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ible

느헤미야 4장 장애극복

2014-08-09 11:21:26


느헤미야 4장 1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4년

1. 산발랏이 우리가 성을 건축한다 함을 듣고 크게 분노하여 유다 사람들을 비웃으며

2. 자기 형제들과 사마리아 군대 앞에서 일러 말하되 이 미약한 유다 사람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가, 스스로 견고하게 하려는가, 제사를 드리려는가, 하루에 일을 마치려는가 불탄 돌을 흙 무더기에서 다시 일으키려는가 하고

3. 암몬 사람 도비야는 곁에 있다가 이르되 그들이 건축하는 돌 성벽은 여우가 올라가도 곧 무너지리라 하더라

4. 우리 하나님이여 들으시옵소서 우리가 업신여김을 당하나이다 원하건대 그들이 욕하는 것을 자기들의 머리에 돌리사 노략거리가 되어 이방에 사로잡히게 하시고

5. 주 앞에서 그들의 악을 덮어 두지 마시며 그들의 죄를 도말하지 마옵소서 그들이 건축하는 자 앞에서 주를 노하시게 하였음이니이다 하고

6. 이에 우리가 성을 건축하여 전부가 연결되고 높이가 절반에 이르렀으니 이는 백성이 마음 들여 일을 하였음이니라

몇칠 전에 우리 사모와 장법섭형제와 통화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았습니다. 우리 김옥자 집사님도 미장원에서 법섭이 형제를 만났다고 하였습니다. 우리교회에 잘 다녔지만 건축하게 될 때에 우리교회를 나오지 않게 되었습니다. 형제는 공과대학에서 서울대 의대로 편입하여 그곳에서 서울대병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를 받고 있습니다. 결혼할 시기가 지났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일을 다 완성하고 난뒤에 결혼할 모양입니다. 마치 박지성처럼 자신의 모든 축구인생을 마치고 아나운서와 함께 결혼하여 신혼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정동학씨의 이야기입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서 공고를 졸업한 후 8년 1개월만에 포항제철에 근무후 회사를 다니면서 공부하여 의대에 입학하였습니다. 의대를 지원하게 된 동기는 자신의 나이 또래에 있는 젊은 사람들이 삼촌, 아버지벌 되는 분들에게 막말을 하고 함부러하는 것을 보고 내가 나이가 들으면 이렇게 나이 어린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들으면 살 것 같은 위기감을 느끼어 다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연세대 의대를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동기들과 10년정도의 차이가 남에도 불구하고 암기력이 떨어지면 한시간 더 자는 것이 아니라 한시간만 자고서라도 기어코 일을 이루겠다고 다짐하여 자신의 일을 성취하였습니다. 그는 평범한 의사가 되는 것을 거부하였고 그는 2가지 원칙으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첫째 목숨을 걸고 일을 하자, 둘째는 손톤밑의 때일지라도 정성을 다하자.

아시아권의 대중 문화의 한류 열풍이 한창입니다. 한류중에서도 미용 성형수술이 가장 탁월하다고합니다. 우리나라가 성형기술이 일본을 누르고 아시아 최고가 되기까지 정동학원장의 손길이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성형 기술을 배우기 위해 대만의 성형외과 의사들이 단체로 우리나라를 찾았다. 한번에 2천달러씩 이나 하는 3박4일간의 연수 프로그램 인데도 앞 다투어 배우러 오는 이유는 그만큼 우리 성형 기술이 발전되었음을 알려주었습니다.

지난 시간 에스라에 대하여 공부하였습니다. 오늘은 느헤미야에 대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겠습니다. 에스라는 성전을 건축하였다면 느헤미야는 성벽을 건축한 사람입니다. 그는 바사제국의 술맡은 관원장으로 부하게 살수 있었지만 예루살렘의 파괴된 것을 보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귀한 관직을 내려놓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벽을 건축한 애국자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성전을 건축하는데 쉽게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였습니다. 그 주변에있는 산발랏과 도비야등의 방해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과정속에서 끝까지 성벽을 완성하는 모습을 통하여 우리의 모든 역경을 어떻게 하면 이길수 있을까? 본문을 중심으로 함께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1. 목표가 있으면 역경도 있습니다.

