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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장 성령강림주일

2012-05-27 08:46:06


 

사도행전 2장 1절이하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2년 5월 27일

[행] 2:1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행] 2: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행] 2:3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행] 2: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세상의 시작의 역사도 하나님의 영 성령으로부터 시작하고 그리고 지금 이 시대도 성령의 시대입니다. 구약은 하나님이 직접 역사하는 시대였습니다. 신약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역사하는 시기였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영 성령이 역사하는 성령의 시대입니다. 아니 성령님은 태초부터 지금까지 역사하는 성령님이십니다.

● 하나님의 영(성령)을 만나는 방법이 바로 예배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통하여 하나님의 영으로 교제할 수 있도록 생기를 불어 넣으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죄를 지으므로 실낙원하게 되었고, 그리고 인하여 하나님의 영(성령님)이 그들과 함께 하지 않고 그의 후손들에게도 함께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 사람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그 자손들과 함께 하나님의 영을 교제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예배입니다. 그리고 그의 후손들에게 임하게 되었습니다. 모세는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를 하나님의 성령을 받아 서술하였습니다. 그 내용의 본질이 무엇입니까? 예배하는 족장들을 말씀하고, 출애굽기는 예배하는 나라를 선택하여 어떻게 예배할 것인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예배의 방법이 바로 출애굽기, 레위기, 신명기입니다. 예배의 도구들, 그리고 예배의 제물들, 전체를 요약하면 모세 오경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사람들과 예배의 도구들 예배의 제물들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 내용을 조금 더 들어가면 예배하는 하나님이 거룩하고 그리고 그 성물들이 거룩한 것입니다. 그래서 성전이고 성도입니다. 그리고 예배하는 백성들이 성민인 것입니다. 이사야가 그래서 하나님의 성전에 하나님을 뵈올 때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주의 종들이 입는 성의가 거룩하고, 하나님의 드리는 짐승들이 거룩한 성물인 것입니다. 지금은 헌금인 것입니다 제물들은 흠없는 어린양, 그리고 어린 염소, 어린수양들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지금 말하면,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여러분 예배가 그리고 여러분들이 준비한 예물들이 거룩한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받아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그 거룩함은 형식이 되었습니다. 거룩함이 없어지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이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시대에는 그러한 거룩함을 형식으로 변화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하면 성전을 깨끗하게 하셨고, 그리고 예수님이 죽으시기 전에 예루살렘성전을 정화하셨습니다. 오늘 성원순복음교회에 예배드리는 여러분의 마음이 하나님의 영이 거하는 성전인데 그것이 깨끗해야 하나님이 기뻐받아주시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마음속에 성령을 부워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사마리야 여인과의 대화를 통하여 이산(그리심산)에도 그리고 저산(예루살렘)에도 말고 오직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자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고 하였습니다. 신령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거룩한 영 성령께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수님이 새롭게 만든 예배의 방법인 것입니다.

그 거룩한 예배가 신약시대에 나타는 것이 바로 초대교회입니다. 최초의 예배장소입니다. 마치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와 같은 작은 다락방에서 성령님이 임재하셨습니다. 아름답게 지어진 성전이 아니라 마가 요한의 다락방에 모여서 예배를 드리게 된 때 성령님이 임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날을 기념하기 위한 날이 오늘 성령강림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1. 오순절날

[행] 2:1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유월절은 우리나라의 광복절과 같은 날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해방한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어린양의 고기를 먹고 그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릅니다. 그리고 그 피를 보고 저주가 넘어갑니다. 그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유대인들은 지금도 매년 1월 14일을 유월절로 지키게 됩니다. 그리고 그후로 50일째 되는 날이 오순절입니다. 우리주님이 유월절 잡히시고 죽으셨습니다. 정말 기가 막힌 예언적인 일이고 하나님의 경륜입니다.

