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5장 15절 한 사람의 영향력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4년 8월
[개역개정] 로마서 5:15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한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넘쳤느니라
프란치스코 교황이 탄 비행기가 8월 14일에 서울 공항에 도착하여 박근혜 대통령과 우리나라의 모든 사람들이 교황을 반겨 맞아주었습니다. 요한 바오로 2세의 이후 25년만에 아시아, 대한민국을 방문하였다고 하여 온 뉴스로 교황을 도배하였습니다.
저는 교황을 비판하려고 설교하지 않습니다. 그 분의 교리나 신학적인 이론은 이미 우리 기독교와 완전히 다르고 이단으로 교리가 다른 종교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러나 그분이 주고 간 영향력을 우리가 잘 생각하고 실행한다면 한국교회와 우리교회가 더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황은 우리 목회자가 하지 않았던 아주 근본적이 근원적인 일들을 하고 간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기독교는 사랑입니다. 그 사랑을 누구에게 증거하야합니까? 바로 가난하고 낮은 자들에게 증거해야합니다.
교황이 하고 간 일들의 대부분이 바로 그러한 일들을 했습니다. 낮은 자들,즉 세월호 참사로 어려움을 당하는 자들에게 다가가서 손을 잡고 그들을 위로하였습니다. 우리 목회자들이 해야할 일이였습니다. 미사에 위안부 피해자할머니와 그리고 용산, 쌍용차 노동자들, 그리고 음성 꽃동네를 방문하여 그들에게 희망을 주고 소망르 준 뉴스를 TV를 통하여 보았습니다.
왜 우리 나라의 최고의 목사님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목사님들은 세월호의 유가족들에게 찾아가 위로하고 침례를 베풀지 못했을까? 여러분 우리 주님께서 복음의 말씀을 증거하시면서 가장 큰 관심이 무엇입니까? 사마리야의 사람처럼 행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삭개오에게 찾아가 주님을 만날 때에 그가 잘못한 것을 반성하고 4배나 값겠다고 하였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38년된 병자와 그리고 중풍병자 창기와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증거한 것을 볼수 있습니다. 교황이 그러한 일들을 하였습니다. 저는 그 한분을 통하여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갔는지 우리도 그러한 일들을 하기 위하여 무엇을 해야하는지 설교를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교황 한 사람의 영향력이 한국 사회에 미친 영향이 참으로 대단합니다.
인류의 역사는 한 사람 아담에 의하여 시작되고, 구원의 역사는 예수님에 의하여 시작된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이 없으면 성경의 역사나 그리고 구원의 역사가 무의미하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내가 없으면 세상의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하보다 더 귀한 것은 바로 한 인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려분 여러분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수만은 사람들 중에 아브라함이라는 한 사람을 택하여 갈대아 우르에서 가나안땅으로 이끌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한 사람 즉 한 부족과 한 민족을 통하여 인류의 구원의 역사를 시작하였던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이삭이 야곱을 야곱이 요셉을 낳고 그 민족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부흥발전하게하기 위하여 애굽 고센땅으로 들어가게 하시고 그곳에서 60만명의 장정과 200만명의 인원을 한 사람 모세를 통하여 이끌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가나안 땅에 들어오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땅에 거민들은 옆구리의 가시처럼 늘 하나님을 거역하고 배반하면 채찍의 도구로 사용하시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목동 한 사람 다윗을 통하여 이스라엘의 민족의 국가를 이루게 하시고 하나님을 배반하므로 앗수르와 바벨론을 통하여 나라를 패망하게 하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가 지난 시간에 여려분과 함께 살펴보았듯이 스릅바벨 한사람을 통하여 예루살렘으로 포로귀한 시작하여 성전을 짓게 하시고 그리고 성전을 다 완성하고 에스라에 의하여 부흥운동을 시작하시고 느헤미야를 통하여 성벽을 완성하므로 이스라엘민족의 공동체를 다시 살게 하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 한 사람 이순신 장군의 영향력 :
여러분 우리나라의 영화중에 가장 많이 본 영화가 바로 이순신 장군의 명량이라는 영화입니다. 전 국민의 1/5이 보았습니다. 우리 국민 모두가 이순신장군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열광할까요? 심리학자들은 리더쉽의 부재로서 대리만족을 얻기 위함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1) 일본으로부터 나라를 구한 영웅입니다.
