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ible

갈렙

2014-03-24 12:08:27


 

여호수아 14장 9절 충성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4년 3월

개역개정] 여호수아 14:9

9. 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이르되 네가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10.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방황한 이 사십오 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하게 하셨나이다 오늘 내가 팔십오 세로되

11.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내 힘이 그 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으니

12.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늘 장기판 위에서 싸우는 두 나라가 있습니다. 초나라와 한나라입니다. 후진국인 초나라가 한사람의 리더쉽으로 강국이 되어 한나라와 싸운 것을 볼수 있스니다. 그 지위자가 바로 장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장기 마지막부분에 ‘장이요’라고 하는 말이 바로 장왕을 가르키는 것이니다. 실존인물입니다.

장왕은 왕자였을 때에 군계일학이나 백미라 불릴 만큼 튀어난 인물이였습니다. 왕위에 오르자 초나라의 중흥 발전시키는 성군이 되기를 간절히 바랬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선포합니다. 아제 내가 이 나라의 왕이오 그러니 앞으로는 내가 무슨 일을 시키든 토를 달지 말고 순종하시오, 충성하라는 말이요. 내 말에 순종하지 않고 충성하지 않는 자들은 다 사형에 처할 것이요. 그리고 술을 먹기 시작합니다. 온갖 망나니짓을 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3년이 지나가게 됩니다. 나라는 간신배들로 들끓기 시작합니다. 그 중에 한 신하 중에 오가라는 신하가 있습니다. 나라를 걱정하여 왕에 충격요법을 주었습니다. 왕궁에서 연회를 벌릴 때에 한창 분위가가 무르익었을 무렵, 오거는 장왕에게 한가지 놀이를 제안했습니다. 은유적인 한시를 운율에 맞춰 주고 받으며 지혜를 나누지고 하였습니다.

삼년불 비우불명 (삼년동안 날지도 않고 울지도 않는다는 뜻)

그 속뜻을 알아첸 장왕은 오거의 문제앞에서 장왕은 너스레를 떨면서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 3년동안이나 날지 않았다고 그렇다면 그 녀석이 날개를 펴서 한번 날아오르면 어느 누구도 쫓아 올 수 없을 만큼 높이 올라가겠네”라고 답변했다고합니다.

다음 날에도 술판이 이어졌습니다. 소중이라는 신하도 죽음을 각오하고 장왕앞으로 나갔습니다. “페하 다른 사람들은 다 보내고 저와 함께 놉시다. 제가 재미있게 해드리겠습니다” 평소에 잘 어울리지 않는던 내가 왠일이냐 하고 주위를 물러가게 했습니다. 소종은 무릎을 끓고 울며 호소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 이 나라는 질서가 무너지고 도탄에 빠졌습니다. 국방은 약해지고 외적이 처들어오고 있습니다. 폐하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뭐가 어저고 어째 왕 앞에서 불평하지 말라고 했지. 네가 죽고 싶은 게로구나라고 엄포를 놓았습니다. 어차피 이대로 왕 앞에서 죽는 것이 다른 나라의 손에 멸망당하는 것보다 낳겠습니다. 그리고 소종의 손을 잡고 왜 이제서아 오셨습니까? 내가 당신 같은 충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십니까?

성경은 하나님 앞에서 충성된 자의 삶이 바로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충성된자 아브라함, 요셉, 다윗, 베드로 사도 바울이 있지만 갈렙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짐승 중에 최고의 충성한 짐승이 있다면 개가 아닐까하는 생각입니다. 갈렙의 이름의 뜻이 개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신학자들에 의하면 여분네의 아들 그니스 (그나스) 사람은 갈렙은 원래 유대민족의 순수혈통이 아니라 그니스 족속의 혼혈족입니다.

