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ible

유언

2014-06-03 10:44:41


 

여호수아 24장 14절 말씀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4년

14. ○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그를 섬기라 너희의 조상들이 강 저쪽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치워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15.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http://pann.nate.com/video/200931153

타아타닉 호는 우리의 인생을 잘 표현한 영화입니다. 화려한 출발에서 시작하여 마지막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선장님은 키를 잡고 끝까지 배를 지켰으며, 그리고 악사들은 자신의 맞은 일을 최선을 다하여 연주함으로 천국에 대한 소망을 주었습니다.

배안에는 부자도 타고 있었고, 돈 한푼없는 가난한 노동자도 타고 있었습니다. 어린아이들, 늙은 노부부들 이 모든 사람들이 인생의 최후를 맞는 모습들은 각기 제각각입니다.

이 배안에는 사랑도 있고 미움도 있고, 질투도 있고 물질의 욕망을 쫒는 사람도 있고 시기와 질투도 그안에 다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즉 대한민국의 배속에 아니 인류의 뱃속에서 우리의 모든 인생을 담고 있는 타이타닉과 같은 삶입니다.

마지막을 맞는 사람들의 모습도 모두 다양하니다. 노부부가 침대에서 마지막 생애를 마치는 장면 마지막까지 엄마가 아이들을 위로하면서 위험한 사고를 맞이하는 장면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우왕좌왕하면서 삶의 길을 찾지 못하여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우리의 인생의 마지막 부분을 맞이 할 때에 여러분들은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이름을 말할게 될 때에 여러분들은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저분은 참으로 인색한 사람입니다. 저분은 절대로 자신이 손해보지 않는 분이다. 다투기를 좋아하고 혈기 내기를 좋아하는 분이다. 저분은 자신의 이름만 내기를 좋아하는 분이다. 저분으니 참으로 게으린 분이다. 저분은 참으로 어리식은 분이라고 다른 사람들이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인가>?

저분으니 참으로 좋은 분입니다. 참으로 용기가 있으면 정직하고 신실한 분입니다. 자신을 희생하고 주기를 좋아하고 남을 사랑하고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며 희생정신이 투철하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분입니다. 저분은 교회를 사랑하고 남을 섬기기를 좋아하는 분입니다.

최후의 말이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왕이든 거지이든 인간은 죽게 마련입니다. 죽음을 앞둔 시점에서 무슨 말을 남길 것인가? 괴테가 자신의 마지막 순간이 다가왔을 때 실제로 “좀더 빛을!”이라고 말했을까?

의사 출신인 한스 할터는 오랜 시간 죽음을 목격했으며 평범한 사람들이 남긴 마지막 말을 관찰하고 숙고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후손들이 그것을 지키며 살아가는모습을 보았다고 합니다.

인간의 죽음을 눈앞에 둔 시점에서 자신의 삶을 정리하고 요약할 수 있는 최후의 발언을 남겨 자신의 족적을 남기는 것이 그의 후손들은 그의 말을 기억하는 것 그의 후손들에게 적지않는 도움과 길잡이가 될 것이니다.

세계 5대 성인은 죽기전에 무슨 말ㅇ르 남겼을까?

BC 560년에 출생한 부처는 수 많은 고행 끝에 얻은 깨달음음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 준 뒤에 BC 480년에 눈을 감았다. 그는 “태어나는 모든 사물은 덧없으며 결국 죽는다”라고 말했다.

공자는 “지는 꽃잎처럼 그렇게 가는구나”라고 말했고,

소크라테스는 그의 제자 크리톤에게 마지막 말을 남겼다. “크리톤, 우리는 아스클레피오스에게 수탉 한 마리를 빚졌네. 그에게 그것을 제물로 바치게”라고 했다.

아스클레피오스는 사람이 아니라 치료의 신이다. 이 말은 역사책에 자주 등장하는 유명한 말인데 소크라테스가 아스클레피오스에게 어떤 빚을 졌는지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다.

이슬람교 창시자 마호메트는 자신의 신에게 마지막 청원을 한 후 눈을 감았다. “알라시여, 나의 사투에 함께 하소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시며 천국에 올라가셨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성경에서는 다윗은 힘써 대장부가 되라고 말씀했는데

솔로몬은 대장부가 되지 않고 헛되고 헛되다고 외치면서 죽어갔습니다.

사도바울은 디모데후서 4장 7절에

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오늘 여호수아는 다음과 같이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합니다.