지금처럼 반일감정이 심한 이때에 이순신 장군을 통하여 적군을 물리쳤습니다. 특별히 그 어려운 상황 가운데도 굴하지 않고 나라와 왕에게 충성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2) 이 시대가 요구한 지도자입니다.
지도자 하면 특별한 존재인 것처럼 느껴지지만 영화를 통하여 부모에 대한 효와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아주 잘 나타났습니다. 진정한 지도자는 가정을 잘 다시리는 자여야합니다
3) 악조건 가운데 승리할 수 있는 역량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습니다. 유명한 구절입니다. 한 헬스클럽에서는 신에게는 아직 12Kg의 지방이 남았습니다.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장이 신에게는 아직 12발의 핵무기가 남았습니다.
명량 울둘목인데 목(건널목) 이라는 것은 물길이 넓은 바다라는 뜻입니다. 갑자기 좁은 길로 바뀌면서 물살이 세지는 것이죠. 여기에 이순신 장군은 쇠사슬을 설치하여 우리 편이 지나간 뒤에 쇠사슬을 들어올려 왜적선의 진행을 막아 빠른 물살 때문에 후진도 전진도 못하여 꼼짝 못하게 잡아둔 것입니다. 일본 수군은 조총과 칼이지만 우리나라의 주무기는 포였습니다. 그래서 12척으로 333척을 이길수 있어습니다.
1. 구약시대의 한 사람의 영향력
[개역개정] 예레미야 5:1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다니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읍을 용서하리라
◎ 예레미야에 대하여
예레미야는 눈물의 선지자입니다. 예레미야는 여호와께서 세우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레미야는 요시야 왕 13년부터 시드기야 11년 말까지 사역하였고 전승에 의하면 독신을 살다가 애굽을 끌려가 돌에 맞아 순교하였다고합니다. (렘 43장 5절)
본문은 하나님과 예레미야가 내기를 하는 장면입니다. 예루살렘에 한 사람의 의인이 있으면 네가 이성을 심판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멸망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공의가 무엇입니까? 의로움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에베소서 4장 24절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즉 공의는 정치인들 즉 통치자가들이 가져야할 덕목입니다. 나라를 다스리거나 사람을 다스릴 때에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그리고 진리라는 것입니까? 학문하는 사람들이 필요한 덕목입니다. 성경은 진리를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진리라고 하였습니다.
즉 지도자들이나 학자나 모든 사람들 가운데 예루살렘 한사람이라도 의인이 있으면 내가 이성을 심판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예레미야만 그렇게 하신 것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의 조카 롯을 구원하는 과정속에서 아브라함은 소돔과 고모라를 구원하기 위하여 의인 10사람을 원했던 것입니다. 즉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10사람을 보셨던 것입니다.
그러면 예루살렘성안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뜻입니까? 그만큼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고 의지하고 올바르게 사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니다.
한 예화가 생각납니다.
이솝 우화로 잘 알려진 이솝의 어릴 적 일화가 있다. 이솝이 어렸을 때, 하루는 아버지가 목욕탕에 가서 사람이 많은지를 보고 오라고 심부름을 시켰다. 이솝이 목욕탕 앞에 갔을 때 그 입구에는 커다란 돌부리 하나가 박혀 있었다.목욕탕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이 그 돌부리에 걸려 모두 한 번씩 넘어질 뻔하였지만, 불평만 할 뿐 누구 하나 그 돌을 치우는 사람은 없었다. 이솝은 그 앞에 쪼그리고 앉아 지켜보고 있었다. 그렇게 앉아 반나절이 되도록 지켜보고 있으려니 한 남자가 마침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 울고 있는 어린 아이를 일으켜준 뒤 그 돌을 뽑아 멀리 던져버리고 목욕탕으로 들어가는 게 아닌가. 이솝은 그제서야 자리에서 일어나 집으로 돌아갔다. 아버지는 왜 그렇게 늦게 왔느냐며 사람이 많더냐고 물었다. 이솝은 자신 있게 대답했다. “목욕탕에는 사람이 한 명 밖에 없어요.”