[개역개정] 창세기 15:18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더불어 언약을 세워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애굽 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19. 곧 겐 족속과 그니스 족속과 갓몬 족속과 20. 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르바 족속과 21.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땅이니라 하셨더라

그니스 (그나스) 족속이 에서(에돔)계열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왜 아버지는 개라는 이름을 갈렙에게 붙여주셨습니다. 개 같은 자식이라는 뜻인가요? 아버지 여분네의 이름은 ‘돌아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버지 때에 이스라엘로 귀화했거나 아니면 어린시절 이방인에게 대한 심한 편견으로 붙여진 별명을 이름으로 삼았았을 것입니다. 이제는 갈렙의 이름은 조금 우리의 상식으로 조금 이해하기가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프랜신 리버스 (Francine Rivers)는 갈렙이 원래 이방민족이었고 유다지파로 편입되었다고 합니다. 갈렙은 그니스 족속으로 이방인 출신이였는데 그가 출애굽직후 74600명이나 되는 이스라엘 중심지파 유대의 대표로 선출되었다면 장말 그는 대단히 그의 믿음과 충성심을 지파에서 인정받았다는 뜻입니다.

가나안 정탐 후 이스라엘 백성들이 동요하자 여호수아와 함께 옷을 찢으며백성들을 설득하고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고 외친 사람입니다. 특히 민수기 13장을 보면 여호수아보다더 더 주도적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설득하고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민수기 13장 30절 ○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조용하게 하고 이르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

갈렙은 하나님의 집에서 충견입니다. 용맹하고 귀가 밝고 후각이 뛰어나하나님의 도구였습니다. 인격자입니다.

1. 노예들과 다른 갈렙의 마음

민수기 11장 4. ○그들 중에 섞여 사는 다른 인종들이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이르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랴

5.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없이 생선과 오이와 참외와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

6. 이제는 우리의 기력이 다하여 이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 것도 없도다 하니

7. 만나는 깟씨와 같고 모양은 진주와 같은 것이라

8. 백성이 두루 다니며 그것을 거두어 맷돌에 갈기도 하며 절구에 찧기도 하고 가마에 삶기도 하여 과자를 만들었으니 그 맛이 기름 섞은 과자 맛 같았더라

9. 밤에 이슬이 진영에 내릴 때에 만나도 함께 내렸더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애굽의 종살이 430년을 청산하고 출애굽할 수 있는 놀라운 은혜를 베풀어주셨습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심을 증명한 사건입니다. 어는 민족에게 그러한 놀라운 일들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홍해를 건너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라의 쓴물을 거처 이제 광야의 여정을 걷게 하시는데 하나님이 그들을 입히시고 먹이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그 광야에서 죽지 않는 것만으로도 다행인데 그들은 만나에 대한 불평을 쏫아내는 것입니다.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 꽁자로 생선과 오이와 참외와 부추와 파와 마늘을 먹었다고 불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꽁자로 먹었습니까? 성경에 의하면 애굽의 왕과 애굽의 백성들이 이스라엘 민족을 말살 시키기 위하여 남자들을 죽이고 그리고 그들의 고된 노역을 통하여 국고성과 여러 가지 사역을 시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에 대한 댓가로 주었던 것이니다. 부귀와 영화를 준 것이 아니라 그들은 단지 그들에게 먹고 살기 위하여 그들의 있는 것을 조금 준 것입니다. 상당히 과장된 표현을 쓴 것이니다.

민수기 11장 1. 여호와께서 들으시기에 백성이 악한 말로 원망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사 여호와의 불을 그들 중에 붙여서 진영 끝을 사르게 하시매

2. 백성이 모세에게 부르짖으므로 모세가 여호와께 기도하니 불이 꺼졌더라

3. 그 곳 이름을 다베라라 불렀으니 이는 여호와의 불이 그들 중에 붙은 까닭이었더라

11:4 이스라엘 중에 섞여 사는 무리가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가로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꼬

이스라엘에 섞여 사는 무리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섞여 사는 무리가 어떤 무리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에 단일민족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언어가 하나입니다. 얼굴 모습도 비슷비슷합니다. 단 원복래 안수집사님처럼 검고 그리고 저처럼 조금 하얀 사람이 있을 다름이지 거의 비슷합니다. 그러나 이방인들이 들어오게 됩니다. 혈족이 다른 민족이 들어오게 됩니다. 두 종류입니다. 한 종류는 완전히 부적인 그릅입니다. 다른 하나는 갈렙과 여리고성의 창기 라합과 같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근원은 출애굽할 때에 일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만 나온 것이 아닙니다.

