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2장 1절 그 일 후 아브라함을 시험
2012-09-29 15:47:15
창세기 22장 1절이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2년
창 22: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창 22: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창 22: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사환과 그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의 자기에게 지시하시는 곳으로 가더니
창 22:4 제 삼 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지난 주간에 윤정열목사가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16년만에 추석을 세기 위하여 매형 집에 온 것입니다. 윤목사님과 후원자를 구하기 위하여 이천 최성운목사님교회로 가게 되었습니다. 저도 바쁘지만 꼭 해야할 일이기 때문에 윤정희 전도사님께 저녁기도회를 부탁하고 제가 가게 되었습니다.
그 곳에 이야기를 들으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목사님은 000 선교를 마음 먹고 그의 친구 o 선교사님에게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o 선교사님 순복음신학교를 나와서 사업을 시작하였다. 모든 것이 포기 상태였는데 다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필리핀선교사로 가게 되었습니다. 77학번 동기들이 목사님을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약 2년 전까지 10억이라는 돈이 들어가게 되었고 필리핀 선교지 신학교에 문을 닫게 되어서 하나님이 주시는 불로 모든 역량을 투자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신학교를 짖게 되었고 계속적으로 돈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생활비를 포함하여 매달 600만원을 10억이라는 돈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최성운 목사님의 교회에서 7억을 보내며 필리핀 선교에 주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선교사님은 다른 비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고등학교의 학교건물을 짖게 되었습니다. 선교사님의 아내는 필리핀 여자로서 필리핀에서 대학을 교육학과를 나와서 초 중고등학교를 하고싶어했던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신학교는 뒤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은 필리핀으로 날아가 사심을 없에기 위하여 필리핀 루존 지역의 지방회에 건물을 기증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런데 선교사님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동기목사님들과 함께 그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감성이 엉키게 되었습니다. 선교사님은 헌금하였으면 이곳에서 운영하는 것은 내가 알아서 하는데 간섭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후원하는 최성운목사님은 우리교회에서 7억원이라는 돈이 갔는데 알아야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단판을 짖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네것이라고 생각하느냐?”고 하였습니다. “내 것도 누구의 것도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최성운목사님은 너무 억울하고 분하여 부들부들 떨면서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자신은 지금까지 이러한 삼을 살아왔다고 하였습니다. 고등학교 다닐 때에 친구가 자신을 때리길레 많이 많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분하여 다음날 달려들어 사정없이 얼굴과 주먹을 때렸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많이 맞았다고 하였습니다. 다시 수요일날 또 싸움을 걸어거 얼굴이 엉망이 되도록 맞았다고 하였습니다. 토요일날에도 앉아 있는 친구를 달려들어 얼굴을 치니까? 이 친구 싸움을 포기하고 쓰러지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친구가 자신이 졌으니까? 그만 싸우자고 하였어 그만 싸워쌓웠다고 하였습니다. 영국에서 공부하러 갔을 때에도 중고 차량을 쌌는데 중고 차가 고장이 나는 것입니다. 고처달라고 하니까? 고치지는 안고 돈만 받고 물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법원에 가서 해결하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오전에 가서 그곳에서 내 찻값 물어달고 외쳤더니 일주일만에 그 찻값을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끝질기게 살아온 인생인데 그 선교사님과 신학교 문제로 싸울수 있었지만 그 신학교 학생들에게 덕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스스럼 없이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하였습니다. 교회에 누를 끼치게 되어서 사표를 제출하게 되었고 다시 지방회에서 나와서 제신임투표를 하여 250명중에 4명만 반대하고 모두 찬성하여 다시 목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들과 그리고 목사님은 화장실에 가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년 여 과정 속에서 응급실에 심장병으로 2번이나 쓰러지게 되었고 교회의 성도들은 부흥은 커녕 답보상태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만 이년만에 다시 소생하게 되었고 이제는 그 분함과 억울함이 많이 숙그러들었고 성도들도 다시 선교하지고 하고 교회가 조금식 부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간증하고 있습니다. 그 억울함을 달레기 위하여 하루에 감사기도를 매일 10이상 주문 외우듯이 계속 감사기도를 하게 되었다고 간증하고 있습니다.
