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 모세의 장막, 솔로몬성전, 스릅바벨성전, 헤롯성전
2012-11-02 09:32:25
성원순복음교회 성전건축
홍철기목사
2012년 10월
2012년 10월 23일이였습니다. 이날은 익투스 종합건설과 계약하는 날입니다. 그리고 수요일날 철거하는 날이였습니다. 그래서 기도를 하면서 오늘 일과를 하나님께 아뢰었습니다. 그런데 마음 한구석에 불안한 감이 들었습니다. 모든 일을 철저하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국민은행에 가서 5000만원 대출을 받아 놓고 그리고 마포구청을 가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왜냐하면 제 마음속에 구청에서 허가를 해주어야지 모든 일이 시작할 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처음 갈 때에는 따지러 갔지만 두 번째 갈 때에는 부탁하러 갔습니다. 그래서 리치몬드 빵집에서 롤케이크 하나를 사가지고 갔습니다. 그리고 박00 건축과 분에 간곡히 부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교회를 교회자리에 짖는데 허가를 내어주십시오. 그리고 성도들과 함께 이사도 하고 모든 준비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계약해야합니까? 계약하고 나면 교회를 철거해야합니다. 9월 14일날 우리가 제출하였는데 지금 달포가 지났는데 허가를 내주지 않으면 어떻게 합니까? 우리도 세금을 내고 건물짖는 민원인이니다. 도와주세요. 하고 간곡하게 부탁하였습니다. 그분의 말에 의하면 일주일이면 모든 서류가 잘 처리되는데 제가 실수로 홍제천 환경평가를 알지 못하여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허가를 날수 있는 것입니까? 왜냐하면 오늘 제가 계약을 해야합니다. 계약도 아주 큰 돈입니다. 도와주세요. 확답은 못드겠지만 도와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후 2시에 익투스 사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장님과 면담하면서 제가 계약을 하는데 계약금 못드리겠습니다. 사장님은 허가도 나지 않았는데 계약할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하시라고 하였습니다. 가다가 보니 철거하는 사람들이 와있고 철거 계획과 장비들을 미리 신청해놓기 때문에 돈을 달라는 것입니다. 만약에 건물을 허가가 나지 않으면 4천 7백만원을 돌려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계약을 하고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 주간을 밀려지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다음주부터 교회가 건축하게 될것같습니다. 하나님이 돕지 않으면 한순간도 움직일수 없습니다. 잠언의 있는 말씀이 정말 맞는 말입니다.
잠 25:15 오래 참으면 관원이 그 말을 용납하나니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꺾느니라
앞으로 넘어야 할 산들이 많이 있습니다. 백송아트빌에 있는 민원인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그리고 교회을 짖기 위한 물질의 문제입니다. 모두 기도해야만 풀리는 문제들입니다.
헌금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짖는데 헌신하고 싶은 그러한 마음만 들지 행동이 잘 안되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같은 하나님을 섬기는 분들끼리 내기 했답니다. 누가 헌금을 많이 할까?
개신교 목사님이 원을 그리고 그 안에 들어가는 것만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 천주교 신부님은 원에 들어간 것 중에 반듯하게 서 있는 것을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 유대교의 랍비는 원에 들어간 것 중에 하늘로 올라간 것만 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우수게 예화입니다만 그만큼 하나님께 드리는 물질은 어렵다는 뜻입니다.
저는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의 성전 건축의 당위성과 성전의 역사적인 흐름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1. 광야에서 성막 (풍성한 광야 성전짓기)
출 36:3 그들이 이스라엘 자손의 성소의 모든 것을 만들기 위하여 가져 온 예물을 모세에게서 받으니라 그러나 백성이 아침마다 자원하는 예물을 연하여 가져 오는 고로
출 36:4 성소의 모든 일을 하는 지혜로운 자들이 각기 하는 일을 정지하고 와서
출 36:5 모세에게 고하여 가로되 백성이 너무 많이 가져 오므로 여호와의 명하신 일에 쓰기에 남음이 있나이다
출 36:6 모세가 명을 내리매 그들이 진중에 공포하여 가로되 무론 남녀하고 성소에 드릴 예물을 다시 만들지 말라 하매 백성이 가져오기 를 정지하니
출 36:7 있는 재료가 모든 일을 하기에 넉넉하여 남음이 있었더라
하나님은 모세에게 출애굽기 25장에서 말씀하시기를
출 25:8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을 시켜 나를 위하여 짓되
출 25:9 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 대로 장막의 식양과 그 기구의 식양을 따라 지을찌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노예로 살아가면서 물질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성경에 보니 너무 많은 물질을 가지고 와서 그만 가지고 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세계에서 성전을 지으면서 이러한 구절은 처음이자 마지막 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시내산에 부르셔서 십계명을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가 내려오지 않자 그들은 금송아지를 만들고 우상에게 절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모습을 보시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 없이하고 모세를 통하여 새로운 민족을 만들 것을 말씀하십니다. 모세의 중보기도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사함을 받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십계명 돌판을 주고 성막을 짖게 하셨습니다.
