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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구절 (창세기1장1절, 로마서 8장 28절, 요한계시록 22장)

2014-04-19 09:05:00


 

좋아하는 성경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4년 4월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성경구절은 어디입니까?

첫째로 창세기 1장 1절을 좋아합니다. 신앙의 시작입니다.

둘째로 좋아하는 성경은 로마서 8장 28절의 말씀입니다. 즉 예수님을 영접하고 난뒤에 어떤한 일이 있어도 긍정적으로 하나님은 나를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믿음으로 사는 마음입니다.

셋째로 천국에 대한 소망의 말씀입니다. 계시록 22장의 말씀입니다. 주예수님 어서오시옵서서.

고인이 된 장영희 교수의 에세이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을 펼치면 첫 장에 ‘ 괜찮아. 다시 시작하면 되잖아. 다시 시작할 수 있어. 살아 있잖아’하는 구절이 있는데 고인의 모습이 오버랩 돼서인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미국 유학생활을 마치면서 2년 동안 그야말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완성한 논문의 심사를 얼마 안 남기고 잃어버린 사건을 서술했어요. 무거운 책가방을 메고 목발을 짚고 눈, 비를 맞으며 힘겹게 도서관을 다니고 엉덩이에 종기가 날 정도로 꼼짝 않고 책을 읽으며 지새웠던 밤들이 너무나 허무해 죽고만 싶었데요. 전동 타자기로 작업하던 시절이라 근거자료가 전혀 없었고요. 너무 외롭고 힘든 유학생활이라 논문을 끝내고 고국으로 돌아가는 일만을 희망으로 삼았는데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갔으니 트렁크에 둔 논문을 도둑놈이 훔처간 것입니다. 그럴만하죠. 물 한 모금 안 넘기고 죽은 듯이 누워있던 닷새쯤 되는 날 아침 눈을 뜨니 커튼 사이로 한 줄기 햇살이 스며들어 어두침침한 벽에 가느다란 선이 그어졌고 그 순간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며 읊조린 말이었데요. 괜찮아 다시 시작하면 되잖아.

윌밍턴 종합 성경 연구 역사적 방법으로 본 구약이라는 책을 번역한 박광철목사님은 자신이 번역을 마치는 날 책상 앞에서 고요히 설레는 감격으로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주님 이 책을 일고 공부하는 사람들 마다 주님의 말씀인 성경을 더 깊이 이해하고 주님이 더 닮아 가며 오류가 많은 세상에서 진리를 전하게 하시고 또 제가 받은 것 보다 더욱 그 말씀의 달고 오묘한 맛을 향유하는 축복을 받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였다고 합니다. 목사님이 번역한 원고지양이 200자 원고지로 약 14,500매입니다. 번역 기간 4년에 걸처서 골방에서 한적한 휴식처에서 도서관에서 틈 나는 대로 번역을 쉬지않고 하여 완성하였을 때의 기쁨은 형언하기 어려웠다고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1600년동안 최소한 40명 이상 하나님의 말씀을 서술한 저자들을 동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완성하게 되었을 때에 얼마나 기쁘고 행복해 하셨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이 좋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말씀이지만 저는 이 말씀 중에 3구절을 선택하여 여러분에게 선택하여 설교하려고합니다.

1. 신앙의 시작

창세기 1장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장 1절의 말씀은 내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지 내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인지를 구분하는 귀중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즉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무신론자 (Artheist),

하나님을 알수 없다는 불가지론 (agnostic)

하나님 말고도 다른 신을 있다는 다신론 (poly-theist)

모든 것이 신이라고하는 범신론자 (pantheist)

물질은 영원하며 창조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유물론자 (materialist)

그리고 모든 만물들은 우연히 발생했다고 가르치는 진화론자들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같은 종안에서의 변화를 인정하지 한 종류의 피조물에서 다른 종류로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맥스 루케이도의 비밀의 책에서 인용

진화론에 대해 하나님을 믿는 것보다 훨씬 더 잘 알아야 할 거라고 하셨죠. 그래서 아이들이 웃음을 터뜨렸구나 예 막 웃었어요.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든 좋다고 웃어대는 거예요. 할아버지 아셔야할 것이 있는데 그 선생님은 젊고 똑똑한 분입니다. 이이들도 좋아하고 특별히 여자애들이 잘 생겼다고 난리고요.

선생님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손을 들라고 해서 제가 손을 들었어요. 그랬더니 제게 어리석다고 하셨어요. 아이들은 모두 웃음을 터뜰렸고요. 그런 다음 선생님은 믿음이라는 것이 얼마나 시대에 뒤떨어진 것인지 수업시간 내내 설명하셨어요. 그런데도 하나님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쎴다고요.

