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6장 4-5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3년 1월 13일 주일 설교
삿 16:4 이 후에 삼손이 소렉 골짜기의 들릴라라 이름하는 여인을 사랑하매
삿 16:5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그 여인에게로 올라와서 그에게 이르되 삼손을 꾀어서 무엇으로 말미암아 그 큰 힘이 있는지 우리가 어떻게 하면 그를 이기어서 결박하여 곤고케 할 수 있을는지 알아보라 그리하면 우리가 각각 은 일천일백을 네게 주리라
한국교회의 목회자들은 대부분은 삼손에 대하여 몹시 안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손을 칭찬하는 목회자는 보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로 부모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불효자식이라는 점이고, 이방여인과 결혼하므로 비참한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신약성경은 다르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용사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바람둥이, 여자에게 눈이 멀어 사명을 그르친 팔푼이정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삼손에 대하여 좋게 평가할 때에 몇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첫째로는 삼손은 사사라는 것입니다. 한 시대의 사사로서 살아갔습니다. 여성에 대한 범죄는 성경의 전체로 볼 때에 대부분의 모든 사람이 걸려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아브라함, 유다, 다윗도 많은 부분에서 잘못된 과오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러한 잘못을 가지고 모든 사람을 평가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사기 시대에 모든 시대에 대적들이 있었습니다. 그 대표적인 대적들이 에훗은 모압이라는 대적, 드보라는 가나안의 대적, 삼손은 불레셋이라는 대적과 싸워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둘째로 하나님의 신과 함께하였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약점이 있듯이 삼손에게도 약점이 있는데 바로 여자인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약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버리지는 않습니다. 들릴라의 계략에 빠져서 눈이 뽑혀서 죽게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그는 회복되었고 그리고 회개하였으면 마지막으로 자신의 사명을 다하고 죽은 것을 볼수 있습니다. 육체는 죽어도 정신이 온전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랍비 휴고 그린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갇혔던 인물이다. 그곳에서 겪은 뼈아픈 체험담이 전후 어느 독일 잡지에 이렇게 기고되었다. “그날은 1944년의 몹시 추운 겨울이었다. 나와 함께 감금된 아버지는 나와 친구 몇 명을 수용소 건물 한구석으로 모이게 하셨다. 아버지는 우리에게 그날이 유대인의 명절 ‘하누카의 저녁’이라고 하셨다. 아버지는 진흙으로 만든 그릇을 내놓으시더니 수용소에서 좀처럼 구하기 힘든 버터를 녹여서 심지를 적시고 촛불 대신으로 불을 켜셨다. 나는 아버지께 묻지 않을 수 없었다. ‘아버지, 그 귀한 버터를 그렇게 낭비하시다니요?’ 아버지는 가만히 나를 보시더니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람은 빵을 먹지 않고도 3주를 살 수 있어. 그러나 희망 없이는 단 한순간도 살 수가 없단다.'” 아버지는 육신의 충족보다 희망을 갖고 싶었던 것이다. 이것이 참 신앙이다.
1. 우리의 신앙생활에 꿀이 되게 하는 것은?
삿 14:8 얼마 후에 삼손이 그 여자를 취하려고 다시 가더니 돌이켜 그 사자의 주검을 본즉 사자의 몸에 벌 떼와 꿀이 있는지라
삿 14:9 손으로 그 꿀을 취하여 행하며 먹고 그 부모에게 이르러 그들에게 그것을 드려서 먹게 하였으나 그 꿀을 사자의 몸에서 취하였다고는 고하지 아니하였더라
하나님은 모세를 통하여 이집트에서 출애굽하게 되었고, 여호수아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의 땅을 나누워주기 시작하였습니다. 유다와 베냐민은 남부 유다를 중심으로 그리고 북쪽은 이스라엘 지파를 중심으로 10지파를 나누워주게 되었습니다. 각 지파마다 대적들이 있게 되었습니다. 그 대적을 물리친 사람들이 바로 사사입니다. 신앙생활도 마찮가지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죄를 짖고, 그리고 회개하면 사사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게 됩니다.
이스라엘 지역에 서남쪽으로 불레셋 지방이 있는데 그곳에 삼손이라는 사사가 활동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삼손은 나실인으로 태어났습니다. 수태고지를 말씀한 성경의 인물은 바로 구약은 사무엘과 삼손이고, 신약에서는 예수님과 세례요한입니다. 성경 역사상 유래를 찾아보기 어려운 괴력의 소유자였습니다.
삼손은 딤나로 내려가서 블레셋 딸 중에 한 여자를 보고 자기 부모에게 말합니다. 블레셋 사람의 딸 중에 한 여자를 보고 내 아내를 삼겠습니다. 부모님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할례받지 아니한 민족 블레셋 사람과 아내를 왜 취하느냐, 이스라엘 백성 중에 여자가 없더냐 하고 말합니다. 삼손은 내가 그 여자를 사랑한다고 답변합니다. 이당시에는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관할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삼손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부모는 알지 못하였습니다.
