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1장 27절말씀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4년 11월 첫주 성찬주일말씀
27.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28. 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증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증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
29.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30. 너희에게도 그와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
한 주간동안 우리 사회에 뜨거운 논쟁거리가 된 것이 있습니다. 도둑의 뇌사 사건입니다. 자신의 집에 들어온 도둑을 때려 식물인간 상태로 만든 스무살 최모씨에 대한 사회적인 여론입니다. 여러분이 판사라면 어떠한 결정을 내렸을까요? 법원의 결정은 1년 6개월을 선고하였습니다. 도둑의 버리를 10여분간 때리고 빨래 건조대로 내려쳐고 또한 식물인간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도둑을 얼마만큼 때려야 정당방위가 되는 것입니까?
최씨는 군대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놀다가 집으로 돌아왔는데 자신의 집에 50대 남자가 들어와 자신의 어머니방과 그리고 누님방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그 50대 남자를 때린 것입니다.
사람의 판단의 기준이 에매 모호합니다. 이러한 판단의 기준이 되는 것이 바로 양심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양심의 판단기준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그 판단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사도 바울이 감옥에 갖쳐서 빌립보 교인들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이 편지의 내용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고자 하는 하나님의 말씀의 복음의 판단 기준이 무엇인지 본문을 중심으로 살펴보도록하겠습니다.
1. 복음의 판단 기준 (적당한 삶)
27.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1) 생활하라.
지동현 권사님의 말씀에 의하면 우리 선민이 수민이가 살이 많이 빠져서 행복하다고합니다. 그리고 많이 예뻐졌다고합니다. 자기 관리하여 살을 빼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선민이 수민이의 메모장을 본적이 있습니다. 저녁에 음식먹지 않기 아침에 일어나 운동하기 철저한 자기 관리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대학생으로 여성으로서 아름다운 몸매를 갖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메모장에 이렇게 기록되었습니다. 나는 나에게 선물을 주겠다. 만약에 10kg를 빼면 나는 해외여행을 하면 나에게 좋은 옷을 살 것을 약속한다는 메모장이였습니다.
선민이 수민이게 복음은 그렇게 생활한다는 것입니다.
이영순 집사님의 복음의 생활하는 무엇입니까? 그냥 주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하고 그리고 운동하며 자신의 일을 생활화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교회에 복음의 생활하는 전도하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에게 복음은 무엇입니까? 바로 예수님의 말씀이 복음입니다. 성경은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마태복음 마가복음 요한계시록까지 총 66권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복음이라고 쓰여져 있는 성경은 오직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입니다. 예수님의 삶, 예수님의 말씀 그것이 복된 소식입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하여 죽으신 것이 복음입니다.
복음을 좀더 정확하게 언어적으로 설명하면 이러합니다. 복음 (Goodnews)입니다. 좋은 소식이 동서남북으로 온다는 문자적인 해석이지만 정확한 의미는 God(하나님) Spel(스펠링)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즉 성경이 바로 복음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복음입니다. 왜 이러한 말씀을 우리에게 주셨습니까? 바로 생활화하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속에 생활화하라는 것입니다.
도둑의 뇌사상태의 판단 기준이 애메모호합니다. 여러분 다른 나라에서는 도둑이 자신의 집에 들어모면 뇌사상태가 아니라 총으로 바로 쏴 죽입니다. 그것이 정당방위입니다. 남의 집에 들어가면 안됩니다. 들어가는 자체가 잘못입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의 집에 들어갔다고 생각하여 보십시오. 저는 솔찍히 도둑을 이길 힘이 없습니다. 저는 90이상 도둑에게 맞거나 물건을 다 빼앗길 것입니다. 그러니 철저하게 보안을 하고 사는 것입니다.
천국시민으로서 합당하게 살아야합니다.
합당하게라는 헬라어는 직역하면 정치하라는 것입니다. 폴리데오스다이입니다. 이 단어는 정치하는 사람들은 자부심이 대단합니다. 자신이 국회의원으로 앞으로 대통령이 될 것을 생각하면 자부심이 대단한 것입니다. 특별히 로마 시민으로 자부심이 대단한 것입니다. 자신이 로마 시민으로 법과 질서를 철저하게 지키고 그리고 자신에 부여된 모든 일들을 잘하므로 로마정부로부터 주어지는 큰 권세를 누리면서 살아갈수 있는 것입니다. 로마시민은 선거권 피선거권, 체벌면책권 재판항소권 로마시민은 노예를 부릴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시민권이 있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습니다. 그리고 영생에 대한 축복이 있습니다. 늘 기쁨과 행복이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선교사를 파송한 국가는 미국이고 다음이 한국입니다. 지금 약 2만명가량된다고합니다. 각나라에 흩어져서 복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교회에서 파송한 김종국목사님, 윤정열목사님, 로델 선교사님입니다. 그들은 한국의 좋은 기독교의 문화를 필리핀에 접속시킵니다. 그래서 필리핀에서 가장크게 역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조금 그런데 미국의 경우 철저하게 선교사를 보고하고 그리고 한명의 군인도 철저하게 보호가 구출해 내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자신의 나라에 대하여 자부심을 갖고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열심히 자신의 나라를 위하여 싸웠는데 죽음을 개취급하면 그나라를 위하여 누가 목숨을 바치겠습니다.
