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5장 1절이하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2년 11월 21일
전 5:1 너는 하나님의 전에 들어갈 때에 네 발을 삼갈지어다 가까이 하여 말씀을 듣는 것이 우매자의 제사드리는 것보다 나으니 저희는 악을 행하면서도 깨닫지 못함이니라
전 5:2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니라 그런즉 마땅히 말을 적게 할 것이라
전 5:3 일이 많으면 꿈이 생기고 말이 많으면 우매자의 소리가 나타나느니라
전 5:4 네가 하나님께 서원하였거든 갚기를 더디게 말라 하나님은 우매자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서원한 것을 갚으라
전 5:5 서원하고 갚지 아니하는 것보다 서원하지 아니하는 것이 나으니
전 5:6 네 입으로 네 육체를 범죄케 말라 사자 앞에서 내가 서원한 것이 실수라고 말하지 말라 어찌 하나님으로 네 말소리를 진노하사 네 손으로 한 것을 멸하시게 하랴
어린 시절 제가 제일 무서운 것 중에 하나가 개입니다. 개가 짖으면 온몸이 닭살이 돋습니다. 제 어린 시절은 개를 풀어 놓고 키웠습니다. 개가 사람의 인분을 먹고 살던 시절입니다. 으슥한 골목을 가려면 개 때문에 돌아가던 기억이 있습니다. 젊은 시절 세파트에게 물려서 바지가 찢어진 경험도 있습니다. 그 후부터 개를 키우지 않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세상의 일은 제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 사모가 제물포 중학교 선생님을 통하여 개를 한 마리 얻어왔습니다. 그분이 중풍에 걸려서 개를 키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애완용 개라기 보다는 중형개입니다. 페키니즈입니다. 이름은 뭉치입니다. 싸나울 때는 얼마나 싸나운지 모릅니다. 사모와 평강이 학교에 가면 오직 뭉치와 목사인 저만 남게 됩니다. 교육관을 뭉치와 제가 지키고 있었습니다.
재가 뭉치를 가장 싫어하는 부분은 고집이 셉니다. 그 고집을 꺽으려고 저는 힘으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처와 평강이는 사랑으로 뭉치를 대했습니다. 싫어하는 두 번째 이유는 성도들을 무는 것입니다. 신수진 자매를 물었습니다. 특별히 선옥이는 개를 무척이나 싫어야 누구와 함께 들어오니 정말 뭉치가 미웠습니다. 성도중에는 개를 유달리 사랑하는 빛나와 자매가 있습니다. 우리가정에는 우리 평강이가 무척이나 동물을 사랑합니다. 특별히 가장 뭉치를 사랑하는 사람은 우리 사모입니다. 뭉치가 임신을 하고 강아지를 낳지 못하니까? 재왕절개를 시키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람도 돈이 들어 하기 힘들은 일을 뭉치를 위하여 했습니다. 뭉치는 사모와 평강이로부터 사랑을 받고 뭉치는 평강이와 사모에게 순종하고 잘 따라서 행동을 하였습니다. 단지 사모와 평강이가 학교간 사이에는 밥을 얻어 먹기 위하여 생존을 위하여 저를 따랐습니다.
어는 책에서 읽은 기억이 납니다. 개가 가장 행복한 상태는 복종하는 상태입니다. 복종하는 상태는 힘이 빠질 때 가능합니다. 그래서 개는 하루에 한번씩 함께 걸어주어야합니다. 운동을 통하여 그의 에너지를 소모시켜 주어야합니다. 그때 개는 복종하는 상태가 되고 아주 평화로워집니다. 훌륭한 개를 만들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잘못 길들여진 개는 버릇이 나쁜 아이처럼 되어 버립니다. 개가 버릇이 나쁜 채 성장하게 되면 주인도 힘들고 주변에 있는 사람도 힘들어집니다.