그 말에 아버지는 이솝을 대리고 목욕을 하러 목욕탕으로 갔다. 그런데 이솝의 말과는 달리 목욕탕 안은 사람들이 가득하여 발 들여 놓을 틈도 없었다. 아버지는 화가 나서 이솝을 꾸짖으며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 왜 넌 사람이 한 명 밖에 없다고 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솝은 침착하게 대답했다.
“아버지, 사실은 아까 제가 목욕탕 문 앞에서 지켜보니, 사람들을 넘어지게 한 돌부리가 있었는데, 여기에 들어오는 사람들 누구 하나 불평만 할 뿐 치우려고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단 한 사람만이 그 돌을 치웠어요. 그러니 사람다운 사람은 한 사람뿐이었지요.”
요즘 미국에서부터 시작하여 우리나라에까지 영향을 주고 있는 동영상들이 있습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라는 동영상입니다. 우리 평강이 친구들의 동영상을 보니 그곳 부모님들이 얼음물로 샤워하는 장면들이 나오더라고요? 무엇인가 인터넷에 보니 루게릭병의 치료를 위하여 미국 ALS 협회가 진하고 있는 모금 캠페인 일환으로 참여자는 얼음물로 쌰워한 뒤에 3명을 지목하면 그 분이 24시간 내에 얼음물 샤워를 해야하며 거부할 경우 100달러를 협회에 기부해야한다고 합니다. 지난 월드컵에 두 선수의 악연으로 브라질과 콜롬비야의 경기에서 2-1로 앞서고 있던 중 후반 42분에 네이마르를 수니가 무릎으로 네이마르의 허리를 부상입힌 일이 있었습니다. 그에 대한 화해의 일환으로 어름샤워를 지목했습니다. 화해의 아이스 버킷입니다. 그 외에도 빌게이트 우리나라의 유명한 야구선수들이 이에 동참하고 영화배우 게그맨도 이에 동참하였습니다.
2. 신약시대의 한 사람의 영향력
[개역개정] 로마서 5:15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한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넘쳤느니라
한 사람의 순종치 않으므로 많은 사람이 죄인이 되었습니다. 한사람이 순종하므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었습니다. 즉 이 말씀은 우리 조상 아담이 사탄의 유혹을 받아서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을 배반하여 죄가 들어왔고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자의 씨를 받아 즉 성령으로 말미암아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가 다 의인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 피를 믿고 그 피를 의지하는 자가 바로 믿음으로 의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 위대한 분이 교황도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가 말한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인이 된다는 이신득의(Justification by Faith alone) 교황이 아니라 오직 나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의인이 되고 천국에 가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H. G 웰스라는 유명한 역사가가 있었습니다. 그가 남긴 역사에 관한 명언 가운데 이런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역사를 통해 배우는 가장 현저한 사실은 우리가 역사를 통해서 아무 것도 배우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역사는 되풀이된다.
사람들이 과거의 역사에서 아무 것도 배우지 못하기 때문에 과거의 실패 과거의 오류 과거의 비극이 오늘이라는 역사의 장에서, 내일의 역사의 장에서 그대로 반복된다는 사실입니다.
왜 하나님은 성스러운 성경책에다 수많은 역사의 위인들의 죄를 써놓았습니까? 그 죄를 알면서도 그렇게 행하면 안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사람들은 그 죄를 또 짖고 또짖는 것입니다.