시오노 나나미 한길사에 로마인의 이야기라책에서 로마인이 승리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지성에서는 그리스인보다 못하고,
체력에서는 켈트인이나 게르만인보다 못하고,
기술력에서는 에트루리아인보다 못하고,
경제력에서는 카르타고인보다 뒤떨어지는 것이 로마인이라고, 로마인들 스스로가 인정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왜 이렇게 번영하고 전 유럽과 세계를 지배했는가? 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나라가 일본이 어떻게 중국보다 그리고 소련보다 동남아시야의 모든 나라보다 더 탁월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세상의 있는 민족들이 일본을 존경하고 귀하게 여깁니다. 그러나 오직 무시당하고 있는 나라가 있다면 바로 한국입니다. 한국이 이렇게 번영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바로 복음입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사 우리나라 만세가 되었던 것입니다. 영토가 넓은 러시야와 중국 사람이 많은 중국과 인도 그러나 우리나라는 왜 전세계의 주목이 대상이 되는 것일까? 많은 사람들이 왜 한국에 와서 우리의 것을 보고 즐거워하는것일까? 결론은 그러합니다. 저는 예수님을 인정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2) 복음에 협력해야합니다.
27.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여러분 하나님은 하나님이 직접 복음을 증거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시작으로 하여 예수님의 복음 12제자에게 그리고 500여 문도에게 그리고 예루살렘교회에서 유럽으로 복음이 증거되어 지금은 15억이나 되는 엉청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바울 혼자서 이 모든 일을 다했을까요? 아닙니다. 바울 자신도 모든 복음서에 자신을 돕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빌립보서는 에바브로 디도에 대하여 그리고 로마서는 16장 수만은 이름에 대하여 디모데후서에 자신의 동역자 디모데 누가 그리고 마가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모든 사람들이 다 복음의 동역자 협력자인 것입니다. 특별히 목회자만 도왔습니까? 평신도인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복음의 협력자가 되어서 자신을 위하여 목숨을 내 놓을 정도로 위대한 협력자였습니다.
성원순복음교회에서 저 혼자 복음증거자가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도와주셔야합니다. 저는 참 여러분들에게 감사한 것은 여러분들이 그래도 부족 종을 도와서 성원순복음교회를 세워가고 있는 모습을 볼때에 너무 감사합니다.
예전에 부흥회를 하면 모든 동내에 있는 성도들이 다 함께 은혜를 받고 서로 협력하는데 요즘은 성도들끼리도 돕지 않습니다. 특별히 교단과 교파가 나누워지고 함께 한 성도들이 길거리에 나누워서 싸우고 고소 고발하는 것을 봅니다. 평생을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던 장로님들이 목사님들을 고소 고발하여 감옥에 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는 좋으면 그리고 성경에 말씀하고 있는 것을 본받아야합니다.
사탄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분열입니다. 인류의 조상 아담은 에덴동산에서 분열을 가지고 오게 만들었습니다. 타락한 세상의 시작 가인과 아벨의 역사도 분열케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예배를 드리고 난뒤에 동생을 죽이고 멸망케 하는 분열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시오노 나나미라는 일본 작가가쓴 로마인 이야기속에서 로마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이유로 수용성과 협력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마게도냐의 왕 빌립이 알렉산더에 계승하여 준 병법이 있습니다. 그러한 병법을 가지고 있었는데 로마가 그리스 제국을 이기고 그 병법을 그대로 수용하여 사용한 것입니다. 여러분 로마의 영화를 보면 로마 군대가 싸울때에 방패를 땅에 대고 구령을 맞춰 한보 한 보 전진하는 동안 병사들의 대열이 마로 줄로 그어 놓은 것처럼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협력입니다. 수요성입니다. 혼자서 튀거나 뒤처지 않고 일사 분란하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2. 복음에 대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28. 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증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증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
사도 바울 당신에는 복음에 대하여 좋은 감정이 없었습니다. 한 예로 예수님 당시에는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이, 사도 바울 당신에는 로마의 황제가 핍박을 313년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잘못을 그리스도인들이 짊어지고 수많은 박해를 받게 되었습니다. 카타곰에서 그들은 기영아들이 나오고 처첨한 삶을 살았지만 그들은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히 11:16)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 하셨느니라
어린 시절 저희 아버지가 무섭고 두려워서 저는 항상 밖에서 생활하였습니다. 집에 들어오고 싶어도 아버지에게 혼날까봐 발에 동상이 걸려가면서 밖에 있었습니다. 지금 아버님에게 그러한 이야기를 하면 아버님은 언제 그랬냐고 했지만 저는 늘 집이 두려운 존재였습니다. 우리 모든 동생들은 아버지가 없으면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로마사람들은 전쟁을 할 때 두려워하지 않고 전쟁합니다. 왜냐하면 로마 보다 강한 군대가 없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마찮가지입니다. 우리 하나님보다 더 강하고 위대한 군사들이없습니다.
