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ible

요셉 20년

2014-04-08 17:25:03


 

요셉 (20년)

홍철기목사

성원순복음교회

2014년 4월

1. 그 때에 야곱이 애굽에 곡식이 있음을 보고 아들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어찌하여 서로 바라보고만 있느냐

2. 야곱이 또 이르되 내가 들은즉 저 애굽에 곡식이 있다 하니 너희는 그리로 가서 거기서 우리를 위하여 사오라 그러면 우리가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하매

3. 요셉의 형 열 사람이 애굽에서 곡식을 사려고 내려갔으나

4. 야곱이 요셉의 아우 베냐민은 그의 형들과 함께 보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의 생각에 재난이 그에게 미칠까 두려워함이었더라

5.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양식 사러 간 자 중에 있으니 가나안 땅에 기근이 있음이라

6. 때에 요셉이 나라의 총리로서 그 땅 모든 백성에게 곡식을 팔더니 요셉의 형들이 와서 그 앞에서 땅에 엎드려 절하매

오늘은 요셉에 대하여 살펴보도록하게습니다. 요셉이라는 뜻은 하나님이 더 하실 것이다른 뜻을 가지고있스니다. 요셉은 예수님과 비슷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출생적으로 아버지 요셉이고 죽음으로 아리마대 요셉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동생도 요셉이니다.

오늘 성경의 요셉은 라헬의 첫째아들로서 아버지 야곱에 총애를 받았습니다. 요셉은 꿈의 사람입니다. 해와 달과 열한 별들이 요셉에게 절하는 것을 이야기하므로 형들로부터 미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요셉이 형들의 미움을 받고 17살 때에 애굽에 팔려갑니다. BC 1729년 경입니다. 애굽에 팔려간 요셉은 이집트왕 시위대장 보디발의 집에서 노예살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보디발의 아내의 모함을 받고 그는 감옥에 갔혔습니다. 만 2년동안 감옥에서 수감되었습니다. 술맡은 관원장과 떡맡은 관원장의 길흉의 꿈을 해몽하므로 바로왕의 꿈을 꿀때에 술맡은 관원장의 추천으로바로 앞에서 서게 됩니다. 7년동안 흉년 그래서 곡식을 정장하게 되고, 그리고 7년 흉년으로 모든 나라와 민족에 어려움을 당하게 됩니다. 그의 나이가 30세가 되었습니다. 13년의 세월이 흐르게 되었습니다.

제가 성원순복음교회에 온지가 2002년도에 왔으니까? 2014년이 되었으니까? 만 12년 한국 나이로 말하면 13년이 되어가는 세월이 되었습니다. 우리 어린 평강이가 초등학교 2학때에 이곳에서 지금은 대학교에 들어간다고 하니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젊었던 우리 집사님 권사님들도 나이가 들어 힘들어 하기고 세월을 이기지 못하는 모습을 볼게됩니다.

오늘 본문은 요셉의 꿈이 이루워지는 장면을 보게됩니다. 그는 20년 전에 그의 형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창세기 37장 9.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10. 그가 그의 꿈을 아버지와 형들에게 말하매 아버지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네가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어머니와 네 형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

11. 그의 형들은 시기하되 그의 아버지는 그 말을 간직해 두었더라

요셉은 17세 때에 가나안 도단에서 형들에게 팔려 보디발의 집에서 종살이 10년, 그리고 감옥에서 2년 그리고 마침내 30살이 되어 총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풍년이 7년의 세월이 되었습니다. 37살입니다. 애굽의 창고를 넓히고 무수히 많은 곡식을 쌓아두고 그는 흉년 7년을 준비하고 있는 시절이였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왠일입니까? 그의 형들이 그의 꿈속에 있었던 일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오핸리의 20년이라는 작품입니다.

밥과 지미는 뉴욕에 사는 18세와 20세 된 절친한 친구 사이이다. 어느 날 밥은 돈을 벌기 위해 서부로 떠나기로 하고 믿음직하고 성실한 친구 지미와‘빅 조우’라는 식당에서 마지막 식사를 하고 헤어진다. 그 둘은 헤어지면서 20년 후 같은 시각, 같은 장소에서 만나기로 약속한다.

