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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장 28절 요셉을 중심으로 (추수감사절)

2012-11-19 07:49:49


 

로마서 8장 28절 (요셉을 중심으로) 추수감사주일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2년 11월 셋째주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제법 쌀쌀한 초 겨울입니다. 우리 집 앞 어린이 놀이터에는 나뭇잎이 다 떨어져가고 있습니다. 이를 청소하시는 성미산 노인정 할아버지는 무척이나 낙엽 때문에 힘들어 하십니다.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있지만 나도 모르게 세상에 더 가까이 가고 감사할 줄 모르는 한 해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지난 일년을 뒤돌아보면 감사할 일들이 너무도 많이 있었습니다. 한 해를 모두 건강하게 하심을 감사, 올 한해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를 신축하게 하심을 감사, 지동현권사님을 비롯해서 신앙생활에 변함없음을 감사.

우리나라를 생각하면 너무 감사, 유난히도 태풍이 심했지만 우리 농산물들을 하나님이 지켜주셔서 풍년을 맞게 해주심을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세계의 경제가 곤두박질치고 있고 유럽에서는 제정위기로 인하여 대모하고 그리고 중동에서 아직도 싸움을 한해를 보내는 모습을 볼때에 하나님이 이 나라 이 민족을 지켜주심에 감사. 노르웨이의 한 통계학자 조사에 의하면 지난 인류의 역사 동안에 지구상에 14,530번의 크고 작은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계산해보면 1년에 평균 2.6번의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전쟁으로 소비한 돈은 연간 5,500억 달라 우리나라 돈으로 600조원입니다. 기아로 죽어가는 사람들이 하루에 3만 5천명인데 이 돈을 사용하면 다 먹일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민족은 유난히도 상처가 많은 민족입니다. 고려시대 때는 몽고의 침입으로 조선시대 때에는 왜놈의 침입으로 그리고 일제 시대에 많은 수탈과 어려움으로 그리고 이대오르기의 상처로 인하여 온 국토는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이 나라를 축복하셔서 전 세계로 문화가 퍼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한류, Kpop, 특별히 싸이의 말춤으로 세계가 들석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외에도 조선기술이 세계 1위 휴대폰 반도체가 세계 시장의 40%를 점령하고 LCD 모티터 세계 1위, 인터넷 기술 세계 1위로 MP3 기술 세계 1위, 가전제품 TV, 냉장고 세계 2위, 철강기술 세계 5위 (포항제철, 광양제철) 자동차 세계 5위, 교육열 세계 1위, 인천공항 세계 1위 써비스, 문맹율 1% 아래인 유일한 나라, 세계에서 선교사 2번째로 많은 나라로 하나님이 축복하셨습니다.

저는 오늘 본문의 말씀을 가지고 추수감사주일 말씀을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세상에 하나님께 저에게 주는 말씀중에서 가장 아름 다운 말씀이 이 말씀이 아니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추수감사절에 가장 어울리는 말씀이 오늘 본문의 말씀이 아니가 합니다. 좋은 일도 감사, 좋지 못한 일도 하나님이 좋게 하시니 감사 조건없는 감사의 신앙이 되었으면 합니다. 현제 건축하고 있는 건물도 지금 3주께 그대로 있지만 그것 마저도 하나님이 선을 이루것을 믿고 감사하므로 기다라고 있습니다. 저는 요셉이라는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이 선을 이루시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요셉을 통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입니다.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창 39:1 요셉이 이끌려 애굽에 내려가매 바로의 신하 시위대장 애굽 사람 보디발이 그를 그리로 데려간 이스마엘 사람의 손에서 그를 사니라

창 39:2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창 39:3 그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

창 39:4 요셉이 그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으로 가정 총무를 삼고 자기 소유를 다 그 손에 위임하니

창 39:5 그가 요셉에게 자기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주관하게 한 때부터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여호와의 복이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미친지라

창 39:6 주인이 그 소유를 다 요셉의 손에 위임하고 자기 식료 외에는 간섭하지 아니하였더라 요셉은 용모가 준수하고 아담하였더라

하나님이 요셉에게 꿈을 주셨습니다. 미래 앞에서 되어질 일들을 요셉의 꿈에서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형들의 미움을 받아서 종이 되었습니다. 종으로 팔려갔지만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자가 되었다고 하십니다. 저는 이 성경을 읽으면서 총무가 되었다는 것이 총리가 되었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총리 이전에 총무를 먼저 시키신는 것입니다. 요셉은 작은 일에 충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이 또 다른 훈련을 하게 하십니다. 주인으로부터 쓰임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그의 주인의 부인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하여 요셉을 유혹하게 됩니다. 권력과 빽을 통하여 요셉을 유혹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요셉은 그러한 유혹을 물리치게 됩니다. 물리치는 근거는 주인에 대한 신뢰입니다. 주인에게 충성함입니다.

