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4장 1절 기념비를 세워라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3년 10월
1. 그 모든 백성이 요단을 건너가기를 마치매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백성의 각 지파에 한 사람씩 열두 사람을 택하고
3.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요단 가운데 제사장들의 발이 굳게 선 그 곳에서 돌 열둘을 택하여 그것을 가져다가 오늘밤 너희가 유숙할 그 곳에 두게 하라 하시니라
4.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각 지파에 한 사람씩 준비한 그 열두 사람을 불러
5. 그들에게 이르되 요단 가운데로 들어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궤 앞으로 가서 이스라엘 자손들의 지파 수대로 각기 돌 한 개씩 가져다가 어깨에 메라
6.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후일에 너희의 자손들이 물어 이르되 이 돌들은 무슨 뜻이냐 하거든
7. 그들에게 이르기를 요단 물이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서 끊어졌나니 곧 언약궤가 요단을 건널 때에 요단 물이 끊어졌으므로 이 돌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영원히 기념이 되리라 하라 하니라
지난주 수요예배 설교내용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의 40년 세월을 보내고 이제 가나안땅 문턱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요단강물이 그들앞에 가로막혀있습니다. 그것을 거너기 위하여 그들이 한 행동이 바로 성경에 기록되었습니다. 그들은 첫째로 아침에 일찍 일어났습니다. 우리의 삶가운데 맑은 정신으로 아침에 주님과 대화할 때에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호수아를 읽어보면 아침에 일찍이라는 표현이 많이 사용됩니다. 요단을 건널 때에 아침에 일찍, 여리고성을 점령할 때에도 아침에 일찍기, 그리고 아이성를 공격할 때에 아침에 일찍이라고 되었습니다. 둘째로 그들은 성결하였습니다. 육적으로 성결합니다. 주일날 교회에 오는데 좋은 옷을 입으라는 것은 아닙니까? 성결하고 깨끗한 옷을 입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성결은 나의 죄를 씻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제 음난과 술과 방탕의 죄를 끝고 바르게 살때에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성 어거스틴은 성경 로마서 13장 13절의 말씀을 읽고 변화를 받았습니다.
13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셋째로 제사장과 그리고 법궤를 따라서 믿음으로 요단강에 들어갔습니다. 제사장의 거리는 2000규빗입니다. 약 1km입니다. 모든 백성들이 보게 하기 위하였습니다. 성경 여호수아서 3장 15절에 보면 요단이 곡식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 궤를 멘 자들이 요단에 이르며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물 가에 잠기자
그런데 제사장들이 그 요단강물에 발에 잠기게 되었고 그리고 요단강물이 벽이 되어서 쌓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는 제사장 발의 밑부분은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흘러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평온한 상태로 제사장은 건너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백성이 요단강을 건널 때까지 제사장과 법궤는 그곳에 머물르며 모든 백성이 건널때까지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엉청난 기적을 베풀고 난뒤에 그들은 어떻게 하였습니까?
모든 백성들이 요단을 건넜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각 지파의 한 사람씩 열두사람을 택하여 요단강가의 제사장이 머물러 섰던 그곳의 돌을 택하여 기념비를 세웠습니다.
6.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후일에 너희의 자손들이 물어 이르되 이 돌들은 무슨 뜻이냐 하거든
7. 그들에게 이르기를 요단 물이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서 끊어졌나니 곧 언약궤가 요단을 건널 때에 요단 물이 끊어졌으므로 이 돌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영원히 기념이 되리라 하라 하니라
옛말에 속담에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왜 남깁니까? 그 행한 일들을 보고 우리에게 교훈이 되기 위합니다. 후일에 너희의 자손들이 이 돌들이 무슨 뜻이냐 물을 때에 이것은 하나님께서 요단강물을 끊어지게하셨고 우리가 요단강을 안전하게 건넜다는 표증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성원순복음교회를 지으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2012년 1월 1일부터 금식하게 되었고 그리고 교회 부지를 다른 곳으로 선정하려고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님들과 함께 현천동에 많이 가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곳이 너무 멀고 특별히 어느 성도님이 이곳에서 어렵게 있다가 교회가 팔리어 이곳을 떠나면 이곳 동네 사람들이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아서 이곳에 짖고 다른 곳으로 가더라도 가라는 말씀이 제마음에 와다아 이곳에 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들과 변함없이 작년 그렇게 추운 겨울에 박스깔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지층에 간의 사무실을 만들었을 때에 우리가 그곳에서 새벽기도를 그 추운 겨울에 드렸습니다. 그리고 한층한층 올라갈 때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이 주일 후에 이곳에 와서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완전한 마무리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환경이 조성되어서 이제 입당예배를 드리려고합니다. 우리성도들과 함께 조금씩 헌금을 거두워서 완전한 공사 대금을 지불하려고합니다. 돌을 취한 것 처럼 우리 성도들이 정성스러운 기도와 헌물을 통하여 이 교회가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2. 성경은 언제 기념비를 세우라고 하십니까?