개역개정[마가복음 14 : 12] 무교절의 첫날 곧 유월절 양 잡는 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여짜오되 우리가 어디로 가서 선생님께서 유월절 음식을 잡수시게 준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하매

예수님의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부활하시고 40일을 제자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그리고 승천하시고 난뒤에 10일동안 전심으로 기도한후에 50일이 되었습니다. 오순절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때에 성령이 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단을 오순절 교단, 하나님의 성회, 순복음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가 성령을 강조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교단의 이름은 기독교대한 하나님의 성회입니다. 기독교는 어는 교단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천주교와 구별된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대한은 대한민국에 있는 교단입니다. 하나님의 성회는 전 세계적인 것입니다. Assemblies of God입니다. 유대교회에서 천주교로 그리고 천주교에서 종교개혁한 마틴루터에서 의하여 기독교가 되었고 기독교에는 어려가지 교단이 있습니다. 장로교회, 감리교회, 성결교회, 침례교회, 그리고 가장 늦게 생긴 순복음교회입니다. 순복음은 우리 고유의 교단에서 형성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성회가 근본이름입니다. 편의상 순복음교회 순복음교회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순복음교회을 광범위하게 오순절 교단이라고도 합니다. 오순절 교단 내에 여러 교단이 있지만 복음교회(foursquare)가 있고 카르시마틱 팬테코스탈, 하나님의 성회등이합하여 오순절교단이라고 부릅니다.

2. 성령강림은 하늘로부터

[행] 2: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여러분 성령은 거룩한 영입니다. 그 거룩한 영이 땅으로부터 올라오는 것이 아닙니다 땅에서부터 올라는 것은 추하고 더러운 것들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로부터 오는 것은 신령한 것입니다.

[골] 3: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골] 3:2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우리가 살면서 늘 하늘에 있는 것을 찾아야합니다. 하늘에 있는 것을 찾게 될 때에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과 이사가 우리에게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배를 간단하게 정의하면 초월적 존재에 대한 찬양과 항복과 헌신을 드러내는 집단적이고 상징적인 행동들을 일컨는다. 이러한 여러 행동들에도 손을 높이 들거나 박수를 치거나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부르거나 여러 가지 행동들이 있을 수 있으나 가장 key word는 꿇어 엎드림입니다. 높은 하나님을 처다보고 낮은 죄인들이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받는 것입니다. 또한 키는 그 긍휼하심과 죄사함을 받기 위하여 제물을 드리는 행동입니다. 예배는 내 생각이 아니라 높은 하나님의 궁휼을 받는 것입니다. 즉 위로부터 부워주시는 은혜입니다. 기독교와 다른 종교의 차이점은 다른 종교들은 자신의 행동을 통하여 구원을 받지만, 우리 기독교는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받는 것입니다.

3. 성령은 바람처럼 불어야합니다.

[행] 2:3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행] 2: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하늘로부터 불어오는 성령의 강림입니다. 세상으로부터는 부는 바람은 한계가 있습니다. 어떤 지도자나 교단의 바람도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더러운 공기를 먹으면 오래살수 없고 상쾌한 삶을 살아 갈수 없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의 근방이 가장 많은 배기까스가 있는 지역입니다. 연세대부터 시작하여 성산대교까지 늘 교통체증으로 어려움을 격는 지역입니다. 그리고 중간에 있는 홍대쪽에도 양화대교까지 늘 교통이 많은 지역입니다. 그러데 하나 즐거운 것은 5월과 6월이 되면 성미산에 아카시아 꽃향기가 너무 좋다는 것입니다. 시원한 바람 성미산에서 불어서 우리 집과 우리교회에 불고 있는 것이 너무 은혜롭습니다.

