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7장 III (희망, 유대민족의 저력)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4년 6월
1. 이 일 후에 바사 왕 아닥사스다가 왕위에 있을 때에 에스라라 하는 자가 있으니라 그는 스라야의 아들이요 아사랴의 손자요 힐기야의 증손이요
지난 시간에 이어서 에스라 강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시간 예레미야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증거하였습니다. 예례미야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바벨론 포로가 될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그리인하여 히드기야 왕에게 우물 속에 빠지는 어려움을 당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의 예언이 이루워졌습니다. 바벨론 포로가 되었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장래의 소망과 희망을 이야기하며 이스라엘 포로로 풀려나 다시 고국으로 돌아올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그 예언이 70년 만에 고래스 왕에 의하여 이루워졌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 고국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전을 짖게 되었습니다. 처음 어린시절 고국에 예루살렘 솔로몬의 성전을 보았던 노인 분들은 눈물을 흘리면 대성통곡을 하고 그리고 젊은 사람들은 기쁨의 함성을 지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뿐이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전 건축의 방해를 받게 됨으로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였습니다.
다시 학개 선지자와 제사장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동려하고 다시 성전을 짖게 되는 과정이 오늘 본문의 내용입니다. 그리고 아닥사스다 왕을 통하여 제 2차 포로귀환을 하는 에스라에 의하여 성전을 마무리한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과정속에 이스라엘 민족 즉 유대민족의 특징과 그리고 유대민족이 복을 받은 이유를 함께 살펴보도록하겠습니다.
유대인들이 세계 어느 곳이나 가서 영향력 있는 삶을 살수 있는 비결을 오늘 배우도록하겠습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의 가정도 이와 같은 영향력있는 사람을 살아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잠시 동영상을 3분 정도 보겠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MzemGkJMS1I
세계적으로 영향있는 유대인 앨버트 아인슈타인 (Einstein, Albert) 상대성 이론과 통일장이론으로 유명한 현대 물리학자입니다.
세계적으로 돈이 제일 많은 제벌이며 MICRO SOFT社의 사장 빌게이트입니다.
유대인으로 영화감독자인 스티븐 스필버그 [Steven Spielberg] 죠스, ET, 쉰들러리스트, 인디아나 존스, 쥬라기 공원 등 많은 작품의 감독이 되었습니다.
토마스 에디슨 [Edison, Thomas Alva] 세계적인 발명왕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있게 한 금융업의 대부 마이어 로스차일드 [Rothschild]
그리고 석유를 통하여 부를 얻은 록펠로 [Rockefeller, John Davison]그는 십일조와 교회를 가장 많이 지은 사람으로 유명합니다.
정신과 의사인 지그문트 프로이트 [Freud, Sigmund] 꿈의 해석등 신경학계의 기원을 열어놓은 사람입니다.
사회학자인 엘빈 토플러 [Toffler, Alvin] 제 3의 물결, 코넬대학교 개원교수이며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사람입니다.
헝가리에서 미국으로 이민와 무일푼으로 거부가 된 조지 소로즈도와
헝가리에서 알몸으로 미국으로 이민와 인텔 사장이 된 에어 글로브도 유대인을 대표하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1. 유대인 서로간의 동역을 잘합니다. (6장 14절)
14. 유다 사람의 장로들이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의 권면을 따랐으므로 성전 건축하는 일이 형통한지라 이스라엘 하나님의 명령과 바사 왕 고레스와 다리오와 아닥사스다의 조서를 따라 성전을 건축하며 일을 끝내되
15. 다리오 왕 제육년 아달월 삼일에 성전 일을 끝내니라
이스라엘 사람들은 철저하게 고난을 받은 민족으로 유명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고난 받으면 더 강해지는 민족입니다. 자신의 나라에서 보다 더 다른 나라에서 더 위대한 민족입니다.
요셉을 보십시오. 그는 형들로부터 고난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굴하지 않고 그는 보디발의 집에서 그리고 감옥에서 마침내 이집트의 국무총리가 되었습니다.
다니엘의 모습을 보십시오. 그들은 바벨론의 포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외국의 나라에서 자신의 믿음을 지키며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주시는 놀라운 은혜를 그 땅 가운데 임하게 되었습니다.
