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1장 3절이하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4년
3.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4.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5.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6.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7. 내가 너희 무리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며 나의 매임과 복음을 변명함과 확정함에 너희가 다 나와 함께 은혜에 참여한 자가 됨이라
8.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9.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10.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11.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원하노라
요즘 인터넷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표현하고 있는 기사가 있습니다.
경기 용인 양지면 제일초등학교에서 만난 6학년 2반 심윤섭, 양세찬, 오승찬, 이재홍, 김기국 학생은 모두 최근 쏟아지는 관심에 “놀랐다”고 말했다. 인터넷에서 ‘감동 운동회’ 사진으로 알려진 해당 학생들은 이 일이 왜 이렇게 화제가 되는지 몰라 어리둥절한 눈치였다.
시간은 지난 2014년 9월 20일 가을운동회로 거슬러 올라간다. 김기국(13. 지체장애 6급)군은 연골이 자라지 않는 ‘연골 무형성증’을 앓고 있는 탓에 운동회 달리기에서 한 번도 1등을 해본 적이 없다. 운동회날 아침, 가족들에게 “(달리기) 안 하면 안 되냐”고 말하기도 했다. ‘장애물 이어달리기’를 하던 그 날도 친구들 뒤에 뒤처져서 뛰고 있었다.
놀라운 일은 그 때 일어났다. 김군과 경쟁하며 앞서 잘 달리던 친구들이, 갑자기 멈춰 서서는 뒤처진 기국군을 기다려 그의 손을 잡고 나란히 결승선을 통과했기 때문이다. ‘나홀로 1등’보다 ‘다함께 1등’을 택한 학생들이 찍힌 이 사진을 보면서 사람들은 “눈물이 났다”, “어른인데 오히려 아이들에게서 배웠다”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이 날 만나본 기국군의 키는 약 114cm. 또래 친구 옆에 서면 가슴팍이나 어깨 높이로, 통상 초등학생 2학년 정도의 키다. 남보다 키가 작은 김군은 계단을 오르내리기 불편할 뿐 아니라 놀이공원에 가서도 키 제한에 걸려 원하는 놀이기구를 타지 못하기도 했다.
담임선생님인 정희옥(54)씨는 “운동회 때 아이들이 손잡고 달리는 걸 보며 아이 어머니도 저도 펑펑 울었다. 기국이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힘든 일이 많겠지만, 함께 하면 누군가 희망을 준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고도 덧붙였다.
지난 시간에는 빌립보교의 설립에 대하여 그리고 사도 바울의 사도성과 은혜와 평강에 대하여 배웠습니다. 오늘은 진정한 신앙생활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도록하겠습니다.
요즘 성공회 목회자나. 천주교 사제나, 개신교 목사님들의 복장이 비슷합니다. 그러나 그의 행동에서 다른 것이 있습니다. 술 담배를 하고 사모님이 없으면 사제이고, 술 담배하고 사모님까지 있으면 성공회 목회자이고, 술 담배하지 않고 사모님이 있으면 목회자입니다. 여러분 어느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행동하는 것을 전형이라고합니다. 저 사람은 전형적인 한국사람이야. 저 사람은 전형적으로 군인이야라는 말은 그 사람의 그러한 상황에서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이 전형적인 형식적인 신앙생활이 아니라 진정으로 기뻐하고 하나님 앞에서 신앙생활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떠한 것이 믿음생활인지에 대하여 함께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초등학교 시간에 도덕이라는 과목을 배운적이 있습니다. 요즘은 바른생활이라고합니다. 바름 즉 믿음과 같은 것입니다. 바른생활은 신앙생활과 같은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바른생활을 할수 있듯이 우리가 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을까? 여러분들과 함께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1. 진실한 신앙생활의 원리는 감사입니다.
3.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1) 너희를 생각할 때 마다
사도 바울이 빌립보교회를 생각할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하였습니다. 그러나 빌립보 교회에 두 가지 큰 문제가 있었습니다. 첫째는 감옥에 갇혀있는 바울 자신을 폄하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상황이 좋았을 때에는 자신을 깍아내려도 좋지만 자신이 어려운 상황에 감옥의 상황에 있을 때에 자신을 폄하하면 참으로 속이 상합니다. 둘째로 교회에 내분의 위가가 처하고 있는 것입니다. (4장 이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도 바울은 감사했습니다.
내가 일이 잘되어서 감사하는 것이 당연히 감사하는 것입니다. 돈을 잘 벌어서 감사, 그리고 건강해서 감사, 자녀들이 잘 되어서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당연한 감사합니다. 그러나 절대 감사는 어떤 것입니까? 바로 그렇게 잘 되지 않는 상황이라고 하여도 감사하는 절대감사가 위대한 신앙입니다.