20년 후, 인적이 거의 없는 비바람 부는, 대부분의 건물과 상점들의 문이 닫힌 어두운 뉴욕의 거리로 밥이 돌아온다. 빅 조우라는 식당이 있던 자리에 들어선 철물점 문간에 밥이 다이아몬드가 박힌 넥타이핀과 시계로 한껏 치장한 채 나타나는데, 거리를 순찰하던 경찰관이 그를 주시하며 살피자 별일 아니라며 자신이 그곳에 있는 이유와 자신이 성공했다는 것 등에 대해 이야기 해 준다.

경관이 떠나고 20분쯤 후 한 사내가 와서 밥을 찾고 그 둘은 반가워한다. 간간히 불던 비바람이 이제는 끊임없이 불어오고, 오랜만의 회포를 풀자며 팔짱을 끼고 또 다른 식당을 찾아 가던 길에 전등이 밝은 곳에서 밥은 팔짱을 낀 사내가 지미가 아닌 것을 알아보고 놀란다. 그때 그 사내는 쪽지 한 장을 내민다. 거기에는 철물점 앞에서 만났던 경관이 바로 지미 자신이었으며 지명 수배된 범죄자인 밥을 차마 자신이 체포할 수 없어 다른 형사를 보낸다고 적혀 있었다.

소설과 같은 일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사람은 동물과 다른 것이 있다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꿈이라는 곧 믿음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인도을 주로 하나님의 말씀이나 꿈으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꿈들이 짜곡짜곡 쌓여지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이 이렇게 예정하셨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것이지요.

저에게 그러한 사실들이 종종일어나곤합니다. 하나님이 저를 산으로 부르시면 이곳으로 오게하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성도들이 없지만 드문 드문 앉아서 예배를 드리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앞으로 20년이라는 세월이 8년이 남았지만 어떤 모습으로 변화하게 될지 저는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이 지금까지 인도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야곱에게는 자신이 가장 사랑한 아들이 20년 전의 꿈 이야기, 자신의 심부름, 그리고 자신이 입혀준 체색옷의 찌기고 피뭍은 흔적들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힘들어했겠는가? 20년의 세월 많은 마음의 상처는 세월이 약이라고 하듯이 그의 마음도 많이 정리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잊혀진 존재라고 생각되었을 것입니다.

1. 20년 후의 죄의 전개

1. 그 때에 야곱이 애굽에 곡식이 있음을 보고 아들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어찌하여 서로 바라보고만 있느냐

2. 야곱이 또 이르되 내가 들은즉 저 애굽에 곡식이 있다 하니 너희는 그리로 가서 거기서 우리를 위하여 사오라 그러면 우리가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하매

1절에 그 때에 야곱이, 그 때가 언제입니까? 요셉이 살아서 국무총리가 되어서 많은 곡식을 애굽에 쌓아두었던 때에, 자신들에게 흉년이 들어있을 때입니다.

우리 인간은 참으로 깊이 생각해야할 문제가 보라 죄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나의 죄에 대하여 그냥 넘어가지 않으시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우수운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양계장 주인이 수탉과 암탉을 말리는 것입니다. 어이 죽을 만큼 암탉을 쪼기 시작합니다. 양계장 주인이 말리지 않았으면 죽었습니다. 왜냐하면 오리알을 낳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암탉이 죽었습니다. 왜냐하면 타조알을 낳다가 죽은 것입니다.

조선일보와 전 검찰총장의 채동욱(55)과의 싸움입니다. 언론의 권력앞에서 선 사람은 이길 수 없습니다. 무엇이 진실이진 진실 개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채 전총장의 내연의 처 임모씨와 혼외 아들로 지목받고 있는 채군 (12살)의 계좌로 삼성비자금이 흘러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삼성물산의 돈 2억원이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돈을 준사람은 이모씨인데 고교동창생이라고 합니다. 채 총장의 동창생 이 모씨가 삼성돈 17억원을 횡령했다고 하며 경찰에 고발하였던 것입니다. 그 중 일부가 채모씨에게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채 총장이 이길수가 없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권력과 조선일보를 이긴다는 것은 참으로 힘들은 일인 것입니다.

