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ible

구약의 성령님, 신약의 성령님, 현대의 성령님

2013-10-29 15:09:07


 

성령의 능력과 전도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3년 10월 25일

창세기 1장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4.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5.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저는 화가의 집안에서 태어서 그림에 대하여 전혀 알지 못합니다. 알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림 그자체는 배고픔의 상징이였기 때문입니다. 요즘이야 그림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졌지만 저희들 자랄때에는 경제성장 돈버는 일에 모든 사람들이 매진하였습니다. 그러나 요즘 잘 그린 그림 하나에 몇 천만원 몇 억원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제가 그것을 잘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컴퓨터를 처음부터 구입하였습니다. 제가 공부하는 시절부터 AT, XT, 그리고 페티엄, 노트북, 그러나 그 대부분의 컴퓨터를 일부분만 알고 그것을 사용합니다. 인터넷, 그리고 한글 문서작성이 전부입니다. 컴퓨터의 제왕인 마이크로 소프트 사의 빌게이츠 회장은 일반의 예상과는 달리 자신은 수년간 구형 노트북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것을 쓰는데 아무런 불편을 느끼지 못한다고합니다.

신앙생활하면서 우리가 가장 깊이 알아야할 것이 바로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목회자가 되기 위하여는 신학공부를 한다고합니다. 즉 하나님에 대하여 알아가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에 대한 부분중에서 성령님에 대하여 우리가 조금이라도 알기를 원합니다.

1. 구약의 성령님 (생기)

창세기 1장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4.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5.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혼돈되고 공허하고 흑암이 깊음위에 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상황가운데 혼돈된 경우들이 있습니까? 우리의 삶속에 공허한 경우가 있습니까? 우리의 상황가운데 흑암이 깊음위에 있습니까? 그때에도 하나님의 성령님이 그 위에 운행하고 있을 믿어야합니다.

그분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좋은 일이 일어나는것입니다.

저는 성원순복음교회에 오기전에 봉고차를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차위에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하고 써놓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이 차는 교회차구나 생각하여 그곳에서 오좀을 놓고, 그리고 타이 바뀌를 빵구를 내고 그리고 우리 차를 못살게 구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3년째 그 차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그 차가 가는 곳마다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을 믿고 있었습니다. 이 차로 심방가는 곳마다 그 집이 좋은 일이 일어나고 그리고 우리교회에 파킹하여 놓으면 그곳에서도 좋은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창세기 1장 1절을 믿는 사람들은 모든 성경을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법칙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창조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법칙을 전부 알지 못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의 법칙과 우리의 법칙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상식으로 도저히 이해가 할 수 없는 법칙들입니다. 하나님이 말로 창조를 했다. 그것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는 않는 사람들이 지구 상에 얼마나 많이 있는 지 모릅니다. 일본사람들은 대부분이 믿지 않습니다.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홍해가 갈라지고 요단강을 법궤를 가지고 가고 그리고 하나님 은혜로 혈루병이 치료받고 하는 장면들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곳에 성령님이 필요합니다. 성령님의 감동으로 하나님의 말슴이 써졌기 때문입니다. 그 성령님이 없기 때문에 믿지 못하는것입니다. 성령님이 없음으로 기도를 하여도 답답한 일이 일어나고 기도의 확신이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눈에 보이는 세계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가 더 중요한 것을 느꺼여합니다. 그것을 인정해야합니다. 성령님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마치 공기처럼, 바람처럼 우리 가운데 임재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우리 주님이 만드시 지구라는 행성에 살고 있습니다. 행성에는 주님이 만들어 놓으신 법칙들이 있습니다. 중력입니다. 절벽에서 떨어지면 죽게 됩니다. 밤이 지나면 아침이 옵니다.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흘리고 사람은 새처럼 날아다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지구를 벗어나면 이러한 법칙이 형성되지 않습니다. 달의 계곡에서 떨어지면 무중력 상태이기 때문에 죽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지구만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별들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태양계에 살가갑니다. 그리고 태양계 위에 은하계가 있습니다. 은하계가 수도 없이 많은데 은하군이 있습니다. 지구에서 가장 태양계에서 겨우 4.37광년 밖에 안되는 아주 가까운 곳이다. 빛의 속도로 가면 4년이면 도착한다. 아 참 가깝네 조금 더 감잡기 쉬운 숫자로 환산해보자면, 17km/s로 이동할 수 있는 우주선을 타고 가면(보이저 1호의 속도가 이렇다) 약 6100년 정도만 걸려서 도착할 수 있다. 물론 애초에 우리 은하계만 해도 백만광년이 넘는데 우주적인 기준으로는 매우 가깝다 한마디로 엄청나게 빠른 항해 엔진이 만들어지지 않는 이상은 정밀탐험은 꿈도 못 꾸는 것입니다. 천문학에서 별이라고 하면 스스로 빛을 발하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이 우주를 만들 때 창세기 1장 1절의 말씀은 하나님은 지구의 법칙을 초월하시는 분입니다.