창 39:9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자기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득죄하리이까

둘째는 하나님이 어디서나 보게 계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요셉을 설교를 준비하면서 이러한 유혹가운데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가 생각해보아습니다. 나도 모르게 중고등부 시절에 청년의 시절에 우리 친구들과 함께 유혹의 자리에 들어갈수 있었으나 더 깊이 들어가지 않고 하나님이 저를 지켜주셔서 목회자가 되게 하심을 감사하였습니다. 그러나 내 마음속에 이러한 부분이 있을 회개하고 감사합였습니다. 저들이 죄를 짖고 학교에서 자랑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나는 술을 먹었는데 그리고 친구장고 고고장을 갔는데 여자들과 함께 놀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참으로 부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죄악을 부러워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한 지금은 목회자가 되어서 어떤 목사님들은 세상에서 실컷 죄를 짖고 돌아와 늦게 주의 종이 되었는데 하나님을 철저히 잘 섬기는 주의 종이 되는 것을 보고 나도 그렇게 해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유혹을 이기면 하나님이 더 좋은 곳을 하나님이 축복하시는데 그렇지 않고 더 어러운 장소로 하나님이 옴기시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그때도 요셉은 하나님께 원망하지 않고 감사하였더니

창 39:23 전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돌아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셨더라

하나님이 감옥에서 함께 하심으로 그가 범사에 형통케 되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2. 요셉은 용서하고 사랑했습니다.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합력하여 선을 이루기 위하여 형들을 용서하고 사랑하였습니다.

창 50:17 너희는 이같이 요셉에게 이르라 네 형들이 네게 악을 행하였을지라도 이제 바라건대 그 허물과 죄를 용서하라 하셨다 하라 하셨나니 당신의 아버지의 하나님의 종들의 죄를 이제 용서하소서 하매 요셉이 그 말을 들을 때에 울었더라

창 50:19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창 50:20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만민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하나님의 사람들을 하나님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기 때문에 항상 축복하고 사랑해야하는 말씀을 뢰마로 받게 되었습니다. 요셉의 형들은 요셉을 미워했지만 요셉은 그의 형들을 사랑하고 축복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종으로 팔려가고 감옥에가도 그곳에서 감사하면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됨을 발견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사람들을 용서하고 사랑해야합니다. 우리가 심판하고 정죄하면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미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심판하시는 분이고 우리는 하나님께 우리의 소원과 억울함을 간구하는 것입니다. 다윗의 고백처럼

시 109:4 나는 사랑하나 저희는 도리어 나를 대적하니 나는 기도할 뿐이라

예수님의 십자가로 이 미움과 원수됨을 철패하시고 화해와 사랑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2000년 전에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모든 죄악을 대신하여 감당하셨습니다.

어느 초등학교 여교장이 심한 관절염으로 고생을 하는데 아무리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도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을 청해서 기도를 받았습니다. 목사님이 물었습니다. “언제부터 관절염이 생겼습니까?” 교장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남편과 이혼을 한 뒤 관절염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헤어진 남편을 10년동안 마음속으로 미워하고 욕해왔음을 고백하였습니다. 미워하고 저주하는 복수심으로 인해 관점염이 낫지 않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상담을 통해 자복하며 기도하고 헤어진 남편을 축복하자 관절염이 깨끗하게 낳았습니다.