우리는 상당한 영화를 봅니다. 모든 사건이 바로 이러한 악이 들어나서 결국은 패가 망신하는 것이 모든 영화의 주제인 것입니다. 선이 이긴다는 것이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끔까지 숨기력하는 것입니다. 마치 자기만이 그 비밀을 숨길수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죄를 짖고 미국에 가면 미국에서 모든 것을 숨길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죄를 짖고 뉴질랜드로 도망하면 모든 것이 숨길수 있습니까? 물론 어떤사람들은 사람들을 속이고 제판관을 속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절대로 속이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오늘 요셉의 사건을 통하여 그 사건들을 밣기기 위한 일들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흉년을 통하여 비밀들이 들어나기 시작하는 것을 볼 수있습니다. 자신의 땅에서 아니라 전혀 다른 나라 애굽이라는 나라에서 그 꿈들이 이루워지고 그의 거짓들이 밝히 일어나는 것을 볼수 있스니다.

‘부산에서는 뺑소니 안 통한다’. 부산경찰청은 신속하고 치밀한 수사로 뺑소니 교통사고 범죄자의 검거율을 100%로 끌어올리겠다고 7일 밝혔다. 경찰은 이를 위해 뺑소니 사고 발생 때 일선 경찰서끼리 공조수사를 펼치는 한편 신고 보상금을 기존 최고 100만 원에서 최고 500만 원으로 대폭 올리기로 했다. 부산 경찰의 뺑소니범 검거율은 매우 높은 편이다. 지난해 부산에서는 모두 485건의 뺑소니 교통사고가 발생했는데, 경찰은 이 중 466건을 해결해 96.1%의 높은 검거율을 보였다. 전국 경찰 중 3위에 해당하는 실적이다. 올 들어서는 지난 5일까지 발생한 뺑소니 사고 20건 중 1건을 제외한 19건을 해결해 검거율 전국 2위를 달리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사하구에서 무면허로 추돌사고를 낸 뒤 다른 사람이 운전한 것처럼 속이고 도주한 몽골인 불법 체류자를 7개월간 끈질긴 수사를 통해 검거했다. 또 영도구에서 사망사고를 내고 자신이 목격자인 것처럼 속여 신고한 뒤 도주한 60대 운전자를 주변 CC(폐쇄회로)TV 분석과 혈흔 검사를 통해 하루 만에 검거하기도 했다.

검거율이 왜 높은 줄 아십니까? 바로 CCTV와 블랙박스 때문이라고합니다.

여러분 사람들이 아무도 없는데서 가인은 자신의 동생을 죽였습니다. 하나님이 가인에게 아벨이 어디있는냐고 물습니다. 내가 그를 지키는 자입니까?라고 항변합니다. 모른다고 하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답변은 이러합니다.