에스더를 보십시오. 그는 하만의 모함을 받고 어려움을 당할 때에 그는 유대인을 위하여 3일 금식하고 아하수에로 왕에게 나가 자신의 민족을 구원해 냈습니다.
유대인은 예수님의 핏값으로 2000년동안 전 세계에 흩어져서 디아스포라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의 공동체를 형성하여 각 나라의 지도자로서 그리고 리더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나라도 지금은 다 문화 공동체입니다. 세계의 많은 민족들이 우리나라에 오고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전 세계에 나가서 그 나라의 밑바닥부터 시작하여 지도자의 계급을 올라가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유다의 장로님들과 그리고 선지자 학개와 스가랴 하나되었습니다. 즉 주의 종과 장로님들이 하나되었습니다. (금화예화)
5장 1절과 2절에 보면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입니다. 이 사람은 총독입니다. 그리고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 종교적인 지도자입니다. 이 사람들이 하나가 되었습니다.
직업이 다르고 문화가 다른 삶을 살았습니다. 포로로 귀환한 사람과 그리고 그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의 특징 중에 하나가 세대 간의 계층이 없다는 것입니다. 같은 말, 같은 성경. 같은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이 같은 면을 바라보고, 할아버지와 손자가 같은 문화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사람들의 특징중에 하나가 각각의 자원들은 아주 위대합니다. 그러나 하나가 되지 못합니다. 외국에 나가면 가장 괴롭히는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입니다. 가장 사기를 많이 치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입니다. 저는 게스트 하우스를 하면서 많은 민족을 만나보았습니다. 그러나 한국 사람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보지 못했습니다. 다른 나라사람들은 함께 공유하고 함께 쓰는데 한국 사람들은 함께 쓰지 못합니다. 종국적으로 미국인이 3층가서 싸워하다가 3층에 가스비를 내지 않아서 2층 우리 화장실에서 싸워를 하여 방값을 받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남편과 아이들이 창피하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창피합니까?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마음속에 다짐을 했습니다. 절대로 한국 사람이면서 나이드신 분들을 받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너무 보수적이 너무 함께 사는데 자신의 영역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엡 2:19) 『그러므로 이제부터 여러분은 외국 사람이나 나그네가 아니요, 성도와 같은 시민이요,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튜바(저음의 금관 악기)나 콘트라베이스는 음악에 저음을 내는 악기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고음만 내는 악기들만 있드면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등만 있다면 그리 장엄하지 못합니다. 음악에는 낮은음이 필요하니다. 튜바 같은 경우는 들고 다니도 힘듭니다. 그러나 그 악기가 있어야 사람의 마음이 편해지고 장엄함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aEgCVzqZuUM&list=PL4B9205C708581253&index=7
아빠 어디가에서 찬영이 아빠가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모두 김유신 역활만 하면 어떻게 하느냐, 말의 역할도 해야하고 그리고 개백장군의 역할도 해야한다고 가르쳐 주는 모습이 지금도 선합니다. 자신의 역할을 다할 때에 아름다운 작품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구선수가 공격수만 있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박주영만 있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기성용도 필요하고 그리고 홍명보와 같은 수비수도 필요한 것입니다.
교회는 목사님도 필요하고 그리고 믿음 좋은 권사님이나 믿음이 조금 부족한 이영순집사님도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한 가족이 될 때에 하나님의 아름다운 영적인 유대인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개역개정] 제133장 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2. 유대인의 두 번째 특징은 절기를 지키는 민족입니다.
19.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첫째 달 십사일에 유월절을 지키되
20.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일제히 몸을 정결하게 하여 다 정결하매 사로잡혔던 자들의 모든 자손과 자기 형제 제사장들과 자기를 위하여 유월절 양을 잡으니
21. 사로잡혔다가 돌아온 이스라엘 자손과 자기 땅에 사는 이방 사람의 더러운 것으로부터 스스로를 구별한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속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는 자들이 다 먹고
22. 즐거움으로 이레 동안 무교절을 지켰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즐겁게 하시고 또 앗수르 왕의 마음을 그들에게로 돌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하나님의 성전 건축하는 손을 힘 있게 하도록 하셨음이었더라
이스라엘 민족은 절기의 민족입니다. 그들이 하나가 될수 있었던 이유는 절기다 되면 모든 이스라엘 민족이 다 한 곳으로 모여서 그들의 절기를 지키는 것입니다 유대인의 가장 큰 절기 오늘 본문에서 보니 유월절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레 동안 무교절을 지켰다고 하였습니다.
