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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5장 13절 기쁨공식 김인강교수

2012-05-02 17:07:05


 

잠언 15장 13절 이하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2년 4월

잠 15:13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잠 15:14 명철한 자의 마음은 지식을 요구하고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즐기느니라

잠 15:15 고난받는 자는 그 날이 다 험악하나 마음이 즐거운 자는 항상 잔치하느니라

잠 15:16 가산이 적어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크게 부하고 번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잠 15:17 여간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저는 한주간을 보내면서 기쁨공식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김인강교수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분은 2살 때에 소아마비가 되었습니다. 비료부대 위에 엎드려 한손으로 땅을 짚고 다른 한손으로 부대를 잡아 끌며 흙바닥 위를 다녔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평생 비어먹거나 거지로 산다고 하였습니다. 이분은 1966년생입니다. 저보다 5살이 적은 분입니다. 1968년 여름에 몇칠동안 고열에 헛소리를 심하게 하고 부어 오른 살이 누르면 쑥 들어간 채 올라오지 않자 어머니는 나를 읍내 병원으로 대리고 갔습니다. 의사는 감기에 체한 거라는 진단을 내렸습니다. 보름쯤 알고 열이 떨어졌지만 나는 일어설수 없었습니다. 병원으로 한의원으로 그리고 순천에 있는 고모님의 소개로 미국에서 온 의사에로 갔지만 너무 늦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충남 논산군 연무읍 마전리에서 평생을 거지로 사는 줄 았습니다. 아버지는 술만 먹고 오시면 어머니를 때리고 그리고 자신을 갖다 버리던지 당장 파묻어버리고 고함을 치며 자는 준욱이 들어서 숨도 제대로 못쉬고 살았습니다.

9살이 되었을 때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려고 하였지만 교장선생님이 거절하였습니다. 서지도 못하는 내 모습을 보고 일언지하에 입학을 거절하였습니다. 이렇게 불구가 심한 학생은 대책이 없습니다.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찰스다윈이 식물학자 에이서 그레이에게 보낸 편지 내용입니다.

자애로운 신은 왜 살아 잇는 모충의 몸속에 알을 낳도록 해서 부화한 유층이 살아있는 숙주를 몸속에서부터 먹어치우도록 맵시벌을 설계한 것일까요? 왜 하나님은 고양이가 장난 삼아 생쥐를 괴롭히게끔 설계한 것일까요? 왜 뇌 손상을 입어 백치상태로 살아갈 아이가 태어나도록 하는 것일까요?

작은 누나가 쌀 한말을 모래 들고 대전으로 도망가 대전여상에 입학하여 그 누님따라서 재활원이라는 곳을 처음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제활원은 지체불구자와 그리고 고아들을 모아놓고 교육한 기관입니다. 집단생활을 하고 나이순서대로 아랫목부터 시작하여 한방에 6명씩 기숙사 생활을 합니다. 가끔씩 영구차가와서 영양실태가 좋지 않는 자들이 죽으면 실어가는 곳이라고 합니다. 각양각색의 장애아들이 있습니다. 벼려진 아이들, 부모에게 마저 외면당해 갈 곳이 없는 고아들, 지체 불구자들이 가득한 곳입니다. 그곳에 회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는 하늘을 부정하지도 하나님을 부정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인간들의 고통에 대답하지 않고 침묵하는 하늘을 원망할 뿐입니다.