우리가 구원을 받았을 때에, 기도의 응답을 받았을 때에 성령과 기적을 체험하였을 때에 기념비를 세우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의 아들을 드리려고 하였을 때에 하나님이 양을 준비하였습니다. 그곳에 예배를 드리고 기념비를 세워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준비하셨다. 여호와 이레라고 하였습니다. 한나가 성전에서 기도하다가 하나님께서 주신 자녀의 응답으로 사무엘을 성전에 드림으로 기념비를 세웠습니다. 입다는 전쟁에서 승리하여 돌아올 때에 기념비를 세웠습니다. 그의 딸을 하나님께 드림으로 기념비를 세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는 성원순복음교회가 아름답게 성전을 건축하므로 10월 9일 한글날 오후 3시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기를 원합니다. 솔찍히 부담스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에게 부담스러운 부분까지도 알고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보시고 미리 준비한 어린양이 그곳에 있는 것을 믿습니다.
3. 기념비를 세울때 하나님의 축복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사무엘상 7장 12.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13. 이에 블레셋 사람들이 굴복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지역 안에 들어오지 못하였으며 여호와의 손이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을 막으시매
14.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에게서 빼앗았던 성읍이 에그론부터 가드까지 이스라엘에게 회복되니 이스라엘이 그 사방 지역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도로 찾았고 또 이스라엘과 아모리 사람 사이에 평화가 있었더라
1) 하나님이 보호하십니다.
13. 이에 블레셋 사람들이 굴복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지역 안에 들어오지 못하였으며 여호와의 손이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을 막으시매
사무엘 시대에나 다윗의 시대에나 지금까지 블레셋, 지금은 팔레스타인은 늘 이스라엘과 싸움의 대상이였습니다. 불레셋은 기골이 장대하고 철병거의 무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늘 두려움의 대상이였습니다.
땅에 사는 살쾡이가 나무 위에 있는 다람쥐를 사냥하는 비법입니다. 땅에서 나무 위에 있는 다람쥐를 발견하면 살쿠이는 순간적으로 매서운 눈초리로 다람쥐를 바라봅니다. 그러면 다람쥐는 스스로 두려운 파장을 내며 안절부절 못하다가 운동신경이 마비되어 땅 아래 살쾡이 발 밑에 뚝 떨어져 먹이가 되는 것입니다. 피할 길이 얼마든지 있는데 현미경에도 잡히지 않은 두려움이라는 악성 바이러러슨 전염돼 후천성 평강 결핍증에 걸리게 됩니다. 현대인들의 특징중에 하나가 불안과 초조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곳곳에 모두 살쾡이의 눈으로 우리를 쪼려보고 극한 경제의 구조속에 돈의 살쾡이가 우리를 불안하게 만듭니다. 전쟁의 위협의 살쾡이 북한, 영적인 살쾡이 마귀가 우리를 두려움을 줍니다. 그러나 우리는 세상사람들이 갖고 있지않는 믿음의 눈이 있습니다. 믿음으로 마귀를 이길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두려움을 이길 수있습니다.
우리 주님이 우리에게 보호하심이 됩니다. 우리가 예배를 드림으로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이 우리 교회에 늘 있습니다. 우리 주님이 우리를 보호하기에 세상을 넉넉히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2) 회복되고 도로찾았습니다.
14.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에게서 빼앗았던 성읍이 에그론부터 가드까지 이스라엘에게 회복되니 이스라엘이 그 사방 지역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도로 찾았고 또 이스라엘과 아모리 사람 사이에 평화가 있었더라
기념 예배를 드리고 난뒤에 성경은 에그론부터 가드까지 이스라엘에게 회복되니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도로 찾았고라고 표현되고 있습니다. 회복하고 도로찾았스빈다.