유대인의 특징은 가장 연단이 많은 민족입니다. 이집트의 포로생활 모세의 출애굽, 바벨론의 포로생활 70년만에 포로 귀환, 로마의 포로생활 2000년만에 이스라엘 나라를 형성한 모습을 보게 됩니다.
또다른 특징은 사면에 적이기 때문에 늘 전쟁을 준비하고 살아갑니다. 마지막 특징은 선민의식입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민족만 선택했다는 자부심과 교만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주변국으로부터 버림을 받고 침약을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 선민의식으로 최고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민족입니다.
우리나라의 절기는 설과 추석입니다. 이 날을 통하여 모든 자손들이 부모님이 계신 곳으로 가게 됩니다. 그런데 그곳에 가서 제사를 지내는 가정도 있지만 우리는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우리 조상들이 믿음을 지켰던 이야기들을 자손들에게 해줌으로 서로 사랑을 나누고 하나님의 축복을 나는 절기입니다.
여러분 우리 기독교에도 절기가 있습니다. 바로 부활절, 추수감사절, 성탄절입니다. 우리 평강이와의 기억이 새롭습니다. 부교역자 시절에는 이상한 옷을 입고 강대상 앞에서 연극을 하고 제롱을 부리는 모습이 아직도 사진에 선명합니다. 그리고 우리아들과 함께 성원순복음교회 크리스마스 츄리를 장식하고 그리고 즐거움을 함께 나누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주일성수의 계념을 꼭 심어주어야합니다. 그들은 안식날을 무섭게 지킵니다. 제가 성시순례를 가보니 안식일에 오는 나라 전체가 문을 닫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나라는 모든 크리스찬들 만이라도 안식일을 지키면 얼마나 좋을 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절기는 가장 어려웠던 시절에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그들이 해방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예로 유월절 그리고 초막절을 그들에게 가르쳐줍니다. 왜 그러합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앞에서 잘못하고 범죄하였을 때에 하나님의 회초리로 그들을 치실 때에 그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회개하는 마음으로 그 절기를 지키는 것입니다.
‘가이드 포스트’ 지에 패트 번즈 목사의 간증이 실렸다. 그가 담임한 교회의 교인이 차차 줄어들고 있었다. 부활 주일인데도 예배당의 자리는 텅 비었습니다. 목회의 의욕과 사기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교인들이 돌아간 후에 번즈 목사님은 현관계단에서 멍하니 거리를 내다 보고 있었습니다. 그 때에 한 노파가 꽃을 팔려고 다가왔스니다. 그녀는 허름한 옷차림에 주름살이 많이 잡혔으나 만면에 미소가 가득한 즐거운 표정이었다. 번즈 목사는 말을 건냈다.
“무슨 좋은 일이라도 있습니까? 걱정이라고는 하나도 없어 보이는군요”, “걱정요? 목사님이 내 나이가 되어 보세요. 평생의 걱정을 모으면 트럭 백 대에 실어도 부족하답니다.”
“그런데도 즐거운 낯으로 꽃을 팔러 다니시는데 비결이라도 있습니까?” “저는 괴로울 때 예수님처럼 사흘을 기다립니다” “사흘이라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릴 때 얼마나 고통이 심했습니까? 그렇지만 사흘 뒤에 새 출발의 아침이 오지 않았습니까? 무덤 속의 사흘은 기다리는 시간일 뿐이었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괴로울 것이 없죠” 번즈 목사는 즉시 꽃 한 다발을 사들고 교회로 들어가 사흘의 의미를 가르쳐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영적인 침체기를 극복하였다고 합니다.
