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전 4장 6절 겨울이 오기 전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2년 12월 9일
딤후 4:6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왔도다
딤후 4: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딤후 4: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딤후 4:9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딤후 4: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딤후 4:11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저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딤후 4:12 두기고는 에베소로 보내었노라
딤후 4:13 네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가지고 오고 또 책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져오라
미국의 메카트니 목사님은 이 본문을 중심으로 매년 설교한다고 합니다. 저도 여러해 동안 이 본문으로 설교한 기억이 있습니다. 올해도 무서운 추위와 한파가 몰아닥치는 이 겨울에 우리가 육적으로 영적으로 겨울을 맞이 하는 자세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말씀을 증거하기 전에 먼저 윤동주의 시 한편으로 시작하려고합니다.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이라는 시를 겨울로 고처서 시를 읽도록하겠습니다
내 인생에 겨울이 오면. / 윤동주
나는 나에게 물어 보고 싶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내 인생에 겨울이 오면 나는 나에게 사람들을 사랑했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 때 가벼운 마음으로 말할 수 있도록 나는 지금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내 인생에 겨울이 오면 나는 나에게 열심히 살았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 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도록 나는 지금 맞이하고 있는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하며 살겠습니다.
내 인생에 겨울이 오면 나는 나에게 사람들에게 상처를 준 일이 없었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 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도록 사람들을 상처 주는 말과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내 인생에 겨울이 오면 나는 나에게 삶이 아름다웠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 때 기쁘게 대답할 수 있도록 내 삶의 날들을 기쁨으로 아름답게 가꾸어 가야겠습니다.
내 인생에 겨울이 오면 나는 나에게 가족에게 부끄러운 일이 없었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 때 반갑게 말할 수 있도록 지금 좋은 가족의 일원이 되도록 가족을 사랑하고 효도하겠습니다.
내 인생에 겨울이 오면 나는 나에게 이웃과 사회와 국가를 위해 무엇을 했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나는 그 때 힘주어 대답하기 위해 지금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좋은 사회인으로 살아야겠습니다.
내 인생에 겨울이 오면 나는 나에게 어떤 열매를 얼마만큼 맺었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내 마음 밭에 좋은 생각의 씨를 뿌려 좋은 말과 좋은 행동의 열매를 부지런히 키워야 하겠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 겨울이 왔습니다. 육적인 교회의 성전을 짖고 있습니다. 마음에 큰 고통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너무 무거워 머리가 아플지경입니다. 둘째로 영적인 겨울입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이 더 뜨겁게 기도하고 하나님에게 예배드려야하는데 믿음이 식어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오늘은 디모데후서 4장의 본문을 중심으로 겨울이 오면 이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21절)
1. 육신적인 겨울
딤후 4: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딤후 4:11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저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사도 바울은 순교직전에 사랑하는 제자를 보고 싶어서 사랑하는 제자에게 나에게 오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겨울이 되면 지중해가 얼어서 항해 할 수 없다 합니다. 4달 동안 출항할 수 없고 겨울이 지나면 자신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간곡하게 부탁을 하는 것입니다. 전설에 의하며 디모데는 교회이 사적인 문제로 인하여 사도바울에게 겨울 전에 가지 못하고 봄에 도착하였습니다. 그런데 그해 겨울에 사도 바울이 순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디모데는 천추의 한이 되어 사도 바울의 무덤 앞에 많은 눈물을 흘리게 되었습니다. 만약에 디모데가 사도 바울에 빨리 갔다면 사도바울의 마지막 생애를 지켜보았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신의 스승이 순교하는 장면이라든지 그리고 마지막 진솔하게 제자들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내용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여기 3사람의 이름을 적어서 우리에게 교훈하고 있습니다.
첫째 사람은 대마입니다. 대마는 나를 버렸다고 하였습니다. 신앙을 버렸다는 것입니다. 교회를 떠나갔다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그렇게 쉽고 만만한 것이 아닙니다. 신앙생활은 초창기에는 잘 기도에 응답되는데 조금씩 신앙생활이 깊어갈 수록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더 고난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마귀가 그렇게 방해를 하는 것입니다. 제가 교회를 짖기 위하여 1월 1일부터 금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벌써 12개월 즉 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왜 하필이면 겨울에 공사하십니까? 그렇게 물을 실 것입니다. 여름에 설계도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가을에 공사를 시작하여 지금쯕 완성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그렇나 마귀는 그것을 방해하여 우리를 더 곤경에 빠지게 합니다.
이 본문의 대마는 세상의 즐거움과 세상의 쾌락으로 하나님을 버리고 예수님을 버리고 사도 바울을 버리고 세상으로 갔다고 하였습니다.