잠 10:12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우느니라

남아공의 넬슨 만델라 대통령을 기억하고 계십니까? 만델라 대통령은 약 26년동안 외딴 섬의 감옥에 갇혀있었습니다. 그는 가장 중한 정치범으로 간주되어 면회는 6개월에 한번 밖에 안되었습니다. 편지도 한통 밖에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흑인이기 때문에 분리주의자인 백인들에게 미움을 받아서 무척 고통을 당하고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독방에 갇힌지 4년째 되는 해에 그의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이듬해에 그의 큰아들이 자동차 사고로 죽었습니다. 장례식도 갈수 없었습니다. 그의 아내와 딸이 영문도 모른채 강제로 집에서 쫓겨났고, 둘째 달은 우울증에 시달렸습니다. 감옥에서 갇힌지 14년째 되는 해에 그의 맏딸이 갓난아이를 낳았습니다. 그리고 면회를 왔습니다. 그리고 미래 보낸 편지에 아기의 이름을 지어 달라고 아버지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아버지는 그 딸에게 쫒지를 내주었습니다, 딸은 쪽지를 조심스럽게 펴 보고 그만 복받쳐 오르는 감정을 참지 못해 통곡을 했습니다. 쪽지에는 딸의 자녀의 이름을 아즈위 (Azwie) 즉 희망이라고 쓰였습니다. 절망상태에 있는 아버지가 손녀의 이름을 희망이라고 써 주었습니다.

그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드디어 감옥에서 나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 취임 후에 첫 번째 한 일이 당시의 대 주교를 위원장으로 하여 진실과 화해위원회를 만들고 용서와 화해를 강조하였습니다. 즉 용서하고 화해하는 사회를 만들것입니다.

미국의 시인 월터 휘트먼은 말년에 여러 가지 질병으로 불행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의사가 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의사가 된지 30년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수많은 환자에게 처방을 해 왔지만 아픈 사람에게 가장 좋은 처방은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말을 들은 휘트먼은 크게 공감하면서 “그런데 그 사랑이란 약이 듣지 않으면 어떻게 하지요? 하고 되물으니 의사가 웃으면서 ”한봉지 처방해서 안 나으면 두봉지 세봉지 많은 처방을 해야지요“라고 답변했습니다. 한 번 사랑해서 안되거든 두 번 세 번 네 번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지막으로 해야할 것은 기억에서 지워버리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지워버린 것처럼 우리가 우리에게 죄를 지은자를 지워 버려야합니다. 존 브로크먼은 그의 책 지난 2000년 동안 위대한 발명에서 인류의 위대한 발명품 121가지를 소개했습니다. 인쇄술, 전기, 비행기, 컴퓨터 인터넷 등이 포함되는데 거기에 예외로 한가지 놀라운 발명품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지우개입니다. 지금까지 발명한 발명품 중에 지우개가 위대한 발명품으로 꼽힌 것입니다. 존 브로크먼에 의하면 지우개가 발명되면서 비로소 인류의 기록 문화가 극적으로 발전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신앙생활에서도 우리 인생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용서라는 지우개를 사용하고 계십니다. 이 지우개가 없었다면 우리의 신생은 늘 고칠수 없는 실수와 죄 가운데에서 빠져 나올 수 없었을 것입니다.

새문안교회의 고 김동익 목사님이 쓰신 깊이 있는 사랑이라는 시(詩)를 읽으며 은혜를 받았습니다.

오해를 받는 것은 참기 어려운 일이지요. 그래도 변명하지 말고 그대로 가세요.

상대가 밉고 악마같이 보이더라도 바보 처럼 멍청이 처럼 그냥 사세요. 당신이 착한 일을 하고 의로운 일을 할 때 그것이 “위선이다, 나쁘다”고 욕을 해도. 그래도 이해하고 용서하세요. 피곤해도 정의의 걸음을 중단하지 마시고. 사랑의 실천도 멈추지 마세요. 따질 일이 있더라도. 입 막고 눈 막고 귀도 막고 사랑하세요. 말 없이 끌어안고 사랑해 주세요.. 사랑은 차별하지 않고 사랑은 조건없이 주는 겁니다. 사랑은 교환 조건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미워도 다시 한 번. 그런 마음으로 사랑하세요 사랑을 무슨 열매 따는 것처럼 장사하듯이 생각하지 마시고 나무를 가꾸듯이 멀리보고 인내하며 사랑을 가꾸세요.

이스라엘 나라의 모습을 보십시오. 이스라엘 나라는 두나라로 갈라지게 되었습니다. 우상을 섬기는 북이스라엘 지금의 북한과 같은 나라입니다. 그리고 남쪽 유다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지만 영적인 교만이 있는 나라입니다. 즉 우리나라와 같은 나라입니다. 하나님은 먼저 북쪽 이스라엘을 멸망시켰습니다. 남 유다 사람들은 자만하였습니다. 그러면 그렇지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나라가 망하지 하며서 자만을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도 있고 그리고 예배하는 성도들도 많기 때문에 멸망하지 않는다고 자만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130년뒤에 남 유다도 바벨론이라는 나라에 망하게하셨습니다.