어는 방송에서 보았던 내용입니다. 개는 주인에게 복종하는데 그 동료 개들중에 힘이 있는 개 즉 싸워서 진 개에는 복종한다고합니다. 한 울타리에 넣고 서로 싸우게 하므로 한 마리가 지게 될 때 상하 관계가 형성됩니다. 개는 동료들끼리의 복종뿐만 아니라 주인에게 충성을 다하고 죽을 때까지 그 자리를 지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저희들 마음속에 개와 늑대의 마인드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느 글에서 읽었듯이 자신의 마음속에 큰 싸움이 일어나고 있다고 했습니다. 두 늑대간의 싸움이 일어납니다. 한 마리는 악한 늑대인데 화, 질투, 슬픔, 탐욕, 거만, 자기동정, 죄의식, 회한, 열등감, 거짓, 자만심, 우월감 그리고 이기심이란다.” 다른 한마리는 좋은 늑대인데 , 그가 가진 것들은 기쁨, 사랑, 평안,소망, 인내심, 평온함, 겸손, 동정심, 아량, 진실 그리고 믿음입니다. “어떤 늑대가 이길까요?” 네가 먹이를 주는 늑대가 이기는 것입니다.
우리 모든 인간들은 죄인이며 짐승처럼 살고 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를 부르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양자 되게 하시고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가족으로 살게하셨는데 여전히 내 마음속에는 세상의 방법으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에게 예배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두려움이 사라지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차게 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의 두려움은 성경에 대한 무지에서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예배에 대하여 알게 될 때에 세상의 두려움과 마귀에 대한 두려움에 대하여 물러가게 될 것입니다. 개를 좋아하는 사람은 개를 잡아먹지만 개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개를 키웁니다.
저는 오늘 수요예배를 드리면서 전도서 강해를 하다가 우리 성도들과 함께 다 알아야 할 말씀인 것을 깨닫고 다시 주일날도 설교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하여 예배의 3가지 요소에 대하여서 설명하겠습니다. 전도서 5장 1절에 보면 하나님의 성전에 올갈 때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성전에 왜 올라오십니까? 성원순복음교회에 왜 올라오십니까? 예배드리러 하나님을 만나러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서 우리가 해야할 3가지 있습니다.
1) 하나님을 가까이 해라. 2) 하나님의 성전에 말을 많이 하지 말라
3) 서원한 것은 반드시 갚아라.
1.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전 5:1 너는 하나님의 전에 들어갈 때에 네 발을 삼갈지어다 가까이 하여 말씀을 듣는 것이 우매자의 제사드리는 것보다 나으니 저희는 악을 행하면서도 깨닫지 못함이니라
예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예배를 누구에게 드리는 것임을 분명히 알아야합니다. 그 예배의 대상이 누구인가? 본문이 “전 5:2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니라”
예배의 대상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는 분이고 너희는 땅에 있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무엇입니까? 하늘에 있다는 것은 전능하시다는 의미입니다. 하늘에 있다는 것은 전 우주를 지으시고 주관하시는 무소 부제 하신 분이라는 뜻입니다. 반면에 땅에 있다는 것은 유한다는 것입니다. 땅에 있다는 것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죄인이고 부족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배라는 의미는 엎드리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땅에 있는 우리가 전능하시 하나님께 엎드려서 하나님께 은혜와 복을 받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왜 예배해야합니까? 하나님의 원리를 잘아보면 이러한 내용이 나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부족한자 약한자 미련한 자를 택하여 지혜있는자 많은 것을 가진 자들을 부끄럽게하는 아주 제미있는 하나님입니다. 역전의 명수이시 하나님입니다.
고전 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고전 1: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그러므로 예배란 무엇입니까? 나의 약함을 알고 하나님께 엎드리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엎드리면 하나님은 이렇게 답변하십니다.
고후 12:9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의 은혜로 부하게 되고 하나님의 은혜로 지혜있게 되고,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약한 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가난한 것도 좋은 것은 아닙니다. 세상의 기준은 학식이 많고, 돈이 많고, 아름답고 능력이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잘 살아갈수 있습니다. 불공평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살면 행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면 세상에 부하게 되는 것입니다. 능력있는 사람들이 우리교회에 붙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공사를 하면서 벌일도 아닌대 저를 부르고 저를 지시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기 집 앞에서 청소하라는 것입니다. 공사 끝나고 다 청소할 껏이데 술한자 드리고 저에게 만용을 부리는 것입니다. 공사를 하면 죄인입니다. 공사를 하면 약한자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다 잘 알고 있는 2사람을 예로 들도록 하겠습니다. 한사람은 구약의 사람 솔로몬이라는 사람입니다. 그는 하나님앞에 예배드리고 엎드리서 경배하게 되었을 때에 하나님께 전무 후무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가 지혜를 구했지만 지혜뿐만 아니라 그가 구하지 않는 부와 영광까지 그리고 원수 갚은 것까지 하나님이 그에 배풀어주셨습니다.
