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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1장 18절 -28절 교회의 비밀

2014-03-03 09:25:52


 

골로새서 1장 18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4년 3월 첫주 성찬 예배

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19.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20.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21.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22.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23.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하나님의 성경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하나님의 놀라운 경륜과 섭리가 위대함을 늘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성경을 통하여 그리고 계시를 통하여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 것은 오직 성경입니다. 아브라함이야기, 모세의 출애굽 이야기, 다윗과 솔로몬의 통일왕국이야기, 그리고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긴을 통하여 바벨론의 포로가 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신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셔서 그분을 통하여 구원을 얻는 이야기들입니다. 그 예수 그리스도가 이땅에 심판의 주님으로 오시는 이야기가 바로 성경입니다. 이렇게 쉬운 이야기 속에서 아름다운 비밀의 진리가 있습니다. 교회의 비밀이야기입니다.

그리스도의 일꾼들에게 비밀 이야기를 주셨습니다. ([개역개정] 고린도전서 4: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복음의 비밀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개역개정] 에베소서 6: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그리스도에 대한 비밀을 주셨습니다. ([개역개정] 에베소서 3:4 그것을 읽으면 내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 그리고 전도의 비밀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개역개정] 골로새서 4:3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 일 때문에 매임을 당하였노라)

그리고 교회의 놀라운 비밀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오늘 그 교회의 비밀에 대하여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골로세서 1장 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1.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님 (교회의 역사)

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19.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20.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골로세서 1장은 2부분으로 구분되어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님의 그것을 실행하신 분인데 그분이 만물의 으뜸이라는것입니다. 전능하시고 창조주 하나님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둘째는 교회는 무엇으로 세워졌는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로서 세워졌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생각하여 보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거울앞에서 서면 여러분들은 어떤 모습을 볼수 있습니까? 머리가 있고 그 밑에 몸이 있습니다. 그리고 각 지체별로 나누워졌습니다. 남선교회 여선교회 중고등부 각자의 부서별로 나누워졌습니다.

그리고 성경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머리의 지시를 따라 살으라는 것입니다.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님의 생각, 예수님의 방법 예수님의 지시하심으로 교회가 이끌어가야하는 것입니다.

교회의 역사성에 대하여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역대상 13장 1절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통하여 그 비밀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완전히 섬기고 의존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자신의 아들을 죽이기 위하여 모리야산에서 자신의아들을 하나님께 드리기고 결심합니다. 그곳이 교회가 되었스빈다.

다윗은 하나님께 범죄하여 하나님이 다윗은 벌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회개하고 하나님께서 다윗의 제단앞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심판을 멈추는 장소가 아라나 타작마당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그의 아들 솔로몬이 하나님의 성전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예루살렘 성에서 예수님이 십자가의 사건을 통하여 우리에게 구원의 길고 생명의 길을 열어주시는 것이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갈릴리에서 예배드릴수 있었지만 예루살렘 내에 마가 요한의 다락방에서 모여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교회의 출발입니다. 그곳에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고 놀라운 하나님의 전도의 계획들이 이루어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교회가 행성되는 곳마다 하나님의 그땅을 치유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예루살렘에서 그리고 로마로 그리고 독일로 그리고 영국으로 그리고 미국으로 그리고 한국으로 그 교회가 지어지기 시작합니다. 그 교회가 들어서는 곳마다 저주가 물러가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 나라도 교회가 없었다면 북한과 같은 수준으로 살았을 것입니다.

어는 신문에서 인도와 대한민국을 비교한 것을보았스니다.

65년전에 인도는 영국으로 독립하였습니다. 인도는 아시아에서 보기드물게 자유민주주의 국가입니다. 인도는 언론과 종교의 자유와 투표의 자유를 주었습니다. 인도는 장군이나 종교지도자가 아닌 국민이 직접선출된 사람이 국가를 책임지도록 되었습니다. 인도는 제3 세계 국가들 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적어도 제도상으로는, 모범적인 민주주의국가로 공인되었다. 그러나 인도 건국 지도자들의 경제 비전은 실패였다. 인도의 독립운동가 마하트마 간디 (Mahatma Gandhi), 첫 번째 수상 네루(Jawaharlal Nehru) 그리고 그의 딸 인디라 간디 (Indira Gandhi)가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그들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이 없고 오직 힌두정신으로 무장하였습니다. 여전히 그곳에는 브라만계급이 그들 나라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도는 70%이상이 맨발로 다닐 만큼 가난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국민 대부분이 문맹입니다. 캘커타 같은 대도시에서는 거리에서 태어나서 거리에서 살다가 거리에서 죽는 사람이 부지기수입니다.