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에서 가나안땅으로 안착시킨 위대한 인물입니다. 그는 믿음으로 요단강을 법궤를 중심으로 해서 건너게 되었고 그리고 여리성을 무너뜨리고 그리고 아간의 범죄로 인하여 한번의 패배를 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30번을 싸워서 1번 지고 다 이기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렇게 이길 수 있는 여호수아의 힘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여호수아는 자신의 이길수 있는 힘을 오늘 본문에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14. ○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그를 섬기라 너희의 조상들이 강 저쪽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치워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15.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인생을 살아가면서 나이드신 어른들이 늘 말씀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늙어가면서 노욕을 부리지 말아야한다는 말을 늘 말씀하십니다.

음식에 노역을 부리지말아야합니다. 그래야 위가 고장이 안난다고 하였습니다.

물질에 노역을 부리지 말아야합니다 그래서 명애와 건강에 고장이 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목회자들도 노역을 불지 말아야합니다. 정년퇴직이 우리 목사님들은 75세입니다. 그리고 교회에 남아서 이일 저일을 간섭하다가 많은 어려움을 당하시는 목사님들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살아가지 않아도 되시는데 욕심이 많으셔서 교회에서 쫒겨나고 그리고 장로님들에게 고소당하고 어려움을 당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저도 남을 말을 하면 안되겠지만 그렇게 살지 않기 위하여 늘 기도해야함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여호수아는 그가 나이가 많아서 죽음의 직전에 앞에 있을때에

23장 1절과 2절 그리고 14절의 말씀을 읽어보면됩니다. 그의 후배들에게 주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자신이 어떻게 성공하고 어떻게 지금까지 지내왔는지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라고 하였습니다.

1. 크게 힘써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것을 다 지켜

6. 그러므로 너희는 크게 힘써 모세의 율법 책에 기록된 것을 다 지켜 행하라 그것을 떠나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여러분 세상에는 좋은 물건들이 많이 있습니다. 컴퓨터를 사면 컴퓨터 사용설명서가 있습니다. TV를 사면 TV 사용설명서가 있습니다. 그 방법대로 사용해야지 물건들을 잘 사용할수 있습니다.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인간들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는 많은책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불교의 경전을 본적이 있습니까? 고등학교 시간에 불교의 경건을 읽어보았고 그리고 스님들이 외우는 것들을 들어보았습니다. 그런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기독교에서 외우는 사도신경과 그리고 주기도문은 아주 분명합니다. 목사님의 설교는 아주 분명하고 명확합니다. 특별히 성경은 어렵기는 하지만 불교의 경전처럼 어렵지 않습니다. 읽으면 무슨 내용인지 알수 있는 것이 성경입니다. 그래서 많은 호텔이나 여관에서 성경을 그곳에 놓고 그것을 읽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여호수아는 200만명의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였습니다. 아주 어린 시절부터 모세를 타라서 지금 100세 가까이 되었지만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처음 모세로부터 받은 그 때의 주신 말씀 여호수아서 1장 6절로 8절의 말씀입니다. 그 말씀을 좌로우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것이 여호수아로 하여금 마지막까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이 올라가는데는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목회자로서 그 정상까지 올라가는 길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저희 교회는 아주 작습니다. 그러나 이곳까지 성장하기 까지 얼마나 많은 인고의 세월을 보냈는지 모릅니다. 신학교 4년 전도사 3년 그리고 목사 안수를 받고 부교역자로 10년 그리고 13년동안의 개척교회에서 이만큼 성장하기 까지 노력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모릅니다.

우리 사모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모릅니다. 우리 유병무 안수집사님과 원복래 안수집사님, 그리고 권사님들 얼마나 많은 인고의 세월을 보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한순간에 그것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한순간에 모든 것이 숲으로 돌아갈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얼마나 새벽기도회하고 얼마나 주일예배를 잘드리고 얼마나 주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어는 순간에 죄가 들어와서 나를 지배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것을 이기려고 노력하는지 모릅니다.

어려분 박지성과 이천수라는 축구선수가 있습니다. 두선수는 히딩크의 총애를 받은 선수들입니다. 그런데 자기 관리를 잘한 박지성은 영국의 프레미어 리그에 입성하여 마지막까지 자신의 인생을 불라서 이제야 결혼을 하면 자기관리를 참으로 잘하였습니다. 그러나 홍명보의 부름을 받지 않고 월드컵을 합류하지 않고 은퇴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천수는 생애를 살아가면 자신의 기분과 자신의 육체의 만족을 위하여 살다가 많은 어려움을 당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의 인생의 바로 사는 길잡이와 같은 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내 자신을 이기지 못할 때에 내 인생의 길에 어둠이 들어닥칠때에 칠흑과 같이 어둠이 닥칠 때에 우리의 인생 가운데 내 발의 등불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때에 그 길이 밝아지는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유언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주십니다. 힘써 그것을 지키라고 간곡하게 부탁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 하나님을 가까이하며 살아라

