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2장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6년 6월 15일

 

 

1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옷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에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관을 썼더라

 

  1. 큰 이적 헬라어로 세미온입니다. 싸인 표지판 중간지점입니다. 22장의 중간 지점에 왔습니다.

 

놓치지 말아야할 메세지를 주고 있습니다.

최후 심판전에 사탄과 예수님에 대한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교회에 권세를 주었고, 사탄은 교회를 무너지게 만들려고하는 것입니다.

– 교회를 무너지게 정부에서 하고 있습니다. 동성애, 차별금지법들을 통하여

– 교회를 무너지게 하는 것은 큰 목사님들을 무너지게 하는 것입니다. (가장 큰교회 이영훈 목사님, 김삼환목사님, 사랑의 교회(오정현목사님과 옥정석목사님),

 

 

하나님은 앞으로 일어날 거대한 구속사적 사건과 영적전쟁을 통하여 세미온 (싸인, 표지판)를 주시는 것입니다.

 

 

  1. ‘그 발 아래’의 의미

전체적 문맥과 고대 문화 속에서 무언가를 ‘발 아래 둔다’는 것은 두 가지 중요한 영적 의미가 있습니다.

 

그 발 아래는 완전한 승리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정복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지배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달을 발 아래 두고 있다는 것은 세상의 세력을 굴복시킴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1. ‘해를 옷 입은 여자’ 누구인가?

1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옷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에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관을 썼더라

 

해는 영광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빛고 해같이 빛나네, 영광이 나타내는 것입니다.

 

달은 아름다움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현숙함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천주교회에서는 마리아를 의미하고 있다고 말하기도합니다.

 

별은 아브라함에게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자손들의 마음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2장의 환상은 구약 창세기 37장에 나오는 요셉의 꿈(해와 달과 열두 별)과 직접 연결됩니다.

 

 

2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를 쓰며 부르짖더라

 

요한계시록의 여자 (사탄)

요한계시록 17장 4.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 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예수님이 교회를 낳았습니다. 생명의 잉태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현숙하고 아름다운 광체를 가지신 분이 교회를 낳고 교회를 통하여 많은 생명을 낳게 하셨습니다.

 

 

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왕관이 있는데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요한계시록 12:9)

 

창세기 3장에서 하와를 유혹하여 타락하게 만든 그 존재를 뜻합니다

 

붉은 색: 잔혹함, 살인, 파괴를 상징합니다.

일곱 머리와 열 뿔: 세상의 강력한 권세와 국가들을 조종하는 막강한 지배력을 뜻합니다. 뿔은 힘과 지혜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일곱 왕관: 완전함을 의미합니다. 스스로 왕인 것처럼 행세하는 거짓된 권세.

 

지혜와 힘이 충만한 사탄 천사장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아담을 미혹하고 모든 사람들을 미혹하는 사람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4 그 꼬리가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왜 교회는 어려운가? 영적인 전쟁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1) 영적인 전쟁에서 싸우기 때문입니다. (1절, 2절).

(창세기 3:15)”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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