● 노무현 바람

몇칠전에 노무현전직 대통령의 추모식이 있었습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은 바람으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노무현을 사모한 사람들의 모임들 노무현이 인간적으로나 정치적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면서 성공할 때뿐만 아니라 그가 대중으로부터 차가운 외면 받고 부패와 협의로 검찰에 소환되어 조사를 받는 미참한 상황속에서도 그리고 그 스스로도 자신은 실패한 사람이니 자신을 버려 달라고 그들에게 호소했을 때에도 그의 주변을 떠나지 않고 자신들의 상징적인 노란 손수건을 흔들며 변함없는 애정과 신뢰와 충성심을 보여주었습니다. 그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충격적인 상황이 벌어진 후에도 그들은 일사분란하게 성대한 장례식을 주도하였고 폭발적인 대중적 추모의 열기를 선도하였습니다. 제가 태어나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장례식에 참여한 것은 보지를 못했습니다. 그의 정치적인 유산을 승계하고 승화시키기 위하여 한 정당을 결성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종교적 숭배의 대상으로 신격과되는 일은 그만두고라도 단지 한 인물의 정치적 유산을 계승시키는 일조차 이처럼 어떤 경우가 닥처와도 동요하지 않고 충성분자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제자들은 어떠합니까? 신약성경을 아무리 살펴 보아도 당시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이 예수님이 처형당한 후에 그의 장례식을 주도하고 그의 인품과 뜻을 기리는 추모단체를 조직하려고 동분서주한 낌새는 전혀 찾아 볼수 없고 재빨리 피신하여 처형된 후에도 자기들도 스승과 같은 운명에 처해질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예루살렘 시내 모처에 집 문을 잠그고 은신했는 제자들입니다. 어떻게 하면 무사히 예수님을 만나기 이전의 모습으로 직업을 얻기 위하여 노력하는 자들입니다. 나중에 그들은 예수님의 제자들로 존경을 받기는 하였지만 세상의 평범한 사람들보다 못한 자들이였습니다. 아니 제자들은 노무현 전직 대통령보다 못한 사람들입니다. 그러한 제자들이 왜 완전히 달라졌을 까요? 바로 성령님입니다. 성령님이 강림하셨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이 내 마음속에 바람을 불기만하면 담대함이 생기는 것입니다.

개역개정[사도행전 4 : 19]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니고데모는 예수님을 만나면서 예수님께게 구원에 대하여 거듭남에대하여 말씀을 들었습니다. 예수님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니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 갈 수없다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인생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우리 가정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 위하여서는 성령이 임재하는 장소가 되어야합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도 성령님이 임하는 장소가 되어야합니다.

성령의 바람이 불게하옵소서….

4.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 현상

[행] 2:3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성령강림의 또 다른 현상의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현상입니다.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불이라는 것은 우리의 마음을 환하게 하고 밝게 하는 요소입니다. 불이 있어야 교회는 부흥하는 것입니다. 불이 없으면 교회는 냉냉한 것입니다. 마음의 불이 꺼지고 생명의 불이 꺼지면 차가움과 이성이 교회에 판치게 되는 것입니다. 이성적인 생각으로 기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성적인 생각이 교회에 가득차면 라오디게아 교회처럼 되고 마는 것입니다.

[계] 3: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계] 3: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계] 3: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계] 3: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계] 3: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계] 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우리교회는 성령의 불이 있어야합니다. 불이 있어야 서로의 신앙에 따뜻함을 느끼게되고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위하여 중보기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느 소경이 밤길에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소경의 손에 등불을 잡아 주었습니다. 나는 앞이 보이지 않는데 왠 등불이냐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당신은 보이지 않지만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보고 알수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등불을 들고 한참을 가는데 꽝하고 소리났습니다. 이마에 별이 번쩍였습니다. 사람하고 부딛친 것입니다. 소경이 말합니다. 당신은 눈도 없는냐고 이 등불이 보이지 않는냐고 하였습니다. 그때에 부딛친 사람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당신의 등불은 꺼졌습니다.