내가 세상사람들에 예수님을 믿는다고 나를 노출해야합니다. 내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예수님 믿는 것에 두려워하면 그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행동입니다. 여러분 대한민국 군인이 북한군을 두려워하여 전쟁에 나가지 않고 뒤로 물러나면 전쟁에 이길 수 있습니다. 너무 약하게 나라의 군대를 육성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이 사업에 실패를 생각하면 두려운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이 사업이 잘되지 않는 것입니다.
3. 복음은 은혜도 주시고 고난도 주십니다.
29.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 그를 믿음이 은혜입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을 살려주시는 것이 바로 은혜입니다.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입니다. 믿음으로 영생를얻게 되는 것입니다. 은혜중에 은혜입니다.
2) 은혜를 받으면 고난도 받게 되는 것입니다.
No crown No cross라는 말이 있습니다. 즉 우리가 면류관의 은혜가 있으면 그 고통도 있다는 말입니다. 십자가의 고난이 없이 어떻게 부활의 영광 있을 수 있습니까?
성경을 읽다보면 이러한 결론에 도달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은혜를 주십니다. 야곱의 자녀들에게 축복권을 주십니다. 그러나 그들이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서 그 후손의 복도 임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 르우벤은 하나님의 장자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아버지의 어머니 시모를 범함으로 그가 장자권한을 잃게 됩니다. (3. 르우벤아 너는 내 장자요 내 능력이요 내 기력의 시작이라 위풍이 월등하고 권능이 탁월하다마는 4. 물의 끓음 같았은즉 너는 탁월하지 못하리니 네가 아버지의 침상에 올라 더럽혔음이로다 그가 내 침상에 올랐었도다 )
시므온과 레위는 칼은 폭력의 도구로다 분노대로 사람을 죽이고 그들의 혈기대로 소의 발목 힘줄을 끊었음이로다.
그러나 요셉을 보십시오. 그러한 어려운 환경 가운데 장자는 아니지만 열심히 자신의 꿈을 위하여 죄를 짖지 않고 삶을 살게 되었을 때에 요셉에게 은혜가 임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자녀중에 므나세와 에브라임입니다. 에브라함이 장가가 되었고 그리고 자신의 큰 아버지들 보다더 더 큰 복을 받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30. 너희에게도 그와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
사도 바울은 영적으로 싸우고 있습니다. 혈과 육에 대한 싸움이 아닙니다. 사도 바울은 나만 싸우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도 같이 싸운다고 하였습니다. 복음에 합당한 싸움을 같이 싸운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싸우고 본향으로 돌아갈 때에 분명 사도 바울처럼 그리고 사도행전 스데반 집사님처럼 하늘 보좌에서 일어서서 우리를 축복하고 마중나와 주고 계시는 것을 믿습니다.
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영국 군인들이 사랑하는 고국으로 돌아오는 날, 아침부터 런던 거리에서는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오는 군인들을 환영하기 위하여 수 많은 시민들이 몰려들었습니다.
영국의 상 하 의원들과 귀족들이 새벽부터 길 양쪽에 자리를 잡고 기다리고 있었고 영국 여왕이 자리에 앉자 마침내 영국 군인들의 개선 행진이 시작되었읍니다. 그 행렬의 처음에는 육군이 앞장서고 뒤를 이어 해군과 공군이 다르며 해병대가 지나갔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작은 부대가 입구에 들어서자 갑자기 영국 여왕을 비롯해 귀족들과 시민들이 벌떡 일어섰습니다. 그리고 지나가는 그 작은 부대를 향해 한없이 박수 칩니다.그 작은 부대는 부상한 군인들로 전쟁터에서 싸우다가 팔과 다리를 잃어 버리거나 눈 혹은 육체의 한 부분을 잃어버린 군인들로 이루어진 부대였습니다. 그들이야말로 개선 행열의 진정한 스타들이었습니다. 이 땅에서 모든 삶이 끝나고 역사의 주인이신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 서는 그날에는 앞의 부상당한 군인들 처럼 예수님과 복음 때문에 고난을 받았던 사람들이 바로 주인공일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