여러분들 중에 잃어버린 것들이 있습니까? 물질이요. 장막이요. 아니면 자녀입니까? 우리는 큰 사람들과 권력과 마귀앞에서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손해도 볼수 있습니다. 아픈 상처와 상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예배를 드리고 난뒤에 흔적이 있습니다. 바로 회복의 은혜입니다. 다윗은 자신이 가정과 부족의 어려움을 기도함으로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의 조카 롯이 잡혀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집에 길리운 318명의 용사들과 함께 그들을 쫒아가 롯을 회복시켜주었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교회로 인하여 잃어버린 것들이 있습니까? 이제 그 모든 보상하시고 회복시켜 주시는 은혜가 기념예배를 통하여 회복되게 될 것입니다.
20. 또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예정하신 그리스도 곧 예수를 보내시리니
21.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거룩한 선지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 바 만물을 회복하실 때까지는 하늘이 마땅히 그를 받아 두리라 (행3:21)
교회에서 회복과 부흥의 소리가 없다면 누가 교회를 다니겠습니까? 오늘 그러한 소리들이 우리교회로부터 들려지시기를 바랍니다.
3) 평화가 되찾아옵니다.
14.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에게서 빼앗았던 성읍이 에그론부터 가드까지 이스라엘에게 회복되니 이스라엘이 그 사방 지역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도로 찾았고 또 이스라엘과 아모리 사람 사이에 평화가 있었더라
또 이스라엘과 아모리 사람 사이에 평화가 있었더라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보호하시는 장면속에 불레셋 사람들을 굴복시키시고 그리고 보호하시고 그리고 회복시기시고 그리고 평화가 찾아오게 하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하면 하나님께 굴복하면 세상이 우리에게 굴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인간관계에 깨어진 부분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상처 중에 가장 큰 상처는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입니다. 여러분 가정에 부부관계에 깨지고 아픈 상처가 있습니까? 예배함으로 평화가 되찾아 옵니다.
전쟁이 끝났습니다. 하나님이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그들은 그곳에서 하나님이 이곳까지 도와주셨다고 기념비를 세웠습니다. 그 이름이 에벤에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전쟁에 승리한 왕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념비를 세웠습니다. 광계토대왕입니다. 그리고 진흥왕 순수비입니다. 우리가 국사 공부할 때에 열심히 외운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러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또다른 선물을 주십니다. 블레셋이 아니라 이번에는 아모리와 평화가 있었다고 합니다. 또 다른 감사의 축복입니다. 하나님게 예배드리고 난뒤에 또다른 감사입니다.
4. 왜 기념비를 세웁니까?
자신을 나타내고 교회를 자랑하기 위하여 기념비를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 후손들이 묻거든…. 하나님이 이일을 하셨다고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후손들에게 다음 오는 성도들에게 우리교회가 이렇게 지어진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공사 입구에 들어오는 대리석에다가 이렇게 적어놓았습니다. 2013년 9월 4일이라고 그날 거의 공사가 끝난 날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그곳에다가 마무도 알아볼 수 없도록 날짜를 써놓았습니다. 저만이 아는 날자입니다. 그리고 이제 모든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10월 9일 한글날 입당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록펠로는 4928개의 교회를 세웠습니다. 24개의 대학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를 기념하기 위하여 어머니가 무엇을 주셨습니다. 어머니가 성전에 오면 제일 앞자리에 그리고 하나님 다음으로 목사님을 존경하고 그리고 오른쪽 주머니는 십일조 주머니 왼쪽 주머니는 네 주머니라고 가르쳐주신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뉴욕에 리버사이드에 엉청난 교회를 건축했습니다. 석양에 종이 울리때에 록펠러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아내를 위하여 시카코 대학내에 아내의 기념교회를 세웠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세움으로 기념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성만찬 중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2장 19절 또 떡을 가져 감사 기도 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사도바울도 성만찬을 기념하라고 하였습니다.
[개역개정] 고린도전서 11:24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개역개정] 고린도전서 11:25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마가복음 14장 마리아는 옥합을 깨드리는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자중에는 이것을 낭비로 보았습니다. 그것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팔아서 주었으면 더 좋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때에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가난한 자들은 늘 너희 중에 있거니와 나는 너희중에 없다고 하시며서 그 여인이 한 일을 칭찬하시고 그리고 기념하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 옥합을 깨드리고 그리고 헌신하신 성도님의 가정과 삶속에서 하나님의 생명록 책에 기념비적으로 기록될 줄로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