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ible

마태복음 5장 1절

2016-06-04 16:42:03


마태복음 5장 1- 5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6년 5월

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2.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http://kpcgnc.com/core/anyboard/content.html?Mode=view&boardID=www54&num=4967

눈 사태를 당하면 제일 먼저 할 일은 뉘워서 침을 뱉는 일이라고합니다. 침이 떨어지는 곳을 참고로 눈을 파야하기 때문입니다. 눈이 뒤덮이면 맹목적으로 무조건 눈을 파기 때문에 방향감각을 찾지 못한다고합니다. 피플스 사이언스지에 의하면 무조건 파는 사람들은 오히려 10미터 더 깊이 파고 들어 그곳에서 죽기 때문이라고합니다. 위로 파고 나와야지 사는데 거꾸로 판다는 것입니다. 침을 뱉어야하는 이유가 중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침이 떨어지는 방향을 잘 관찰하라는 것입니다.

1) 침이 곧장 아래도 떨어지면 몸을 돌이켜 파기 시작해야합니다.

2) 침이 윈쪽이나, 오른쪽으로 떨어지면 옆으로 누워있는 것이다.

3) 침이 자기 얼굴에 떨어지면 그대로 위로 파기만 하면됩니다.

지금 이시대는 정말 방향감각을 잃고 길을 헤매고 있는 시대입니다. 이렇할 때에 우리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방향감각으로 하여 우리가 살아가야합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처음으로 하신 산상수훈의 말씀의 3 대지를 중심으로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복있는 삶을 살기 위하여 이러한 원리로 살아가야합니다. 복있는 사람의 조건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카리오스 makavrio”(3107, 마카리오스) 복된 blessed, 행복한 happy라는 말입니다. 세상의 복과 예수님이 말씀하는 복에 대하여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복있는 삶은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우리의 생각에는 부자가 복이있어야지 가난해야 복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보니까? 아이가 울고 있습니다. 어른이 돈을 주니까? 어린아이가 금방 울음을 그치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린 시절 저희집에 돈이 없었습니다. 돈이 있으면 헌금을 많이 하고 싶은데 헌금할 돈이 없었습니다. 헌금하고 나면 용돈이 없고 친구들과 어울릴수 없기 때문에 헌금한다는 것은 큰 용기를 내야하는 일이였습니다. 헌금하려는 천원짜리 돈을 접고 접고 또 접고 하여 그것이 사각이 되어 호주머니 속에 보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잘못하여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저는 그러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하나님 제 호주머니 속에 돈을 많이 주시옵서서하고 기도한 적이 있습니다.

정말 가난이 싫었습니다. 마음것 공부도 못하고 싶고, 좋은 음식도 먹고, 좋은 곳으로 여행도 하고 싶고, 헌금도 많이 하고 싶은 돈, 그런데 예수님은 왜 가난하라고 하십니까? 하고 의문이 생겼습니다.

누가복음 6장 22절에 보면

20. ○예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고 이르시되 너희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것임이요

21. 지금 주린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배부름을 얻을 것임이요 지금 우는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웃을 것임이요

심령이라고 하지 않고 마음이라고 하지 않고 그냥 가난한 자라고 하였습니다. 물질적으로 가난하다는 뜻입니다. 마음으로 가난하다는 말씀도 있지만 그냥 가난한자가 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제가 돈이 없어 친구들과 만날 수 없었고, 혼자있는 시간들이 많이 있어서 교회를 중심으로 살았습니다. 제가 만약에 돈이 많이 있었으면 교회를 가까이 하지 않고 하나님을 가까이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이만큼 잘 살고 있는 상태에서 복음이 들어왔다면 우리나라는 마을 마다 교회당이 들어서지 않았을 것입니다. 모든 나라의 복음화를 보면 가난한 곳에서 복음이 증거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영국 미국, 대한민국, 중국… ) 선교사님들이 가난한 곳으로 복음을 증거하게 되는 것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의 의미의 헬라어는 프뉴마 (심령), 가난한자의 헬라어는 프토코스 (헬라어 4431)입니다. 즉 극빈자, 거지가 될 만큼 남의 도움을 필요한 가난한 사람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즉 물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상태, 사회적으로 힘이 없고 억눌린 상태, 하나님앞에서 영적으로 빈곤한 상태를 의미하고있습니다.

여러분 이곳에 오신 성도님은 자신을 가난함을 나타내는 성도들이 없습니다. 자신이 돈없는 것을 자랑하는 성도가 없습니다. 무엇인가? 자신의 부족함을 나타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자랑하기 위하여 교회오는 것입니다. 교회가 큰교회일수록 성가대원의 얼굴을 보면 화장으로 얼굴을 분칠하고 화장 환장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은 가난한지 않고 자신은 평안하다는 것을 얼굴에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가난한 자, 심령이 가난한자를 찾고 애통하고 고통하는 자를 찾고 있는 것입니다. 가난한 마음에 은혜의 물이 흐르로 성령의 충만함으로 체워지는 것입니다.

