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ible

행복하게 성전짓기 신명기 33장

2012-11-02 13:15:11


 

신명기 33장 28절 행복한 교회짓기

홍철기목사

성원순복음교회

2012년 11월 4일 (성찬주일)

신 33:28 이스라엘이 안전히 거하며 야곱의 샘은 곡식과 새 포도주의 땅에 홀로 있나니 곧 그의 하늘이 이슬을 내리는 곳에로다

신 33: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너의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행복이란 사전적으로 복되고 좋은 운수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믓함 또는 그러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복되고 좋은 운수 생활은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주어지는 것입니다.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낌은 내가 느끼고 내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즉 사전적인 행복은 누군가 주어지고 내가 느끼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만사형통, 운수대통, 물질적인 만족을 계속적으로 유지하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정말 인간으로서 계속적으로 행복한 상태를 유지하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마치 천국과 같은 상태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세상의 어떤 사람도 제벌도 그리고 지금 막 대통령이 된 사람도 계속적으로 그러한 상태를 유지하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대통령이 임기말에 오면 어려움을 당하는데도 많은 사람들은 대통령이 되려고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래도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행복을 계속적으로 유지하려고하는 것입니다.

육체적인 행복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행복이 있습니다. 정신적으로 행복이란 우리 생각하는 것보다 더 고차원적인 행복일 수 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에 고등학교 교과서에 이러한 내용이 나왔습니다.

가난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남편이 실직을 해서 집에있는데 부인혼자만 일을 다니게 됐고요 어느날 쌀이 없어서 부인이 아침을 거르고 출근하게 됐습니다 남편이 이렇게 말을 합니다 점심때에는 내가 점심상을 봐둘테니 그때까지만 참으시오 점심시간이 되서 부인이 집에를 왔는데 남편은 없고 밥상에 상보가 쳐져있었습니다 상보를 걷어냈더니 따뜻한 밥한그릇과 간장한종지가 놓여있었습니다 밥은 어떻게 구했는데 반찬까지는 구할수 없었나봅니다. 남편의 메모 왕후의 밥 걸인의 찬 이걸로 우선 시장기만 속여두오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수저를 들었습니다.

행복을 잘못 느끼는 정신적인 바보도 있습니다. 바고 아들이 있었습니다. 바보 아들이 장사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바보 엄마 깜짝 놀라며 지금껏 돈 한번 벌어보지 못한 아들이라 걱정도 되지만 기특해서 오냐 무슨장사 할라꼬? 참외 장사를 하려고 그래서 그 아들은 광목을 가지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그 광목을 팔아서 참외 100개를 샀습니다. 그리고 다른 동네에서 참외를 팔려고 하였습니다. 가는 도중에 너무 배가 고파서 참외를 50개를 먹어버렸습니다. 왜냐하면 50개를 팔면 본전이기 때문에 그만큼 먹어도 상관없었습니다. 그래서 먹고 신나게 잤습니다. 그런데 일어나 보니 참외 50개를 도둑놈이 가져갔습니다. 이 바보는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도둑놈아 내가 50개 먹어벼렸지 나는 손해를 보지 않았지 약올르지 하면 힘차게 집으로 오게되었습니다. 영적인적으로 행복을 느끼면서 오게 되었지만 바보스러운 행복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육체적인 행복도 아니고 세상의 정신적인 행복도 아니 영적인 행복에 대하여 성경을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1. 구원이 진정한 행복입니다.

신 33:28 이스라엘이 안전히 거하며 야곱의 샘은 곡식과 새 포도주의 땅에 홀로 있나니 곧 그의 하늘이 이슬을 내리는 곳에로다

신 33: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너의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야곱과 요셉의 형제들이 애굽으로 내려갔습니다. 그곳에 머물면서 종살이하게 되었습니다. 430년 동안 종살이 하다가 그들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모세에 의하여 출애굽을 하게 되었습니다. 육적인 구원입니다. 사람이 물에 빠졌거나 또는 위험한 사건에 대한 구원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육적인 구원을 통하여 영적인 구원도 모형이 되어 우리에게 은혜를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행복한자의 영적인 구원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우리는 사도 바울이 이스라엘백성들도 구원하려고 노력하였지만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고 이방인에게 구원을 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 구원의 축복은 무엇인가요?

이 구원을 설명하기 전에 먼저 사도 바울에 대하여 설명하겠습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에 대한 충성이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핍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충성은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바른 충성 즉 바른 지혜 바른 신앙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고전 4: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군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고전 4: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비밀을 하는 것입니다. 비밀을 맡은 자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무슨 비밀입니까? 바로 복된 소리의 복음입니다. 복음의 본질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구원함을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소리를 들을때에 행복하십니까? 운전하시는 분들은 기사분, 인천공항 왕복해주세요. 장사하시는 분들은 아저씨 이것 하나 싸주세요. 하는 말이 가장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직장을 취직하지 못한 분은 직장을 취직이 되었다는 소리가 행복합니다. 홍철기 목사에게는 교회가 준공되었습니다. 하는 소리가 가장 행복합니다. 이러한 모든 것은 물질적인 소리입니다. 육체적인 행복입니다. 성도들은 그러한 소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소리를 복음을 들어야 행복하는 것입니다. 구원의 소리가 가장 행복한 것입니다. 우리는 천국에 가는데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구원입니다. 그것은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오직이라는 단어가 참으로 좋습니다. 다른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10월 30일은 종교개혁주간입니다. 몇칠전이였습니다. 마틴루터는 자신이 육체적으로 구원을 받지 못함을 깨닫고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오직 하나님의 영광이였습니다. 여러분 오직이라는 단어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한 단어입니까? 다른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고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복음은 오직입니다. 복음은 단순하고 복음은 간단 명료하고 히지 부지 하지 않습니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것이 아니라 오직 그것 하나면 되는 것입니다.