창세기 4장 10. 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가인이 아벨 죽이는 것을 본 사람은 없었지만, 땅이 알고 하늘이 아는 일입니다. 세상에는 죄를 짓고도 교묘하게 법망을 빠져나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누가 봐도 죄를 지은 것이 뻔한데,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오히려 큰소리를 치는 뻔뻔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을 속이고 죄를 감췄다고 해서 그 죄가 없어졌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1970년 영국의 리버풀에서 로레인 마가렛 제이콥이라는 젊은 여자가 성폭행을 당한 후 살해된 채로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에서는 살해범을 잡지 못하고 미제사건으로 남겨졌습니다. 그리고 거의 40년이 지났습니다. 지난 2008년 2월 초에 하비 리차드슨이라는 은퇴한 사서가 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런데 그의 유품 가운데 38년 전 자신이 로레인을 살해했다는 고백을 담은 편지가 발견되었습니다. 세상은 그 끔찍한 살인자에 대해서 잊어버렸을지 모르지만, 자신은 평생 그것을 잊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많은 정치인들이 검찰 조사를 받으로 가는 과정속에서 나는 그러한 일을 한 일이 없다. 기억나지 않는다고합니다. 특별히 여러분 모든 대기업의 회장들을 보십시오, 한사람도 예외없이 휠체어를 타고 링게르를 꼽고 검찰 조사를 받고 그리고 법원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나올때에는 감옥에서 나올때에는 언제 아빴는냐하면서 걸어나오느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김승현 한화그룹 회장이 신병치료 차 미국길에 올랐다. 한화측은 “주치의의 권유로 퇴원했다”며 “미국에서 치료를 받기위해 출국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지난 24일 입원중이던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해 서울 종로구 가회동 자택에서 머물러 왔다. 27일 김포공항 출국장에 휠체어를 타고 모습을 드러낸 김 회장은 경영 복귀 시점과 건강 상태 등의 질문에 답변을 하지 않았다. 만성 폐질환으로 인한 호흡곤란, 당뇨, 우울증 등을 앓아오던 김 회장은 지난 2월 서울고법으로부터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벌금 50억원, 사회봉사명령 300시간을 선고받고 3년 6개월여의 장기 재판을 마무리하며 풀려났다.

민수기 32장 23. 너희가 만일 그같이 아니하면 여호와께 범죄함이니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

죄는 항상 죄의 댓가를 치루워야합니다. 죄가 죄인을 따라다니는 것이니다. 마치 그림자처럼, 사냥개처럼, 형사가 죄인을 따라다니듯이 죄인들이 아무리 피하려고하지만 따라오는 것이 죄입니다. 한번 지은 죄를 필할수 없습니다. 죄를 감추려고 애씁니다. 그러나 주머니속에 송곳처럼 자꾸 밖으로 나오기를 힘씁니다. 그리고 죄 지은 사람을 찌르고 아프게 하는 것입니다. 죄의 삵을 꼭 받아내고 마는 것이 죄의 특징인 것입니다.

■ 방송일 : 2014년 3월 25일 (화) 오후 7시 ◇ 정관용> (초등학생 5명이 산에 개구리를 잡으러 갔다가 실종 됐던 일명 개구리 소년 실종사건, 기억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1991년에 일어났던 사건이고요. 11년 만인 2002년에 주검으로 발견돼서 모두가 안타까워했습니다. 범인은 지금도 잡히고 있지 않고요. 내일이 바로 사건 발생한 지 꼭 23년째가 되는 날입니다.

세상은 개구리 소년의 범죄를 발히지 못했지만 하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분명히 하늘이 알고 땅의 핏소리를 알고 계시는 것입니다.

2. 20년 후의 죄

– 일찍 고백합니다.

여러분 요셉의 형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형님들이 만약에 아버지 야곱에게 우리가 요셉을 애굽에 팔았습니다. 하고 고백하였다면 아버지 야곱은 부자였기 때문에 몇 배의 돈과 물건을 가지고 애굽으로 내려가서 노예생활하고 있는 아들을 보디발의 손에서 건저올 것이였습니다.

그런데 형님들은 20년동안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버지도 속이고 하나님도 속인 것이지요. 그들은 예배들이는 순간마다 마음이 찔렸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서도 생각하였을 것입니다. 아담의 죄를 그리고 가인의 죄를 노아의 홍수의 사건들을 통하여 죄인들이 심판을 받는다고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그들의 마음속에는 아무런 회개의 기미가 없었습니다.

우리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회개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회개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죄 사함의 역사가 임합니다. 회개하는 자들에게 마음의 평안과 기쁨이 있습니다. 회개하는 자들에게 천국이 열리는 축복이 있습니다.

사울과 다윗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사울은 키도 그리고 성품도 겸손하여 하나님께서 그를 이스라엘의 초대왕으로 세워주셨습니다. 그는 처음의 마음을 보리고 교만하여져서 하나님의 음성과 주의 종의 음성을 듣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그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었습니다. 너는 아말렉의 모든 소유를 다 불살라 보리고 죽이라고 하였습니다.그런데 그는 좋은 것을 자신이 갖고 자신의 이름의 기념비를 세겼더 것입니다.