8.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가까이 하기를 오늘까지 행한 것 같이 하라

가까이 하다. 옛날 성경에는 친근히 하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를 가까이하는냐에 따라 그 모습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조용기목사님을 가까이하는 사람들이 그 목소리를 따라서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희 아버지를 가까이하니 아버지의 모습과 아버지의 걸음거리까지 닮아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분을 가까이하는 것이 바로 내 느낌대로 살지 않고 내 마음과 심보대로 살지 않고 변덕부리지 않고 주님을 늘 가까이하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하고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앞에서 변덕을 부렸습니다. 그 원망하고 불평하면서 살아갔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는 죽는 그 순간까지 나와 내집은 여호와만 섬기겠다고 하였습니다.

이사야 55장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 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우리 나라가 이처럼 이렇게 복을 받은 것은 바로 합정도 양화진 묘지를 보면 그것이 분명히 알수 있스니다.

선교사 루비캔드릭의 마지막 편지”내게 천개의 생명이 주어진다면, 그 모든 생명을 조선을 위해 바치리라.””If I had thousand lives to give Korea should have them all”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 루비 캐드릭 선교사 묘가 있음이다.

1907년 9월 24세의 처녀 루비 켄드릭(Kendrik, Ruby Rachel)이 선교사로 조선 땅을 밟았습니다. 루비 켄드릭은 본격적인 선교사업을 위해 서울에서 한국어를 3개월 배우고 개성에서 5개월 한국어를 배우며 학교 사역을 하다가 풍토병에 걸려 1908년 6월 19일에 25세의 젊은 나이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죽어 가는 순간 자신이 죽거든 텍사스 청년들이 열 명, 스무 명, 오십 명씩 조선으로 오게 해달라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루비 캔드릭 선교사가 순교했다는 소식이 미국 출신교회에 전달되자 목사님이 주일 설교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눈물이 흘러 나왔다. 가족이 울고 있고 어릴 때부터 함께 주일 학교를 다녔던 선배 후배들이 울고 있는데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다. “너희 교회는 조선을 포기하지 말라” 그 교회는 루비 켄드릭 선교사가 순교한 뒤 조선 땅을 위해 엄청난 기도를 드려고 전교인들이 계속해서 많은 선교헌금을 드리므로 20명의 청년회 회원들이 선교사로 결단하는 결정적인 동기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그녀가 부모에게 마지막으로 쓴 편지 내용 가운데 일부입니다.

이 곳 조선 땅에 오기 전 집 뜰에 심었던 꽃들이 활짝 피어났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하루 종일 집 생각만 했습니다….

이 곳은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모두들 하나님을 닮은 사람들 같습니다.

선한 마음과 복음에 대한 열정으로 보아 아마 몇 십 년이 지나면 이 곳은 주님의 사랑이 넘치는 곳이 될 것 같습니다

스펄전목사님의 목사님은 설교를 잘하기로 유명합니다. 그의 사모님은 몸이 아프기로 유명합니다. 늘 그 사모님을 간호하고 치료를 하는데 오히려 스펄전 목사님은 50대 중반에 병을 얻어 죽음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왜 이렇게 일찍 돌아가셨을까요? 설교가 스트레스가 되었던 것입니다. 스펄전목사님은 신학교를 제대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특별히 매주일 몰려오는 성도들의 영혼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월요일부터 설교준비를 하여야했던 것입니다. 스펄전목사님은 죽으면서 사모님에게 이렇게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나는 하나님을 가까이하였기에 하나님이 나를 가까이 보기를 원하는 것과 같소.

12. 너희가 만일 돌아서서 너희 중에 남아 있는 이 민족들을 가까이 하여 더불어 혼인하며 서로 왕래하면

하나님 대신에 이방민족을 가까이하고 혼인하고 왕래하면

13. 확실히 알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민족들을 너희 목전에서 다시는 쫓아내지 아니하시리니 그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며 덫이 되며 너희의 옆구리에 채찍이 되며 너희의 눈에 가시가 되어서 너희가 마침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이 아름다운 땅에서 멸하리라

저는 어는 분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월 초파일에는 그곳에 가서 참선하고 선거에 도움을 받고 그리고 천주교가서 그곳에서 기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기독교 모임인 조찬기도회를 통하여 기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여러분의 삶속에서 여러신들을 모여놓고 그곳에 하나만 나에게 복을 주시면 된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만용입니다. 하나님을 우숩게 아는 것입니다. 인생의 모든 것이 하나님께 있음을 알고 오직 주님만을 가까이하는 것이 복임을 알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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