어는 에세이를 읽었습니다. 어느 부인이 길을 가다가 나방이 거미 그물에 걸려서 죽어가고 있을 때에 이 부인이 그 나방을 풀어주었습니다. 나방은 천사로 변하여 당신에게 소원을 한가지 들어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때에 이 부인이 어떻하면 행복하게 평생 살아갈 수 있겠느냐고 하였습니다. 그때에 이 천사가 귀속말로 말했습니다. 평생행복하게 살다가 임종하는데 그의 손녀 딸이 할머니는 어떻게 행복하게 살다 가세요? 하고 물었습니다. 그때 귀속말로 천사의 말한 것 처럼 이야기해주었습니다. 모든 일에 감사하며 살라고 하였습니다.
내가 믿음이 자라고 있는 것인가? 자라고 있지 않는 것인가? 우리가 알수 있는 것은 바로 감사하고 있는가 감사하고 있지 않는 것인가? 분별하는 것입니다. 성숙해지는 것은 어려운 상황가운데도 감사를 하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1장 3.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생각할 때 마다 감사합니다. 생각과 감사는 어원이 같은 것입니다. Think와 Thank의 차이입니다. 즉 I와 A의 차이입니다. 내가 처음으로 마음의 생각을 감사로 마음먹겠다고 생각하면 그것이 위대한 신앙인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기억 (think)의 기원이 바로 Thanksgiving입니다. 즉 추수감사주일입니다. 감사는 기억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살고있는 것을 감사하는 것입니다. 옛적에 주님이 나를 도와주신 것에 감사드리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걸어오면서 하나님의 하신 일을 기억하여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청교도가 미국에 도착하여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것 그것이 바로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즉 사도 바울은 감옥에 있을 때에 생각과 마음으로 감사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상황이 어렵더라도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환경을 보고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때문에 신앙인이기 때문에 기뻐하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든 것이 감사하지 않습니까? 내가 내 힘으로 할수 있는 것이 무엇이있습니까? 태어날 때에 내 힘으로 하였습니까? 어머니와 아버님이 돌보와 주시지 않았습니까? 내가 밥을 먹고 있는 순간에도 누군가 밥을 지어주는 분이 있기 때문에 행복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농부들이 그리고 유통업자들이 우리 집사님들이 쌀을 사오고 함께 식사하기 때문에 행복하지 않습니까? 죽는 그 순간에도 누군가의 손에 의하여 장례가 집행되고 천국에 하나님의 손에 의하여 천국으로 가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 일입니까?
외국사람들은 식사할 때에 큰게 감사한다고합니다. 맛있는 고기와 그리고 촛불 그리고 오래 묵은 포도주 한잔과 가족들이 한 가족에 모여서 함께 찬송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식사 기도를 하고 함께 밥을 먹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에게 성원순복음교회 교인들에게 주고자 하는 메시지는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승리하는 법을 성도들에게 가르쳐주기 위함이요. 또한 사도 바울이 로마 감옥에서 빌립보서를 쓰고 있는 상황은 환경적으로 열악하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천국의 기쁨을 어느 누구도 빼앗을 수 없기 때문에 영원한 기쁨과 감사를 배우라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어느 날 노만 빈센트 필 박사가 열차를 타고 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의 맞은편에는 한 중년 부부가 앉아 있었는데 그 부인은 계속해서 이것저것 투덜거리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었습니다. 과일이 신선하지 않습니다. 고기가 질기다. 좌석이 불편하다, 시트가 지저분하다, 청소도 제대로 안 돼 냄새가 지독하다, 심지어 승무원도 불친절하다고 갖은 불평을 쏟아냈습니다.
이때 부인의 불평을 듣던 남편이 필 박사에게 인사를 건네며 자신들을 소개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변호사이고, 제 아내는 제조업자입니다.” 필 박사가 물었습니다. “부인께서는 어떤 종류의 제조업에 종사하는지요?” 그러자 남편은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제 아내는 항상 불평을 만드는 제조업자입니다.”
이 시간, 나는 매일 갖가지 불평을 계속 찍어내는 제조업자는 아닌가 생각해보십시다. 불평을 다량으로 만들어 내는 사람이 어떻게 행복할 수 있겠습니까? 조금 힘들다고, 조금 어렵다고 불평하고 원망한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실까요? 감사하는 자세는 우리의 인생을 복되게 하지만, 불평하는 자세는 만사를 그르치게 합니다.
2. 진실한 신앙생활의 원리는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입니다.
4.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신앙생활 가운데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니 않는 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기도해야한다고 알면서 기도못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기도하면 병이 치료받고 기도하면 교회가 부흥한다는 것을 알면서 기도못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현실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다 하나님의 말씀도 믿고 하나님의 능력도 믿고 모든 성경의 진리를 믿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기도입니다. 그것을 알면서도 못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신앙은 기도입니다. 생활은 기도하는 것입니다. 좋은 일이 일어난다고 말씀드려도 그것이 진리인줄 알면서 그것을 행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수억원이 있다고하여도 그것을 사용하지 않으면 종이에 불구하것입니다.
