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영과 혼과 몸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영과 혼과 육을 온전하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시는 에덴동산에서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죄로 인하여 영과 혼과 육이 더려워졌습니다. 영과 혼과 육이 죄로 인하여 더려워짐으로 하나님과 함께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한 분이시기 때문에 더려움과 함께하지 못하였습니다.
영과 혼과 몸의 역할
1) 영은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 하는 장소입니다. 영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장소입니다 그래서 거룩한 영 성령님이 우리의 영에 함께할 때에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배입니다. 예배시간에 하나님의 영과 교재를 하는데 마귀가 방해하는 것입니다.
2) 혼 (Soul) 이곳은 지적인 장소입니다. 인간의 지식을 담는 장소입니다. 공부하고 생각하고, 학습하는 장소입니다. 이곳을 잘 발달한 곳이 바로 대학교입니다. 학문을 연구하는 장소입니다. 이 혼이 잘 발달 되었다고하여서 훌륭한 사람이 아닙니다. 혼을 잘못 사용함으로 범죄자가되고 사회를 더 악하게 하는 것입니다.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한다고 고로 존재한다고 하였습니다. 여러가지 생각, 기억, 양심, 판단, 의지들을 통하여 자신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것이 없습니다. 생각함으로 짐승보다 높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3) 육( Body) 이곳은 몸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먹고 마시고 운동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장소입니다. 육만 발달한 사람들은 마치 짐승과 같은 사람들입니다. 개 돼지들은 생각하지 않고, 말하지 않고, 오직 먹을 것만을 생각하고 힘으로 살아가는 짐승들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에 육(몸)과 함께 이성(생각, 혼)과 연결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사람의 육체와 혼을 연결하는 기관을 신경계라고 합니다. 그 전달 물질을 아세틸콜린, 세로토닌, 도파민이라고 과학자들이 말합니다. 육을 아프지 않게 하기 위하여 마취제를 놓는데 신경으로 연결한느 전달하는 것을 차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사들이 수술하여도 전혀 아품을 느끼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제가 공항장애에 걸린적이 있습니다. 비행기를 탈때에, 케이블카를 탈 때에, 고속도로를 달릴 때에 밀패된 곳에 갈 때에 무서움을 느끼고 불안을 느끼는 것입니다. 이 때에 약을 먹으면 그러한 증상들이 누그러지고 없어집니다. 제가 이러한 공항장애를 걸리게 된것은 교회 건물을 짖고 교회의 빚으로 인하여 게스트하우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잠을 자지 못하고 고통하면서 교회일도하고 게스트 하우스 일함으로 스트레스를 격게되었습니다. 밤에 잠을 자려고 하면 게스트 분들이 늦게 들어와 떠들고 그래고 저는 새벽기도회 시간에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때문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인하여 정신적으로 눌기게 됨으로 어려움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이 번역되기전 원문에는 ‘에소안드로폰’(εσωανθρωπον) 이라고 되어있는데 그 뜻은 ‘속사람’이라는 뜻이다. 이것을 영혼이라고 번역한 것이다.
보존되기를 원하노라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영과 혼과 육이 잘 보존되는 방법
1)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야합니다.
히브리서 4장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13.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2) 죄의 문제를 해결해야합니다.
이사야 57장 16. 내가 영원히 다투지 아니하며 내가 끊임없이 노하지 아니할 것은 내가 지은 그의 영과 혼이 내 앞에서 피곤할까 함이라
그의 탐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내가 노하여 그를 쳤으며 또 내 얼굴을 가리고 노하였으나 그가 아직도 패역하여 자기 마음의 길로 걸어가도다
우리의 탐심의 죄악으로 인하여 우리의 영과 혼이 피곤하여지고 더려워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관계가 분리되는 죄입니다.
이사야 59장 1.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3.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워졌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냄이라 4. 공의대로 소송하는 자도 없고 진실하게 판결하는 자도 없으며 허망한 것을 의뢰하며 거짓을 말하며 악행을 잉태하여 죄악을 낳으며
3) 끝까지 승리해야합니다.
여호수아가 전쟁에서 승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이스라엘 전쟁이 그쳤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 11장 23. 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 온 땅을 점령하여 이스라엘 지파의 구분에 따라 기업으로 주매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그래서 지파들은 계속적으로 그 땅에 있는 원주민들과 싸웠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순간부터 천국의 시민권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천국에 들어가기 위하여 계속적으로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워야합니다.
미국 남북 전쟁은 노예제 폐지를 기치로 내건 북부의 승리로 끝났지만, 흑인 차별은 더 교묘하고 집요하게 지속되었습니다. 1876년부터 1965년까지 시행된 짐 크로법이 대표적입니다. 연방군이 남부에서 철수하자 남부측 주정부들은 흑인들을 ‘노예제 이외’의 수단으로 탄압하기 시작합니다. 흑인들과 함께 살기를 원치 않던 기득권 백인 11개 주 연합은 이 법안으로 모든 공공기관에서 ‘합법적으로 흑인을 분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공식화된 인종 분리로 흑인들은 모든 기간시설과 서비스 이용에서 백인들과 마주할 수조차 없게 된 것이죠.
날마다 죽어야합니다.
갈라디아 2장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영혼이 보존되기 위하여 나는 날마다 죽은다고 사도 바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원순복음교회 처음 오니 이곳에 아주 낡은 건물이였습니다. 그곳에는 쥐가 살고 있습니다. 매일 밤마다 천장에서 쥐가 오고가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쥐를 잡아도 잡을 수가 없습니다. 10년 전에 건축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쥐가 없습니다.
성령의 충만을 받아야합니다.
죄가 들어오면으로 성령이 나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생령을 창조시에 부어주셨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의 원죄, 그리고 우리가 짖고 있는 자범죄로 인하여 하나님이 영이 들어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영대신에 우리의 몸속에 마귀의 영이 있습니다. 다시 예수님의 영으로 충만해야합니다.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살아나셔서 제자들에게 숨을 내쉬면서 성령을 받으라고 하였습니다. 오늘 이시간에 예수님의 생기를 받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