다른 한 사람이 지금까지 세계 역사상 가장 부하게 산 사람입니다. 록펠러라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하나님을 가까이한 사람입니다. 그는 어머니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록펠로야 하나님께 꼭 십일조 들여라 하나님이 너를 축복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 다음으로 목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하나님을 가까이하였습니다. 특별히 말씀을 증거하는 자 앞에서 가장 가까이이 앉아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성전에 들어오는 자세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전 5:1 너는 하나님의 전에 들어갈 때에 네 발을 삼갈지어다.
여러분의 신발은 무엇입니까? 여러분들이 한 주간동안 다녔던 장소들입니다. 그러한 더러운 장소들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즉 네 발을 삼갈지어다는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일주일동안 살면서 하나님 앞에서 잘못 살았던 것을 회개하는 것입니다.
요즘 선거철입니다. 대통령후보들이 예배를 드리기 보다는 자신의 표를 얻기 위하여 나 교회왔습니다. 하고 자신의 모습을 들어냅니다. 그리고 제일 잘 보이는 앞자리에 앉아서 예배 드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성경의 낮은 자세가 아닙니다. 교회는 직분과 직위가 있습니다. 목사 장로 권사 안수집사, 집사, 평신도 이러한 것은 교회에서 섬기기 위한 직분입니다. 봉사를 위한 직분입니다. 그런데 종종 그것을 직위로 생각하여 봉사하기 보다는 자신을 나타나려는 부분이 있습니다.
2.하나님의 성전에서 말을 많이 하지 말라
불평하는 말을 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전 5:2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니라 그런즉 마땅히 말을 적게 할 것이라
전 5:3 일이 많으면 꿈이 생기고 말이 많으면 우매자의 소리가 나타나느니라
교회에서 예배를 들리는 것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하여 오는 것입니다. 한주간동안 살면서 세상의 음성을 들어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시간입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세상의 소리나 세상의 정치의 이야기를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께 예배를 것이 아닙니다. 세상의 소리를 증거하는 수업과 강좌 강연과 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애굽군대가 뒤에서 따라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렇게 원망합니다. 애굽에 매장지가 없으므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뇨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이같이 우리에게 하느뇨 우리를 버려두라 우리가 애굽사람을 섬길 것이라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출 14: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출 14: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찌니라
여리성을 처들어갈 때에도 하나님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13바퀴를 돌면서 부탁한 내용이 있습니다. 말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주의 일을 하게 될 때에 원망과 불평이 나올수 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있어야합니다. 말을 하지 말고 조용히 있어야합니다.
예배시간에 기도가 중요합니다. 기도는 나만 하는 것으로 착각할 수있습니다. 아닙니다. 기도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이 있습니다. 저는 평생에 기도하시는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저도 그렇게 기도한 적이 있습니다. 회개합니다. 너무 말을 많이 합니다. 대표기도를 하는데 15분을 하는 것입니다. 대표기도는 5분 이내로 해야합니다. 개인기도는 1시간 이상입니다. 기도가 부족하면 영성이 부족합니다.
대표기도를 하는데 남에게 하는 것입니다. 청중들에게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도는 누구에게 하는 것입니까? 하나님께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표기도를 하면서 특정한 성도의 이름을 부르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대표기도를 하면서 자신의 변명을 하는 분들을 보았습니다. 대표기도를 하면서 하소연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대표기도를 하면서 청중들을 들으라고 연설하는 기도를 보았습니다. 다 잘 못된 기도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을 대표하여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하기 때문에 미사 어구를 사용하고 사람들 앞에서 하기 때문에 사람의 입맛에 맞추고 사람들 앞에서 하기 때문에 유식한 문장들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바리세인과 서기관의 기도와 세리와 창기의 기도를 주님께서 비교하였습니다. 바리세인 기도는 자신을 자랑하기 위하여 다른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는 나는 이렇게 살았습니다. 그러나 창기와 세리는 죄인이므로 회계하며 눈물 흘리면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기도를 보십시오 사람들의 뜻이나 자신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워지기를 원하는 기도를 하였습니다.