어는 학부모가 선생님을 방문했습니다. ‘아버님은 옛날 학교 다니실 때 성적이 어떠셨는데요’ 그래서 그 아버지가 머리를 긁으면서 ‘저야 뭐 형편이 없었지요.’ 선생님 가라사대 ‘역사는 반복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솔로몬은 해아래 새 것이 없다고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현명한 사람들은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을 잘 알아야합니다.
고린도전서 10장 6절 말씀을 같이 읽겠습니다. ‘그런 일은 우리의 거울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저희가 악을 즐겨한 것같이 즐겨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니’
왜 예수님의 영향력이 위대합니까?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죄인에서 의인으로 구원함을 받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에게 물어보십시오. 예수님과 같은 분은 없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가 구주가 되는 조건은 그의 삶속에서 구주임을 증명하였습니다.
첫째로 겸손한 이 땅의 구주로 오셨습니다.
둘째로 부활하시겠다고 약속하시고 부활의 주님이 되셨습니다.
셋째로 지금도 그분을 만나는 사람들이 변화가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 전세계의 영향력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천주교와 기독교가 그일들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작가 중에 우지끼 노부로 여사가 있는데, 이분이 <산다는 것이 황홀하다> 하는 책을 썼어요. 다하라 요네꼬(Yoneko) 라는 여인은 아주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그런데 18살 때 그만 어머니를 잃고 방황하다가 달려오는 전차에 몸을 던져 자살을 시도했어요. 달리는 전차에 투신자살 하는 경우, 대부분 그 자리에서 즉사했어요. 하지만 그녀는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는데, 사고로 두 다리와 왼쪽 팔 하나, 오른쪽 손가락 2개를 잃어버린 중증 장애인이 되고 말았어요. 그녀가 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 미국인 선교사 마크 리로이 부부와 일본인 청년 타하라 아키토시가 복음을 전했는데, 그때 예수님을 영접했어요. 하지만 그 후에도 늘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다가 완벽하게 죽을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에 수면제를 모으고 있었어요. ‘난 더 이상 살 기력이 없다… 나에게는 팔도…손도…, 발도 없다. 이런 내가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남에게 폐만 끼치게 될 뿐이다… 전혀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구나. 죽을 일 밖에… 아무 것도 없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 당신이 살아 계시다면 제발 나를 좀 도와주세요.” 기도하고 잠을 잔 후에 깨어났어요. 그런데 하나님의 일 이외에 아무 것도 생각나지 않더래요. ‘퇴원하면 어떻게 살 건지… 식구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을까? 이런 저런 걱정도 되지 않고… 아직 오른손이 남아 있고, 손가락도 세 개나 있구나…’ 그러면서 성경책을 읽어가고 있었어요. 고린도후서 5장 17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이 말씀을 읽어 가는 순간에 마음이 움직이는 걸 느끼고 있었어요. “그래, 이미 없는 것은 없는 것으로 받아들이자… 지금 가지고 있는 이것, 이걸로 족하다. 이제부터 이 모습, 이대로 살아 있다는 걸 기뻐하자…”
그후에 자신에게 복음을 전해 주었던 타하라 청년과 결혼했어요. 두 딸을 낳고 그녀의 남편은 목사가 되어 복음을 전하고 있어요. 요네꼬는 미국인 실업가 듀프렌씨의 도움으로 미국에 건너가서 양다리에 의족을 달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면서 사역을 감당하고 있어요. 오른손가락 세 개로 음식을 만들고, 손님을 접대합니다. 파이를 구워서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웃을 찾아가서 위로하고 복음을 전하고 있?
“산다는 건 황홀합니다. 힘을 내세요. 하나님은 나 같은 장애인도 사랑하십니다. 일본 사람들은 전도를 하면 잘 예수님을 믿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전도하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많이 있다고합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그 사모님을 그리고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는 힘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3. 사마리야 여인의 영향력 (성원순복음교회 성도)
요한복음 4장 39절 여자의 말이 내가 행한 모든 것을 그가 내게 말하였다 증언하므로 그 동네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는지라
이혼을 5번이나 하고 지금 살고 있는 6번째 남편도 네 남편이 아니라고 하면서 예수님의 놀라운 권위에 선지자라고 고백하고 그리고 그리스도로 고백하며 예수님을 영접한 여인입니다.
