만한 존재라는 것을 알 때에 겸손해집니다.
결론입니다.
빌립보교회들에게 많은 장점들이 있습니다. 권면, 사랑, 위로, 성령의 교제, 긍휼, 자비등 수많은 것이 있지만 그것이 하나가 되지 못하고 교회안에서 한마음이 되지 못할 때에 타툼이 일어나고 허영과 분열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앙생활의 가장 중요한 것은 겸손한 마음으로 자기보다는 다른 사람을 돌보고 사랑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