할아버지는 병원에 가보렴 하나님께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시는 거지 그곳에서도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면 왜 도와주지 않으시는 거지라고 질문한다.

할아버지는 헴스터를 자기고 말했습니다. 에릭 에스롯(햄스터)가 느끼는 혼란을 이해할 수 있니, 이 방 너머 바깥 세상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거나 이 방 안에 에스롯이 알고 있는 세상이 전부야. 천장은 하늘과 같고 사방의 벽은 지구의 끝과 같은 것이지. 실제 세상은 자신이 볼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크다는 사실을 헴스터는 모르고 있는 것이지…

하나님은 천지에서 하늘이 아닌 땅을 선택하셨고, 그 후에 전 우주에서 지구를 선택하셨고, 그리고 지구에서 하나님의 만드신 모든 것 중에서 사람을 선택하였고 그리고 아담과 하와를 선택하셨고, 아담의 자녀 중에서 셋을 선택하여 노아의 가족들을 구원하시고, 노아의 가족중에 셈을 선택하여 아브라함을 선택하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오늘 지금을 살아가는 성도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들을 선택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자녀되는 권세를 여러분들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에게 모든 만물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사탄이 그 권세를 가졌으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그 권세를 되찾아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그 권세를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장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2.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신앙생활)

로마서 8장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장모님의 간증입니다. 교통사고 대형사고 났습니다. 뒤차가 와서 박았습니다. 그리고 에어백이 터지고 많은 부상으로 고생할 줄 알았는데 하나님이 우리 장모님 돈 없는 것을 아시고 합의금 80만원 우리 평강이 엄마가들어논 1만원짜리 보험금 100만원을 받았다고 하십니다.

첫 번째 본문은 우리가 알아야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28절)

옛날에 이러한 속담이 있습니다. 알아야 면장을 해먹지요? ‘알아야 면장을 한다’남의 윗자리에 서려면 알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알아야 면장을 한다는 말은 시장 군수 그리고 면의 장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자의 말씀으로 담벼락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무식한 사람과 대화를 하면 미치 담벼락에 대고 이야기하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내가 알아야 담장 신세를 면한다는 말입니다. (免障)

우리가 성경말씀을 아는 것은 참으로 행복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대전으로 가는 길은 오직 경부고속도로만 되어있는데 지금은 서해안 고속도로 그리고 여러 지방도로가 있기 때문에 그 길을 쉽게 아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비게션으로 가면 참으로 편하게 그 길을 인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의 지표가 우리의 삶의 방향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무엇을 첫째로 알아야합니까?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입니다.

세상에서는 사랑이라는 단어를 너무 쉽게 사용합니다. 남녀간의 사랑, 부모님의 사랑, 그러나 더 위대한 하나님의 사랑은 자기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죽게 하시는 놀라운 사랑입니다.

우리가 교회를 사랑하면 교회가 천국생활하고 즐겁고 행복합니다. 그러나 내가 교회를 미워하면 교회생활이 지옥이 것입니다. 중학교 때에 국어선생님 그렇게 싫어습니다. 국어가 지옥입니다. 그러나 영어 선생님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할머니 밑에 자란 아이들이 버릇이 없다고 합니다. 맛는 말입니다. 그러나 부정적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저는 이렇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담대해지는 것입니다. 어려분 우리 자랄 때에 얼마나 엄하게 키웠습니까? 주욱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사랑받고 큰 아이들은 자신감이 있고 분명한 삶의 목적이 있는 것이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합니다.

1. 예수 사랑하심은 거룩하신 말일세 우리들은 약하나 예수 권세 많도다

2. 나를 사랑하시고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들어가게 하시네

3. 내가 연약할수록 더욱 귀히 여기사 높은 보좌 위에서 낮은 나를 보시네

4. 세상 사는 동안에 나와 함께 하시고 세상 떠나 가는 날 천국가게 하소서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써있네 아멘

둘째로 우리가 아는 것은 하나님이 부르셨다는 것입니다. (28절)

복음성가 993장의 “주님 나를 부르셨으니 주님 나를 부르셨으니 내모든 정성 내 모든 정서 주만 위해 살렵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여러분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셨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주의 종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게 하심을 정말 감사합니다.

고전 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세상에서 공부를 많이 있다고 해서 좋은 대학교에 들어가서 공부를 많이 했다고 좋은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정말 지혜로운 사람은 성경에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라고 하였습니다.