복음의 진리는 하나입니다. 어떤 복음주의자나 다원주의자들은 불교도 진리이고 천주교도 진리이고, 기독교도 다 진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왜 복음의 양면성이 없습니까? 사도 바울이 왜 다른 복음이 없다고 힘있게 이야기합니까? 진리는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진리는 하나입니다. 하나에다 하나를 더하면 둘이 되는 것이지 셋도 되고 넷도 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세월이 아무리 오래 흘러도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둘입니다. 이교회에서도 복음은 하나이고 저교회에서도 복음은 하나인 것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전부 셋이라 말해도 하나에다 하나를 더하면 둘이 되는 것입니다.

죽음의 고비를 넘어 본 사람들이 진정 하나님 한분만으로 만족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신앙적인 체험을 한 분들은 부모님이 소천하여도 그 슬픔을 이기고 천국에서 분명히 만날 것을 믿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아내와 남편 그리고 자식들도 없어도 살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없이는 살수 없는 것입니다. 오직 주님을 믿는 믿음, 오직 하나님의 은혜가 제일 인것입니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전도할 때에 하나님을 보여주면 믿겠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신은 우리가 납득한다고 하나님을 완전히 이해한다고 하는 신은 죽은 신이고 가짜입니다. 인간이 이해하는 신은 신이 아닙니다. 인간이지. 하나님은 일들은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방법으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어떻게 가는 것일까요? 제가 여러분들과 함께 청와대를 간다고 생각하여 보십시오. 저는 청와대가 어디께 있는지는 아는데 정확하게 어떻게 가는지는 모릅니다. 광화문 근처라고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곳을 가려고합니다. 물어서 물어서 광화문을 가겠지요. 그리고 광화문에서 효자동으로 그리고 청와대로 가겠지요. 정말로 잘모릅니다. 그런데 물어서 물어서 그곳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오라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행동하므로 그곳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은 믿음으로 그리고 행동하므로 그곳에 가는 것입니다.

행동이 바로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것입니다. 구원함을 받은 백성으로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았다고 바로 천국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삶이 바로 천국백성의 삶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입니다.

우리 평강이 대하여 늘 부끄러운 생각이 듭니다. 중학교 다닐 때 50%이기 때문에 그렇게 공부를 잘하지 못했습니다. 목사님으로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정신을 차리고 공부를 해야 대학을 가는데 그렇게 열심히 하지 못합니다. 그래도 아들입니다. 공부를 잘해도 아들이고, 공부를 못해도 아들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도 마찮가지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나가서 성공하여도 하나님의 아들이고 우리가 세상에 나가서 잘못을 했다고 하여서 하나님의 아들이 아닌 것입니다. 그냥 믿음으로 구주로 고백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 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지난번 부흥회 때에 최성운 목사님의 설교가 생각이 납니다. 최성운 목사님의 아들 문호가 있습니다. 문호 친구가 사택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목사님 문호 내집이죠. 문호내 집이 아니라 목사님 집인데. 문호내 집 아니예요. 문호가 이 집 사는데 돈 일원 한 장 도와준 적이 없다. 그래도 문호네 집이자나요. 그건 그렇지 그렇지만 정확히 말하면 목사님 집이다. 어쩨든 문호좀 바꿔주세요. 우리는 천국들어가는 어떤 건축도 한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믿음으로 우리가 그 천국에 들어가 내 집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평강이가 전철을 따면 누가 냅니까? 아빠가 내 줍니다. 평강이가 무엇을 사면 엄마다 그것을 사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들이기 때문입니다.

왜 그러면 세상사람들은 비밀을 모릅니다. 왜 그러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구원함을 받지 못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죄이기 때문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죄를 범하므로 창세기 3장에서 나타나는 요소는 무엇입니까?

첫째로 숨었습니다. 하나님과 관계의 단절입니다. 여러분 죄를 회개하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정녕 죽게됩니다. 영적으로 죽음은 영원한 죽음입니다.

둘째로 사망이 오게되는 것입니다. 죽음 곧 사망을 의미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죄의 단절 그리고 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관계 단절를 해결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십자가의 사건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지시고 단번에 우리를 구속하신 것입니다. 그 사실을 믿는 것 그 비밀을 알고 믿는 것이 바로 구원의 첫 번째 길입니다.