죽음의 계념은 무엇인가? 지구의 법칙상으로 시간이 가면서 세포가 늙고 병들기 때문에 죽음이 다가 오는 것입니다. 지구상의 죽음이지 하늘 나라의 죽음은 다른 면으로 우리가 바라볼수 이습니다. 우주의 법칙, 하나님의 법칙으로 보면 죽음이 없습니다.

물에 걷는 것은 우리가 보기에는 지구에서 보기에는 그러합니다. 그러나 우주에서 물에 빠지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물은 중력으로 인하여 그곳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주에서 눈물을 흘리면 둥글게 떠다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무중력 상태이면 빠지지 않습니다. 마태복음 14장 25절 이하의 말씀은 지구위에 만물의 지배자요 그 만물이 시작과 끝이 그분에 발에 있습니다.

어려분 아폴로 11호가 달에 도착했다고 하는 것에 대한 진실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 미국의 성조기가 바람에 휘날린다는 것입니다. 사실대로 말하면 공기가 없기 때문에 바람도 없습니다. 그곳에서는 아무런 현상도 일어나지 않는데 인위적으로 미국이라는 나라를 선전하기 위하여 그러한 상황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마태복음 14장의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왜 의심하느냐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없이 받아들이는 것이 바로 성령님이 우리 가슴에 임제할 때에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전체적인 하나님의 놀라운 신비를 알게 될 때에 성령에 의하여 모든 것이 눈이 뜨게 될 때에 우리는 선조인 대원군처럼 되지 않고 지구가 돌고 있는데 끝까지 태양이 된다고 하는 천주교 교황처럼 살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구의 법칙으로 살지 않습니다. 좀더 넓게 하나님의 법칙을 보아야합니다. 우주의 법칙을 받아들여야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면 그 놀라운 법칙을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법칙에서는 의사나 한의사의 손길을 통하여 우리가 치료를 받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칙은 말씀으로 치료받고 믿음으로 치료받고 기도로 치료를 받는 것입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주님의 옷자락을 손을 대기만 하면 그 병이 낳게 되는 놀라운 축복이 있는 것입니다.

의사도 약도 주님이 통괄하십니다. 사람이 병 낫는 것이 의사의 힘으로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의사들의 입에서 직접들은 이야기입니다. 자신도 모르는 일들이 자주 발생합니다. 죽음을 앞둔 환자가 살아나고 살 줄 알았던 환자가 죽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2. 신약의 성령님

사도행전 1장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성령님은 희망의 영입니다.

창세기 1장 1절이하에 보면 절망 가운데 있었습니다. 어두움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운행하기 시작하니 그곳에 보기 좋은 곳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사도행전 1장 이전에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예수님의 제자들이 절망 가운데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부활로 그들에게는 아무런 희망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예루살렘으로 떠나지 말고 내가 네게 부분한 것을 가르쳐 지키게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명령을 받아들이 기도하고 성령받기를 사모하였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도 바로 성령을 받아야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고 그리고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2장에 마가요한의 다락방은 희망의 장소였던 것입니다. 그곳에서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였습니다. 그들의 마음속에 희망 넘처났습니다. 예수님은 우리 가운데 없지만 예수님의 영 성령님이 그들 가운데 있음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성령충만함으로 나타나는 방언의 사건이 능력의 사건들이 일어나기 시작하였던 것입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서도 절망가운데 있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여 능력으로 치료가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손현보 목사님이 쓰신 목사님 전도가 너무 쉬워요라는 책을 읽게 되없습니다. 목사님은 20명 되는 교회에 부임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 처음 남선교회의 모임을 가졌는데 일년 중행사가 바로 개 키우고 그리고 여름에 개를 잡아먹는 것이 주요행사입니다. 여선교회 참석을 하였더니 참기름 팔고, 젓 파는 일입니다. 일년에 연말에 회개 보고를 하면 그것을 보고하는 것입니다. 성가대는 전도를 참석하지 않는 집단이라고하여 성가대도 없애 버렸다고 합니다. 모든 기관이 선교회 전도회라고 하는데 선교하지 않고 전도하지 않는 기관으 하나님이 주시는 기관에 맞지 않기 때문에 모든 전도하는 기관 선교하는 기관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손현보목사님은 부임하고 전도행사를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교회 전도를 100명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우리교회는 68명의 좌석이니까? 68명으로 목표를 삼으려고합니다. 손현보 목사님의 교회는 전 주민이 100명 미만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전 주민을 다 대리고 온다고 하는 것일까? 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도행전 1장 8절의 말씀을 읽어주면서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한번도 외국에 못나간 어부들에게 온 민족, 온 천하,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는데 도무지 말도 되지 않는 일을 하였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성령충만하기를 먼저 간구하였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하면 능력이 임하고 능력이 임하면 전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하나님의 성령을 믿는 자들에게 그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는 인생이 될까? 하나님의 주시는 말씀 그대로 믿고 바르 삶을 살면 반드시 6개월안에 우리의 인생이 달라지는 것이니다. 예수님 제자들 가운데 예수님을 믿은지 4년 이상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신앙의 연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믿음과 성령이 중요한 것입니다. 성령님이 임하시면 그들이 1개월되어도 예수님의 전도자가 될 수 있고 능력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도행전의 기적이 그 당시만 일어나는 것일까? 아닙니다. 지금도 일어나는 것이니다. 오늘도 그 능력을 믿고 성령을 사모하는 자들에게 동일하게 일하시며 이보다 더 큰 일을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1절