대한민국은 인도와 비슷하게 일본으로부터 독립하였습니다. 동남아 어느 나라보다 가난한 나라였습니다. 그리고 1950년에 6.25 전쟁이 일어나 온 나라는 재덤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처음 지도자 이승만 대통령의 마음속에는 예수님이 있었고 교회를 세우는 일에 총력을 다했습니다. 지금은 모든 나라 전체가 십자가로 붉게 물들은 나라가 되었습니다. 제가 성장할 때에는 참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예수님을 믿습니다. 이제 2014년을 살아가는 대한민국 사람들은 세계의 모든 민족으로부터 부러움을 사는 것입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면 서울보다 더 큰 빌딩들이 길거리에 길게 늘어서고 좋은 시설로 가득찬 모습을 보게 됩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인터넷과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좋은 TV와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놀라는 교통시설을 볼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한국의 드라마를 보고 그리고 한국 노래를 아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2. 왜 교회가 중요합니까? (사도행전 13장 1절)

22.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23.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교회가 왜 중요합니까?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습니다. 거룩하게 되었습니다. 흠이 없게 되었습니다. 책망이 없게 하셨습니다. 정말 복된 사람으로 만들어주셨다는 것입니다. 교회에 오면 모든 사람이 변화되어 복을 받는 다는 것입니다.

조선 시대의 최하류 층은 무당, 기생, 갓바치 백정입니다. 백정은 칠천반중에서도 가장 천한 신분으로 간주되던 사람들입니다. 백정은 무적자였기 때문에 인구조사에서도 제외되었습니다. 절대로 상투를 올려서는 안되는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망건이나 갓을 써서도 안됩니다. 조선시대에 망건을 쓰지 않았다는 것은 미성년의 표시였기 때문에 아무리 나이 많은 백정이라도 어린아이 취급을 당하는 것이니다.

무어 선교사가 백정에게 관심을 갖게 된 것 은 우연한 일이었다. 그가 설립한 곤당골학 당에 다니던 학생 봉출의 사연을 듣게 되 면서 시작됐다. 소년 봉출의 아버지가 많이 아프다는 것이었다. 소년의 아버지는 당시 갖바치로 불리며 가장 천민으로 취급받던 백정이었다. 백정은 이름 조차 호적에 올릴 수 없었습니다.

백정의 아들 박성춘은 어려서 부모자 잃고 모른 사람의 손에 자랐습니다. 장성한 후에 아내를 얻고 아들을 낳았습니다. 1894년 박성춘은 열병에 걸려 사경을 헤매다가 전염병 콜레라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박성춘의 아들 봉출은 지신이 다니던 골당골 학당을 세운 무어 선교사님의 위로와 고종황제의 주치의 에비슨 선교사를 데려다가 그를 고처주었습니다.

박성춘은 황제의 어의가 왜 짐승 같은 나를 치료해주는 이해 할 수없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골당골교회를 다니기 시작하였고 1894년에 세례를 받고 성춘이라는 이름으로 계명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박성춘의 아들 봉출은 훗날 박서양 이란 이름을 갖게 되고, 곤당골교회 예수학 당을 나온 뒤 1899년 제중원의학교, 즉 오늘의 세브란스의대에 입학했다. 박서양은 1908년 제1회 졸업생이자 조선 최초의 서양의사가 됐다. 2010년 ‘제중원’이라는 이름으로 방영되기 도 했다.

여러분 우리나라에만 많이 있는 여자 대학교와 여성 고등학교들이 바로 서양과 교히를 중심으로 형성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세상의 예수님이 없는 나라에서는 여자들을 짐승취급합니다. 노예들 취급합니다. 얼굴도 나타내지 않도록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여자들은 서양의 예수님을 잘 믿는 여자들은 온 몸을 보여 가며 자신의 몸을 자랑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옛날에 살았거나 중동에 살았다면 능지처참 감입니다.