10년이상 근육이 오그라들어 펴지지 않는 상태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재활치료사들이 와서 끔찍한 고문을 시작합니다. 뜨러운 팩으로 20분가 다리위에 올려놓고 20분이 지나면 굳은 다리를 펴기 시작합니다. 목이 쉬어라 울고 불고 소리를 지르고 치료사를 물어뜯고 침도 뱉었지만 인정사정없이 굳은 뼈을 뼈기 시작합니다. 나는 평생에 굳은 마음을 펴는데 얼마나 노력했지는 모릅니다. 6학년 때에 처음으로 보조기를 목발을 짚고 일어났습니다. 처음으로 직립 보행하는 인간이 되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좋은 선생님 최화복선생님을 만나 교육을 받게 되었고 그리고 대전중학교를 그리고 충남고등학교를 그리고 서울대학교 수학과를 그리고 미국의 UCLA박사학위를 6년동안 마치고 서울대 교수가 되었고 지금은 고등과학원교수로 스톡스 정리와 위상공간, 표현론에 대하여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정말 불행한 인생을 시작하여 불행으로 마칠 것 같았지만 대학교 시절에 비오는 날 목발을 집고 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누나의 우산을 바처주는 고마음으로 성경공부에 들어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고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아 지금은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고 그리고 성경공부를 하고 있는 교수님입니다. 그가 기쁨 공식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김인강교수의 책 내용은 자신의 자서전이고 자신의 기쁨 공식을 말하고 있는 한 chapter입니다. 김인강 교수님이 말하고 있는 기쁨공식의 본문은

요 15: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요 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인생은 기쁨이 없으면 신앙생활이 하더라도 죽은 사람일고 말할수 있고 신앙생활의 가장 큰 의미는 살아서 살면서 기쁨게 살면서 사는 것이라고 이야기 할 수있습니다. 예수님이 고난당하신 이유도 바로 우리에게 기쁨을 주시기 위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기쁨의 공식은 무엇일까?

1. 마음을 즐겁게 하는 것이 기쁨의 공식입니다.

잠 15:13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잠 15:14 명철한 자의 마음은 지식을 요구하고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즐기느니라

잠 15:15 고난받는 자는 그 날이 다 험악하나 마음이 즐거운 자는 항상 잔치하느니라

성경에서는 마음을 생명의 근원이라고 하였습니다

잠 4:23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마음을 어떻게 먹는냐에 따라서 기쁨이 오기도 하고 슬픔도 오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 속담에 사람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하였습니다. 성공도 실패도 행복도 불행도 마음에서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찬송가 484장에서는 이렇게 찬송합니다. 마음속에 근심있는 사람 주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무엇이든 근심하지 말고 주 예수께 아뢰라 괴로움과 두렴있는 사람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무엇이든 근심하지 말고 주 예수께 아뢰라

유럽을 뒤흔들어놓았던 프랑스 제 1대 대통령 나폴레옹은 세인트 헬레나 섬에서 ‘나의 생애 동안 단 6일만 행복했다’고 하였습니다. 그는 황제요. 최고의 권력을 가진 자였지만 전 생애를 살면서 모든 날이 불행했고 6일만 행복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헬렌켈러는 나는 행복하지 않는 날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사람의 마음에 먹기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의 권력을 잡으면 그 날부터 행복할 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누가 나를 죽이지 않는가? 국민들은 어떻게 잘 다스려야할 것인가? 우리 지동현권사님도 대통령을 위하여 늘 근심하십니다. 홍대를 지나려면 권사님이 목사님 저 많은 인간들 대통령이 어떻게 먹어야지요. 저는 혼자 생각합니다. 권사님 저들 너무 잘사는 사람들입니다. 대통령은 그런 걱정하지 않을 것니다.

나만 보면 울고 있는 민서를 보면서 저는 참으로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렇게 가까이 가려고 해도 민서의 마음이 불편하니 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할머니 앞에있으면 언제나 행복합니다. 할머니가 안아주면 행복합니다. 그리고 그에 안겨서 잠을 잡니다. 편한 침대도 아니데 할머니의 품이 가장 편하고 행복한 장소입니다. 왜요 마음이 편하기 때문입니다. 목사님 모습을 보면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얼굴도 이상하고 눈도 크고 코도 큰 목사님이 자신을 바라보니 우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즐겁게 사는 가 즐겁지 않는가는 성경에서 얼굴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얼굴은 얼마나 즐겁습니까? 늘 짜증스러운 얼굴을 가지고 삽니까? 아니면 기쁘게 살아갑니다. 신앙생활중에 예수님이 그 마음속에 성령님이 그 마음속에 있다는 증거는 바로 즐거움입니다. 얼굴의 웃음입니다.