1. 산발랏이 우리가 성을 건축한다 함을 듣고 크게 분노하여 유다 사람들을 비웃으며

2. 자기 형제들과 사마리아 군대 앞에서 일러 말하되 이 미약한 유다 사람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가, 스스로 견고하게 하려는가, 제사를 드리려는가, 하루에 일을 마치려는가 불탄 돌을 흙 무더기에서 다시 일으키려는가 하고

3. 암몬 사람 도비야는 곁에 있다가 이르되 그들이 건축하는 돌 성벽은 여우가 올라가도 곧 무너지리라 하더라

사탄마귀의 특징

1) 주의 일을 하게 될 때에 여러 가지로 조롱를 듣습니다.

너희가 무슨 짓을 하려는 것이냐 왕에게 반역하려느냐 (느 2;19)

2) 모욕을 줍니다.

너희가 쌓는 성벽은 여우가 올라가도 무너질 성벽을 건축한 (느4; 3)

3) 음모를 꾸미고 회유하기 시작합니다. (느6;4)

4) 서로간에 불평하게 합니다. (느 6;3)

저는 성원순복음교회의 성전을 지을 때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주변에서 얼마나 많은 방해가 있었는지 모릅니다.

먼저 이러한 일들을 할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축복하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그렇게 이야기하십시오.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고 계십니다. 자신에게 지면 모든 것이 지는 것입니다.

둘째로 자신의 가족들로부터 어려움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살인강도가 사건들이 70이상이 바로 자신을 잘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서 발생한다는 사실이 있습니다. 잘 모르는 사람들도 물론 여러 가지 어려움을 주지만 자신의 처지를 잘아라고 자신을 너무 잘알고 있는 사람들이 와서 자신들을 괴롭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욥을 보십시오. 욥의 아내가 당신은 하나님을 저주하고 죽으라고 하면서 욥을 떠났습니다. 둘째로 그의 친구들이 와서 욥 네가 하나님께 잘못했으니 하나님께 회개하고 자복하라는 것입니다.

위대한 일이면 일일수록 더 어려움이 있는 것입니다. 주변에서 여러움이 다가오면 여러분들은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고 그 삶을 참고 견디는 일입니다.

[개역개정] 마태복음 10: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2. 여러분의 힘으로 그 일을 해결하기 어려우면 기도하십시오.

4. 우리 하나님이여 들으시옵소서 우리가 업신여김을 당하나이다 원하건대 그들이 욕하는 것을 자기들의 머리에 돌리사 노략거리가 되어 이방에 사로잡히게 하시고

우리 하나님이여 들으시옵소서, 우리가 업신여김을 당하나이다. 원하건대 그들이 욕하는 것을 자기들의 머리에 돌리사 노략거리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기도를 들어보면 조금 이상한 기도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저주하는 기도입니다. 그들이 욕하는 것을 자기들의 머리로 돌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저주의 기도입니다. 성경에 이러한 저주의 기도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부분의 시편에서 이러한 기도가 나옵니다.

[개역개정] 시편 7:16 그의 재앙은 자기 머리로 돌아가고 그의 포악은 자기 정수리에 내리리로다.

다윗이 어려움을 당할 때에 이러한 기도를 종종한 상황을 성경에서 볼수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감정을 솔찍하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남들이 나를 조롱하고 남들이 나를 모함하고 남들이 나를 찌르고 아품을 주었을 때에 우리는 예수님이 아니라서 예수님처럼 저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라고 기도하지 못합니다. 솔찍히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저들을 혼내 주옵소서라고 기도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조금 더 솔찍하게 이러한 기도까지 성경에 적어놓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기도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합니다.

[개역개정] 누가복음 23:34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그들이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을새

한번은 우리교회 주차장에서 담배를 피우고 그리고 종종 음료수깡통을 우리교회에 놓고 간적이있습니다. 그 젊은 문신한 친구가 그곳에서 앉아서 담배를 피우는데 내가 이 교회 목사인데 빨리 정리정돈하고 가라고 눈짓을 주었습니다. 그러더니 정리하고 가는 것입니다. 가만히 새벽에 기도해보니 잘못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조용히 다가가서 내가 이교회에 목사인데 당신을 정말 사랑하다. 그리고 예수님에 대하여 알고 있는냐 하면서 좀더 상량하게 정중하게 다가갈 것을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영어를 잘못 배운 기억이 있습니다. 우리 아들이 아빠 영어는 너무 명령적이라는 것입니다. 좀더 친절하고 좀더 겸손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단순 영어만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에는 제가 영어를 잘하는 것처럼 보이지요. 우리 평강이의 눈에는 영어를 잘못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여러분 영어만 사용하는 사람들이 볼때에는 너무 담담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신앙의 깊이도 마찮가지입니다. 우리가 좀더 깊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하나님을 알수 있습니다. 좀더 하나님의 마음을 알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늘 어렵고 힘들고 어려울수록 하나님께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3. 맡은 일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5. 주 앞에서 그들의 악을 덮어 두지 마시며 그들의 죄를 도말하지 마옵소서 그들이 건축하는 자 앞에서 주를 노하시게 하였음이니이다 하고