11.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손현보 목사님은 중학교 3학년을 마치고 고등학교 입하기 전에 무척산 기도원에서 열리는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지금은 은퇴하신 목사님이 새벽예배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그 때에 제일 앞에 앉아서 열심히 들었습니다. 기도에 대한 설교를 하시면서 이렇게 간증하였습니다.

1년 동안 기도하던 것을 철야하면 6개월 만에 이루워지고, 금식하면서 기도하면 한달만에 이루워지고, 또 새벽에 나와서 하루에 두 시간씩 기도하면 능력을 받습니다.

얼마나 은혜를 받았는지 아득하기만 하던 가족 구원이 당장이라도 손에 잡힐 것만 같았습니다. 2시간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긴지도 모르면서 그 자리에서 서원 기도했습니다. 고등학교 3년 동안 새벽마다 2시간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루워주실 것을 믿고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우리 어머니를 구원을 위하여 고등학교 3년 동안 새벽마다 2시간씩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고등학교 다니면서 새벽마다 기도한 기도가 응답되었다고 간증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도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으로 전도하는 교회가 되시를 바랍니다. 우리교회에서 기도의 불이 붙어 하나님의 성령이 이곳에 임하고 그리고 그 성령의 바람을 타고 우리가 나가서 전하면 사도행전의 역사하시는 것처럼 우리교회가 온천하에 나가서 복음증거하는 교회가 될 줄로 믿습니다.

3. 현대의 성령님

요한복음 14장

25.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28.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라면 내가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라

29. 이제 일이 일어나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신약시대의 예수님이 가셨지만 가시면서 예수님의 영 성령님을 우리에게 보내신다고 말씀하시고 지금도 이 자리에 계시는 것입니다. 그분이 우리를 가르치시고 그리고 그분이 우리의 행할 것을 생각나게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을 인정해야합니다. 그분이 살아계시는 믿고 인정해야합니다. 그리고 그분을 받아들이며 환영해야합니다. 내마음속에 역사하시도록, 그리고 그분을 모셔들여야합니다. 여러분들의 더러운 악한 영이 떠나고 순결한고 거룩한 영 성령님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주장할 수 있도록 모셔들여야합니다.

요즘 세상의 힘으로 영향력을 세상을 다시립니다. 돈의 힘 돈이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지배합니다. 공부를 많이 하여 지식이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다스립니다. 정치를 하여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나라를 다스립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영적인 힘이 필요합니다. 성령의 힘입니다. 세상의 힘과 성령님의 힘은 다른 것입니다. 세상의 힘은 내가 어떻게 편하고 행복하고 다른 사람들을 다스리며 살까 생각하지만 성령님의 힘은 내가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을 어떻게 영화롭게 해드릴까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성령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것입니다. 교회가 성령을 잃어버리고 교회가 기도을 잃어버리고 거룩한 영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교회에서 서당처럼 공자왈 맹자왈 그리고 지식과 합리주의로 성도들을 가리치고 있습니다.

교회가 교회다워지고 다른 교회에서 느끼지 못하는 것은 바로 기도하고 성령의 역사기 일어나야하는 것입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는 다시 성령의 불이 이곳에 임하여야합니다. 성원순복음교회는 작은교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작은 것을 통하여 큰 일을 하시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우리교회에서 그러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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