2) 교회는 예수님에게 집중해야합니다.

세상의 삶의 방식이 다르고 사람마다 삶의 방식이 다릅니다. 러시아 사람을 보았습니다. 완전히 엉망입니다. 양말 한 개를 세탁에 놓고 그렇게 많은 물을 사용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말레시야 여성분을 보았습니다. 낮에 밖에 나갔는데도 그는 불을 써놓고 갑니다. 들어갈 수 가없습니다. 그런데 독일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자신의 불만 키고 그곳에서 조용히 책을 읽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그러한 아름다운 삶의 방식이 어디에서 나올까요? 바로 교회입니다. 교회는 복음이 있고 예수님있습니다. 예수님의 방식으로 살면 행복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천차만별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집중해야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집중하는 것입니다. 아직도 예수님에게 집중하지 못하면 여전히 죄아래 있는 사람처럼 살아가는 것입니다.

새벽기도회 시간에 이러한 말씀을 증거했습니다. 우리 성산동에 가장 오래하는 음식점이 있다면 전원일기 청국장 집입니다. 우리 사모와 같이 그곳에서 밥을 먹는데 자신이 가장 오래 이곳에서 변함없이 장사를 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자신은 청국장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고하였습니다. 그다음이 바로 덕이 설렁탕입니다. 많은 설렁탕집이 있었지만 망하고 그만두었습니다. 그들은 최선을 다하여 설렁탕을 집중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메밀국수집하면 강원도 속초공항 근처에 있는 <실로암메밀막국수>집이 유명합니다. 저희 서울서부지방회 목사님들과 함께 몇 년전에 가서 맞을 본 적이 있습니다. 막국수와 편육 맛이 너무 좋습니다. 예전에 전두환 대통령과 유명정치인 들이 많이 찾아 유명한 실로암 막국수집입니다. 지금은 주인 할머니가 세상을 뜬 후 그 아들 내외가 운영하다가 며느리는 따로 속초시에서 막국수집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건물도 허술하고 장소도 그리 넓지 않습니다. 무엇이 그곳으로 사람들을 오게 하는것일까요? 맛에 집중하였기 때문입니다. 맛에 승부를 걸었습니다. 그러니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설악산을 놀러 온 사람들은 모두 그곳에 와서 맛을 보고 가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에서도 마찮가지입니다. 주님에게 집중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교회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고정하고 그분을 바라보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학교에서나 성도들 가운데 다른 것에 집중한 성도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교회는 믿음에 집중하교 교회는 예수님께 집중해야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2장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3) 교회생활에서 흔들리지 말아야합니다.

23.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변함이 없어야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복을 받는 것이니다. 사람마다 시험이 있고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에 대한 반응이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니다. 신앙생활 중에 가장 귀한 것은 사랑이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에서 고린도전서 13장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사랑장의 내용을 살펴보며 사로 오래참음입니다. 사랑장의 15가지 요소가 있는데 신기하게도 오래 참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든 것을 견대느니라고 되어있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자시이 참을 수 있는 만큼만 참습니다. 선을 정해 놓고 참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넘어서면 못 참고서 화를 내든지 있던 곳에서 뛰쳐나가든지 합니다. 성경은 그렇게 말씀하지 않습니다. 오래 참는 다는 것은 시간을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느 부류의 것들만 견디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의 섬김은 주님께서 정하는 것이 우리는 그것을 정하지 않습니다. 그 참는 시간에 치료가 임합니다.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참는 기간에 참는 대상을 내가 정하지 않고 그냥 참고 다니면 어느 시간에 하나님의 치료가 임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결론입니다.

저는 여러분들과 함께 교회의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했습니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아주 오래전부터 경륜을 가지고 만드신 오직 유일한 타인 공동체입니다. 주님의 피값으로 사신 공동체입니다. 이곳에서 사람들이 변화하고 이곳에서 사람들이 복을 받는 기관이 되었습니다. 이 교회만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참 행복이 있는 곳입니다. 교회에 오래오래 참고 다니시면 여러분들에게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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