마을에 똑똑이와 열심히가 있습니다. 산에 나무를 하러갔는데 그들이 호랑이를 만났습니다. 그런데 똑똑이는 호랑이가 오는 속도를 계산하고 그리고 내가 도망하는 속도를 수학적으로 계산하였습니다. 그런더니 답이 나왔습니다. 나는 아무리 빨리 달려도 죽을 수 밖에 없구나하고 자포자기하고 좌절하였다고합니다. 그러나 열심히는 죽든지 살든지 하나님의 뜻이니 열심히 도망가자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호랑이는 똑똑이를 잡아먹고 열심히는 열심히 도망가니까 포기했다고합니다.

세 번째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28절) 제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좋은 일도 않좋은 일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신앙생활하다보면 억울한 일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얼마나 말 못하고 끙끙알일이 많이 있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그 좋지 않은 일까지도 좋은 일로 만들어주시는 것입니다.

3.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요한 계시록 22장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20.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21.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듣는 자는 오라고 하시는 말씀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천국에 오라고 하시는 말씀 또 주님이 오신다고 하시는 말씀이 최고로 행복한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나를 초청하시는 말씀이 아름답고 행복한 말씀입니다. 죄인 아담을 그리고 무능력한 모세를 그리고 들에서 양을 지키는 목동 다윗을, 죄인 베드로를 살인자 바울을 부르시는 주님입니다. 초청하시고 함께 행복을 나누자고 하시는 주님입니다.

자녀의 문제, 물질의 문제, 장막의 문제, 그리고 교회의 문제까지도 하나님께 가지고 나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거저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여러분 다른 사람을 초청하는 것은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제가 로델을 초청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몬을 초청하는데 물질과 시간과 정성이 들어갑니다. 그러나 초청을 받고 오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로델처럼 시몬처럼 행복합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어떤 사람이 옵니까? 듣는 사람도 오게 되는 것입니다.

2)어떤 자가 오라고 하십니까? 목마른자들이 오라고 하십니다.

요한복음 4장에 사마리야 여인이 물을 길러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생수를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우물도 깊고 두레박도 없는데 어떻게 생수를 주겠다는 겁니까? 하고 반문합니다. 내가 주는 물은 사람이 주는 물이 아니라 영원한 생수를 주겠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육적인 모든 문제를 풀어주시는 그 물이라는 것이니다.

갑급한지 안 갈급한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바로 물을 먹는 모습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광야에서 물이 없어서 주린 사람들에게 물을 먹는 모습과 아침 저녁으로 생수병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과 어지로 먹는 사람들과 차이가 있습니다.

내가 당장 문제가 있는데 새벽에 나와서 기도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내가 당장 물질과 장막에 문제가 있는데 여러분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 다릅니다.

암 8:11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암 8:12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3) 어떤 사람이 옵니까. 원하는 사람입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자신의 소원이 있는 사람을 주님이 초청하시는 것이니다.

시 107:30 저희가 평온함을 인하여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저희를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우리 평강이가 소원이 있으니까? 우리가 기도하게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가 교회를 지으니까? 기도하게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 소망이 더디 이루시는 분들이 있습니까>?

잠 13:12 소망이 더디 이루게 되면 그것이 마음을 상하게 하나니 소원이 이루는 것은 곧 생명나무니라

소원을 이루는 것은 곧 생명나무 즉 십자가입니다.

세상에는 칼이 3종류입니다.

첫째로 베는 칼 (조폭칼)입니다. 사람을 찌르고 아프게 하는 칼입니다.

둘째로 수술 칼 (의사의 칼)입니다. 종기를 그리고 암을 잘라내고 종양을 잘라내는 칼입니다.

섯째로 말씀의 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개역개정] 히브리서 4:12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13.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결론입니다.

성경은 여러분들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특별히 나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님이 나를 위하여 피흘려주시는 말씀이 어려분들에게 주시기 위하여 오랫동안 작성되어 여러분들에 임한 말씀입니다. 나의 말씀입니다.

성경은 내 사람의 표상이요 나에게 삶의 지표의 말씀입니다.

마음의 창을 활짝열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살아야합니다. 믿지 못하고 의심스러운 부분도 마음속에 의심을 깨드리고 믿어야합니다.

성경은 나에게 생명의 말씀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주시는 생명의 말씀이고 두려움과 걱정을 물리치는 말씀입니다. 죽어도 이 말씀을 믿고 천국에 가는 말씀입니다.

전 세계 인류가 보는 책중에 책입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자신에게 주셨다고 합니다. 그러나 크리스찬들은 유대인들의 구약뿐만 아니라 신약까지 우리에게 주신 말씀으로 믿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말씀을 붇잡고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요한 삼서 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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