저는 월요일 새벽마다 창세기 설교를 하는데 오늘 주일날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1. 그 일 후에
창 22: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아브라함은 애굽에 내려갔을 때에 바로에게 죽지 않기 위하여 자신의 아내를 누이라고 속이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비멜렉에게 내려갔을 때에 또한 번 거짓말하게 됨으로 아비멜렉은 그의 아내를 자신의 아내로 맞이하게 됩니다. 그 당시의 나이가 90세였기 때문에 사라가 그렇게 예쁜 얼굴은 아니였을 것입니다. 당시의 왕들은 정약결혼을 하였습니다. 많은 나라들과 동맹을 맺고 서로 싸우지 않기 위하여 그렇게 했던 것입니다. 그 때에 하나님이 아비멜렉에게 나타나서
창 20:7 이제 그 사람의 아내를 돌려 보내라 그는 선지자라 그가 너를 위하여 기도하리니 네가 살려니와 네가 돌려 보내지 않으면 너와 네게 속한 자가 다 정녕 죽을 줄 알찌니라
하나님은 이 일후에 사라에게 이삭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과 사라는 그것을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고 그렇게 될까하는 웃음으로 응답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라를 통하여 진정한 웃음을 주십니다. 이삭의 히브리말로 웃음인 것입니다. 웃음을 주셨습니다.
시편 126편에
1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2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그 때에 뭇 나라 가운데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다 하였도다
3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4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려 보내소서
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쁨의 일을 할실 때에 우리가 정말로 꿈꾸는 것과 같은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시는 것입니다.
이삭의 출생 2년 이상이 되었을 때 제법 성장한 이스마엘이 이삭을 괴롭히는 것입니다. 아이들 싸움이 어른 싸움을 바뀌게 되는 것이죠. 사라가 아브라함에게 이스마엘을 내어 보내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비로 이스마엘이 자신의 본처에서 난 자식이 아니지만 자신의 씨입니다. 그러한 일 앞에서 고민하고 있을 때에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십니다. 이스마엘을 내어보내라고 갈라디아 4장에서 하갈은 계집종으로 비유하고 그리고 계집종의 아녀 율법을 통하여 우리가 구원함을 얻지 못합니다. 시내산에 낳은 자녀를 통하여 우리는 죄를 깨닫지만 구원을 얻지 못합니다. 그러나 사라의 몸에 난 자는 자유자라고 하였습니다. 예수그리스도는 예루살렘에서 낳기 때문에 우리가 자유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일 후에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2번의 터닝 포인트를 주시는 것입니다. 처음 하나님이 갈대아 우르에서 부르시는 장면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둘째는 하나님이 자신이 사랑하는 이삭을 드리라는 시험을 통하여 터닝포인트가 되게하시는 것입니다.
저에게 이곳에 터닝 포인트와 같은 것입니다. 처음 하나님이 부르실 때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이곳에 왔습니다. 아무도 모른 사람들입니다. 저와 같이 왔던 사람들은 다 수색으로 돌아가고 자신의 삶의 터전으로 돌아갔습니다. 두 번째 하나님이 저를 부르셨습니다. 약 10년의 세월이 흐른 뒤에 말입니다. 교회를 건축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받게 되었던 시점입니다. 이 시점에 하나님은 저를 이렇게 훈련하시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2.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창 22: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셨습니다.
성경의 시험이라는 단어는 3가지 뜻이 있습니다. 첫 번째 시험이라는 뜻은 유혹이라는 의미 tempation입니다. 마귀가 유혹하는 것입니다. 시험의 대상이 모든 인류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까지도 시험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에게 음식에 대한 유혹하였지만 예수님은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시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라고 하였습니다.
둘째로 예수님은 거룩한 성으로 데리고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고 하였습니다. 그 때에 예수님은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고 하였습니다.
셋째로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만국을 보이시며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사탄에게 더 이상 대답할 가치가 없어서 사탄아 물러가라하시면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고 하였습니다.
인간의 모든 시험의 요소는 의식주와 그리고 명예와 그리고 천하 모든 것을 얻는 것이 목적일 것입니다.
시험의 또다른 의미는 하나님과 마귀가 함께하는 시련입니다. 즉 욥과 같은 시련입니다. 그것을 영어로 Trails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하실 때도 있고 그리고 마귀가 시험할 때도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인내로 이기는 것입니다.
세 번째 시험의 의미는 테스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믿는 성도들을 테스트 하시는 것입니다. 연단시키는 것입니다. 성숙한 인간으로 만들기 위하여 하나님이 연단시키시는 것입니다.
잠 17:3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
이번에 제가 교회를 정리하면서 느끼는 것은 너무 많은 부분을 제가 가지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 가지 필요없는 기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아직도 버려야할 많은 책들, 그리고 아직 버려야할 모든 기물들이 많이있습니다. 책장들은 다 부시고 그리고 나머지 책들은 다 제 집으로 옴기고 이제 기물들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앞길이 막막한 경우를 보았습니다. 빨리 결정해야하는데 시간은 자꾸가고 걱정인 것입니다.