구원받으면 됐지 이루이는 성서중학교까지 와서 예배를 드려야합니까? 그러한 이유는 바로 우리의 주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세상에 살고 있고 살면서 죄를 짖지 않는 자가 없기 때문에 우리는 예배를 통하여 그 죄를 싰는 정결의식이 바로 예배이고 그 한 주간 동안 우리하나님이 우리를 돌보아 주심에 감사는 삶이 바로 예배인 것입니다.

요 13:8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요 13:9 시몬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내 발뿐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겨 주옵소서

요 13:10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

2. 전능하신 하나님이 방패가 되어주시고 영광의 칼이 되어주시기 때문에 행복합니다.

신 33: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너의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저는 건축을 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당하였습니다. 철거를 하면서 매일 하루에도 몇 번이고 불려갔습니다. 그리고 각서까지 썼습니다. 보일러실 새로 지어다라고, 그리고 지하실 집이 세지 않도록 콘크리를 발라달라는 것입니다. 정말 어려운 곳은 백송빌라입니다. 백송빌라에 있는 분들은 말을 하지 않는데 교회짖는다고 무엇을 얻어먹으려고 하는지 매일 목사님보다 그곳에 꽉붙어서 간섭하고 시비를 거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도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다윗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시 109:3 또 미워하는 말로 나를 두르고 무고히 나를 공격하였나이다

시 109:4 나는 사랑하나 저희는 도리어 나를 대적하니 나는 기도할 뿐이라

교회가 허물어지고 주일날 예배드릴 장소가 없었습니다. 물론 새벽기도회는 우리 권사님들과 함께 기도합니다. 삼각산에서 기도한던 생각이 나서 비록 춥지만 방석을 깔아 놓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먼저는 민원이 없도록 기도하였습니다. 민원의 문제도 하나님의 은혜로 잘 해결되어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전적으로 도와주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둘째로 예배장소입니다. 특별히 성서중학교 교장선생님이 저희집까지 찾아오셔서 이렇게 좋은 예배의 처소를 주셨습니다. 제가 3번정도 학교를 찾아갔습니다. 예배의 처소 때문입니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찾아간것은 천막을 구하여 지금 있는 장소에다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교장선생님이 직접 사무관과 과장님 주무관들에게 전화 연락하여 이곳에다 예배를 드리게 하였습니다.

조례에는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 학교시설 본래의 용도와 목적에 맞지 않는 사용허가 제한

– 학교시설의 사용허가는 시설 본래의 목적과 용도에 맞게 사용허가 하는 것이 원칙이나 학교와 지역의 투수한 사정 대다수 학부모 및 지역주민의 요청 등을 고려하여 학교장이 결정할 수 있도록 함 (상재적 제한 사항)

– 기타 강당이나 체육관을 특정종교의 예배나 설교활동 장소로 제공하는 행위등 제한입니다.

김성애 권사님에게 이러한 사실들을 말하니… 지금 상태에서는 하나님 다음으로 좋으신 분이라고 하였습니다. 모든 성도들에게 문자를 보냈는데 우춘식전도사님은 예 알았습니다. 박선옥집사님은 잘 되었네요. 정서남 권사님은 예배 장소를 예비하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하신 목사님께 감사라고 문자가 3분에게 왔습니다.

제가 12년전에 00교회를 나와 계척하려는 순간이였습니다. 우리가 부교역자 생활을 하면 목사님께 인정받아서 사례도 잘받고 그리고 우리처가 고정적인 수입이 있어서 24평 아파트를 사게 되었습니다. 사니 정말 좋더라고요. 내집이니까? 그러나 그것도 행복이 한달 정도이더라고입니다. 집도 수리해야하고 그리고 보일러실도 고처야하고 어러가지 문제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물포 중학교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더 큰 진주아파트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곳은 만족이 없었습니다. 집집과 장막을 정리하고 개척을 서울에다하였습니다. 여의도 순복음교회 부교역자 처럼 그냥 목사님이 임지를 줄때까지 있지 않았는냐하였지만 그러나 저를 아프게 하시고 간권적으로 내 보내시는 것입니다. 시간이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저에게 그러한 말이 들리는 것입니다. 목사님 물주가 생기셨나보죠. 그래서 저는 없다고 하였습니다. 생각해보니까? 물주가 있는 것입니다. 조물주 하나님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방배이시고, 하나님의 나의 칼이 되시고 나의 대적들을 물리쳐주시고 행복한 목회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행복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믿음에서 오고 믿음은 바로 행복으로 가는 길인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라고 믿는 믿음입니다. 우리 교회를 성전을 짖는데 많은 물질이 없었습니다. 우리교회의 제정 2700만원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해 주실 것을 믿고 하는 것입니다.

엡 5: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엡 5: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엡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세월을 아끼라고 하였습니다. 세월을 아낀 다는 말은 다른 원어로 이렇게 번역할 수 있습니다. 주어진 기회를 노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건축하려고 하시는 기회를 놓치지 말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힘들고 어려워서도 이 고비를 잘 이겨나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을 확신합니다.

1.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죄짐 벗고 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2. 주의 얼굴 뵙기 전에 멀리 뵈던 하늘나라 내 맘 속에 이뤄지니 날로날로 가깝도다

3.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후렴]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