기도원 원장에게 자신의 남편에 대하여 고민을 떨어놓았습니다. 도저히 남편하고 살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날마다 싸우는데 도저히 남편의 성격 때문에 살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원 원장님은 이렇게 상담해주었습니다. 우리 기도원에 우물물이 있는데 이 물을 먹으면 정말 효염이 있습니다. 남편이 싸우려 할 때에 물을 한모금 먹고 이 물은 능력있는 생수의 말이라고 생각하며 기도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남편이 또 시비를 거는 것입니다. 그때에 원장님이 생각이 나서 물을 한 컵 먹고 예수님의 생수 보혈의 피로 생각하여 삼키면서 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5분도 안되어 부부싸움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후 한달 뒤에 기도원을 찾가갔습니다. 그때에 원장선생님이 이렇게 말씀합니다. 이물은 보통물입니다. 부부싸움하는 요소는 서로 맞장구를 치기 때문입니다.그러므로 한쪽이 말을 하지 않으면 잠잠해집니다.
3. 서원한 것은 반드시 갚아라
전 5:4 네가 하나님께 서원하였거든 갚기를 더디게 말라 하나님은 우매자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서원한 것을 갚으라
전 5:5 서원하고 갚지 아니하는 것보다 서원하지 아니하는 것이 나으니
전 5:6 네 입으로 네 육체를 범죄케 말라 사자 앞에서 내가 서원한 것이 실수라고 말하지 말라 어찌 하나님으로 네 말소리를 진노하사 네 손으로 한 것을 멸하시게 하랴
예배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고 그분의 발앞에 엎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내 말을 삼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행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기도하는 것을 지키는 것입니다. 행동하는 것입니다. 서원한 것을 지키는 것입니다.
서원은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 서원하고 지키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지 서원을하고 지키면 하나님께도 영광돌리고 나에게도 응답되기 때문에 축복입니다.
한나가 하나님께 서원하였습니다. 자신에게 아들을 주시면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그 서원을 들어주셨습니다. 하나님께 자신의 아들을 드리고 그리고 다른 자녀들도 주셨습니다. 그 드린 아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귀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사무엘 초대 사사이며 하나님의 주의종입니다.
사람이 급하면 무엇이든지 서원을 못하겠습니까? 내집을 드리겠습니다. 내 병만 고처주시면 주의 일 열심히 하겠습니다. 내 자녀 내 장막이 해결되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해결되면 다시 도록묵입니다. 입시철에 내가 하나님 우리 아들 이번에 좋은 대학게 합격하면 열심히 주일성수하겠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해결되면 없는 일처럼 자신의 일에 바빠서 하나님의 일은 뒤로 물러가는 경우를 볼수 있습니다.
우수운 예화가 있습니다. 어느 농사군이 송아지를 두 마리를 낳게 되었습니다. 한 마리도 감사한데 두 마리를 주셔서 하나님 제가 한 마리를 주님께 드리겠습니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송아지가 갑자기 병이 들었습니다. 한 마리가 죽게 되었습니다. 그 농부는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이 죽은 놈을 하나님께 드리려고 하였다는 예화입니다. 우리는 내가 편해지고 내가 문제가 해결되면 언제나 하나님은 뒤전이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내가 잘되던지 잘 되지 않는데 모든일에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도리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매주일 마다 아니 매일 새벽마다 예배를 드리고있습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는 사람의 중심이 아닙니다. 이 자리에 사람들이 많이 있든지 없던지 상관없습니다. 가정에서 예배도 마찮가지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둘째로 하나님앞에서 말을 많이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예배 시간은 하나님께 듣는 시간입니다. 말이 많이 하는 사람치고 실한 사람이 못봐았습니다. 꼭 필요한 말만 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홍해앞에서 문제 앞에서 언제나 하나님의 앞으로 행하실 일들을 생각하면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셋째로 우리가 응답받은 기도의 제목들을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서원한 것은 갚은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