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ible

에스라 3번째 성전의 방해자들

2014-07-03 11:14:46


 

에스라 4장 1절 말씀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4년 6월

1. 사로잡혔던 자들의 자손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한다 함을 유다와 베냐민의 대적이 듣고

2. 스룹바벨과 족장들에게 나아와 이르되 우리도 너희와 함께 건축하게 하라 우리도 너희 같이 너희 하나님을 찾노라 앗수르 왕 에살핫돈이 우리를 이리로 오게 한 날부터 우리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노라 하니

3.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기타 이스라엘 족장들이 이르되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는 데 너희는 우리와 상관이 없느니라 바사 왕 고레스가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홀로 건축하리라 하였더니

4. 이로부터 그 땅 백성이 유다 백성의 손을 약하게 하여 그 건축을 방해하되

저는 우리 평강이와 내기를 했습니다.

네가 작은 아버지집 효성인력사무소에 가서 한달간 막노동 잘하면 50만원, 못하면 네가 50만원을 네기로 하였습니다. 왜 그렇게 하게 된 동기가 있습니다. 저는 대학교 다니던 시절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4년의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중에 가장 힘들었던 적이 있었는데 우리 아버지와 잘 아시는 분이 공장을 하였습니다. 한일정공이라는 공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대전에서 하고 있었는데 저와 보라매 동생과 함께 대전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조치원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대전에서 차를 타고 조치원까지 가는 것입니다. 아침 5시 차를 서대전에 타고 그곳에 도착하면 아침을 간단하게 먹고 아침이라고 하여야 꽁보리 밥에 된장국입니다. 그것이라도 주니 감사하지요. 그리고 일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방학기간 3개월동안을 다녔는데 보라매 동생은 한 달을 못하고 포기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방학기간 내에 끝까지 잘 참고 다녔습니다. 그곳에서 선풍기의 중심추를 만들고 여러 가지 기계의 부속을 만드는 일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기구가 잘 만들어졌나 불량품 검사와 센타레스 검사를 하기도합니다. 제가 그곳을 다니면서 하나 느끼는 것은 한달만 참으면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평강이와 내기를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3주간 잘 지냈습니다. 앞으로 2주간을 잘 지내면 좋은 결과가 임할 것입니다.

다시 에스라 강해를 들어가겠습니다.

유다는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약 5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느브갓네살 왕이 지나고 이번에는 벨사살 왕(BC 536)이 나라를 다스리고 있는 시절에 자신의 나라가 견고해지고 세상의 어떤 대적도 자신의 나라를 건드릴수 없다는 것을 알고 주지육림의 잔치를 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손이 갑자기 나타타서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고 벽에다 글짜를 쓰고 난뒤에 하나님이 바사 (페르시야)라는 왕 고레스에 의하여 멸망을 당하게 됩니다. (BC538) 고레스 왕은 하나님의 감동을 받아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포로 귀환칙령을 내려 3차에 걸처서 유다땅으로 돌아게 하고 그리고 성벽과 성전을 제건하게 됩니다. 1차와 2차 사이에 유다 민족을 말살하려는 하만과 모르드게, 에스더 사건이 있게 됩니다. 이 당시에 활동했던 선지자로 학개와 느헤미야가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예레미야의 입에서 나오는 예언의 말씀에 대하여 배웠습니다. 포로 생활 가운데 예레미야 29장 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그리고 하나님의 경륜과 하나님의 감동하심으로 고레스 왕에 칙령을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으로 귀환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성전을 짖게 되었는데 성전을 짖을 때는 얼마나 방해와 어려움이 있는지 지금부터 2500년 경이나 지금이 같은 상황은 같습니다. 아무리 마귀가 방해하여도 성전을 지어집니다.

에스라와 느헤미야는 한권으로 책으로 되어있습니다. 에스라와 느헤미야는 동시대 인물입니다. 1차 포로귀한 후 약 80년이 지났습니다. 1장부터 6장까지는 1차 포로귀환의 내용이고 7장부터 10자까지는 2차 포로 귀환의 내용입니다.