기도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성경에서 보니 항상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24시간 하라는 뜻입니까? 아닙니다. 무시고 잠깐이라도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기도인 것입니다. 어려운 일을 당할 때에 기도하고 감사한 일이 생겨도 기도하는 마음이 항상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마음으로 기도해야합니까? 기쁨마음으로 항상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하는데 억지로 형식적으로 하면 별로 기도의 응답이 없습니다. 오만상으로 찌쁘리면서 기도하면 기도가 잘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 뱃속 깊은 곳에서 기쁨으로 기도하면 응답이 빨리오는 것입니다. 성정이 우리와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가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하였을 때 비가 오지 않았고 비오기를 간절히 기도할때에 비가 왔습니다.
고민에 반만하고 기도하면 되는데 많은 사람들은 근심과 걱정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목사님 이 일이 안됩니다. 그럼 기도하세요. 목사님 아픔니다. 그럼기도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새벽기도회 시간에 욥기서를 공부하고 있는 욥기서 3장 마지막 절에 욥이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내게 두려워하는 것이 내게 미쳤다고 하였습니다. 욥은 의인이지만 그 마음속에 늘 두려움이 있었던 것입니다.
25. 내가 두려워하는 그것이 내게 임하고 내가 무서워하는 그것이 내 몸에 미쳤구나
26. 나에게는 평온도 없고 안일도 없고 휴식도 없고 다만 불안만이 있구나
3. 진정한 신앙생활의 원리는 착한일을 하는 것입니다.
5.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6.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7. 내가 너희 무리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며 나의 매임과 복음을 변명함과 확정함에 너희가 다 나와 함께 은혜에 참여한 자가 됨이라
무엇이 착한 일입니까? 착한 일은 문자 그대로 선하고 복된 일, 남을 도와주는 일이 착한 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 만난 사람의 예를 들으면서 선한 사마리야 사람처럼 너희도 그러한 착한 일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도 마태복음 25장에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하였습니다.
언제가 뉴스에서 이러한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북한 착하지 못하기 때문에 정부에 믿지 못함)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이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북한의 서열 2, 3, 4위가 한꺼번에 우리나라를 찾은 것도 처음입니다. 왜 찾아왔습니까? 그들이 남북 정상회담 때문에 찾아왔다고 생각했습니다. 오직 돌파구는 남한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었던 것입니다.
최근에 대외 담당 비서를 유럽으로 한 바퀴 순방시켰고
이수용 외상을 UN에 보내서 UN총회 연설도 하지만 미국 접촉을 기대했었는데 잘 안 되지 않았어요?
북일 간의 납북자 송환문제에 관련해서 북일 간의 교섭을 해 왔는데, 일본의 대북 제재가 풀리는 그런 기미도 있었지만 그것도 잘 안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통로도 안 열리고 미국통로는 열지도 못했고 유럽에서 뭔가 돌파구가 마련되나 했는데 안 됐고,
결국 갈 데는 남쪽밖에 없었지 않나. 게다가 중국과는 지금 일종의 냉각기를 거치고 있죠.
유럽도 미국도, 일본도 중국도 잘 되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 나라의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이 한번도 북한에 대하여 관계 계선이 없던 대통령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은 어떻게 하든지 남북관계를 열려고 하지만 그들이 착하지 않기 때문에 문을 열지 않고 있습니다. 특별히 서해에서 그리고 연천지역에 포를 쏘는 행위는 우리나라 민간인 지역에 포를 쏘는 행위는 전쟁행위이고 그리고 전세계의 인권위에 반하는 행동들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의 착한 일은 무엇입니까? 바로 복음 증거하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가장 착한 일이 바로 예수님의 마지막 부탁인 복음 증거하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16장 15.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우리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것인가? 무엇을 먹고 무엇을 입을까? 어떤 생활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신앙생활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 복음을 증거하지 않는 다면
개역한글 성경에는 즉 옛날 성경에는
5.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에서 너희가 교제함을 인함이라
왜 교제합니까? 복음 증거하기 위하여 교제하는 것입니다. 왜 교제합니까? 생각의 기쁨을 느끼기 위함이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하든지 복음을 증거하기 위함입니다.
예수님도 전혀 모르는 사마리야 여인과 함게 교제하였습니다. 교제의 첫 단추는 바로 물을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주는 물을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무엇이 착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핵심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가? 착한 일은 사람의 심성이 착해서 착한 일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일이 착한 일이 아닙니다. 바로 빌립보를 교회를 세우는 것이 착한 일입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를 세우는 것이 착한일입니다. 세상에 이보다 더 아름답고 착한 일이 없습니다. 이교회에서 어린 자녀들이 유년 주일학교를 하고, 중고등부가 성경공부를 하고 그리고 청년들이 찬양하고 성경공부를 하고 장년들이 모여서 식사를 하면서 예배를 드리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이 교회를 사랑하고 교회를 세우는 일입니다.
제가 필리핀에 가서 교회를 개척한 일이 있습니다. 라못, 그린발리, 벵겟등 세곳을 세워보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오직 한 곳에서 예배를 드린다고합니다. 가보고 싶지만 여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곳의 장로님 아들이 목회자가되었다는 소식을 윤정열목사님을 통하여 들었습니다.
결론이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감사를 많이 하는 성도, 진정한 그리스도들은 늘 기도와 간구를 하는 성도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은 전도하는 성도가 되어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