출애굽기 12장 37.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에서 발행하여 숙곳에 이르니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이 육십만 가량이요 38. 중다한 잡족과 양과 소와 심히 많은 생축이 그들과 함께하였으며

우리 마음속에 순수한 성령의 은혜가 있습니다. 늘 성령충만하게하고 기도하게 하는 아름다운 풍성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 마음속에 늘 그것만 있습니까? 그 못된 근원들을 뽑아내야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어느 날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지인들을 초청했다. 몇 년 동안 고생해 완성한 <최후의 만찬>을 공개하기 위해서였다. 드디어 작품을 덮어두었던 천을 벗겼다. 오랫동안 정성을 기울였던 작품이 사람들에게 모습을 드러냈다. 그림이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사람들의 입에서는 탄성이 흘러나왔다. 그때 한 친구가 상기된 표정으로 말했다. “정말 대단한 작품이군. 예수의 손에 들린 저 광채 나는 유리잔을 보세요. 대단하지 않습니까?” 친구의 말을 들은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붓을 들어 유리잔 부분을 뭉개 버렸다. 사람들은 깜짝 놀랐다. “어떻게 완성한 작품인데 망친단 말이야?”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사람들을 향해 말했다. “이 작품은 실패한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의 시선이 예수의 얼굴에 집중되기를 원했습니다. 그런데 유리잔에 시선이 모아졌다면 그것은 제 의도를 벗어난 것입니다.” 결국 그는 다시 그림을 그렸다. 완성된 그의 그림에는 유리잔이 예수의 표정을 가리지 않았다. 예수께서 쓰셨던 유리잔이 제 아무리 값지고 비싼 것일지라도, 예수께서 사용하셨던 접시와 옷이 제 아무리 아름답고 귀중한 것일지라도, 그것이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서는 안 된다. 왜 예수님을 따르는가? 그것은 그분의 행적과 가르침 그리고 그분의 사랑과 구원의 능력 때문이다.

우리의 삶속에서 오직 예수님의 영광만 있어야합니다. 내 마음의 잡족의 근성을 뽑아내야합니다.

2. 정탐군 갈렙의 충성

민수기 13장 6. 유다 지파에서는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요

7. 잇사갈 지파에서는 요셉의 아들 이갈이요

8. 에브라임 지파에서는 눈의 아들 호세아요

참으로 놀라운 사실은 유다지파로 갈렙이 선택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는 잡족이였습니다. 그의 피는 순수혈통이 아니였지만 그는 하나님께 충성스럽고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가운데 믿음의 사람이였습니다.

어떻게 유다지파의 대표까지 올라왔을까? 성경은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가 유다지파의 대표가 되었고 그리고 여호수아와 함께 120만명 중에 오직 2명만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것을 보면 그가 얼마나 하나님과 이스라엘 민족에 충성된 사명을 잘 감당했는지 모릅니다.

마치 한국에서 국회의원이 된 자시민 의원처럼 그는 이땅에 들어올 때에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사람입니다. 필리핀 출신인 자스민씨는 2등항해사 이동호씨와 민데나오에서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었고, 그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자스민 씨의 남편 이동호는 자신의 딸이 급류에 휩쓸린 딸을 구하려고 뛰어 들어다가 3m 깊이의 물에 심장마비로 죽었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건이 2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가데스 바네야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이기지못하고 우리는 메뚜리기라고 자신들을 비하하였지만 갈렙과 여호수아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둘째로 많은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스스로 일하기를 포기합니다. 손을 놓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갈렙은 자신이 살아야할 땅을 스스로 개척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갈렙은 참으로 충성스러운 사람입니다. 40일동안 정탐하는 동안 그는 무엇을 생각하였하였을 까요? 그는 많은 사람들처럼 가나안 족속, 기브스 족속, 햇 족속의 장대함을 보았을 것입니다. 사람의 보는 눈은 같은 것입니다. 눈으로 보아도 키가 급니다. 그리고 그 환경에서 자신 음식들이 거대합니다. 우리들 보기에도 우리 스스로를 매뚜기처럼 볼 수 있는 것이 정상적인 판단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눈으로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긴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 우리는 넉넉히 그것들을 이길 수있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저는 5달란드 2달란트 1 달란트의 비유를 잘 예화로 들입니다. 그곳에서 5, 2달란트받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칭찬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칭찬하셨습니다. 저는 착한 것에 대하여 자신입니다. 그러나 충성되지 조금 못한 것 같습니다.