지금도 남경필 도지사의 이혼에 대하여 옳지 못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당시에는 더욱 더 그러했을 것입니다.
이 여자의 말에 영향력이 없었을 것입니다. 이 여자의 행동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이 믿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 보니 사마리인들에 예수님을 믿었다고 하였습니다.
이 여자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예수님에 대한 영향력으로 보아야할 것입니다. 이 여자가 아니라 우리 주님의 영향력입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서는 이제 다음 주부터 전도를 위하여 기도하고 그 영향력을 발휘하려고합니다. 9월 한 달간 새벽기도회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10월 한 달는 저녁에 기도회를 하고, 11월 추수감사절까지 총동원전도주일로 지키려고합니다.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준비하고 계획하고 시행할 때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증도 문준경 전도사 영향력
1891년 2월 신안군 암태면에서 출생한 문전도사는 1927년 이성봉목사가 시무하던 목포 북교동교회에 입교했으며, 1931년 5월 서울성서학원에 입학해 복음 사역자로 첫 발을 내딛는다. 전도열정이 남달라 방학마다 고향인 증도에 내려와 1933년 임자진리교회를 시작으로 증동리(1935년), 대초리, 방축리교회(1936년) 등을 차례로 개척했다. 졸업 후에도 문전도사는 나룻배를 타고 전남 신안군 21개 면을 순회하며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개척했다. 1년에 고무신 아홉 컬레가 닳아 없어졌다는 일화는 문전도사가 전도를 위해 얼마나 많은 곳을 걸었는지 알 수 있게 한다. 문전도사는 이 섬 저 섬을 돌아다니며 가난하고 병든자들을 돌보고 마을의 궂은 일을 도맡하는 등 이웃을 섬기고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도 앞장섰다. 이런 헌신적인 사역으로 인근 교회에서 여러 차례 청빙하려 했지만 그녀는 끝까지 섬을 지켰다. 순수한 신앙을 가졌던 문전도사는 이미 일제시대에 신사참배를 거부해 목포경찰서로 끌려가 고문을 받았으나 끝까지 일제에 굴욕하지 않았으며, 1950년 10월5일 새벽 교회와 신앙을 지키다가 공산군의 총에 의해 순교, 전도와 헌신의 삶을 마감했다. 이후 문전도사의 순교의 피값은섬 선교와 호남선교의 한 축을 형성하는데 기여했으며, 문전도사의 영향으로 이만신목사(증경 총회장· 전 한기총 대표회장), 이봉성목사(증경 총무), 이만성목사(증경총회장), 김준곤목사(CCC 총재) 등 대표적인 기독교 지도자들이 배출되었다.
결론
아무리 추운 겨울밤이라도 촛불 한 개만 켜두면 방안의 물이 얼지 않는다고 한다. 약하기 그지없는 촛불 하나도 제 역활을 하면 주변을 녹일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 우리의 존재는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 우리 때문에 세상이 더 밝게 변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바로 여러분들의 작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향력입니다.
미국에서 산불을 났습니다. 진화 작업에 참여한 소방관의 인터뷰입니다. 진화에 가장 어려움은 거센 바람입니다. 그러나 진화에 어려움은 나무 자체에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즉 나무가 벌레에 의하여 완전 말라버려서 불이 금방 붙게 되었고 화염에 휩싸였다고 합니다. 우리의 심령 가운데 주님의 성령의 생명의 물이 없으면 늘 세상에 바람과 이생의 제리에 의하여 금방 꺼져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분 한분이 다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이 임재하여 여러분의 영향력으로 하나님이 이땅 대한민국을 멸하지 않고 여러분의 가정과 교회를 안전하게 지킬수 있는 영향력이 있기를 간절기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