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2장 16절 어리석은 부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4년 1월
16. 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17. 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18.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19.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오늘 본문은 자신의 형에 대한 제산 분배에 대한 문제를 가지고 예수님 앞에 왔습니다. 예수님의 지혜와 명철로 지혜로운 재판을 해주실 것을 기대하였습니다. 예수님이 가난하고 불공평한 세상에 바르게 판단하고 억울하고 가난한 사람들의 편에서 올바른 판단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에게 말하였습니다. “누가 나를 너희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함에 있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오늘 본문의 예화를 말씀하시는 장면입니다. 어는 부자가 소출이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더 넓게 창고를 짖고 더 즐겁게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면 독백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날 밤에 그 영혼을 데리고 가면 그 예비한 돈이 뉘 것이 되겠는가?고 말씀하시면서 어리석은 부저처럼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천국을 예비하며, 나 개인주의로 살지 말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자는 말씀입니다.)
사람들이 살면서 가장 큰 가치를 두는 것은 물질이고 그리고 오래 오래 사는 건강의 축복입니다.
먼저 이 부자는 물질에 대한 가치를 두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재산을 모았습니다.
아마 제태크를 잘하였을 것입니다. 지출을 억제하고 수입을 증가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하여 정말로 성실하게 살았습니다. 여러분 강남의 부자들을 다 멸시하면 안됩니다. 그들 가운데 정상적으로 열심히 벌어서 정확히 세금도 잘 내면 정말 성실한 사람도 있습니다.
둘째로 건강과 생명 연자의 꿈입니다. 세계의 역사를 살펴보면 어떻게 하든지 오래사려고 하는 노력들이 동서 고금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의 진시황은 진시황! 그는 영원히 살려고 했던, 그러나 불과 50세에 죽어버린 사람이다. 불로장생을 염원한 그는 불로장생 연구가인 방사 서복을 동남동녀(童男童女) 500명과 함께 동쪽 한반도로 보내 불로초를 구해 오도록 했으며, 서안에서 서쪽으로 20km 떨어진 함양(咸陽)에 아방궁을 짓고 그곳에서 궁녀들과 영원히 살고자 했다. 하지만 아방궁이 완성되기도 전에 진나라가 망하는 바람에 그는 아방궁에 단 하루도 살아보지 못했다. 항우가 지른 불에 아방궁은 석달 동안이나 탔다고 한다.
전국시대 진나라 장양왕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13세에 제위에 올라 전제주의적 국가 철학을 바탕으로 강력한 관료체제를 갖춘 왕권 중심의 정부와 군사조직을 만들어 나갔다. 강력한 일인 독재체제를 구축하여 주변 여섯 경쟁국을 정벌한 끝에 제나라 마저 멸하고 중국 최초의 통일국가를 수립했다. 하지만 어느 시대 건 전제군주는 외롭기 마련이다. 측근들과 백성들의 불안과 불만은 이 진시황을 점차 고립시켰다. 그리하여 그에 대한 암살기도가 세 차례에 걸쳐 일어났다. 만리장성을 쌓게 하고 거대한 왕궁 속에 칩거하며, 측근조차 불신하여 접근치 못한 상태에서 반신반인(半神半人)의 생활을 영위했었다. 그런데 그렇게 갈구하던 불로초는 없었으며 그의 주치의들은 ‘수은’을 처방하게되어 진시황은 영생 불멸의 물질로 ‘수은’을 사용하게 되었다. 수은은 소량 섭취시 일시적으로 피부가 팽팽해져 진시황은 수은을 불로 장생 약으로 믿게 되었던 것이다. 그 당시 ‘수은’은 아주 귀하여 금이나 은과 같은 귀금속과 같았는데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은 전국의 수은을 모아 수은으로 연못을 만들어 놓고 수은을 먹고 얼굴에 발라 결국 수은 중독으로 코가 썩고 정신병이 생겨 폭정을 거듭하다 마침내 최 측근 경호 무사들에게 살해당했다는 기록이 있다.
알렉산더 대왕의 예
필리포스 2세의 아들로 페르시아 제국을 무너뜨리고 마케도니아 군사력을 인도까지 진출시켰으며 헬레니즘 세계의 토대를 쌓았습니다. 당시의 대학자인 아리스토텔레스가 그에게 윤리학, 철학, 문학, 정치학, 자연과학, 의학등을 가르쳤으며 그는 호메로스의 시를 애독하여 원정 때도 그 책을 지니고 다녔으며, 학자를 대동하여 각지의 탐험, 측량 등을 시킨 일, 변함없이 그리스 문화를 숭상하는 일은 스승의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 부왕이 암살되자 군대의 추대를 받아 20세의 젊은 나이로 왕이 되었습니다. 초기 테베가 반란을 일으키자, 즉시 토벌하고 테베시의 전시민을 노예로 팔아 버렸고, 소아시아로 가서 페르시아군과 싸워 그리스의 여러도시를 해방시키고 시리아, 페니키아를 정복한 다음 이집트를 공략하였습니다. 이집트에서는 나일강 하구에 자신의 이름을 딴 알렉산드리아시(시)를 건설하였습니다. 이어 메소포타미아로 가서 바빌론, 수사페르세폴리스, 엑바타나 등의 여러 도시를 점령하고 이란 공원을 정복한 뒤 인도의 인더스강까지 이르렀습니다. B.C 323년 바빌론에 돌아와 아라비아 원정을 준비하던 중33세의 젊은 나이로 갑자기 죽었습니다. 전하는 말로는 말라리아에 감염되어서 죽게되었습니다. 그는 그리스 문화의 거점이 되었고, 오리엔트 문화를 융합시키는 헬레니즘 문화를 이룩하였습니다. 그가 죽은 뒤 제국은 마케도니아, 시리아, 이집트의 세나라로 갈라졌다.
