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6장 1절 먼 길 떠나는 야곱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4년
1. 이스라엘이 모든 소유를 이끌고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그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제사를 드리니
2. 그 밤에 하나님이 이상 중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야곱아 야곱아 하시는지라 야곱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4.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의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하셨더라
5.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날새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바로가 그를 태우려고 보낸 수레에 자기들의 아버지 야곱과 자기들의 처자들을 태우고
6. 그들의 가축과 가나안 땅에서 얻은 재물을 이끌었으며 야곱과 그의 자손들이 다함께 애굽으로 갔더라
7. 이와 같이 야곱이 그 아들들과 손자들과 딸들과 손녀들 곧 그의 모든 자손을 데리고 애굽으로 갔더라
필리핀에 처음 공부하며 선교하러 간 기억이 납니다.
지금부터 27년전 1987년입니다. 왜 기억하고 있는냐고요. 1988년에 올림픽을 한국에서 하였습니다. 올림픽을 하기 전에 제가 필리핀으로 갔습니다. 제가 돈이 많이 있어서 간 것이 아닙니다. 제가 대학교를 졸업하고 두가지 선택의 길에 놓였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동양화가입니다. 이름없는 화가입니다. 그래서 누가 그림을 사는 사람이 없습니다. 먹고 살기가 막막했습니다. 그리고 동생들이 4명이 있습니다. 부모님이 네가 취업을 해야 동생들을 공부할 수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저에게는 하나님의 소명에 대한 부르심이 있었습니다. 큰 소망이 되는 것은 어머님이 공부하러 가라는 것입니다. 이곳에 산 입에 거미줄 치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곳으로 갔습니다. 아버지 그림도 조금 팔고 그리고 송00(지금 대전일보 편집국장), 이00(농협의 차장)의 도움을 받아서 100만원을 들고 필리핀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 가는 길입니다. 두려움과 반신반의로 떠났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은 착한데 총을 들고 사람을 죽인다는 소식, 그리고 은행이고 음식점이고 총을 들고 사람들을 지키고 보호하고 치안이 불안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특별히 차안에서 강도들이 나타나면 절대로 그 사람의 얼굴을 보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바로 죽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00불짜리 5개를 팬티에 넣고 묵고, 그리고 신발사이에 놓고 제가 공부하는 신학교로 가게 된 기억이 있습니다. 얼마나 두려움과 떨림으로 영어를 하나도 모르고 그곳을 가게 되었습니다. 공항에서 내려서 빅토리라인이라는 우리나라의 고속버스터미날입니다. 그리고 7시간을 버스를 타고 바기오라는 신학교까지 올라가서 공부하고 지금은 간증의 한토막이 되었습니다.
우리 평강이가 생각이 납니다. 이제 2번 주일예배를 드리면 4년의 대학과정을 위하여 출발하는데 오늘 본문의 말씀이 큰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의 설명을 하겠습니다. 물론 금요철야에 오신 성도들은 다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철야에 오시지 않은 성도들을 위하여 부연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야곱은 요셉이 죽었다는 말을 10명의 아들로부터 들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예굽에 양식을 가지고 온 10명의 아들로부터 요셉이 살았고 그것도 국무총리가 되었다는 보고를 받은 것입니다. (창세기 26. 알리어 이르되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어 애굽 땅 총리가 되었더이다 야곱이 그들의 말을 믿지 못하여 어리둥절 하더니 )
아마 야곱의 입장을 이렇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당황스럽고 막막하고 두려움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잠깐 여행하고 오는 것이 아닙니다. 오랫동안 그곳에서 이제 살아야하고 죽을 때까지 살아야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430년동안 그곳에서 살았습니다. 한번 이사가면 완전히 그곳에서 살아하니 만만치 않고 막연하고 막막한 것입니다. 제가 필리핀에 공부하러 갈때에는 컴퓨터가 없었습니다. 오직 전화입니다. 교환을 통하여 001을 통하여 전화해야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미국에 공부하러가는 상황이면 인터넷도 되어있고 모든 상황이 잘 되어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일초도 안되어 카독으로 그리고 스카이프로 모든 소식들을 바로바로 알려올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야곱의 상황은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두 번째 두려운 생각은 권불 10년입니다. 아들이 물론 좋은 마차도 그리고 양식도 보내주셨는데 그것으로 만족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타국의 나라에서 국무총리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잘못하면 금방 지위가 몰락할 수 있고 그리고 요셉을 모른 바로 왕이 나타나면 그 가족들은 노예나 다름없는 신세가 되기 때문에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문제입니다.