삼손이 그 부모와 함께 딤나에 내려가서 딤나의 포도원에 이른즉 어린 사자가 그를 맞아 소리를 지르고 있습니다. 삼손이 하나님의 신에 감동되어 손에 아무것도 없지만 그 사자를 염소새끼 찢음같이 찢었습니다. 그 여자와 함께 다시 그 길을 가려고 할 때에 사자의 주검을 본즉 사자의 몸에 벌떼와 꿀이 있는지라. 손으로 꿀을 취하여 먹고 그 부모에게 그것들을 먹게 하였습니다. 죽은 사자의 몸에서 꿀이 난지를 알지 못하였습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이곳에서 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포도원은 어찌 보면 교회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요 15:1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요 15: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요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포도원으로 가는 길목에서 사자가 있습니다. 교회로 가는 길에 영적으로 무서움을 주고 두려움을 주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철로역정에 보면 이러한 장면이 나옵니다. 아름다움의 궁전 앞에 두 마리의 사자있습니다. 김믿음은 그곳에 머물려고 비좁은 길을 들어가게 됩니다. 500미터의 길에 2마리 사자가 막고 있습니다. 불신자와 겁쟁이가 깜짝 놀라 되돌아선 위험이 바로 거기에 있구나 하고 물러납니다. 김믿음 또한 덜꺽 겁이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자기 앞에는 이제 죽음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불신자와 겁쟁이 처럼 돌아가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김믿음에게 문지기 경계(watchful)가 김믿음에게 소리를 지릅니다. “당신은 그렇게도 용기 없으십니까?”
막 4:40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사자들은 사슬에 매여 있으니 무서워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믿는 자들의 신앙을 시험해 보고 믿음을 가려내기 위하여 사자들을 그곳에 매어둔 것입니다.” “ 길의 한 가운데로 오시면 아무런 상처도 받지 않습니다.” 김믿음 문지기의 말을 듣고 담력을 얻어 길 한가운데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자들은 으르렁 거리기만 할 뿐 아무런 해를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가는 길에 으르렁 거리는 사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싸움이 아니요. 어둠의 주관자들에게 대한 싸움이라고 말씀하며 전신갑주를 입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벧전 5: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벧전 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벧전 5:9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우리 성도들이 교회에 오는 길이 참으로 험하고 멀수 있습니다. 여러분 주일날 교회 오기 보다는 공부를 해야합니다. 주일날 장사를 더 많이 하면 이득을 볼수 있습니다. 기도를 해야하는데 가계가 생각나고, 교회를 짖는데 여러 가지 근심걱정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주일날이 도면 여러 가지 비나 눈이나 그리고 환경적으로 교회를 오지 못하게 하는 요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것들은 다 마귀가 주는 요소들입니다.
우리는 삼손처럼 포도원으로 가는 길에 사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길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여호와의 신에 감동되어야합니다. 즉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하면 성령이 충만합니까? 천로역경처럼 영적인 눈이 열려서 사자가 묵여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마귀는 벌써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묵여있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천성으로 향하기만하면 되는 것입니다.
삼손처럼 성령의 충만하여 맨손으로 사자를 염소세끼 찢음같이 찢어 죽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 사자가 죽은 뒤에 이스라엘 날씨는 건조하고 사막과 같은 날씨이기 때문에 그곳은 썩지 않고 벌들이 모여들게 되는 것입니다. 꿀로 변화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성원순복음교회 교회를 짖으므로 여러 가지 어려움을 당할 수 있습니다. 사자가 으르렁거립니다. 물질의 사자, 그리고 민원의 사자들, 공사를 방해하는 환경적인 어려가지 문제들이 다가 올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음의 주요 온전케하시는 주님만 바라보 앞으로 나가면 그곳에서 환경적으로 여러운 곳에서 꿀로 변화되어 그 꿀을 우리가 흡족하게 우리의 자녀와 우리의 부모님에게 나누워 줄 수 있습니다.
운전하시는 분들의 모임에서 초청으로 강의를 하러 갔을 때였다. 강의 후 마련된저녁식사 자리에서 음식이 나오길 기다리던 중에 앞자리에 앉은 전직 회장에게 말을 건넸다. “요즘 기름 값이 올라 힘드시겠어요.” 그의 대답은 뜻밖이었다. “저한텐 불경기가 없어요.” 목사님은 고개가 갸우뚱해지는 찰나 그는 말을 이었다. “제가 욕심이 참 많았어요. 뭘 해도 욕심을 부렸었죠. 그런데 그런 맘으로 일을 하니 뜻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생각을 확 바꿨죠. ‘수입이 적으며 적은대로 많으면 많은 대로 맞춰서 살자.’ 그랬더니 속이 편안해지더라고요.” “와~ 놀랍습니다. 오늘 제가 강의를 한 게 아니고, 오히려 한 수 배워갑니다.” “아이고, 아니예요. 사실 제가 생각을 고쳐먹게 된 것도 다 ‘절대 긍정! 절대 희망!’