우리의 신앙도 철저하게 감사하지 않고 철저하게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진로가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3. 무조건적인 감사 왜냐하면 하나님이 다 좋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창 50:21 당신들은 두려워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하고 그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더라

형들이 두려워하였지만 요셉은 무조적으로 사랑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들을 기르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들을 위로 하였다고 성경은 말하였습니다.

어떤 초보 전도사가 있었습니다. 보통 때는 교회에서 장년 설교를 시키지 않았는데 장년 설교를 맡게 되었습니다. 어떻게햐야 잘 하는지 놓고 그는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그 동네에 설교를 잘한다는 목사의 집회가 있었습니다. 그는 어떻게 설교를 이끌어 가는 지를 알려고 집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강사목사님은 이렇게 설교를 시작하였습니다.

여러분 제가 이제까지 안아 보았던 여자 중에 가장 가슴이 따뜻한 여자는 다른 남자의 아내였습니다. 이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입니까? 저런 부도덕한 목사가 다 있을까 사람들은 놀라워했습니다. 그 다음 순간 “그런데 그 여자는 바로 나의 어머니였습니다.”라고 말하고 긴장을 품면서 사랑의 중요성에 대하여 풀어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전도사는 무릎을 탁치면서 바로 설교는 저렇게 하는 것이구나 생각하였습니다.

전도사는 교회로 돌아가 설교를 시작하였습니다. 응요도 하지 않고 들었던 목사님의 설교를 그대로 했던 것입니다.

“여러분 제가 이제까지 않아 보았던 여자 중에서 가장 가슴이 따뜻한 여자는 다른 남자의 아내였습니다.”

갑자기 결혼도 하지 않는 젊은 전도사가 이상한 소리를 하자 어른들이 놀라 눈이 휘둥그래졌습니다. 어떤 권사님들은 쓰러지기까지 했습니다. 순간 너무 큰 긴강감이 몰려왔습니다. 찬물을 아니라 얼음을 물을 끼얹은 것 같았습니다.

전도사는 너무 당황한 나머지 그 다음의 말을 이어나지 못하였습니다. 하참을 머물거리다가 “ 그런데 그 여자가 누군지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완전히 설교를 망친 것입니다. 그 이후 무슨 은혜의 말씀을 증거해도설교가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실수한 전도사가에게 다시 기회를 주어야 할까요? 다시 기회를 주어야합니다. 예수님이 자신을 부인한 베드로에게 다시 기회를 주었듯이 은혜의 기회를 주워서 좀더 위대한 인물로 만들어야합니다.

저는 22년동안을 목회 해왔습니다. 아니 신학교 다닐때 부터하면 많은 부분동안 설교를 해왔습니다. 그때마다 많은 성도님들이 저에게 기회를 주었습니다. 어찔 때는 성도님들이 은혜를 받고 우리 목사님이 설교를 제일 잘하시는 목사님이셔 하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고 어떤 분은 저것을 설교라고 하시며 떠가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러나 성원순복음교회 성도님들은 저에게 10년을 넘게 많은 기회를 주었습니다. 이를 생각하면 얼마나 감사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제가 잘 아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의 친척중에 한분입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다닐 때는 제법 공부를 잘하였습니다. 그런데 여러번의 이사와 그리고 아버지가 신뢰하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시행착오를 격게 되었습니다. 돈을 쓰고 그리고 핸드폰 값이 어머어마하게 나와서 우리 집으로 그 지불해야할 돈을 날라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세월이가고 여러 가지 아르바이트와 여러자지 일로 자신을 많이 성숙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마음을 잡고 수능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서울에 있는 간호전문대 정도는 들어갈 수 있는 성적이 나왔다고 좋아했습니다. 참고 기다리고 인내 할 때에 그 목표한 것을 이루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결론,

우리는 요셉의 신앙을 통하여 하나님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비록 좋지 않는 곳을 팔려갔지만 마지막 부분의 인생에는 좋은 결과를 가져왔고 더 행복해질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 하나님께 감사하고 더 하나님의 사랑을 용서하고 사랑하는 성도들이 되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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