경제적인 추운 겨울이 오게 됩니다. 그리고 질병의 추운 겨울이 옵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이 그리 반갑지 않고 기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께 예배드리지 않습니다.
둘째 인물은 바로 누가입니다. 성경은 누가만 나와 함께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의사 누가입니다. 그분이 사도 바울을 간호하고 끝까지 지켰던 모습을 보게됩니다. 성원순복음교회가 교회를 건축함으로 어띠에서 새벽기도회를 해야할지 모릅니다. 수요일날 자신의 가정을 내어놓고 드리는 가정이 있습니다. 춥지만 열심히 구역예배를 드리는 가정이 있습니다. 정말 누가와 같은 성도들입니다.
제가 아주 오래전에 라이언 일병구하기를 보았습니다. 미국시민인데 자신의 아들이 4명있는데 3명은 전사하고 그리고 마지막 아들 한명을 있는데 독일군과 싸움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부에 그 아들을 구해야겠다고 생각하여 대위를 중심으로 한 분개가 파견됩니다. 마지막 모든 대원들이 죽고 마지막 죽으면서 그 라이언 일병을 구해닙니다. 그리고 그의 자손들과 국립묘지에서 영화가 마칩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 안수집사님들, 그리고 권사님들, 특별히 구역을 돌보고 말씀을 증거하시는 분들에게 하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사 40:1 너희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여려운 가운데 감옥에서 홀로 지키는 누가를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성도들의 영상처럼 떠오른 것입니다. 우리 지금 같이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이 다른 교회로 가지 않고 신앙을 버리지 않고 성원순복음교회를 사랑하는 성도들이 영적인 누가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세 번째 사람 마가를 주목해야합니다.
마가(Mark) 예루살렘의 부유한 레위 가정에서 태어났다. 본래 유대식 이름은 [요한]이지만 [마가]라는 로마식 이름입니다. 일찍이 아버지를 잃고 편모 슬하에서 성장 하였습니다. 어머니 마리아의 신앙을 본받아 처음에는 외삼촌 바나바를 따라 선교여행을 갔습니다. 그러나 1차 선교여행에서 험한 산과 고난의 선교여행으로 중도에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그를 다음 선교여행에서 제외시켰습니다. 특별히 그 일로 인하여 바나바와 사도 바울이 갈라서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마가는 베드로의 영향을 받은 듯십습니다. 그는 변화되었고 초대교회의 귀한 인물이 되었습니다(베드로전서 5:13참조). 성경 마가복음 복음서 중에서 가장 먼저 저술한 복음입니다. 말년에 알렉산드리아 교회를 세워서 이집트에 교회를 개척하였습니다. 그 유명한 가장 현존하는 최고의 교회 콥틱교회가 이곳에서 형성되었던 것입니다.
벧전 5:12 내가 신실한 형제로 아는 실루아노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간단히 써서 권하고 이것이 하나님의 참된 은혜임을 증거하노니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3 함께 택하심을 받은 바벨론에 있는 교회가 너희에게 문안하고 내 아들 마가도 그리하느니라
실루아노(실라)와 사도 바울는 빌립보 감에서 같이 있었던 사람입니다. 특별히 사도 바울과 베드로의 관계가 별로 좋지 않았지만 마지막 부분에 서로 화해하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이 겨울에 사랑하는 성도이 하나같이 사도 바울처럼 그동안에 풀지 못하였던 것을 풀어버리는 겨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나의 형제 친척 그리고 우리의 구역식구들끼리도 사랑하고 용서하고 품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름다운 화해입니다. 2012년에는 여러분들이 아직 화해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으면 화해시기를 바랍니다. 사도 바울처럼 손을 내밀고 용서하고 사랑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민서가 보고 싶습니다. 저 성전에서 있을 때에는 저를 싫어했습니다. 아니 무서워했습니다. 그런데 이곳에 성서중학교에서 예배드릴 때에는 저에게 와서 뽀뽀도 쪽 소리나게 해주고, 그리고 저를 포응해주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모든 사람들은 어린 아이가 되어야합니다.
2. 영적인 겨울을 준비하자 (영혼) 본질
딤후 4:13 네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가지고 오고 또 책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져오라
성탄이 15일 정도 보름정도 남았습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성극도 그리고 크리스 마스 츄리도 못합니다. 그러나 영적인 본질은 크리스마스 츄리가 아니라 예수님입니다. 성탄 거룩한 예수님의 탄생이 본질입니다. 기독교의 본질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죽종이에 쓴 성경 말씀을 읽는 것입니다. 성경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의 나이가 약 70세 정도 되었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제 모든 진액이 다 빠져 나가고 마른 고목나무와 같이 된 자신의 모습, 자신의 만성적인 질병과 안실과 간질로 고행하는 모습입니다. 위장병으로 고생하는 사도바울의 모습을 상상해보았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신앙의 본질을 끝까지 고수하면서 살았습니다. 즉 예수님을 기쁘시게하는 것 예배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을 읽고 그 복음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선교하고 전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감옥에 갖히게 되었고 그리고 죽음앞에 이르는 겨울이 오게 되었습니다.