“근데 말입니다. 참 희한한 일들이 다 있어요. 안 그래도 손님들께서 요즘 ‘기름 값 올라서 걱정 많겠다’고 자주들 말하시거든요. 그럼 전 또 아까처럼 얘기해요. 저한텐 불 경기가 없다고, 그런데 그럴수록 손님들이 내릴 때 팁을 많이 주고 가시더란 말입니다. 저 때문에 오히려 기운이 난다고 하시면서요. 하하. “이렇듯 생각을 바꾸면 현실이 바뀐다. 주님의 뜻을 오묘하게 받아 들이기를 바란다.“
2. 삼손이 사랑에 빠지다.
삿 16:4 이 후에 삼손이 소렉 골짜기의 들릴라라 이름하는 여인을 사랑하매
이번에는 삼손이 들릴라에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블레셋에 절세 미인인 것입니다. 불레셋 사람들은 그 여인 들릴라에게 삼손이 어떻게 하여 큰 힘이 나는지 내게 고하여 이르라 그리하면 우리가 각각 은 일천일백을 네게 주리라.
들릴라는 삼손을 유혹하여 삼손의 약점을 알아내려고 합니다. 그러나 삼손은 푸른칡 일곱으로 나를 결박하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두 번째 들릴라를 속입니다. 만일 쓰지 아니한 새 줄로 나를 결박하면 내가 약해지겠다고 합니다. 셋째로 이렇게 말합니다. 그대가 만일 나의 머리털 일곱가닥을 위선에 섞어 짜면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삿 16:15 들릴라가 삼손에게 이르되 당신의 마음이 내게 있지 아니하면서 당신이 어찌 나를 사랑한다 하느뇨 당신이 이 세 번 나를 희롱하고 당신 큰 힘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있는 것을 내게 말하지 아니하였도다 하며
삿 16:16 날마다 그 말로 그를 재촉하여 조르매 삼손의 마음이 번뇌하여 죽을 지경이라
삿 16:17 삼손이 진정을 토하여 그에게 이르되 내 머리에는 삭도를 대지 아니하였나니 이는 내가 모태에서 하나님의 나실인이 되었음이라 만일 내 머리가 밀리우면 내 힘이 내게서 떠나고 나는 약하여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불레셋에는 5방백이 있습니다. 은 천 백세겔을 각 각 받았다고 합니다. 삼손은 여인을 사랑하고, 여자 들릴라는 돈을 사랑하게 됩니다.
여러분 어린 시절 저는 장발장을 읽게 되었습니다. 요즘 영화로 (장발장) 네 미제라블 (불행한 사람들)이라는 빅토르 위고 쓴 소설이 있습니다. 가장 위대한 장면은 감옥에서 출소한 장발장과 미라엘 주교의 만남입니다. 성당에서 잘 먹여주고 보호해주었는데 은잔을 도적질하여 나옵니다. 도망치다가 경관에게 잡힙니다. 다시 미라엘 주교에게 장발장을 대리고 옵니다. 그런데 미가엘 주교는 은 촛대까지 줍니다. 족히 200프랑이 더 나가는 물건입니다. 나는 어떤 설교와 강연에도 가슴이 뭉끌한 적이 없는데 주교의 행동을 보고 목사인 저는 저도 그렇게 살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여러분 이 여인이 선택한 오천 오백 세겔 우리나라 돈으로 얼마나 될까요? 약 20억에 매수한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들이 얼마면 자신의 부모나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죽일 수 있을까요? 요즘 보험을 들고 자신의 혈육을 죽이고 함께 하는 사람들을 죽이는 모습을 종종 영화나 TV에서 보게 됩니다.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물론 그렇지 않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물질 보지 않고 저와 결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들릴라와 같은 부인 안 만나게 하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들릴라처럼 여러분의 가슴속에 물질로 가득차면 물질의 노예가 될수 있습니다. 물질은 트로이 목마와 같습니다.