아브라함과 사라에게 이삭(웃음)을 선물로 주실 때에도 사라는 그렇게 될까 웃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진짜로 즐거움의 이삭이라는 웃음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잔치하고 있는 가나의 혼인 잔치집에서도 그 신혼부부에게 자신의 때가 되지 않았지만 기쁨을 주셨던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예수님은 웃지 않았기 때문에 웃을 필요가 없다고 아닙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슬퍼하시고 고통당하시는 것은 우리에게 기쁨과 웃음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우리교회에서 찬송을 선택할 때에도 기쁨 찬송을 하십시오.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사요 나는 주님에 귀한 어린양입니다. 정말로 푸른 초장같지 않습니다. 늘 공동묘지 앞에서 우는 사람처럼 겟세마네 동산만 찾으면 어떻게 합니까? 부활하고 기쁨을 주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서서 기쁨으로 웃고 계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고난주간에는 슬픈 찬송도 해야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뻐할 때에 기뻐하라는 것입니다.

잔치하면 사람이 많이 모일 때에 행복합니다. 여러분 장례식장이나 결혼식장 그리고 성전에서 예배 드릴 때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할 때에 행복합니다. 지금 핵가족 시대입니다. 한명이나 두면이 전부입니다. 저희들 클때에는 5명입니다 김옥자 집사님 가정에 장례식때에 자녀들이 많으니까/ 얼마나 쉽게 일을 처리했는지 모릅니다. 뿐만 아니라 종진이 결혼식때도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행복한 결혼식을 할 것입니다

사람들의 얼굴에 그것이 나타난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잠 15:13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사람의 심령이 얼굴로 나타는 것입니다. 사람이 몸이 아플때에 얼굴에 그 질병이 나타납니다. 제가 위가 좋지 않으면 뽀도록지가 납니다. 몸상태가 않좋으면 얼굴이 붙습니다. 영혼이 좋지않아도 얼굴에서 나타난다고 성경을 말씀하고있습니다. 얼굴에 수심이 있고 근심있습니다.

얼굴이라는 뜻은 무엇입니까? 얼굴 얼은 사람의 혼과 영혼을 담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얼굴을 보고 얼빠졌다고 합니다. 굴이라는 것은 굴속 동굴과 같은 의미입니다. 사람의 혼을 담는 통로입니다. 혼이 오고하고 영혼이 오고가는 통로입니다.

2. 여호와를 경외할 때 기쁨이 있습니다.

잠 15:16 가산이 적어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크게 부하고 번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기쁨공식의 책을 요약하면 간단하게 자신은 불행하게 태어났지만 여호와를 만나 여호와를 경외하므로 기쁨의 삶을 살아간다는 이야기입니다. 자신은 지금 정말 좋은 아내를 만났고 (프랑스에서 첼로를 전공한 믿음좋은 여자), 그리고 건강한 자녀 2명 그리고 좋은 직장에 해외를 인도, 프랑스 미국 가보지 않은 곳이 없도록 다 가보았습니다. 고난 끝 행복 시작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경외라는 뜻은 무엇입니까? 두렵고 떨림으로 섬긴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지 말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갈 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입니까? 위대하고 광대한 하나님입니다. 정말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신 하나님입니다. 그러한 하나님을 우리가 경외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위대한 하나님을 우숩게 알고 하나님을 아무렇게나 생각하고 우리의 생각대로 교회와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농담으로 생각한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섭섭하고 복을 주시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을 정말로 경외하는 사람들이 하나님께 복을 받았습니다. 아브라함, 모세요, 다윗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경외하는 것을 볼때 하나님이 그게게 복을 주시고 기쁨을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에게 지혜와 복을 얻고 싶습니까?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복을 받았습니다. 주일 안식일날은 거룩하게 지킵니다. 오직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평생에 복을 받고 삽니다. 자신의 힘으로 살지 않고 여오와를 의지하면 살아갑니다. 우리의 삶이 조금씩 조금 예수님을 믿음으로 나아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수님만 배척하지 않아도 정말로 위대한 민족이 될수 있었는데 말입니다.

