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형제 곧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일꾼인 디모데를 보내노니 이는 너희를 굳건하게 하고 너희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
아무도 이 여러 환난 중에 흔들리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이것을 위하여 세움 받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알리라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장차 받을 환난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는데 과연 그렇게 된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이러므로 나도 참다 못하여 너희 믿음을 알기 위하여 그를 보내었노니 이는 혹 시험하는 자가 너희를 시험하여 우리 수고를 헛되게 할까 함이니
그러므로 나 바울은 한번 두번 너희에게 가고자 하였으나 사탄이 우리를 막았도다
우리가 무슨일을 할 때나, 어느 곳에 갈 때에 흔히 사용하는 말이 있습니다. 일정이 맞지 않아서, 시간이 맞지 않아서 못갔습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막았다고 하였습니다.
로마서 15장 22. ○그러므로 또한 내가 너희에게 가려 하던 것이 여러 번 막혔더니 23. 이제는 이 지방에 일할 곳이 없고 또 여러 해 전부터 언제든지 서바나로 갈 때에 너희에게 가기를 바라고 있었으니 24. 이는 지나가는 길에 너희를 보고 먼저 너희와 사귐으로 얼마간 기쁨을 가진 후에 너희가 그리로 보내주기를 바람이라
우리는 무슨일을 할 때에 영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사도 바울은 선교사역을 할 때에 빌립보로 가는 길에 성령이 이리로 오로라고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이 명심해야할 단어가 세상의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성령의 언어를 사용해야합니다.
사탄이 왜 막았을까?
우리는 신앙생활하면서 사탄이 막는 현상들을 영적으로 보면 분명히 알수 없습니다. 처음 목회할 때에 개척할 때에 토요일이 되면 이상하게 사모님하고 않좋은 일이 생깁니다. 별문제가 아닙니다. 그런데 밥하는 문제, 반찬하는 문제, 제가 주일날 한가지 반찬이라도 더하기 위하여 반찬을 해 놓으면 그것으로 인하여 갈등합니다. 그냥 마음이 중요하지요. 자신이 생각하는 것 이상과 이하를 하지 않으면 기분이 나쁜 것입니다. 나는 어떻게 하든지 성도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기 위함입니다.
다니엘은 하나님앞에서 기도할 때에 즉시 응답되었지만 사탄이 이 응답을 막았습니다. 그 기간이 21일입니다.
다니엘 10장 12. 그가 내게 이르되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하게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응답 받았으므로 내가 네 말로 말미암아 왔느니라
그런데 바사 왕국의 군주가 이십일 일 동안 나를 막았으므로 내가 거기 바사 왕국의 왕들과 함께 머물러 있더니 가장 높은 군주 중 하나인 미가엘이 와서 나를 도와 주므로
이러므로 우리가 참다 못하여 우리만 아덴에 머물기를 좋게 생각하고
우리 형제 곧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일꾼인 디모데를 보내노니 이는 너희를 굳건하게 하고 너희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
우리는 에덴에 머물기를 좋게 생각하였고 데살로니가로 하나님의 일꾼 디모데를 보내노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주의 종에게 이러한 일이 있었습니다. 작년에는 이만 때에 일본을 갔습니다. 000목사님을 만나보기 위해서입니다. 인천교회에 있을 때에 저의 조언을 많이 받은 분입니다. 필리핀에 가라고 하니 필리핀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들어와서 의정부순복음교회에서 부교역자 생활을 하다가 일본에 가게 되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약 200명 정도 사는 이치하라라는 지역에 목회를 하는데 그곳에서 성도가 약 80명 정도 됩니다. 그곳에서 목회를 하는데 사모님과 떨어져서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약 16년동안 떨어져서 생활하고 계십니다. 이곳 서울에 와서 택시운전이라도 하면서 같이 살자고 하십니다.
왜 디모데를 보내느냐?
이러므로 나도 참다 못하여 너희 믿음을 알기 위하여 그를 보내었노니 이는 혹 시험하는 자가 너희를 시험하여 우리 수고를 헛되게 할까 함이니
너희 믿음을 알기 위하여 그를 보낸다고 하였습니다. 시험하는자들이 있어 우리의 수고가 헛되게 할까 함이라.
목회자는 성도의 신앙생활하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기도하는 모습, 헌금하는 모습, 형편이 어려운지 어렵지 않은지 금방알 수 있습니다. 성도들끼리는 모릅니다. 그러나 주의 종이 위에서 조금 높이 올라가서 보기 때문에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목회자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여러분들에게 돈을 주겠습니까? 사업하도록 돈을 주겠습니까? 오히려 성도들로부터 도움을 받고있습니다. 성도들에게 사례를 받고 있습니다. 제가 줄수 있는 것은 오직 말씀입니다. 말씀을 주면 성도들은 물질을 줍니다.
세상에 보이는 것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가장큰 부분은 보이지 않는 부분입니다. 보이는 것은 1이고, 보이지 않는 빙산은 9가 바닷물에 잠겨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태풍이나 바람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오직 바다 깊숙이 흐르는 물결로 인하여 흐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깊은 내면에서 흐르는 것으로 움직이는 것이지 우리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