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된 데를 찾으시니 곧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序
창세기 1장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이 시기에 루시퍼의 타락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천사를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루시퍼는 공중권세를 잡았습니다.
창세기 1장 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하나님은 궁창을 만드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사탄인 루시퍼가 공중권세를 잡았기 때문입니다. 공중에서 집을 삼고 공중의 있는 모든 권세를 잡았습니다.
천사의 종류
1) 가브리엘 천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메신저입니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천사입니다.
누가복음 2장 26.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27.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2) 미가엘 천사입니다. 성경에서는 천국의 군대장관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싸우는 천사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다니엘12장 1.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큰 군주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받을 것이라
요한계시록 12:7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3) 루시퍼 천사입니다. 루시퍼의 역할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였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찬양을 하는 자였지만 성경은 그 마음에 교만으로 스스로 지혜롭게 여겨 그의 지혜가 더렵혀졌다고 하였습니다. 천사들 1/3일 따라서 그와 함께 했으며 그들은 마귀 귀신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에스겔 28장 12. 인자야 두로 왕을 위하여 슬픈 노래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도장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웠도다 13.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준비되었도다 14. 너는 기름 부음을 받고 지키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불타는 돌들 사이에 왕래하였도다
천사의 타락으로 인하여 영적인 공중권세를 잡았습니다.
천사가 타락한 요인을 성경에서는 자신의 지혜와 교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탄의 전략은 모든 인간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아담에게 네가 먹으면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교만를 통하여 아담이 타락함으로 그가 죄인이되고 공중권세를 잡은 사탄으로 인하여 하나님과 관계가 단절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 기간을 약 4000년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그 공중권세를 잡은 자들의 세력을 멸하시고 하나님과 연결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에베소서 2장 1.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2.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즉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가 얼마나 위대한지 여러분들을 분명히 알아야합니다.
요한복음 8: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이 권세가 얼마나 대한 것인 것을 알아야합니다. 권세가 무엇입니까? 여러분 우리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이 얼마나 대단합니까? 젊은 우리 아들 평강이 처럼 힘이있고 대단한 용기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 힘이 있지만 그들에게 권세가 없습니다. 그들 위에 배가 나오 나이가 많고 머리가 흰 대장 별 넷의 장군들이 권세가 있습니다. 전쟁이 나면 이런 사람들의 작전에 의하여 움직이는 것입니다. 물론 젊은 사람들이 싸우지만 정말 전쟁을 승리하게 하는 사람들은 장군들입니다. 여러분 우리나라를 인천상륙작전을 한 멕아더 장군은 모든 사람들이 다 압니다. 그러나 그 상륙작전에 투입한 젊은 병사들은 이름을 알 수가 없습니다. 진정으로 싸운 사람들은 그들입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은 멕아더 장군만 알아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우리가 싸우는 것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싸움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영적인 싸움은 마귀를 이기지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길수 있는 것은 예수님의 권세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입니다. 이것을 알아야합니다. 알고 무엇을 하는 것과 알지 못하고 무턱대고 예수님을 믿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2024년 처음 설교는 예수님의 처음 설교의 해방, 자유, 희년에 대하여 설교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우리교회의 교회 표어는 여러분들의 가정에 모든 것에서 해방되시기를 바랍니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가정은 질병으로부터 해방, 물질로 고생하는 가정은 물질로 해방, 자녀로부터 고생하는 사람들은 자녀들의 해방을 맞보는 희년의 해, 주의 은혜의 해를 맞이하는 해가되시기를 바랍니다.
1)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가난한 자에게 물질을 이렇게 말씀해야하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가난 곳에 물질이 들어가면 남미가 되고 가난한 곳에 복음이 들어가 북미가 되는 것입니다. 주의 복음이 들어가는 곳마다 부요가 일어나고 아름다움 생활을 영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가난한 나라중에 하나였지만 지금은 선진국으로 발전할수고 있습니다. 세계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2)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여러분 전쟁 포로를 상상해보십시요. 포로들에게 자유가 없습니다. 자유롭게 여행할 수 없습니다. 감옥에 갖혀있어야합니다. 먹고 싶어도 자유롭게 먹을 수 없습니다. 주는데로 먹어야합니다. 자고 싶어도 자지 못합니다. 시키는데로 해야합니다.
영적인 포로도 이와 마찮가지입니다. 잠이라는 영화를 넷플릭스에 보았습니다. 신혼부부 현수 (이선균), 수진(정유미) 이번에 청룡영화 여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밑에 집 할아버지의 귀신이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후에 잠을 잘 때마다 몽유병처럼 돌아다니면서 냉장고 음식을 먹고, 창에서 뛰어내리려고 하고 이상한 행동을 하게 됩니다. 병원에 가게 되었는데 약을 처방해주면서 해결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정유미의 어머니를 통하여 점쟁이 무당을 통하여 처방을 받고 무당의 방법을 치료하는 영화입니다. 귀신이 떠나갔는지 떠나가지 않았는지 영화는 분명하게 말하고 있지 않았지만 이번에 이선균씨가 자살하는 모습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영적인 세계 마귀가가 사람을 지배하면 안되는구나 예수님이 우리를 다스리고 도와주어야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9월 개봉 후 147만 명의 관객을 동원)
우리성도들은 하나님을 제일 신뢰하고 교회를 신뢰하고, 성경을 신뢰하면서 살아하는구나, 그리고 의사를 신뢰하고 병원을 신뢰해야지 점쟁이나 귀신을 신뢰하면 망하는 구나 하고 생각하였습니다.
3)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치료
창세기 1장 2절에 어둠과 광명에 대하여 나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빛을 창조하시므로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시고 빛을 낮이라, 어둠을 밤이라고 칭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장에서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 가운데 계셨고 예수님의 영이 우리 가운데 계시지만 그를 알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가 성산동 주변에 있지만 영적으로 눈이 뜬 사람만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를 바랍니다. 그리고 교회와서 예배를 드립니다. 영적으로 영안이 열린 사람입니다.
4) 눌린 자에게 자유를
여러분들은 가위에 눌려보신적이 있나요? 타락한 인간은 죄에 눌려서 살고 있습니다. 수많은 현대인들은 회사에 눌려서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빠삐옹은 검사로부터 억울함에 눌려 탈출하여 복수하려고하였습니다. 빠삐용의 친구 드가는 마음의 감옥에서 탈출하라고 권면하지만 탈출하고 난뒤에 40년 동안 원한과 복수의 하지 못하고 기도로 마무리합니다. “주님, 그를 용서했습니다. 다시는 이런 억울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님께서 도와주세요.”라고 고백하며 비로소 참 자유인으로 살게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시편은 눌림에 대하여 하나님께 탄식하는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그 눌림을 풀어주시는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합니다. 시편 23편“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함께 하심이라. ”“
누가복음 13장 10~17절에 십팔년동안 눌린 여자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12.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