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ible

선택 생각 말 하나님 은혜

2012-08-25 14:49:57


 

예레미야 애가 3장 22절 – 선택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2년 8월 마지막 주일

애 3:22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애 3:23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사 56:4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나를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잡는 고자들에게는

김응렴은 젊은 화랑도 시절에 그의 명성이 서라벌에 소문이 자자하였습니다. 헌안왕이 그를 불러 비결이 무엇인지 묻자 그는 왕 앞에서 이렇게 설명하였습니다.

1) 높은 지위를 갖고 있는 사람이 더 겸손해야합니다.

2) 돈이 많은 사람이 더 겸손하게 살아야합니다.

3) 학식이 많은 자가 더 머리를 수그리고 경청해야합니다.

감동한 헌안왕은 두 딸 중 하나를 아내로 맞으라고 했다. 맏공주는 못생겼고 둘째는 아름다웠다. 응렴의 어머님은 예쁜 둘째공주를 취하라고 했으나 낭도의 우두머리였던 범교사는 첫째를 취하라고 조언했다. 석 달 뒤 중병에 걸린 왕은 신하들을 불러 이렇게 일렀다. “짐에게 아들이 없으니 장례 후의 일은 장녀의 남편인 응렴이 잇도록 하라.” 결국 응렴은 못생긴 맏공주를 취한 덕에 석 달 만에 왕이 됐고 예쁜 둘째 공주까지 얻게 됐다. 지금이야 자매가 한꺼번에 한 남자에게 시집가는 것이 불가능하지만 당시에는 그것이 가능했나 봅니다.

우리의 모든 일상생활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작은 것부터 우리가 어떤 옷을 입을 것인가? 어느 길로 갈 것인가? 그리고 큰 것에 이르기 까지, 우리 중학교 3학년 유림과 유나는 어느 고등학교를 갈 것인가? 또 우리교회를 지을 것인가? 말것인가? 지으면 어떤 모양으로 지을 것인가? 저는 이번에 우리 교회를 지으면서 설계도만 몇 번을 바꾼지 모릅니다. 이러한 수많은 선택과 행동으로 인하여 모든 인간사와 세상사는 변화와 도전을 통하여 발전하는 것을 볼것입니다.

신앙적으로 우리 조상 아담이 선악과를 먹기로 선택하므로

롬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롬 3: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사람은 선택의 존재이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이 따른 것입니다. 어떤 행동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자신에게 있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그들이 선악을 선택함으로 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와는 해산의 고통과 남편을 섬기는 책임이 따라고 아담은 엉컹퀴로 인하여 땀을 흘려야만 먹을 것을 얻는 고통이 따르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은 그 죄가 유전되게 되었고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는다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모든 사람이 죽게 되었습니다.

저는 우리 성도들이 어떻게 하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사랑하는 우리 자녀들 중고등부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더 은혜롭게 더 아름다운 선택을 할수 있을까? 함께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1) 좋은 생각과 좋은 말을 선택해야합니다.

2) 신앙을 잘 선택해야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

3) 신앙생활하면 은혜를 선택해야합니다.

1. 좋은 생각과 좋은 말을 선택해야합니다.

잠 23:7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그가 너더러 먹고 마시라 할지라도 그 마음은 너와 함께 하지 아니함이라

모든 일의 시작은 생각부터 하는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하려고 하면 먼저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한 사람이 하루에 생각하는 것이 5만가지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수 많은 생각을 합니다. 기도할 때도 여러 생각들이 떠오르고 그리고 그 기도를 바르게 하기 위하여 생각들을 물리치고 또 기도하면 어려 생각들이 들게 되는 것입니다.

홍철기라는 자신의 자아 즉 하나님이 나를 만드실 때에 진정한 자아입니다. 그것을 영향을 주는 것들이 있습니다.

첫째는 이성적인 생각, 그리고 동료의 생각들과 책으로 얻은 생각들입니다.

둘째는 마귀가 주는 생각입니다. 나를 타락하고 쾌락에 빠지게 하고 나를 넘어뜨리려는 생각들입니다.

셋째는 하나님이 주시는 생각들입니다. 그 생각은 건전한 생각과 그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생각들입니다. 예배하고 그리고 하나님 뜻대로 바르게 살도록하는 생각들입니다. 여러분은 교회에 와서 이러한 하나님의 생각을 받아가려고 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내 생각을 정리하고 바른 홍철기의 삶을 살도록 말입니다.