불의 혀처럼

불이 혀처럼 갈라지는 것입니다. 모닥불이 타오른 모양을 보셨습니까? 그 불이 혀처럼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들입니다. 혀에 불이 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때의 일이니다. 좌우편에 있는 죄수들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죽어가는 것입니다. 좌편강도는 음부로 그리고 우편강도는 낙원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우편강도가 한 것은 아무것도입니다. 그가 움직일수 있는 것은 오직 혀입니다. 손도 발도 그리고 몸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에게 마지막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예수님 앞에서 자신의 혀로 이러게 고백합니다.

[눅] 23:41 우리는 우리의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의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눅] 23:42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눅] 23: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사람의 말이 얼마나 능력이 있고 위대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생각이 말로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는 것입니다.

5. 성령강림은 방언을 말하게 합니다.

[행] 2: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을 받고 나니 그들의 언어가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방언이란? 여러분 충청도 방언, 전라도 방언, 경상도 방언이있습니다. 영어, 독일어, 일본어, 중국어 등도 방언에 속하는 것입니다. 이곳에서는 방언을 하늘 나라의 방언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곳에 말하는 내용의 전체적인 용어로 볼 때에 전 세계 각국에서부터 온 사람들이 자신의 언어로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사도행전의 전체를 볼때에 성령이 강림하고 성령인 충만할 때에 나타는 현상중에 대표적으로 방언이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도 고린도교회에 편지할 때에 방언을 말하기를 힘쓰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방언을 못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개역개정[고린도전서 14 : 39]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고전] 14:2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그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니라

방언은 하려고 노력하면되는 것입니다. 방언을 혀의 움직으로 보시면됩니다. 여러분이 성령을 받으면 어떤 사람들은 말이 꼬이고 방언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부분에서 방언을 말하려고 해야합니다. 방언을 사모해야합니다. 여러분들이 하려고 하면되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방언은 부족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이 판단하실입니다. 더 깊게 기도하게하고 더 영적으로 오래도록 기도하게 하는 것이 방언인것입니다.

결론입니다.

저는 이번에 프로야구를 보면서 어린 시절부터 야구를 좋아하였습니다. 야구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야구를 구경하고 보는 것을 좋아야했습니다. 동대문구장에서 고교야구를 참 잘 들었습니다. 선린상고의 박노준 선수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군산상고의 역전의 드라마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의 고향은 대전이라서 지금은 한화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열성적인 야구팬은 아니고 경기 결과만 보고있습니다. 그러나 한화 넥센의 모습을 통하여 많은 교훈을 발견합니다. 안보려고 하면 우리 사모가 한화 지는 것을 보여주기 위하여 꼭 인터넷을 켜서 경기 결과를 알려줍니다. 그러면 얼마나 속이 상하는지 정말 화가 나는 정도입니다. 한화는 7등, 넥센은 꼴등입니다. 그 모습을 통하여 하나님이 저에게 깨달음을 주시는 것입니다. 한화는 유명한 선수들이 많이 있습니다. 박찬호, 류현진, 양훈, 타자로서는 전체 10등안에 드는 타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김태균, 장성호, 강동우, 최진행등 기랑성 같은 타자들이 링킹안에 들고 있습니다. 부족함이 없는 2% 부족합니다. 물론 지도자도 중요하겠지만 9회까지 가면서 중간 계투 요원들이 다 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중간과 마무리가 부족하다보니 유명한 투수들이 있으면 무엇합니까? 사람의 한계가 완투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100개에서 110개를 던지만 많잉 던지는데 한결같이 중간계투와 마무리가 필요합니다.

저는 하나 교훈을 얻었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마무리가 필요합니다. 마무리를 잘하는 성도가 되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에서 내가 제일 나중까지 기도의 마무리를 하고, 내가 제일 나중까지 봉사의 마무리를 하고, 제가 제일 마중까지 예배의 마무리를 잘하는 성도가 될 때에 우리교회는 넥센처럼 지금을 미약하나 나중에 창대하게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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