성공하고 싶거든 고난의 사흘만 참고 기다려 보라. 만일 당신이 생각 하는 것보다 더 오래 하나님께서 지체하신다면 그것은 축복을 두 배로 귀하게 만드시기 위해서라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세월호에 세월을 더하니 국민들 사이에 잊혀지는 것입니다. 선거가 끝나니 완전히 잊혀진 존재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지난달에는 무슨 걱정을 했었지? 작년에는? 그것 봐라, 기억조차 못하고 있잖니. 그러니까 오늘 네가 걱정하고 있는 것도 별로 걱정할 일이 아닌 거야. 잊어버려라. 그리고 내일을 향해 달리는 것야”
파산 직전의 크라이슬러를 기사회생시켰던 전설적인 경영의 귀재, 리 아이아코카(Lee Lacocca)의 아버지가 어린 아이아코카에게 늘 해준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 덕분일까? 아이아코카는 그 어떤 상황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참고 기다리며 앞으로 나아가 결국 성공자가 되었다.
우리는 고난의 절기를 지킴으로 그것을 통하여 연단을 연단을 소망를 이루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합니다.
3. 가문을 중요한 유대인들
1. 이 일 후에 바사 왕 아닥사스다가 왕위에 있을 때에 에스라라 하는 자가 있으니라 그는 스라야의 아들이요 아사랴의 손자요 힐기야의 증손이요
2. 살룸의 현손이요 사독의 오대 손이요 아히둡의 육대 손이요
3. 아마랴의 칠대 손이요 아사랴의 팔대 손이요 므라욧의 구대 손이요
4. 스라히야의 십대 손이요 웃시엘의 십일대 손이요 북기의 십이대 손이요
5. 아비수아의 십삼대 손이요 비느하스의 십사대 손이요 엘르아살의 십오대 손이요 대제사장 아론의 십육대 손이라
유대인의 특징중에 하는 왜 그렇게 족보를 많이 성경에 써놓았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창세기에도 족보이고, 그리고 마태복음에도 족보이고, 누가복음에도 족보를 써놓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에스라의 출신 배경을 써놓았습니다. 자신은 대 제사장 아론의 16손이라는 것입니다.
아론이 엘르아살을 엘르아살이 비느하스를 그리고 아비수아를 낳았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대 제사장 가문인 아론의 가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자랑하기 위함도 있지만 신앙의 가문이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들이 하도 족보를 자랑하니까? 사도바울은 각 교회와 주의 종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개역개정] 디모데전서 4: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개역개정] 디모데전서 1:4 신화와 끝없는 족보에 몰두하지 말게 하려 함이라 이런 것은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경륜을 이룸보다 도리어 변론을 내는 것이라
[개역개정] 디도서 3:9 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은 피하라 이것은 무익한 것이요 헛된 것이니라
저는 신앙의 족보를 이야기할 때에 늘 4대째 우리 아들이 5대째 예수님을 믿는 가정에 자랐고 그리고 저희 작은 아버지는 통합측 장로교회 목사님들이라고 자랑합니다. 이렇게 자랑하는 것은 변론을 내는 것이고 타툼을 내고 무익한 것이고 헛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족보에 대한 역기능 적인 내용도 있지만 순기능적인 내용이 더 많다는 것입니다. 신앙의 족보는 우리로 믿음의 가정을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불신자의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보다는 모태신앙에서 자란 아이들이 다시 타락했다가 다시 돌아올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다 신앙의 족보를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저희 가정은 남양홍씨 문종공파 38대 손입니다. 왜 하나님이 이 홍씨 가문에 태어나게 하셨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우리 모든 가정이 다 신앙의 족보를 이어가게 될 때에 복있는 가정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유대인들처럼 여러분의 가정이 복을 받는 가정이 될 것이고 머리가 되고 위에 만 있고 아래 있지 않는 가정이 될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유대인들은 단합을 잘합니다.
유대인들은 고난 가운데도 절기를 지킵니다. 여러분들이 어디를 가든지 주일성수 꼭하셔서 하나님께 복을 받은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유대인들은 가문을 자랑합니다. 여러분 모든 가족들이 다 예수님을 믿는 가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