잠 1: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기본이 잘 되어있어야 합니다. 기본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두려워할 할 줄아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에 무례하고 무엄하게 하는 행동들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알고도 죄를 짖는 사람들입니다. 죄를 또 짖고 죄를 또 짖는 행동들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주시는 마음이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입니다. 이렇게 하다가는 내가 벌을 받지, 내가 이렇게 예배 드리다가는 하나님께 혼나자, 내가 이렇게 헌금 생활하다가는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마음입니다. 형제지간과 그리고 부모 지간에도 싸우려고 하다가도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용서하고 사랑하는 마음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여러분 유대인들은 주일이되면 하나님께 늘 예배하고 하루종일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사업장의 문을 닫고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우숩게알고 예배를 드리는 것을 우숩게 아는 행동들이 있습니다. 교회에 성당에 헌금하는 것을 아무러 가치 없는 일이라고 목사의 아들이면서 기독교를 무시하고 하나님을 경외치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나타나지 않지만 하나님의 심판의 맷돌은 서서히 돌아가고 있습니다.

마태복음에 팔복과 시편1편의 복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복을 원하고 있습니다. 복의 헬라어로는 마카리오스입니다. 이 뜻을 다시 번역하면 즐거움이라는 뜻입니다. 즐거움은 행복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복있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율법을 즐거워할 때에 복이 있고 복이 바로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진정한 복음 소유나 행위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상태에서 오는 것을 말하는것입니다.

전도서의 주제는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전12:13).

그러니까 인간의 모든 문제는 결국 하나님과의 관계로 귀결된다는 것이 히브리인들이 가지고 있는 지혜사상의 핵심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만이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갖게 해주고, 그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가 인간을 기쁨의 삶으로 인도해 준다는 것입니다.

3. 사랑할 때에 기쁨이 넘처납니다.

잠 15:17 여간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믿음 소망 사랑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고 그를 믿는자는 영생을 주셨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사랑할 때에 행복합니다. 남편이 아내를 사랑할때에 아내가 행복하고 어머니가 아들을 사랑할 때에 자식이 행복합니다.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서로 사랑하고 성도님과 성도님들끼리 사랑할 때에 행복합니다. 우리 성도님을 모시러 갈때에 제가 행복합니다. 그 밝은 얼굴을 볼때에 우리 성도님들이 멀리서 일산에서 그리고 왕십리에서 오는 모습을 보고 행복합니다.

싸우고 다툴때에 불행해지는 것입니다. 가산이 적어도 연한 채소를 먹고 사랑하면 기쁨이 넘처납니다. 요즘 삼성의 이건희회장님이 한마다 하셨습니다. 형제들과 제산싸움을 하는데 한푼도 줄수 없다는것입니다. 저같은면 그렇게 돈이 많은데 조금씩 나누워 주고 싶습니다. 둘째 형님이 조카가 죽었는데 아무도 찾아가지 않습니다. 그러한 가정이 어디있습니까? 돈을 얼마나 더 벌어야 만족하고 행복할까요? 매일 5만원짜리 초밥 뷔페를 먹어야 행복합니까? 아닙니다. 그렇게 돈이 많아도 이병철회장이나 정주영회장님은 초밥 3조각만 먹고 죽었다고 합니다.