1차의 포로귀환은 약 5만명의 포로 귀환자 명단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3장부터 6장까지는 성전을 건축하다 멈추게 된 일 성전 건축이 방해받은 일과 다시 건축하는 일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전을 건축한다는 말을 듣자 북이스라엘의 사마리아 사람들이 성전을 같이 짓자라고 제안합니다. 남유다 사람들이 사마리아 사람들을 이방인과 피가 섞인 혼혈족으로 여겨 그들과 함께 성전 짓는 것을 거부하자 사마리아 사람들은 성전 짓는 것을 방해합니다.

사라미야 사람 르홈과 심새는 아닥사스다 1세에게 조서를 써서 성전 건축에 대한 거짓 조서를 올립니다. (스가랴 4장 11절 -13절) 이 조서를 본 아닥사스다 왕은 성전 건축을 16년동안 중단하게 만듭니다. 백성들은 성전 짓기를 포기하고 대신 자신의 집 짓기에 열심입니다. (학개선지자 등장)

성전건축 중단 후 16년 만에 다리왕의 명령을 다시 내려 성전을 짓게 합니다. 오늘 본문의 내용과 성전을 짓지 못하게 하는 방해의 내용을 중심과 성전을 끝까지 짓게 되는 과정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방해하는 원수 마귀

1. 사로잡혔던 자들의 자손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한다 함을 유다와 베냐민의 대적이 듣고

2. 스룹바벨과 족장들에게 나아와 이르되 우리도 너희와 함께 건축하게 하라 우리도 너희 같이 너희 하나님을 찾노라 앗수르 왕 에살핫돈이 우리를 이리로 오게 한 날부터 우리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노라 하니

3.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기타 이스라엘 족장들이 이르되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는 데 너희는 우리와 상관이 없느니라 바사 왕 고레스가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홀로 건축하리라 하였더니

4. 이로부터 그 땅 백성이 유다 백성의 손을 약하게 하여 그 건축을 방해하되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레스의 칙령에 따라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한다는 말을 듣고 유다와 베냐민의 대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도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겠다고합니다. 스룹바벨과 예수아는 하나님의 성전 건축하는 것은 너희들과 상관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하게 된 동기가 있습니다.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 나누어 지게 되었고 북이스라엘은 바알과 아세라 신을 중심으로 그리심산에다 우상을 세우고 그곳에 경배하게 되었고 그로인하여 북이스라엘은 앗수르에 멸망을 당하게 됩니다. 앗수르가 멸망당하게 되자 북이스라엘의 남자는 포로로 잡혀가게 되고 여자들은 이방민족의 남자들과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혼혈족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들과 상관없는 민족이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4장에 보면 사미라아 여인이 예수님보고 당신들괏 상관없다고 하는 것이 바로 이러한 이유인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 방해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싸움이 아니라 어둠의 영에 대한 싸움이라고 하였습니다. 욥기서를 보십시오. 하나님은 능력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모든 부분과 모든 영역을 다 알수 있지만 마귀와 귀신은 그렇지 않습니다. 마귀는 성경에 보면 두루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고 하였습니다.

베드로전서 5장 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하나님은 복을 주시고 더 풍성히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나 마귀는 도적질하고 죽이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0장 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

하나님은 왜 우리 인간들에게 마귀를 허락하셨을까? 왜 하나님은 우리에게 방해하는 것들을 허락하셨을까요? 그냥 평안하게 살수 있는데 중국에 아이가 태어나면 신맛(식초), 소금 (짠맛), 쓴맛(씀바귀), 가시로 혀를 찌러 아프게 한다고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닷맛을 맛보게 한다고합니다. 미국의 선교사는 이것을 보고 신생아 학대하고 하였습니다. 중국의 신학자 임어당이 서양문명이 인생을 보는 한계를 지적하며 우리는 이러한 5가지 맛을 통하여 알게한다고 하였습니다. 옛날 우리나라에서도 정초 시식 때에 아이들에게 고들빼기와 씀바귀 나물을 먹였다고합니다. 인생의 맵고 짜고 쓰고 아픈 맛을 감내하지 못하면 단맛을 볼수 없기 때문입니다.