그러나 버리지 못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언제 쓸줄 모르는 태이프들 그리고 언제 쓸줄 모르는 설교집들, 언제 쓸지 모르는 설교테이프들, 많은 신학책들과 일반책들을 가지고 삽니다.
우리 아들이 미국에 가는데 많은 물건들을 가지고 갑니다. 올때도 너무 많은 물건들을 가지고 와서 이곳에서 한번도 입지 않는 물건들을 다시 가저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오고가며 75달러 통150불입니다. 약 17만원가랑을 낭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더 많은 버리라고 말씀하면서 그동안 이 아들을 얻기 위하여 수고한 40년의 세월 이삭을 낳을 때까지 25년, 그리고 이삭이 자란 시간을 15년 (약), 그 세월을 이제 다 나를 위하여 버릴 수 있는냐고 하시는 것입니다. 시험중에 하나님은 가장 큰 시험으로 아브라함에게 시험하시는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이 지시하신 모리아 산에서 드리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모리아 산은 지금 예루살렘 성전이 있는 그곳입니다. 그곳에 하나님이 성전을 지으셨습니다. 그곳이 바로 솔로몬 성전입니다. 그곳에서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하나님만이 제물되어 우리 모든 인류를 구원하시는 곳입니다.
저는 이곳 성원순복음교회를 지으면서 아들 이삭과 같은 평강이를 생각하여 보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아들 이삭과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성원순복음교회 어는 것을 선택할 것인가? 하나님께 나는 아들보다 더 더 많은 것을 주님께 드릴 수 있는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설교만 하지말고 실행하라고 하시는 말씀이였습니다.
여러분가운데 이러한 시험은 있지는 않겠지요. 혹시 있을 수 있겠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들을 들리라고 하시는 시험말입니다. 여러분들이 가장 귀한 것들을 들리라고 하실 때입니다. 저는 그렇게 얍삭한 목사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을 이용하여 교회짖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일반 교회들 처럼 여러분들을 부흥사 대동해서 헌금작정시키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교회를 짖기 때문에 자원하는 마음으로 혹시 헌금으로 인하여 시험들지 않게 하기 위하여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이 감동되는데로 이스라엘 백성들 처럼 스스로 자원함으로 가져옴으로 우리교회가 쓰고 남음이 있는 성전 건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전건축으로 인하여 시험이 되어서 여러분들이 믿음에 넘어지는 성도가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요즘 우리 기독교의 화두가 무엇입니까? 김동호 목사님의 세습과의 전쟁입니다. 나는 감옥가도 세습은 막겠다는 것입니다. 저도 이러한 설교를 하고 있지만 자식에게 세습하고 싶은 것이 모든 부모의 마음이겠지요. 그러나 하나님앞에서 바르게 목회하려면 하나님앞에서 바르게 목회야합니다. 모든 성도나 주의 종들이 물질앞에서 내려놓지 못하기 때문에 이러한 불상사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랙로리목사님이 팔십오세에 천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불편이 없이 천국에 가게 되었는데 베드로사도가 인도나는 자신의 집을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그림같은 집인데 개인 수영장 사우나시설이 다있는 것입니다. 베드로 사도에게 얼마주고 사야합니까? 물었습니다. 공짜입니다. 뒤문으로 나갔는데 그곳에 아름다운 골프장이있었습니다. 목사님은 목회를 하면서 골프를 너무 치고 싶어했습니다. 베드사도에게 이것 브킹하고 치는데 얼마나 듭니까? 이것도 꽁자로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골프를 치고 호텔에 들어가니 선세계의 산해진미가 있는 것입니다. 한끼에 식사를 하는데 얼마냐고 하였더니 이것도 꽁자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비만이고 그리고 당료와 혈압이 있다고 하면 음식을 절제를 하는 것입니다. 그때 베드로 사도가 천국에서는 무엇을 먹어도 건강에 해롭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저 할망구 때문에 내가 매일 저지방 우유만 먹었는데 속으로 중얼거렸습니다. 