김인강교수님은 자신이 장애인들 사이에 재활원에서 서로가 장애가 있기 때문에 별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일반 중학교에 고등학교에 들어가니 자신을 이상한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목발을 짚고 다니기 때문에 병신으로 보고 경멸하는 시선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은 늘 모욕감에 시달렸다고 하였습니다. (이영순집사님) 그는 무엇으로 이겼을까? 예수님의 십자가의 상에서 온잦 모욕을 당하시는 구절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자신이 당하는 모욕과 같았다고 하였습니다. 헤롯은 무슨 굉장한 이적이라도 행하는 걸 볼까하여 예수님을 호기심으로 만나게 되었고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은 빌라도 앞에서 고소함으로 십자가에 처형하였습니다. 백성들은 침을 뱉고 희롱하고 업신여겼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래도 그들을 사랑했습니다.

그의 책에 후미에 기쁨 공식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수학적인 내용은 잘모르고 제가 수학학자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1)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대입니다.

하박국선지자는 이렇게 하나님께 항변하였습니다. 세상에서 벌러지는 부조리를 보고 절망하였습니다. 세상에 악한자들이 득세하는 것을 보고 하나님께 못마땅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서슬퍼런 바벨론제국도 한 줌으로 흙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악독한 무솔린 히틀러 모택동, 김일성도 죽고 이념도 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세상에 악은 유한하다는 사실입니다. 더울 희망적인 것은 유한한 그것들을 무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나누면 제로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기쁨의 공식입니다.

기쁨의 변수를 Y에 의존하는 함수라고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기쁨 (Y) = Y * (하나님의 사랑) (Y의 sign)

기쁨 = (세상의 죄악) * (하나님의 사랑)-1 = 0

기쁨 = (서로사랑, 믿음) * (하나님의 사랑) +1 = 무한대 ( )

예배만 살짝 드리고 돌아가면 기쁨이 적습니다. 공동체 안에서 서로 사랑할 때 기쁨은 부한대가 되는 것입니다. 교회안에서 공동체가 완벽할 수 없습니다. 서로 모순도 있고 말도 많고 상처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불안하지만 세상에 등대요 희망을 주는 장소입니다.

2) 사랑의 힘이 증가되는 예배 (기쁨의 예배)

교수님이 인도를 여행하면서 가난과 비참함을 경험하고 테레사 수녀님이 계신 곳에 가서 그곳에서 봉사하고 계신 한 수녀님과의 대화는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내가 지금 전공하는 공부를 할 해서 무엇하나, 실제적으로 타인을 도울 수는 있는건가” 고민하는 것에 대한 답을, 바로 그 수녀님은 교수님께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내 몫이 아니다. 나는 그저 작은 일에 충성할 뿐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지금 제 책상에 붙어 있는 그 수녀님의 말씀입니다.

The fruit of Silence is prayer

The fruit of prayer is faith

The fruit of Faith is Love.

The fruit of love is service.

The fruit of service is peace.

“나의 가치를 똑똑한 것에 두면 늘 불행하다. 지구 위에는 나보다 똑똑한 사람이 해변 가의 모래알보다 많으니까. 결국 미치거나 자살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 그는 자신이 공부할때에 예배고사 일등한 한국 학생이 프린스톤 대학에서 정신병자가 된 것을 보고 놀랐다고 하였습니다.

3) 하나님의 사랑의 차원으로 볼 때에 기쁨이 있습니다.

“아무리 복잡한 엉킨 매듭도 4차원에서는 헛매듭이 된다. 영국의 수학자 크리스토퍼 제만의 연구에 따르면 임의의 엉킨 끈은 충분히 높은 차원으로 옮기기만 하면 마법처럼 풀린다는 것이다. 신비롭지 않은가? 이 세상에 발을 딛고 사는 우리들이 당하는 문제들은 더 높은 차원에 계시는 하나님의 눈으로는 이미 다 해결이 되어있다는 뜻이다.” “돈+명예+1등=행복”이라는 세상적인 공식이 틀렸음을 말해줍니다. 우리에게 기쁨이 되는 것은 하나님 한분만이 기쁨의 근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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