세계 3대 피자회사하면 피자 헛, 도미노 피자, 리틀시저스입니다. 이 회사들은 저마다 독특한 판매 전략을 세우고있습니다. 피자헛은 다양한 메뉴, 도미노 피자는 남보다 빨리 배달, 리틀시저스는 싼 가격을 판매 전략으로 세우고 있습니다. 이런 피자의 특징이 그 회사들을 세계 1, 2, 3위의 피자 회가가 되게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파파존스라는 하는 피자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36살의 젊은 사상 슈네트라는 사람이 파파존스라고 하는 피자집을 만들었는데 그 매출이 매년 2배 이상 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앞으로 파파존스가 기존 3대 피자 회사를 앞지를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파파존스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연구했더니 파파존스는 피자의 본질로 승부를 본다는 것입니다. 피자의 본질이 무엇입니까? 두말 할것이 없이 풀질, 즉 피자의 맛이라고 하였습니다. 맛으로 승부를 한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재료를 사용해서 최고의 맛으로 고객의 욕구를 맞추고 고객감동을 이끌어 낸다는 것입니다.
파파존스를 칭찬하는 한 네티즌의 의견을 살펴보겠습니다. 파파존스의 가장 큰 경쟁력은 뭐니 뭐니 해도 맛입니다. 피자 도우를 고온으로 빠르게 속성시키는 것이 아니라 저온숙성 발효를 하기 때문에 살아잇는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반죽을 할 때에도 생수를 사용하며, 재료는 그날 직접 다듬기 때문에 신선함을 그대로 유지한 체로 피자로 만들어집니다. 치즈 또한 100% 천연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최고의 재료와 심혈을 기울인 제조 공정을 거친 피자의 맛은 최고이지요.
기독교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의 생명입니다. 그분이 살아있고 오늘도 예배드리는 자들에게 상급을 주신는 분입니다. 정말 정말 여러분이 느끼든지 아니 느끼든지 상관없습니다. 정말 좋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풍성한 축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미국 시애틀에서 세계적인 지도자 4명이 나왔습니다. 한 지도자가 생명의 본질이 잇는 지도자가 네명의 지도자를 키워냈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도 이러한 인물들이 나오게 될 줄 믿습니다. 그분이 라이크 우드라는 주일학교 선생님이 교회에서 네 아이를 길렀는 데 모두 그렇게 훌륭한 사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한 선생님의 역할이 중요한 것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네 어린이를 예수 잘 믿는 아이들로 길렀습니다. 네 명은 다 대학공부를 못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네 명에게 세상의 지식보다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하나님 섬기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들은 오늘 금세기에 세계에 큰 영향을 끼치는 최고의 인물이 되었습니다.
그 중의 한 사람이 바로 빌 게이츠입니다. 이 사람은 라이크 우드라고 하는 고등학교를 나와 가난한 가정에서 자라나서 사업을 하였습니다. 하버드에 들어갔지만 중퇴하였습니다. 지금 이분은 얼마나 재산이 많은지 오늘 인류역사에 최고의 부자가 되었습니다. 빌 게이츠 재산이 1천억불 그러니까 120조원입니다. 앞으로 4년만 지나가면 그의 재산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져서 전 영국국민의 재산을 다 모아야 빌게이츠 한사람의 재산이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시애틀에 가면 이 빌게이츠의 집이 있습니다. 놀라운 집입니다.
두 번째는 보잉입니다. 보잉기라고 하면 비행기 이름으로 아는데 이 고등학교 출신 사람 이름입니다. 비행기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엔진이 뒤에 달린 것이 있고 하나는 날개에 엔진이 달려 있는데, 지금 세계에서 많이 쓰고 있는 보잉 747이라든지 하는 것은 다 엔진이 날개에 있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을 경외하여 그 주신 지혜로 보통사람이 상상할 수 없는 분야로 이런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지금 비행기 여객기로는 보잉이 거의 지배를 하고 있습니다. 시애틀에 가면 보잉회사가 있고, 한 건물에 수 만 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맥 콜드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핸드폰 전화기를 발명한 사람입니다. 지금 세계 모두가 사용하는 휴대폰은 맥 콜드가 발명한 것입니다.