충성의 한자로 忠誠입니다. 누가 이 한자를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성경에서 충성을 연구한 사람인 것같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충성은 마음의 중심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것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것을 순종하는 것이 충성입니다. 자기의 뜻대로 생각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갈렙처럼 죽을 때까지 충성하는 것입니다.

3. 늙었어도 충성한 갈렙

여호수아 14장 6. ○그 때에 유다 자손이 길갈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나아오고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말하되 여호와께서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와 당신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사람 모세에게 이르신 일을 당신이 아시는 바라

7. 내 나이 사십 세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이 땅을 정탐하게 하였으므로 내가 성실한 마음으로 그에게 보고하였고

8. 나와 함께 올라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의 간담을 녹게 하였으나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으므로

9. 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이르되 네가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10.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방황한 이 사십오 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하게 하셨나이다 오늘 내가 팔십오 세로되

11.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내 힘이 그 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으니

12.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갈렙의 나이 85세가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땅을 소유하기 위하여 자신의 동려인 여호수아 앞에 섰습니다. 그는 자신의 팩을 이용하기 않고 스스로 싸워서 이기겠다는 아름 다운 결단을 하게 됩니다.

단지 그것이 쉬운 땅이 아님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45년전에 모세와 약속하였고 하나님이 알고 계시는 그 땅을 소유하겠다는 것이니다. 헤브론 족속, 아낙자손은 견교한 성읍입니다. 그러나 그는 늘 그러했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리고 믿음으로 그 땅을 취할 것을 바라보면 나갔던 것입니다.

성남 대원교회 성도의 간증입니다. 성도중에 교회에 출석한지 한달 정도 된 새신자가 있었습니다. 그 성도는 친구가 죽으면서 예수 믿고 교회 나라고 유언을 해서 온 가족이 교회에 출석하게 되었다고합니다. 원래 그 성도는 절에 열심히 다니는 불교신자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교회에서 나와 예배드리고 나 후에도 절에 가기를 반복하였다고합니다. 어느날 불상 뒤에서 귀신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보고 다시는 절에 나가지 않게 되었다고합니다. 그뒤로 교회에 열심히 출석하여 산상집회까지 참석하게 되었다고힙니다. 죽음 직전에 전도에 예수님을 열정한 성도분도 귀합니다.

여러분 사람들이 마지막에 유언하는 내용이 무엇입니까/ 얘들아 나 화장 싫다 꼭 매장해다오. 혼자 살다 와라. 애들아 이 원수를 갚아다오. 라는 내용이니다. 그러나 이분은 마지막까지 전도하고 소천하셨습니다.

갈렙은 흘러가는 세월의 나이를 따라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자기가 85세 노인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아직도 해야 할 일을 찾아서 하는 사람입니다. “이 나이에 무슨” 교회의 일을 합니까? 내 나이 되어봐 그러니 젊을 때에 열심히 해, 여러분의 나이가 지금 85세 되신분이 있습니까? 지동현권사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 이산지를 내게 주옵소서 내가 하겠습니다. 우리교회에 처음 오신 성도님이 계십니까? 여러분들이 갈렙의 마음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나는 이방인이지만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하나님의 교회 성원순복음교회의 주인이다. 하나님 이곳에 내 산지를 주시고 하나님의 일들을 이루게 하옵소서…

히브리서 10장 37.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38.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39.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결론

갈렙이 무시하던 막내 딸 악사만이 아버지를 돌보며 하나님의 일에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갈렙은 기럇세벨을 점령하는 사람에게 막내 딸을 주겠다고 조건을 내걸어 웃니엘과 악사를 결혼시킵니다. 네겝으로 떠나는 두 사람을 바라보며 갈렙은 덜덜 떨리는 손에 마지막 힘을 주어 칼을 주닌다 백마타고 달려나오는 분을 바라보던 갈렙은 수많은 사람들의 찬양소리를 들으며 영광스럽게 눈을 감습니다. 갈렙의 삶속에서 우리가 본받아야할 것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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