롬 7:22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롬 7: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롬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롬 7: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사도 야고보도 성도가 기도할 때에 생각의 두 마음을 품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약 1: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약 1:7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약 1:8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여러분 세상의 뉴스를 들으면 돈 이야기입니다. 경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세상의 방송을 보면 어러가지 병 이야기입니다. 비타민이라는 프로그램을 보면 내가 그 병에 걸린 것과 착각마저 듭니다. 어린 시절 초등학교 실과 시간에 병에 대하여 공부할 때에는 내가 모든 그 병에 걸린 것과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50년 이상을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병들었다는 생각을 버려야합니다.

우리 교회에 나무와 꽃들이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잘 관리해야합니다. 이것이 지속적으로 관리를 잘못하면 잎이 누렇게 뜨고 잘 자라지 못합니다. 우리의 마음속의 나무도 마음의 생각을 잘 관리할 때에 아름답게 자라는 것입니다. 오염된 생각, 부정된 생각, 음난의 생각들로 가득차면 내 삶이 황폐해지고 더러운 생각들을 품고 살면 병에 걸리는 것입니다.

둘째로 말입니다.

잠 18:21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야고보서 3장에서는 말의 실수가 없으면 온전한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약 3: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어떤 종류의 말을 선택할 것인가? 내일의 형편을 낳아지기를 원하면 악한 말을 금하라고 하였습니다. (벧전 3:10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궤휼을 말하지 말고 )

제가 성서 중학교 앞에서 삽니다. 그런데 이 아이들의 절반이 욕입니다. 얼마나 욕을 많이하고 길거리에다 침을 뱃고 밴치에서 침을 뱃고 쌍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착한 중고등부는 그러한 말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청소년들은 욕을 하지 않으면 말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2층에 노부부가 살고 있습니다. 자녀들을 시집 장가 다보내고 두 부부만 홀로 살게 되었습니다. 서로 의지할 때가 없으니까 더 다정하게 살 것 같은데 허구헌 날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이웃에까지 다 그리게 싸우는 것입니다. 할머니는 늙으면 죽어야지 할아버지는 확 불질러 버려야지 하면서 마지막 말을 하고 각자의 방으로 들어가 곤하였습니다. 어느날 오후 새로 사온 석유난로가 냄세가 심하게 나았습니다. “이 영감탱이야 이렇게 비싸게 주고 사왔으면 냄세가 나지 않아야지 고물보다 더 못한것 사왔어 늙으면 죽어야지” 할머니는 입 버릇 처럼 이야기했습니다. 그때에 분에 못이겨 할아버지는 “내가 일부러 이런 것 사왔서 제품이 이런지 몰랐지 확 불질러 버려야지 더러운 세상” 하고 하고 석유난로를 차버렸습니다. 삽시간에 집은 불로 가득하게 되었고 두 부분은 소방관들에게 간시 중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붕대를 온몸에 감고 입만 감지 않고 누워계시는 것입니다. 모두 세치의 혀 때문입니다.

여러분 사람들은 감정이 격하면 심한 말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말이 나에게 우리 가정에 돌아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합니다.

환난 가운데서도 다윗이 찬송한 것 처럼

시 57:7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시 57:8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시 57:9 주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오며 열방 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매고 푸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무엇을 통하여 그렇게 하는 것입니까? 기도를 통하여 매고 푸는 것입니다. 우리의 말로서 그렇게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도 베드로가 주님 앞에서 “주님의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할 때에 그를 축복하면 우리 모든 성도들에게 주시는 축복권입니다.

마 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사람들은 호랑이도 고래도 길들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혀는 길들일수 없습니다. 우리 성도들이 말을 선택할 때에 성경에 있는 말을 중심으로 하시기를 바랍니다.

2. 어떤 경우에도 신앙을 선택해야합니다. (하나님을 선택해야합니다.)