또 한사람은 코스트라고 하는 회사를 설립한 사람입니다. 보잉과 함께 합자회사로 세계적인 기업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예배에 성공한 사람을 하나님은 축복하여 주십니다.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시고 축복하십니다.
본질이 바로 서있고 난뒤에 믿음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믿음의 종류는 2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믿음은 천국에 가는 믿음입니다. 내가 죽어서 천국에 가는 믿음입니다. 믿음이 구원으로 이끌어가는 것입니다. 둘째 본질을 바탕으로 한 믿음입니다. 즉 행동하는 믿음입니다. 지금은 어렵고 힘들어도 현재 상황을 좋지 못하고 보이지 않고 있다고 하더라도 믿음으로 그 환경을 이겨내고 마침에 믿음의 현상들이 나타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마리아와 마르다와 나사로를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나사로가 아프다는 말을 듣고 사흘을 더 유하여 완전히 죽어서 냄세나는 지경까찌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마리야와 마르다의 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마르다는 섭섭한 표정을 하며 섭섭한 말을 하게 됩니다. 예수님은 아랑곳하지 않고 마르다에게 나사로가 산다고 이야기하시면서 나는 생명이고 부활이라고 말씀합니다. 이때에 마르다는 이렇게 신앙고백합니다.
요 11:27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그 위대한 신앙고백이 있었지만 죽은 나사로에 대한 죽은 후 미래에 대한 신앙고백과 초창기 신앙고백입니다. 우리 주님은 그 신앙고백 위에다가 돌을 옴겨 놓으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요 11: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그리고 나사로를 살려내는 것입니다. 그렀습니다. 나사로를 살리는 힘은 신앙고백입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 안됩니다. 우리가 할 일 돌을 옴겨 놓아야합니다. 우리주님은 우리에게 기적을 베푸실 때에 언제나 우리의 행동을 보시고 믿음을 보시고 기적을 베풀어주시는 것입니다.
한국교회는 신앙고백이 많이 있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아버지와 성령으로 잉태하신 예수님, 성령을 믿사오면, 저리로서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려고 오시는 주님을 믿는 신앙고백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 단계 더 나아가 신앙생활에 행동하는 신앙, 즉 죽은 믿음이 아니라 산 믿음의 행동하는 신앙고백이 필요한 것입니다.
주일 예배를 마치고 모든 긴장이 풀어집니다. 이 한 날을 위하여 저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준비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긴장을 푸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우리 처와 함게 가까운 떡복기 집에가거나, 아니면 순대국밥, 추어탕을 먹는 일을 합니다. 비싸고 좋은 외식은 하지 못합니다. 우리 평강이가 있다면 돼지 갈비를 먹겠는데 평강이가 없어서 2인분을 다 먹을 수 없습니다. 간단하게 먹고 집에서 주로 텔레비전을 봅니다. 그중에서 1박 2일을 거의 빠짐없이 봅니다. 1박 2일하기전에 남자의 자격이라는 것을 합니다. 자신이 나이들었다고 생각하면 1박 2일이고 나이가 젊다고 생각하면 런닝맨을 보게 됩니다. 남자의 자격에서 지난 주간에 금난새와 가족합창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저는 하나의 감동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분들이 기독교에서 하는 호스피스 병원을 가서 위로를 하고 그리고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본선 국제 합창대회를 참석하여 합창을 하였습니다. 마지막에 사운드 뮤직을 하는데 어린 자녀들이 안녕 안녕하면서 막이 내리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특별히 연극이나 합창을 다하고 난뒤에 커텐이 닫히고 난뒤에 마지막으로 열심한 사람들이 한 사람씩 나와서 인사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가장 열심히 한 사람이 제일 나중에 박수를 받게 됩니다. 하나님이 마지막 심판하시는 날 너 참 수고 많이 했다 하면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박수를 치는 장면을 볼수 있습니다.
딤후 4:6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왔도다
딤후 4: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딤후 4: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많은 성도들 앞에서 그리고 수많은 세계 사람들 앞에서 마지막 인생을 마치는날 우리주님이 얼아나셔서 박수를 치면서 홍철기목사, 유병무 안수집사, 원복래 안수집사, 지동현권사님, 김예기권사님, 김성애권사님, 정서남 권사님, 그리고 한분 한분 집사님들의 이름을 부르고 열심히 충성한 분들에게 박수를 보내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그날 까지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결론
유난히 올 겨울은 한파가 빨리오고 눈도 많이 왔습니다. 그러나 환경적인 겨울이 아니라 영적인 겨울을 더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합니다. 우리의 신앙이 조금씩 낳아지고 하나님앞에서 더 성숙한 영적인 겨울을 맞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