6. 이에 우리가 성을 건축하여 전부가 연결되고 높이가 절반에 이르렀으니 이는 백성이 마음 들여 일을 하였음이니라

여러분 여러분들이 기도를 하고 난뒤에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해야합니다. 산발랏과 도비야는 계속적으로 여러분들을 괴롭히고 그리고 모함하고 아픔을 주는 것입니다. 그때에 느혜미야는 자신의 일에 집중하였습니다. 자신의 일이 무엇입니까? 성벽을 건축하는 일이였습니다.

제임스 보이스는「느혜미야 강해집」에서 뉴욕 앙커스와 밀워키 브레이브스의 전설적인 야구 시합을 소개합니다. 당시 뉴욕 양키스에는 입이 험하기로 유명한 위대한 포수 요기 베라가. 밀워키에는 전설적인 강타가 행크 아론이 있었습니다. 월드 시리즈 마지막 결승전에서 이 포수와 타자가 맞붙었습니다. 입이 험한 포수 요기 베라는 행크 아론이 타석에 들어서자 집중력을 분산시키기 위해 아론을 놀려대기 시작했습니다. “자네 방망이를 잘못 쥐고 있잖아. 그 방망이 상표를 읽을 수 있게 잡아야지.” 그러나 아론은 한마디도 대구하지 않고 홈런을 만들어 냇습니다. 그리고 홈 베이스를 밟고 들어오면서 요기 베라에게 유명해진 한마디를 날렸습니다. “이보게, 나는 상표를 읽으려고 타석에 서지는 않는다네.” 행크 아론은 집중력을 분산시키려는 전술에 말려들지 않고 목표에 전념해서 승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인류 역사에서 가장 의미있는 발전은 비판과 조롱을 극복하고 사명감을 따라 일한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사명이라고 여긴 일에 집중했습니다. 혹시 억울하게 비판당하고 조롱받고 있습니까? 기도하십시오. 마땅히 해야 할 일에 전념하십시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함으로 모든 파괴적인 비판에 대해 승리하십시오.「역경에 무릎 꿇지 마라」 / 이동원

인류 역사상 첫 번째 증기 기관선이, 뉴욕에서 알바니를 향해 떠났을 때, 지금 1시간이면 충분한 거리인데, 무려 32시간이 걸렸다. 첫 번 자동차를 시운전을 했을 때, 말이 끄는 수레보다도 늦었다. 첫 번째 전구가 실험됐을 때, 그 전구는 너무 희미하여, 가스램프로 비쳐 보아야만 했다.

첫 번째 비행기가 하늘로 올려 졌을 때, 그것은 공중에 불과 59초를 머물다가 곤두박질하여 내려 왔다. 사람들은 무모한 일을 한다고, 조롱하고 비판했다. 그러나 이런 비판과 조롱을 받은 사람들의 공통점 하나가 있다. 그것은 그들이 포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맡은 일에 집중했다. 조롱과 비판이 있어도, 포기하지 마시기 바란다. 실패하고 넘어졌으면, 다시 일어나면 된다. 7번 넘어지면, 8번 일어나면 된다. 우리는 포기할 수 없다. 이루어야 할 사명이 있기 때문이다. 발명왕 에디슨은 만 번을 실패해도, 실험을 포기한 적이 없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 부인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포기하지 않으셨다. 가룟유다는 포기했기에 회복될 수 없었다. 영국의 윈스턴 처칠의 유명한 졸업식 축사, Never give up!, Never, Never, Never를 기억하시기 바란다.

베토벤은 귀가 들리지 않고, 우울증과 싸워야 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았기에, 더 훌륭한 악성이 되었다. 반복해서 죄를 범하기도, 너 같은 사람이 무슨 교회에 나가느냐는 소리를 들어도, 포기하지 말라. 나는 안 된다고 하면서, 포기하지 말라.