수 24:15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열조가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이든지 혹 너희의 거하는 땅 아모리 사람의 신이든지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여러분에게 많은 선택의 기회가 올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제 고등학교를 선택할 것입니다. 우리 평강이가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선택할 때 비숍이라는 천주교 고등학교와 기독교 고등학교를 선택해야할 경우가 있었습니다. 목사님은 하나님의 은혜로 중학교도 비션스쿨, 고등학교도 미션스쿨, 대학교도 미션스쿨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예배의 장소로 가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다닐 때도 체풀을 들었습니다. 어려분 직업을 선택할 때도 하나님을 잘 섬길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해야합니다. 아내와 남편을 선택할 때도 절대로 믿지 않는자와 멍애를 매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평강이가 흑인과 결혼해도 좋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흑인이면 좋겠습니다. 물론 한국인과 결혼하겠지요? 결혼할 때에 절대로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와 결혼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고후 6: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고후 6:15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고후 6: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여호수와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여호수아는 12명의 정탐군으로 뽑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편에서 저들은 우리의 밥이라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러나 10명은 우리는 매뚜기 자화상을 가졌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선택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면 우리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백성들이 돌로 치려는 순간까지도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었습니다.

여호수아가 가나안땅으로 들어가려는데 그 앞에서 여리성과 요단강이 가로막고 있습니다. 그들은 믿음으로 여리고성을 무너뜨리고 요단강을 건너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생애를 마치는 땅을 나누워주고 그리고 자신의 권력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수 24:15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열조가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이든지 혹 너희의 거하는 땅 아모리 사람의 신이든지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3. 은혜를 선택해야합니다.

고후 6:1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우리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 가장 귀한 단어가 있다면 은혜입니다. 다른 종교와 다른 것이 있다면 은혜입니다. 은혜란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에게 무조건적으로 주어지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모든 인류에게 생존할 수 있도록 햇빛과 비를 내려주시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주심에 은혜입니다. 특별히 믿는 자들에게는 더 영원한 하나님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러한 방법이 바로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요 1:17)라고 기록했습니다. 다른 종교에는 ‘행위’만 있고 ‘은혜’는 없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이 훌륭한 일을 해서 구원받은 것이 아닙니다. 불교처럼 고행해서 석가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저를 생각하면 하나님의 은혜가 넘처납니다. 특별히 많은 주의 종들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로 목회할 수 있도록 도와주심에 감사의 은혜가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이 적지만 중고등부 청년 장년 노년으로 구분된 성도들과 함께 주일 예배를 드리고 식사를 하고 성도들과 함께 기도하는 것이 은혜입니다. 특별히 올해에 교회를 건축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평생에 한두번 올까 말까 하는 은혜입니다. 우리가 무엇이 있어서 하나님이 허락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모세를 선택하고 그냥 하나님이 베드로를 사도바울을 선택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택 그것이 은혜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이 은혜로 우리를 선택했으니 우리 또한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여 사랑해야합니다.

저는 매일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말하랴 자나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주시고 모든 일을 주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2절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힘…”

우리 성도들이 은혜를 선택하는 쪽을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아들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3달을 있다가 미국으로 가는데 지난 8월 15일날 수련회 가서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동안에는 교회에 밥도 먹지 않았는데 밥도 같이 먹고 중고등부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도하고 지도도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항상 늦었는데 법섭이 선생님이 예비군 훈련을 받으로 갔지만 일찍 나와서 성가 연습하는 모습을 볼 때에 정말 성도들에게 은혜를 받아야하구나 사람들은 신앙생활을 억지로 합니다. 그러나 은혜를 받으면 자원함이 있습니다.

애 3:22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애 3:23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 복음성가 ‘주의 인자는 끝이 없고’ (619)

왜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잘 깨닫지 못할까요? 모든 것이 그냥 주어져 있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는 우연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셨으며 섭리하시고 보잘 것 없는 미물까지도 하나님의 손길이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마 6: 26∼30). 또한 하나님의 은혜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귀한 것이고 완전 공짜로 제공되는 것이기 때문에 믿음이 없이는 은혜를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삼하 9:1∼10, 눅 15: 11∼32, 마 18: 23∼27).

은혜의 안경이 은혜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은혜가 올바로 볼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적인 하나님의 세상이 열리는 것입니다. 매일 행복하고 매일 하나님의 주신는 힘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우리의 수많은 선택이 우리의 삶과 생활을 바꾸어 놓는 것입니다.

우리는 1) 좋은 생각과 좋은 말을 선택해야합니다. 2) 신앙을 잘 선택해야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 3) 신앙생활하면 은혜를 선택해야합니다. 하나님이 우리교회와 우리성도들을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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