셋번째로 요셉의 나이가 130세입니다. 늙은 때로 늙었는데 어리고 간다고합니까? 다윗이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가 자신을 공궤하였기 때문에 바르실래를 자신의 궁으로 대리고 가려고 하였습니다. 바르실래가 이렇게 말합니다. 내 생명의 날이 엄마나 있사옵겠기에 어찌 왕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리이까? 내 나이가 이제 팔십세라 내 생명의 날이 얼마나 있사옵겠기에 어찌 왕과 함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리이까? 좋은 것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까? 내가 노래하는 남자와 여인의 소리를 알아들을 수 있사오리까? 내 주 왕께 누를 끼치리이다. 바르실래보다 50년을 더 들은 야곱이 그곳으로 내려가는 것은 쉬운 문제가 아니였을 것입니다.
야곱의 가는 길속에 우리에게 보여준 성경의 교훈을 몇가지로 살펴보도록하겠습니다. 지금 내가 내려가서 살려고 하는 장소가 하나님의 뜻에 맞는지 맞지 않는지 우리가 구분하는 방법을 성경에서 찾으려고 합니다.
1.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
2. 그 밤에 하나님이 이상 중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야곱아 야곱아 하시는지라 야곱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야곱의 일생을 가만히 살펴보면 언제나 남을 속이고 그리고 자신을 위한 이기적인 삶았습니다. 그러할 때에 하나님이 그를 고생시키고 고난을 길을 걷게 하시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그러나 야곱이 하나 잘한 것은 바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입니다.
야곱이 형 에서를 피하여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가는 도중에 그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곳에도 하나님이 그를 지키져 주셔서 그와 동행하여 주였습니다. 사닥다리 즉 신분 상승의 사닥다리를 타기 위하여 그는 외삼촌의 집에서 부하기 위하여 그곳에 갔습니다. 그가 장자의 축복을 얻는 과정 속에서 아버지와 형을 속이므로 고난을 당하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그때부터 야곱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였고 하나님 중심으로 살았을 것입니다.
노벨상을 많이 타기로 유명한 대학이 미국의 시카코 대학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노벨상을 수상한 사람들을 배출한 대학이라고 합니다. 이 대학의 특기할 만한 교육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바로 대학생들에게 위인전이나 전기문을 읽히는 일입니다. 이 땅에 살다간 수 많은 사람들 중에 역사에 기록된 위인전기를 책으로 만나게 하는 일입니다. 이러한 책을 일정량을 읽어야 하고 그 독서에 대한 결과물도 제출해야 하는 것이 대학생들의 일이 되어있습니다. 흔히 초등학교이나 중학생들이 읽어야 할 책들을 다 큰 대학생들이 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 한 인간의 위대한 인생을 읽고 탐구하면서 한 인간의 특정한 모습에 초점을 두게 됩니다. 후대의 사람들이 선대의 사람들의 전부를 닮는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고 불가능한 일입니다. 만일 그것이 가능하다 해도 개성이 부재한 것이어서 그리 가치 있는 일이 되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시카코 대학생들은 한 위인에게 본받고 싶어 하는 한 가지 덕목을 발췌해 냅니다. 가령 링컨과 워싱턴의 정직성, 에디슨의 집념, 마틴루터 키의 꿈, 자신의 삶에 덕목에 맞는 덕목을 선택하여 집중하는 일입니다. 그 가장 기본의 덕목이 바로 정직이라고 합니다.
인생에 가장 기본이 되는 삶이 바로 정직입니다. 이번에 나라의 지도자들과 그리고 세월호에서 나타난 모습을 통하여 지도자와 국민 모두가 정직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러합니다. 유병언이라는 사람이 돈을 주고 해경를 매수하고, 공무원들을 매수하였습니다. 그로인한 참사인 것입니다. 인재입니다.