트로이라는 성은 함락되지 않는다는 신념이 있습니다. 그리스측에서 오디세우스와 디오메데스가 변장하고 성안에 들어가 팔라디온을 탈취합니다. 그래도 무너지 않습니다. 그리스 군은 오디세우스의 충고를 받아들여 성을 포기하는 것처럼 준비하고 그리고 틀이 목마를 준비합니다. 함선 일부와 그리고 군사들은 다른 섬으로 숨겨두게 됩니다. 아테네에서 트로이 목마를 선물합니다. 무장한 군인들이 성물을 열수 없으니까? 트로이 목마를 통하여 성문을 열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트로이에 전합니다. 팔라디온을 훔쳐간 죄를 씻기 위하여 목마를 준비하였다고 고합니다.
그옆에서 충신들은 이렇게 고합니다. 왕이시여 이 목마를 태워버립시오 그렇지 않으면 우리 성이 함락됩니다. 그러나 왕은 그말을 듣지 않습니다. 반대한 라오콘은 결국 뱀에 물려 죽게된다. 전쟁 10만에 맞는 평화로운 밤을 트로이 백성들은 맞게 되는 그 밤에 모든 백성들이 멸망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성 안에 사탄이 들어오지 않도록 조심해야합니다. 마음 성안에 물질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음을 지키는 일이 중요합니다.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있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을 성령의 힘으로 지켜야합니다. 늘 예수님을 바라보며 살아야합니다.
제일 나쁜 사람들은 사랑의 무기로 사람을 죽이고 멸망시키는것입니다. 이것이 마귀의 전략중에 하나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으로 복되게 하지만 마귀는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삼손은 들릴라로 인하여 마음이 번뇌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람이 좋은 일로 번뇌해야지 나쁜 일과 유혹으로 인하여 번뇌하게 하면 좋은 결단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3. 삼손은 하나님 대신에 들릴라를 앉히게 되었습니다.
삿 16:17 삼손이 진정을 토하여 그에게 이르되 내 머리에는 삭도를 대지 아니하였나니 이는 내가 모태에서 하나님의 나실인이 되었음이라 만일 내 머리가 밀리우면 내 힘이 내게서 떠나고 나는 약하여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삼손은 자신의 마음의 진심을 들어네게 되었습니다. 나실인으로 살면서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에 들릴라른 마음의 자리로 영접합니다. 사탄의 자리로 영접합니다.
삼손의 문제는 머리카락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에 하나님을 모시느냐 모시지 않느냐가 문제입니다. 결국 주님을 모시고 살면 머리카락이 자라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모시지 않고 살면 그의 눈이 뽑히게되고 자신의 성령님이 떠나게 됩니다.
솔로몬도 처음에는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지혜로운 마음을 얻어 나라를 잘 드렸습니다. 마음속에 아름다운 이방여인을 둠으로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책망을 받고 그의 아들에 의하여 나라가 둘로 가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북이스라엘은 이방 나라가 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외모가 보다는 하나님은 마음을 보셨듯이 우리 마음속에 하나님을 섬김이 먼저일 때에 세상의 미끼에 넘어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사기를 통하여 몇가지 교훈을 얻게 됩니다. 사사기의 사사 중에 최고의 사사는 바로 사무엘이고 그 다음은 기드온입니다. 그리고 사사기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인물이 바로 삼손입니다. 이 세 인물을 비교 할때에 우리에게 은혜가 있습니다.
4. 삼손과 사무엘의 비교
1) 삼손은 세상중심으로 살았지만 사무엘은 교회중심으로 살았습니다.
블레셋 동네 옆에서 살면서 세상의 여자를 보게되었습니다. 그러나 사무엘은 어머니의 하나의 도움으로 교회중심으로 성전 중심으로 살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를 큰 사사로 사용하였습니다.
2) 삼손은 여인의 음성을 사무엘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영적으로 잠든 결과가 그 엄청난 비극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경고의 음성을 듣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너도 삼손처럼 되면 이와 같으리라. 너도 영적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면 이런 삼손과 같아지리라고
삼손에 죽을 때에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약하여 져서 다른 사람과 같아지리라” 예전에는 교호가 마을의 공동체가 되었고 모든 문화와 그리고 교육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상의 사람들 보다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탁월하고 삼손처럼 힘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영적으로 잠들어 버리고 하나님이 나를 떠나 버리시면 약하여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주일날 교회와서 예배드리는 것 외에는 구별이 똑같이 거짓말 할 때 되면 거짓말 하고, 남을 속일 것 있으면 속이고, 예수 믿는 사람이라는게 강한 것이 어디 있으며 남보다 뛰어난 것이 어디 있습니까? 똑같아졌어요. 그렇게 되면 안됩니다.
결론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삼손이라는 아름다운 삶의 모델을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삼손은 하나님의 신에 충만할 때에 원수 마귀를 염소세끼 찢음같이 힘있게 찢어서 그곳에서 꿀통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여인을 사람하므로 두눈이 뽑히고 죽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사랑하므로 세상 보다 더 탁월한 능력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