요즘 우리 나라와 중국에 큰 문제가 무엇이냐? 혼자 자란아이들이 자기 중심적으로 살아가고 너무 자녀들에게 잘해주기 때문에 인생은 아무런 근심걱정 없이 살아가는 인생인줄 착각한다고 합니다. 그들이 이제 군대를 가고 군 생활에 어려운 인생 삶을 통하여 그들은 좌절하고 총기난사를 하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그리고 사회에서 방황하고 좌절하여 자살한다고 합니다. 1990년에 우리나라 하루 자살자는 8명 수준이었습니다. 2011년 하루에 46명이 자살하고 OECD 부동의 자살1위 전세계 230여개 나라 중에 2위입니다. 자살자와 정비례 관계에 있는게 바로 묻지마 범죄입니다. 한 시간에 두 명씩 자살하는 사회가 되었습니다.

우리 주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성전 짓는 것만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의 성전을 짓는데도 방해하는 것입니다. 마음의 성전을 짓는데 원수 마귀가 우리를 유혹합니다. 물질로 유혹하고 성적으로 유혹하고 여러 가지 환경적으로 예수님을 믿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입니다. (술로부터, 음난으로부터, 주일성수로부터, 십일조로부터 우리를 방해합니다)

요즘 한국교회의 큰 문제가 바로 이단입니다. 신천지가 많은 교회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교회보다 더 성경을 잘 가르친다고 하면서 성경신학을 무료로 가르쳐주겠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번에 큰 문제가 바로 유병언이라는 구원파 이단의 세력이 많은 영혼들을 미혹하여 빠지게 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달라스의 사탄숭배자들)

여러분 세상에 귀신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마귀가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귀신이 있고 마귀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부정하고 하나님을 부정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귀신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인정합니다.

마태복음 8장 31.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이르되 만일 우리를 쫓아 내시려면 돼지 떼에 들여 보내 주소서 하니

2. 악한 영들이 하는 일들 (사탄의 행동들)

– 거짓 보고들, 거짓말 하는 영들입니다.

11. ○아닥사스다 왕에게 올린 그 글의 초본은 이러하니 강 건너편에 있는 신하들은

12. 왕에게 아뢰나이다 당신에게서 우리에게로 올라온 유다 사람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이 패역하고 악한 성읍을 건축하는데 이미 그 기초를 수축하고 성곽을 건축하오니

13. 이제 왕은 아시옵소서 만일 이 성읍을 건축하고 그 성곽을 완공하면 저 무리가 다시는 조공과 관세와 통행세를 바치지 아니하리니 결국 왕들에게 손해가 되리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다리오왕의 명령을 따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전을 건축하고 있는데 그것을 방해하기 위하여 조서를 거짓으로 꾸며대기 시작합니다. 만약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성전과 성곽을 완성하면 조공과 관세와 통행세를 바치지 아니하기 때문에 결국 왕들에게 손해가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특별히 당신들의 조상 왕의 사기를 살펴보면 이 성읍으로 항상 반역하여 왕들과 각도에 손해가 된 것을 보고 이 성읍들이 무너짐이 이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만약이 이 성읍의 성관이 준공되면 왕의 강 건너편 영지가 없어질 것이라고 거짓 보고합니다.

20절에는 옛적에 다윗과 솔로몬 시대에 예루살렘을 다시는 큰 왕들이 강건편 모든 땅을 차지하고 조공과 관세와 통행세를 다 바쳤다고 보고합니다. 그 사실을 확인하고 그들에게 공사를 그치게 하여 그 성을 건축하지 못하게 하고 내가 다시 조서를 내리기를 기다리라.