야곱은 자신이 아버지와 형에게 정직하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훈련의 장소로 이동하여 그는 새로운 삶을 살게 됩니다. 그리고 그의 삶속에서 정직하게 됩니다. 그래서 야곱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그대들도 알거니와 내가 힘을 다하여 그대들의 아버지를 섬겼거늘, 그대들의 아버지가 나를 속여 품삯을 열번이나 변역하였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그를 금하사 나를 해치 못하게 하셨으며” – 창세기 31:6,7
야곱은 힘을 다하여 장인을 섬겼고 그리고 자신의 부인 레아와 라헬도 아는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힘을 다하여 섬겼는데 장인 어른은 열 번이나 자신의 품삯을 속이고 변개하였다고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의 고난 속에서 두가지 성품을 이룩하였습니다. ‘정직’과 ‘성실’입니다. 14년동안 일하면서 외삼촌 라반에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 야곱의 성실과 정직입니다. 이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 모든 성도들이 야곱에게 배워야하는 것은 바로 정직하고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가정에서 정직과 성실하게, 교회에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그리고 공무원으로 학생으로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제 공부를 앞둔 학생들에게 정직하지 못한 삶을 살아간다면 그 학점과 모든 행동에서 바르게 성장하지 못할 것입니다. 제가 신학교에 갈 때에 어느 교수님이 문제를 내주고 마닐라도 여행가셨습니다. 다 쓰고 비서에게 갔다 주라는 것입니다. 볼수 있었습니다. 영어도 못하고 학점 받기도 어려운데 그런데 제가 준비한 것 만큼만 보았습니다. 제 학점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졸업하는데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그때에 보고 썼어도 내 실력으로 보지 않고도 그 실력입니다. 남는 것은 하나님앞에서 내 정직성만 남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아무도 모르고 그 교수님도 모르고 나도 잊어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천국에서 흔적은 영원히 남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도 물질에 정직하여야합니다. 물질에 성실해야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서정희와 서세원사건을 통하여 우리에게 여러 가지 교훈을 주고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기분과 감정으로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죽을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한순간에 은사받았다고 말 잘한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목회자의 자질에 대하여 비판을 받고 있습니까? 전도사인 서정희는 얼마나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온 세상의 메스콤에 떠버리면 자신의 얼굴에 침을 뱃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얼굴에 침을 뱃는 것입니다.
공개된 영상 속 화면엔 문이 열리면서 서세원이 쓰러진 서정희의 발을 잡고 질질 끌고 들어왔고 이 과정에서 서정희는 머리를 바닥에 부딪치며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수모를 당하고 있다. 결국 바로 병원으로 이송된 서정희는 꼬리뼈 등 전신 타박상과 찰과상으로 전치 3주 진단을 받았다.
누리꾼들의 이야기입니다. “서세원 정말 무서운 사람이다” “서세원 서정희 부부, 이건 부부싸움을 넘어선 범죄 행위다” “목사와 전도사이며 연예인이 어떻게 사람들 앞에서 저린 짓을” “아무리 화나도 어떻게 저런 짓을” “서세원 이제 보기도 싫다” 등의 격양된 반응을 보였다. (목사님과 사모님)
2. 세상을 두려워하지 말아야합니다.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4.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의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하셨더라
야곱이 그곳으로 내려가는데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창세기 37장 10. 그가 그의 꿈을 아버지와 형들에게 말하매 아버지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네가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어머니와 네 형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 11. 그의 형들은 시기하되 그의 아버지는 그 말을 간직해 두었더라
야곱이 그 아들 요셉의 꿈이야기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20년이 지난 세월이지만 야곱의 마음속에는 늘 그 아들의 주마등처럼 떨올랐던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애굽으로 내려가는 길은 두려운 길입니다. 다른 나라에서 살아가는 것은 두려운 길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늘 두려워하지말라고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전능하신 하나님이 있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홍해앞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무엇이 두려워하겠습니까?