그래고리 목사님의 설교의 풍자한 천국의 내용이지만 우리가 배워야할 것이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우리 모든 사람들은 천국을 소유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너무 많은 부분에서 돈에 집착하고 그리고 자식에게 집착하고 공부에 집착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솔로몬의 고백처럼 모든 것이 헛되고 헛되고 헛되면 오직 사는 날 동안에 평안이 먹고 마시며 주님을 섬기는 것이 최고라고 간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미운 오리새끼처럼 늘 땅에 것만 바라보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늘을 바라볼 때에 우리도 독수리처럼 날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믿음의 벼랑끝으로 이끌어가게 하시고 그리고 그리고 새로운 출발할수있도록 그곳에서 나를 밀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살기위하여 하나님을 의지하든지 아니면 최선을 다하여 날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마가복음 11장에 주님께서 나귀새끼를 쓰시고자할 때에 그 주인이 과감하게 주님께 드린 것처럼 주님이 필요할때에 나의 생과 나의 삶과 나의 자녀와 모든 삶을 주님께 드릴 수 있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미국에 사는 사람들이 가장 구별하기 힘들은 사람들이 인도네시야, 필리핀 사람들은 쉽게 구별하는데 한국과 일본과 중국사람들을 구분을 잘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한국사람들을 구분할 수 있는데 가장 큰 특징이 빨리빨리입니다.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고 급하게 나오면서 화장실에 지리게 되고, 그리고 음식을 먹을 때에 가장 먼저 먹고 소화불량 위장병이 제일 많은 나라가 한국입니다. 특별히 운전할때에 가장 많이 나타나는 빨리 빨리현상들입니다. 요즘 정부에서 꼬리물기의 꼬리를 자른다고 공헌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렇게 빨리 빨리 해서 한국사람들은 무엇을 하는 줄 아십니까? 고스돕치고, 술먹고, 텔레비전보고, 인생을 허비하는 일에 일생을 보낸다고합니다. 우리의 성도의 삶도 마찮가지입니다. 어려분 일찍 주일 예배 끝나고 급히 집에가면 무엇합니까? 하나님께 오후 예배나 성경공부하시고 가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문열씨의 우리 시대의 일그러진 영웅이라는 소설이 있습니다. 자유당 말기 혼란속에서 아버지의 시골발령으로 시골학교로 전학온 한병태는 학급을 휘어잡고 힘을 휘두르는 엄석대에게 강한 불만과 반감을 나타냅니다. 반장을 맡고 있던 엄석대의 절대적인 힘 앞에 아이들은 반찬을 갖다 바치고, 물당번을 정해 물시중까지 들고 있었습니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대신 시험을 쳐주기도합니다. 다른 아이들의 물건을 거의 강제로 빼앗는 일도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그러한 체제에 빌붙거나 그 체제에 순응하며 살아갑니다. 한병태는 엄석대의 횡포와 억압에 맞섭니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의 연합해서 괴롭힘으로 한병태를 철저하게 고립을 시킵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은밀한 위협과 거절할 수 없는 회의 공장을 합니다. 결국 한병태는 외로운 정항을 하다가 살아남기 위하여 타협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한병태 역시 엄석대의 밑에서 권력이 주는 달콤함을 그냥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4.19로 온 사회에 변화의 물결이 이는 것과 때를 같이하여 젊은 선생님이 반을 맡게 되고, 새 선생님은 엄석대를 중심으로 움직여지는 분위기의 잘못됨을 느끼고 그를 신뢰하지 않습니다. 그러자 권력이 몰락하는 기미를 눈치 cos 아이들은 앞 다투어 엄석대의 잘못을 일러바치게 됩니다. 그반의 권력자가 문제아로 몰락한 석대는 모욕감을 느끼며 교실을 뛰처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30년이 지난 한 가정의 가장이 된 한병태는 수갑을 차고 끌려가는 엄석대의 모습을 보면서 소설은 끝이 나고 맙니다. 한반의 권력자도 시간이 지난 뒤에 놈팽이로 인생을 마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세상에 대통령이 되고, 세상에 제벌이 되고, 세상에 부위 영화를 다 얻었다고하여도 그 삶의 종착역은 예수님없는 사람은 지옥입니다.
결론입니다.
최성운 목사님은 하루는 동영상 허각이 못있어를 부르면서 마음을 달랬다고 하였습니다. 이제는 다시 시작하려는 선교를 위하여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렸다고 생각새로운 출발을 하려고한다고 하시면서 홍철기목사가 윤정열목사를 도와주면 나도 최선을 다하여 힌돌신학교를 돕겠다고 하였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 성원순복음교회와 나를 생각하면서 그날 이후 하나님이 나를 섭리하시고 나를 돌도심을 믿고 하나님이 우리를 시험하고 계시는 것을 생각하면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자식을 드리는 마음으로 교회를 지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