그들은 광야 한복판에서 죽을 판이였는데 하나님은 그들을 살리시고 하나님이 임제하는 성막을 지으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성막을 중심으로 하여 모든 지파가 있고 그리고 성막을 중심으로 제사장부터 시작하여 가장 거룩한 자들이 가까이 하고 있습니다. 가장 비천한 이방인과 여자들과 그리고 병신들이 가장 멀리 성전에서 떨어진 것입니다. 천주교는 아직도 주의 종들 중에 여성이나 불구로 된자들을 하나님의 주의 종을 세우지 않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정확하게 출애굽한지 1년만에 성막을 짖게 되는 것입니다. 시내산에서 주는 십계명은 출애굽후에 10개월만에 얻은 것입니다.
이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에 성막을 세우는 시기는 적절하지 못했던 것같았습니다. 광야의 여행 중이였기 때문에 어찌하든 돈 한푼이 아쉬운 시기였던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성막을 지으라니 참으로 어려운 상황이였습니다. 그런데 그 물질은 어디에서 났을까요?
출 12:31 밤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서 이르되 너희와 이스라엘 자손은 일어나 내 백성 가운데서 떠나서 너희의 말대로 가서 여호와를 섬기며
출 12:32 너희의 말대로 너희의 양도 소도 몰아가고 나를 위하여 축복하라 하며
출 12:33 애굽 사람들은 말하기를 우리가 다 죽은 자가 되도다 하고 백성을 재촉하여 그 지경에서 속히 보내려 하므로
출 12:34 백성이 발교되지 못한 반죽 담은 그릇을 옷에 싸서 어깨에 메니라
출 12:35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하여 애굽 사람에게 은금 패물과 의복을 구하매
출 12:36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으로 백성에게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들의 구하는 대로 주게 하시므로 그들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였더라
애굽 사람들에게 물질을 받았는데 그 물질을 하나님이 쓰기겠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그 물질을 드리고 난 뒤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려움을 당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이동하여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늘에서 매추라기와 만나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 이러한 것까지 더하여주셨습니다.
신 8:3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신 8:4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릍지 아니하였느니라
난 성전을 지으면서 하나 느끼는 것은 제가 부교역자 시절에 하나님께 성전 건축을 위하여 드리니 하나님께 개척할 수있는 길도 열어주시고 하나님이 저에 물질을 주신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한경직 목사님이 영락교회를 지을 때에 북한에서 넘어온 성도들이 대부분이였습니다. 그래서 목사님께서 158명의 성도들에게 “왜 우리가 북에서 남으로 넘어왔습니다. 자유롭게 하나님을 섬기기 위하여 왔습니다. 이제 건축헌금을 하십시다. 10을 것 먹을 것을 남기고 모든 것을 교회로 가지고 오세요. 그중 47명은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하였습니다. 그분들은 북에서 넘어올 때 대부분의 무일푼입니다. 서울역에 지게 품팔이해서 돈을 벌은 사람들입니다.
3∼5절을 보면 “백성이 아침마다 자원하는 예물을 연하여 가져왔으므로 성소의 모든 일을 하는 지혜로운 자들이 각기 하는 일을 중지하고 와서 모세에게 말하여 이르되 백성이 너무 많이 가져오므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일에 쓰기에 남음이 있나이다”
2. 솔로몬의 성전
대상 22:5 다윗이 가로되 내 아들 솔로몬이 어리고 연약하고 여호와를 위하여 건축할 전은 극히 장려하여 만국에 명성과 영광이 있게 하여야 할지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위하여 준비하리라 하고 죽기 전에 많이 준비하였더라
대상 22:6 다윗이 그 아들 솔로몬을 불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전을 건축하기를 부탁하여
대상 22:7 이르되 내 아들아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었으나
대상 22:8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피를 심히 많이 흘렸고 크게 전쟁하였느니라 네가 내 앞에서 땅에 피를 많이 흘렸은즉 내 이름을 위하어 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다음주에 설교하겠습니다.
3. 스룹바벨의 성전
슥 4:6 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다윗이 준비하고 솔로몬왕이 만든 솔로몬 성전은 남 유다의 멸망으로 성전이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722년에 앗수르에 북이스라엘 멸망하고, 586년에는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으로부터 남유다가 멸망하여 완전히 솔로몬성전이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고레스 왕에게 나타나서 바벨론왕국을 멸망시고 이스라엘 회복 하심을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루살렘으로 귀한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의 집을 먼저 짖지 않고 하나님의 성전을 먼저 짖게 됩니다. 그러나 몇몇 사람들은 그러한 선지자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집을 먼저짖게 하는 것입니다.