여호수아는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땅 정복앞에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중요한 것은 여호수아가 여호와의 군대대장을 만났을 때에 내 편이냐 우리 편이냐를 가리지 말고 우리가 하나님이 편이 되면 하나님은 내편이 되는 것입니다.
13. ○여호수아가 여리고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눈을 들어 본즉 한 사람이 칼을 빼어 손에 들고 마주 서 있는지라 여호수아가 나아가서 그에게 묻되 너는 우리를 위하느냐 우리의 적들을 위하느냐 하니
14. 그가 이르되 아니라 나는 여호와의 군대 대장으로 지금 왔느니라 하는지라 여호수아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절하고 그에게 이르되 내 주여 종에게 무슨 말씀을 하려 하시나이까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마태복음 28장 19절에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하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기계처럼 딱 짜저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앞날에 어떤 길을 만날지 모릅니다. 어떠한 해프닝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중요한 것은 그 상황마다 하나님의 편으로 자꾸 가까이하는 것입니다.
인공위성(artificial satellite)은 지구의 궤도를 돌면서 여러 가지 중요한 일들을 합니다. 사진을 보내고 그리고 정보를 보내고, 그리고 통신등 여러 가지 일들을 하기 위하여 만들은 첨단과학물입니다. 이러한 요소들을 탑제하여 지상 관제소와 통신하면서 지구의 공전속도와 위치를 조정해야합니다. 따라서 태양전지판은 태양을 향하고 안테나는 지상관세소에 초점을 맞추어야합니다. 그리고 그 궤도가 정상적인지 자신의 위치와 각도를 조금씩 조정하면서 자신의 궤도를 조정해나야하는 것입니다. 이를 ‘자세 제어(Attitude Control)’라고합니다. 우리의 신앙도 처음도 본 궤도에 올려서 올바르게 신앙생활하는 것이 아닙니다. 잘못된 것 죄된 부분을 점검하고 자신이 잘못 살고 있는 죄의 궤도에서 하나님의 정상적인 궤도로 조정하며 나가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예배는 신앙의 궤도를 조정하는 시간입니다. 지금 이 시간이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는가 조정하는 시간입니다.
3. 예배중심의 신앙생활
1. 이스라엘이 모든 소유를 이끌고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그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제사를 드리니
2. 그 밤에 하나님이 이상 중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야곱아 야곱아 하시는지라 야곱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제가 필리핀에 도착했을 때에 우리 돔에는 5명의 친구가 있었습니다. 제리, 조이, 그리고 데이빗 오컴보, 난딩의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제일 처음 주일을 맞이 할 때에 데이빗 오컴보의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그곳에서 유년주일학교 학생들과 함게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헌금을 하였습니다. 교회에서 영어를 배우고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웠습니다. 성경보다는 먼저 하나님께 예배를 배웠던 것입니다.
야곱이 가나안에서 애굽으로 내려가는데 먼저 브엘세바에서 희생제사를 드렸다고 성경 1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이스라엘이 모든 소유를 이끌고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그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제사를 드리니 )
희생제사를 드리는 하나님께 야곱아 야곱아 부르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애굽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내가 큰 민족을 이루게 한다고 말씀합니다.
예배는 우리의 영적인 성장을 할 수 있는 충전소와 같은 곳입니다. 마른 광야의 길에 오아시스와 같은 곳입니다. 예배의 장소 성전은 우리에게 마음의 평안과 기쁨을 주는 장소입니다. 우리 평강이와 모든 성도들이 어는 곳을 가든지 늘 예배를 먼저 생각하고 그곳에서 예배를 통하여 주님을 만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유병언은 예배는 드렸지만 오직 돈만 생각했던 것같습니다. 예배 속에 하나님을 만나고 자신을 부인하고 자신이 하나님께 주시는 영적인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예배를 세상의 성공도구로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결론입니다. 우리는 낫선 곳으로 여행을 하거나 수련회를 하거나 그리고 해외로 유학을 가는데 그곳에서 언제나 먼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을 먼저해야합니다. 그리고 모든 상황 가운데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꿈으로 보여 주시고 두려움이 없는 삶을 살게 하시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