가정에 대해서 포기하지 말라. 많은 사람이, 1년 동안 기도했는데, 나의 가정이 변화되지 않는다. 2년 동안 기도했는데, 아버지가 변화되지 않고, 어머니가 변하지 않는다고 포기하지 말라. 21일 작정 기도회를 했는데도, 응답이 없다고 포기하지 말라.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응답하신다.

3마리 개구리가 우유 통에 빠졌다. 그 중 1마리는 운명이라 생각하여, 체념하고 거기에서 죽었다. 또 1마리 개구리는, 도무지 우유 통을 벗어날 수 없다면서, 한숨만 쉬다가 죽어갔다. 그러나 세 번째 개구리는, 우유 통에 빠진 현실을 직시하고, 코끝을 밖으로 내놓은 채 침착하게 헤엄을 쳤다.

그렇게 한참이 지나자 개구리의 발끝에, 무엇인가 닿기 시작하였다. 개구리가 헤엄을 치는 동안, 우유가 굳어 버터가 되었다. 그래서 3번째 개구리는, 무사히 우유 통을 빠져 나올 수 있었다. 체념은 운명보다 더 무섭다. 자살할 용기가 있으면, 그 힘과 용기로 살아보자. 참고: http://godpeople.or.kr/sermon/236444

4. 두려워하지 말고 지극히 크시고 두려우신 주를 기억하자

14. 내가 돌아본 후에 일어나서 귀족들과 민장들과 남은 백성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극히 크시고 두려우신 주를 기억하고 너희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집을 위하여 싸우라 하였느니라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앞에서 너희는 애굽사람들을 두려워하지말고 가만히 있어 하나님을 손길을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신앙을 가진 사람도 자신이 어려움을 다가오고 그리고 앞으로 일들이 어려움이 다가 올때에 무엇부터 하는냐 가까운 사람에게 불평하고 그리고 자신을 자책하여 자신을 무리력하게 만들고 마침내 자살까지 하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어려움이 다가올때에 예수님을 바라보아야합니다. 어려분 예수님은 어떠한 비방을 받았습니까? 세리와 창기들과 함께 어울려 다닌다. 자신이 유대인의 왕이라고 하면서 로마에 대항한다.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면서 참람한 말을 하고 다닌다. 그리고 자신이 성전을 헐고 다시 성전을 세운다는 말을 하면서 예수님을 비방하며 그리고 재판을 받게하여 십자가형까지 받게 하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대응방식이 이러합니다.

1) 예수님은 침묵하였습니다.

2) 예수님은 기도하셨습니다

3) 예수님은 자신의 십자가의 길을 묵묵히 걸어갔습니다.

4) 예수님은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을 기억하였습니다.

[개역개정] 누가복음 23: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이르시되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숨지시니라

결론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향기가 있습니다.

첫째는 비누향입니다. 이영순집사님과 롯데백화점에 갔더니 참으로 향기로운 비누향이 있었습니다. 작은 비누하나에 2만원정도 하는데 정말 좋은 제품인듯합니다. 육체적인 때도 딱을 수있지만 그 냄세나는 몸에서 아름다운 향기가 있다면 얼마나 더 좋겠습니까?

둘째 향기는 커피향기입니다. 제가 목회자가 안됐으면 아파트에서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커피향기를 머금고 음악을 듣는 일을 했을 것입니다. 저는 젊은 시절에 음악 듣는 것을 참 좋아했습니다. 그것도 교향곡을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향지 진한 커피향을 먹으면서 음악을 듣는 것입니다. 온 집안에 커피향으로 가득하면 얼마나 행복한 가정일까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향기가 예수님이 향기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우리의 가정과 우리의 삶속에서 예수님의 향기가 가득한 성도들이 되었으면합니다.

그리고 우리 게스트들이 향수를 품고 가면 온 계단 복도안에서 향기가 가득한지 모릅니다. 무른 향수를 썼는지는 모르지만 지나가고 난 자리에 그렇게 향기가 나는 것입니다. 우리 삶도 우리의 신앙생활도 지금은 어렵고 힘들은 땀의 흔적이 있지만 그 땀의 영혼의 향기로 바뀌었으면 합니다. 봉사와 그리고 헌신의 향기가 성산동을 우리 가정을 풍겨내서 마지막까지 잘이기는 성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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