[개역개정] 사무엘상 15:22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다윗은 다른 면이 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축복으로 왕이 되었고 그리고 수많은 전투에서 승전가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른 모든 남자들은 다 전쟁에서 나가서 싸우고 있는데 오후 늦게 일어나서 목욕하는 아주머니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욕이 불일듯일어나서 구중구궐 아무도 소리 소문없이 성적인 범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죄의 흔적이 남게 되었습니다. 임신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숨기기위하여 남편 우리야를 포상휴가를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말 충성된 종입니다. 집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왕은 그 충성된 우리야를 죽이기고 결심하고 요압장군에게 편지를 써주워 제일 앞에서 죽게합니다. 다 흔적이 지워지고 평안하게 되었습니다.

사울의 때처럼 선지자 나단이 그를 찾아와 한 마음에 양 100마리를 가진자와 양 한 마리를 가진자가 살았는데 양 100마리 가진 자에게 친구가 찾아왔습니다. 그때에 양 100마리 가진자가 양한마를 가진자의 몫을 빼앗아 그 양을 먹어취했던 것입니다. 그 때에 다윗은 대노합니다. 그때에 나단 선지자가 바로 당신이라고 이야기해줍니다. 그는 눈물로 자신의 침상을 띠우고 회개를 시작합니다. 그 결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게 되는 것이니다.

[개역개정] 마태복음 3: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누가복음 3장 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 말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

10. 무리가 물어 이르되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하리이까

11. 대답하여 이르되 옷 두 벌 있는 자는 옷 없는 자에게 나눠 줄 것이요 먹을 것이 있는 자도 그렇게 할 것이니라 하고

12. 세리들도 세례를 받고자 하여 와서 이르되 선생이여 우리는 무엇을 하리이까 하매

13. 이르되 부과된 것 외에는 거두지 말라 하고

14. 군인들도 물어 이르되 우리는 무엇을 하리이까 하매 이르되 사람에게서 강탈하지 말며 거짓으로 고발하지 말고 받는 급료를 족한 줄로 알라 하니라

나누워주고, 거짓말 치지 말고 , 강탈하지말고, 족한 줄로 알라고하는 것입니다.

죄를 지어 회개하고 또 그죄를 짖는 것은 형식적인 회개입니다. 반쪽 짜리 회개입니다. 회개는 고백하고 더 이상 죄를 짖지 않아야합니다.

세월은 약이라고 하였스니다. 그러나 세월이 약이 아닌 것이 있습니다. 바로 회개하지 않는 것이니다. 죄가 우리를 따라다니는 것이니다.

20년이 지난 후에 하나님은 야곱의 아들들이 저지른 악한 일을 세상에 드러내십니다. 20년이 아니라 200년이 지났다 하더라도 죗값은 반드시 치러져야 합니다. 죄를 지은 사람이 살아 있다면 살아 있는 대로 죗값을 치러야 하고, 죽었다면 죽은 대로 어떻게든 죗값을 치르게 될 것입니다. (사무라고치)

결론입니다.

요셉이 그의 형제들에게 너무 심하게하였습니다. 왜 요셉은 자신을 나타내는데 오래 기다려야 했는가?

죄를 회개하기를 바랬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을 심하게 다루웠던 것입니다. 거칠게 말하고 정탐군으로 기소했고 3일동안 감금했고 시므온을 볼모로 잠아 결박하였고, 요셉의 마지막 행동 그들의 돈을 되 돌려주었습니다. 그 때에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범죄하였습니다.

창세기 42장 21. 그들이 서로 말하되 우리가 아우의 일로 말미암아 범죄하였도다 그가 우리에게 애걸할 때에 그 마음의 괴로움을 보고도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이 괴로움이 우리에게 임하도다

22. 르우벤이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그 아이에 대하여 죄를 짓지 말라고 하지 아니하였더냐 그래도 너희가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므로 그의 핏값을 치르게 되었도다 하니

23. 그들 사이에 통역을 세웠으므로 그들은 요셉이 듣는 줄을 알지 못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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