성원순복음교회를 공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옛날의 건물을 다 부시고 다시 새롭게 건물를 짓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백송빌라와 밑에 집 할아버지 집에서 잘못된 보고를 구청에다 하기 때문에 백성빌라 때문에 3일 공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밑에 집에서 공사를 방해하기 때문에 보일라실과 그리고 장독대 밑에 있는 모든 부분을 새롭게 공사를 해 주는 조건으로 공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전히 금이 갈 필요도 없고 그리고 건물에 위험을 주지 않고 오히려 더 튼튼하게 공사를 주변에 잘해주었습니다. 우리가 담배를 피우지 않았는데도 와서 전후 좌우도 살펴보지도 않고 무조건 예배를 방해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사탄의 세력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이스라엘의 민족이 다시 해방되어 다시 그 영광을 다시 찾이 한 것처럼 이 나라 이 민족에도 그러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한일 합방으로 많은 독립유공자들이 어려움을 당하였지만 그러나 종국은 나라가 독립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일본 밑에서 일본의 도움을 받고 36년동안 평안이 살았지만 영원히 평안히 살지는 못했습니다. 625 사변으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을 당하였지만 그러나 그 빨간 완장이 영원히 오래가지 못했던 것입니다.

여러분 사탄의 밑에서 100년을 편하게 살기 보다는 하나님의 손에 영원토록 편하게 살기를 축언합니다.

예수님도 마귀로부터 공생애를 시작하기 전에 시험을 받게 됩니다. 그 시험의 내용은 돌이 변하여 떡이 되어 그 떡, 의식주의 떡을 먹고 잘 지내니 무엇하고 하나님을 섬기며 금식하느냐는 것입니다. 무엇하러 공생애를 시작하며 십자가를 지려고 하느냐? 시험하였습니다.

둘째 시험은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하나님의 아들이면 뛰어내리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천사들이 당신을 다치지 않게 할 것이다고 하였습니다. 많은 성전에 있는 사람들이 보면 당신을 금방 하나님의 아들인데 기적을 베풀어 사역을 평안하게 하고 쉽게 신앙생활하라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주며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죄로 인하여 잠시 동안 마귀의 손에 있지만 예수님의 세계가 도래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안에 살아가는 것입니다. (아들이 거위의 목을 실수로 베어버렸습니다)

3. 사탄과 악한 영을 이기는 방법

– 하나님의 선지자들과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다시 일하기 시작합니다.

5장 1. 선지자들 곧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유다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유다 사람들에게 예언하였더니

2. 이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가 일어나 예루살렘에 있던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건축하기 시작하매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함께 있어 그들을 돕더니

여러분들이 다시 주일날 하나님의 성전에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새 힘을 얻고 다시 일어서 일을 시작하면 다시 좋은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2) 사람이 해야 할 일도 해야합니다.

에스라 5장 10절의 말씀요약 : 우리는 천지의 하나님의 종이라 예전에 건축되었던 성전을 우리가 다시 건축하려고합니다. 본래 이스라엘의 큰 왕이 건축하여 완공한 것이나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노엽게 하여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갈대아 사람 느부갓네살의 손에 넘기시매 이 성전이 헐어지고 이 백성들은 바벨론으로 잡혀갔습니다. 바벨론 왕 고레스 원년에 하나님이 감동을 주셔서 고레스 왕이 조서를 내려 하나님의 성전을 짓게 하신 것입니다.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이 하나님의 성전에서 금은 그릇을 옯겨다가 바벨론 신당에 두었던 것을 꺼내 주며 예루살렘 성전에 두고 하나님의 전을 제자리에 건축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변에 방해하는 세력들 때문에 지금까지 짖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왕이여 바벨론에서 왕의 보물전각에서 조사하사 과연 고레스 왕이 조서를 내려 하나님의 성전을 예루살렘 다시 건축하라고 하셨는지 보시고 이 일에 대하여 왕의 기쁘신 뜻을 우리에 보이소서하는 내용의 조서였습니다. 그러자 다리오왕은 조서를 내려 문서의 창고와 바벨론의 보물을 쌓아둔 보물전각을 조사하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메대도 악메다 궁성에서 한 두루마리를 찾게 되었고 고레스 원년에 기록한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라고 한 내용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다리오왕인 조서를 다시 내려 하나님의 성전 공사를 막지 말고 유다 총독과 장로들이 하나님의 성전을 제자리에 건축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또 조서를 내려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함에 대하여 너희가 유다 사람의 장로들에게 행할 것을 알리노니 왕의 재산과 유브라데 강 건너편에서 거둔 세금 중에서 그 경비를 이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주어 그들로 멈추지 않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9. 또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 곧 하늘의 하나님께 드릴 번제의 수송아지와 숫양과 어린 양과 또 밀과 소금과 포도주와 기름을 예루살렘 제사장의 요구대로 어김없이 날마다 주어