“내가 죽거든 묻을 때 손을 밖에 내놓아 보이도록 하여라.”이 괴상한 유언에 어리둥절해 있는 신하들에게 알렉산더는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세상 사람들에게 천하를 쥐었던 이 알렉산더도 떠날 때는 빈손으로 간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함이다.”알렉산더 대왕이 임종 후 무덤으로 운반될 때 수의 속에 그의 손을 넣지 않고 관 밖에 내놓도록 해 모든 사람들이 그 손을 보고 비어 있음을 알도록 했다. 그는 한 제국의 제왕이자 다른 제국의 정복자였다. 그는 온갖 종류의 보물을 다 소유했지만 정작 죽을 때는 아주 작고 보물조차 소유하지 못했다. 가장 가난한 거지나 알렉산더 대왕이나 결국에는 똑같이 빈손으로 가는 것이다. 이를 두고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입니다.
우리나라 역대왕들은 왜 그렇게 일찍 죽었는지 정말 불쌍하고 어리석기도합니다. TV 사극에서 연속극에 보면 영양실조로 단명하지 않았을 것 같이 보입니다. 우리나라의 좋은 것은 왕이 다 먹었으니까요? 고려왕의 수명은 44세입니다. 조선시대의 왕은 평균수명이 47세입니다.
우리나라의 5천년 역사에서 5.18, 5.16 갑신정변 임오군란 선덕여왕까지 모든 시대의 왕들이 크고 작은 변란과 공포에 시달려 스트레스가 그 원인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친인척들의 중상모략과 권력에 대한 스트레스와 그리고 과도한 성적인 문란이 바로 죽음을 초래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둘째로 아무리 좋은 환경 좋은 음식도 육체적인 쾌락에 사용되면 그것이 독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핸리 8세때에 프랑스왕에게 전령으로 보내는 사신이 이러한 말을 했습니다. 왕이여 내 몸에 맞는 목은 내 것 하나 밖에 없습니다)
물질과 구원에 대하여 그리고 지식과 구원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고 은혜를 나누도록하겠습니다.
1. 율법 (착하게 산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마태복음 19장 16.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7.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18. 이르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19.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20. 그 청년이 이르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온대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22.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부자청년은 영생에 대하여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왔습니다. 선생님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행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외에 선한 분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 말 속에 담겨 있는 내용은 하나님만이 온전하게 살 수 있지, 천하 인간은 선하게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하게 살려고 노력하지 어떤 사람도 선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계속 말을 이어갑니다. 계명을 지키라고 하였습니다. 그 계명은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였습니다. 그 부자 청년은 내가 어려서부터 지켰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내가 온전해 지려면 네 제물을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고 그리고 나를 따르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그 물질로 인하여 근심하며 돌아갔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이 부자, 관원에 대하여 자신의 제자가 되고 자신의 성도가 되는 것에 대하여 별 관심이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영혼자체를 위하여 충고한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성도가 되기 위하여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하여 말하지 않습니다. 특별히 그 사람이 어떤 죄를 지었어도 문제를 삼지 않습니다. 만약에 우리교회에 부자이며 젊으면서 관직에 있는 분이 우리교회에 와서 영생에 대하여 질문을 하면 저는 어떻게 할 까요? 꺼끄러운 부분을 이야기 하지 않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헌금을 어떻게 하고 그리고 사생활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주초는 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상담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내 성도가 되기 위하여 어떻게 하든지 그 성도의 비유를 맞출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목회를 하면 할수록 그렇게 편법적으로 성도가 되면 언젠가는 떠나고 만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일점 일획도 변함없이 바르게 가르치고 예수님을 믿고 우리 성도가 되든지 아니 되든지 그것은 하나님과 그 성도의 관계의 문제가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처음에 천주교에서는 주초나 첩과 그리고 조상 신, 제사 제도에 대하여 너그러웠습니다. 그러나 기독교가 처음 들어올 때에 이렇한 부분에서 아주 엄격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대 어려움이 되었지만 그것이 생명이기 때문에 그 성도들을 살리고, 그리고 종국에서는 기독교가 교회가 부흥하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입니다.