학 1:5 그러므로 이제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소위를 살펴볼찌니라
학 1:6 너희가 많이 뿌릴지라도 수입이 적으며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군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
학 1:7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소위를 살펴볼찌니라
학 1:8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로 인하여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학 1:9 너희가 많은 것을 바랐으나 도리어 적었고 너희가 그것을 집으로 가져갔으나 내가 불어 버렸느니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것이 무슨 연고뇨 내 집은 황무하였으되 너희는 각각 자기의 집에 빨랐음이니라
학 1:10 그러므로 너희로 인하여 하늘은 이슬을 그쳤고 땅은 산물을 그쳤으며
학 1:11 내가 한재를 불러 이 땅에, 산에, 곡물에, 새 포도주에, 기름에, 땅의 모든 소산에, 사람에게, 육축에게, 손으로 수고하는 모든 일에 임하게 하였느니라
학 1:12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남은 바 모든 백성이 그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와 선지자 학개의 말을 청종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보내셨음을 인함이라 백성이 다 여호와를 경외하매
외적으로 사마리야 사람들이 성전짖는 것을 방해하고, 내적으로는 물질적인 어려움과 생활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성전도 지어야지요. 가정에 생활도 해야지요. 우리 성도들의 상황과 거의 비슷한 상황입니다.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성전을 위하여 사는 백성들이 잘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영국에서 청교도들이 메이풀라워호를 타고 뉴잉글렌드 지역에 도착하였습니다. 그들이 먼저 한 일은 하나님의 성전을 짖고 그리고 가정과 학교를 지었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지금의 미국은 전세계에서 가장 힘이 있는 나라로 하나님이 축복하셨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상황 가운데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스가랴 선지자는 어떠한 방법으로 성전을 지으라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까?
슥 4:6 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는데 스룹바벨아 성원순복음교회 성도들아 자신의 힘으로 되지 않고 능력으로 되지 않지만 오직 하나님의 신으로 되는 것입니다. 지난 수요일날 허가가 나왔는데 화요일날 정말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우리 권사님 두 분이 목을 놓아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응답하셨습니다.
4. 헤롯의 성전
예루살렘 성전은 세 차례 지어졌다. 제일 처음에 솔로몬에 의해서, 두 번째 스룹바벨에 의해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헤롯에 의해서 지어졌다.
솔로몬 성전은 아버지 다윗의 준비로 성전이 건축되었습니다. 스불바벨 성전은 바벨론 포로생활에서 돌아온 난민들이 재정적으로 빈약한 상태에서 지어진 성전입니다. (스 3:12-13)
그러나 헤롯의 성전은 두 성전과 달리 가장 잘 지어진 성전이지만 목적이 잘못된 성전입니다. 헤롯은 이방인 출신의 이스라엘 왕입니다. 이두매라는 지역에서 유대인들의 유화정책으로 옛 성전 터전위에 B.C.20년에 착공하여 외형은 9년만에 완공되었습니다. 세부공사는 A.D.63년경에야 완성되었습니다. 즉 83년 걸려 지어진 성전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임으로 그 피 값으로 성전이 무너지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온 세계로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초창지 사역을 시작하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 2:1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요 2:20 유대인들이 가로되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뇨 하더라
요 2:21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요 2:22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야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및 예수의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
요 2:23 유월절에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계시니 많은 사람이 그 행하시는 표적을 보고 그 이름을 믿었으나
완공되고 7년만에 헤롯성전이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로마 군대가 처들어와서 AD 70년 경에 완전이 소실되었습니다. 오직 성전 서쪽 외벽만 남아 유대인들이 눈물을 흘리면 회한 곳 “통곡의 벽”만 남게 되었습니다.
5. 성원순복음교회의 성전
우리교회는 마치 스불바벨성전과 같습니다. 모든 상황들이 막혀있기 때문에 물질로도 부족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경제 상황도 그리 좋은 편은 아닙니다. 그러나 성전을 짖는 것은 우리가 힘과 능력으로 짖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짖는 것입니다.
성원순복음교회는 천국의 모델하우스로 지어지고 있습니다. 다른 교회는 교회인지 상가인지 모르게 짖지만 우리는 천국모형의 교회로 짖고 있습니다. 4층에서 5층으로 올라는 곳에 하늘로 십자가 올라가는 느낌을 받게 지었습니다.
성전에 들어오면 십자가 분명히 나타나고 성도들과 주의 종이 정말로 교감있게 예배를 드리는 십자가 분명히 나타나는 성전으로 짖으려고합니다.
교육관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장소로 분별하여 놓았고 성도의 교제가 일어나는 장소로 하였습니다. 지금은 돈이 없어서 3층을 세을 내주지만 돈을 다 값게 되고 부흥하면 그곳까지 우리 성도들 사용하여 그곳에서 완전히 홀을 터서 예배하는 장소로 만들었습니다.
행 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행 2: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새로운 성전을 통하여 날마다 구원 받는 사람들이 날마다 더 하는 교회가 될줄로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