10. 그들이 하늘의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물을 드려 왕과 왕자들의 생명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라

그리고 이 명령을 변조하면 그 집에서 들보를 빼내고 그를 위에 매어달게 하고 그의 집은 이로 말미암아 거름더미가 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새벽기도회 시간에 이렇게 설교했습니다. 우리를 방해하는 원수마귀는 영원하지 않고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다시 좌절하지 않고 일어서면 세상의 모든 제물은 하나님의 손에 있으므로 하나님의 도와주시면 세상의 제물은 나의 것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데 누가 도와주십니까? 바로 세상의 최고의 왕이 도와주는 것입니다. 저희들은 미안한 척하면서 받으면됩니다. 아니 그렇 필요없습니다. 하지만 세상의 물질 있는 사람들은 “제발 이 물질좀 받아 주시고 그 대신에 이렇게 기도좀해주세요. “하늘의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물을 드려 왕과 왕자들의 생명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라”

결론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문제가 없는 것처럼 평안하게 살아가 모든 사람들이 문제를 안고 살아갑니다. 우리가 문제를 보는 눈을 가져야합니다.

철학자 마르틴 부버는 나와 너라는 책에서 어려운 문제를 부디친 사람들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1) 그것과 그것의 관계 2) 나와 그것과의 관계, 3) 나와 너의 관계입니다.

그것과 그것으로 보면 생명없는 무인격적인 관계가 되어 남편과 아내가 이혼하게 된다고합니다.

나와 그것과 관계가 되면 내가 다른 사람들을 물건처럼 이용하는 단계다 되어 이기적인 관계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와 너와의 인격적인 관계가 되어서 모든 문제들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워가면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있잖습니까? 교실에서 집단적으로 벌 받을 짓을 저지르고 난 개구쟁이들이

어떤 벌이 떨어질까 전전긍긍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들어오십니다. 그런데 뜻밖에 하나도 안 무서운 온화하고 부드러운 선생님의 표정을 보고 아이들은 금방 제 잘못을 잊어버리고 희희낙락 마음씨 좋은 선생님한테 기어오를 궁리부터 합니다. 그때 좋은 선생님이라면 마땅히 그런 개구쟁이들을 귀엽게 보시면서도 짐짓 엄한 얼굴로 내가 너희 잘못을 얼렁뚱땅 묵인하러 온 줄 아느냐,한 치의 어긋남도 없이 샅샅이 집어내러 왔다고 하시지 않겠습니까?

예수님도 율법의 형식, 겉껍데기에 얽매여 굳은 대로 굳은 율법학자들과는 어딘지 다른,사랑과 연민에 넘치는 예수님의 아름다운 얼굴을 보고 계시만 그러나 엄하게 잘 잘못을 판단하시고 고치도록 노력합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 문제에 부딛쳤을 때에 문제에 좌절하지 말고 문제를 이길 수 있는 삶의 능력으로 살아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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