[개역개정] 마태복음 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천주교에 대한 글 인터넷 글 참조 : 천주교에 입교하면 제일 먼저 성직자들이 가르치는 것이 “우리 천주교는 모든 종교를 폭넓게 수용하는 보편 타당적 종교입니다” 그러면서 개신교를 배타적인 광적 집단이라고 비난합니다. 가장 합리적이고 보편 타당한 종교라고 믿고 있습니다. 착하게 살면 다른 종교를 믿어도 다 구원해 주신다는 종교 다원주의입니다. 김수환 전 추기경님의 생전에 이러한 말을 했습니다. “우리 천주교는 하나님 아니라도 불교를 믿든지 다른 종교를 믿든지 하여튼 인간으로써 참되게 양심대로 사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다 구원해 주신다”(도울 김용욱과의 생전 인터뷰 내용에서 발취)
물론 천주교내에 일부 사제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구원을 얻는 다고도 합니다. “예수님 이외에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분명히 가르치고 있습니다.(사도행전 4 : 12) 그러나 많은 부분에서 종교 다원주의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천주교에서 선행을 행하면 구원을 얻는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선행자체가 나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단지 구원에는 행위 구원론이 천주교 내에 득세하고 있습니다. 매년 11월을 위령성월로 지정합니다. 위령성월 기간중에 현세에 살고 있는 후손이 돌아가신 조상을 위해 기도하고 그 조상님의 이름으로 선행을 베풀면 연옥에 계신 조상님이 후손의 선행으로 인해 연옥의 고통을 보다 빨리 끝내고 천국에 들어간다는 교리입니다. 천주교에는 “전대사”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로마 교황이 매년 일년에 한번 어느 주일을 지정하고, 그 주일에 미사(개신교에서는 예배)의식에 참여하는 교인들은 모든 죄가 사함받는다는 교리입니다. 성경에 어는 구절도 인간이 사람의 죄를 사한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은 의인은 없되, 한 사람도 없다고 선언하며, 선을 행하는 자도 아무도 없다고 말합니다. (로마서 3: 10ㅡ12)
천주교는 천국과 지옥 중간사이에 연옥이 있다고 가르칩니다. 지옥은 아주 흉칙한 범죄자들이 가는 곳이고, 연옥은 천국과 지옥사이에 중간지대로써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죄를 짓되 큰 죄를 짓지않고 대충 죄를 짓고 살아간 사람들이 천국에는 못들어가고 잠시 가는 곳이라고 천주교는 가르칩니다. 연옥으로 들어간 영혼들은 그들이 저질렀던 죄의 중과에 따라서 고통의 정도와 고통의 기간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다시말해서, 많은 죄를 지은 사람은 연옥에서 고통의 연단이 길고, 가벼운 죄를 지은 사람은 연옥에서 잠깐 고통의 연단을 받고 난 다음에 곧 바로 천국으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주교에서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고 죽은 영혼은 지옥의 형벌을 면하고 최소한 연옥으로 갔다가 나중에 하나님께서 천국으로 다시 데려간다고 가르치기도 합니다. 그래서 나는 과거 천주교 교인이었을 때, 나중에 죽고 난 다음에 최소한 연옥으로 갔다가 얼마간 연옥의 고통을 받고난 후 반드시 천국으로 들어간다고 믿으면서 신앙생활을 미적지근하게 하였습니다. 천주교에서는 연옥의 주장을 마카베오서(개신교 성경에는 없는 것으로써 외경임)의 근거를 둡니다. 사람이 대충 하나님을 믿고 미지근하게 신앙생활을 하면 지옥불에 던져 버리겠다고 엄히 경고하셨습니다. ( 요한계시록 3 : 16)
2. 어리석은 부자의 잘못된 생각
사람들은 참으로 지혜롭고 현명합니다. 어는 동물이나 짐승들이 이렇게 위한 문명을 꽃 피울수 있겠습니까? 오직 하나님이 허락하여서 우리에게 지혜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지혜로 인하여 하나님을 없다고 생각하고 하나님이 없음을 증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난 주간에 우리성도들 5명과 함께 철야를 하게 되었습니다. 10일 동안에 신약성경을 다 읽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읽다가 정말로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들은 지혜가 부족한 사람들을 쓰시는 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똑똑한 사람들을 쓰시면 하나님이 제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자신들이 다 했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정말로 부족하고 학문없는 자들을 사용하십니다.
1) 예수님의 예
[개역개정] 요한복음 7:15 유대인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느냐 하니
2) 사도 베드로의 예
[개역한글] 사도행전 4:12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개역개정] 사도행전 4:13 ○그들이 베드로와 요한이 담대하게 말함을 보고 그들을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3)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전서 1장 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19. 기록된 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
20.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냐 선비가 어디 있느냐 이 세대에 변론가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하게 하신 것이 아니냐
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결론입니다.
여러분 물질이 많은 모두 다 천국에 못가고 구원을 얻지 못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개역개정] 마태복음 19:24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25. 제자들이 듣고 몹시 놀라 이르되 그렇다면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26.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그러나 성경에서는 부자 아리마대 요셉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개역개정] 마태복음 27:57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의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
물질 자체가 구원의 척도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그 물질로 인하여 우리가 하나님을 멀리하게 되고 하나님을 없는 것처럼 신앙생활하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