로마서 10장 6.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이같이 말하되 네 마음에 누가 하늘에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올라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모셔 내리려는 것이요

7. 혹은 누가 무저갱에 내려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내려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모셔 올리려는 것이라 8.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내가 하늘로 올라가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무저갱으로 내려가서 내가 구원함을 받는 것이아닙니다. 내가 마음으로 믿어 구원함을 받는 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가난한 마음으로 구원함을 받는 것입니다. ( 마음으로 믿어)..

2. 복있는 사람들은 애통하는 사람입니다.

마5: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요즘을 삼포세대라고 합니다. [ 三抛世代 ] 연애, 결혼, 출산 세 가지를 포기한 세대라고 말합니다. 사회 전반적으로 자신의 꿈이 깨지는 소리가 들리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혼의 꿈이 깨지고, 회상의 꿈이 깨지고, 자신의 소유의 집에 깨지고, 직장의 꿈이 깨지는 것입니다. 이혼의 꿈이 깨지는 것입니다.

애통의 헬라어는 펜데오(헬3996)입니다. 슬프다, 근심하다, 애통하다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펜타오의 뜻과 가장 가운 사건이 야곱이 자신의 아들 요셉이 죽었을 때의 슬픔입니다.

창세기 37장 32. 그의 채색옷을 보내어 그의 아버지에게로 가지고 가서 이르기를 우리가 이것을 발견하였으니 아버지 아들의 옷인가 보소서 하매

33. 아버지가 그것을 알아보고 이르되 내 아들의 옷이라 악한 짐승이 그를 잡아 먹었도다 요셉이 분명히 찢겼도다 하고

34. 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로 허리를 묶고 오래도록 그의 아들을 위하여 애통하니

35. 그의 모든 자녀가 위로하되 그가 그 위로를 받지 아니하여 이르되 내가 슬퍼하며 스올로 내려가 아들에게로 가리라 하고 그의 아버지가 그를 위하여 울었더라

많은 사람들에게 애통이 다가올 때에 그것을 해결하려고합니다. 그래서 술을 먹고 자신의 정신을 내려놓으려고 합니다. 또한 마약을 먹고 현실을 탈출하려고합니다. 그러나 술과 담배 마약으로 그 모든 애통을 달랠수 없습니다.

고린도후서 1장 3.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4.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사도바울은 어떤 환난이 있었습니까?

8.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하여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9.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

중국 문화혁명(文化革命) 이전의 크리스천 인구가 70만이었다고 합니다. 문화혁명기간 중에 종교탄압을 하여 기독교 인구가 다 말살될 줄 알았는데, 문화혁명 후에 집계된 크리스천의 인구는 오히려 3,000만으로 늘어났습니다. 자신의 안전만을 생각하는 쭉정이 크리스천들은 박해기간중 없어지고 알곡 크리스천들이 자기 목숨을 내걸고까지 복음을 지키는 삶을 살았기에 복음의 진보(進步)가 그 가운데 있었고 지하교회(地下敎會)를 중심으로 더욱 단단한 반석(磐石) 위에 기독교가 구축된 것입니다

가장 애통한 분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2번 울으셨습니다. 애통하셨습니다. 첫째로는 그의 사랑하는 친구 나사로 까닥에 울었습니다. 둘째로는 이스라엘의 멸망을 보고 울었습니다. 마치 예레미야처럼 말입니다.

우리는 우리나라의 동생애를 보고 울어야합니다. 그리고 이단에 대하여 물어야합니다. 또한 므슬렘으로 울어야합니다.

저는 게스트 하우스를 하면서 므슬렘 사람들이 얼마나 믿음이 대단한 것을 볼수 있습니다.

Hi. My name is Amirul and i am from Malaysia.

Hello i am hong, Chulki who is owner of hongdae guesthouse.

I have read the advertisement in this house regarding your guest house (3 rooms, 9 beds). Is it still available. For your info i will be there from 12 until 18 september 2016. We will be there for out family vacation

Thank you for your replying. My guesthouse is 9 beds and also useing korean style to sleep metres. I am pastor and It is church building It is okay?

We in malaysia already get used to live in different culture and religion, so the building should be okay for us. Furthermore, knowing that you are a pastor is a relief because you must be an honest and kind person. So is it still available on the date i have give? And how about the price? Is there any special price? Thank you for your replying. By the way, are you okay to receive muslims?

Thanks for your answer. We had a lot of Malaysia guests in the guest house. I have good relationship with them.

But I have one more think to your group I do not want to worship in my guesthouse.

oh so unfortunate because i cannot neglect worshiping anywhere i go. However nice talking to you Mr Hong. Have a nice day

아무리 싸고 좋은 곳이라도 신앙을 위하여서 그것까지 버린다는 것입니다. 나는 어디를 가든지 자신의 신에게 경배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계약되지 못하였습니다. 우리는 므슬림이 얼마나 신앙이 대단한 것인가? 알수 있습니다. 고통당하고 애통하는 자들에게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3. 복있는 사람은 온유한 사람입니다.

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땅을 차지한 사람들은 권력자들입니다.

홍만표 변호사는 정 대표로부터 수임료로 1억5천만원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전 동양그룹 회장 부부, 강덕수 전 STX 회장, 임석 전 솔로몬저축은행 임석 회장, 김광전 전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회장, 이규태 일광공영 회장 등의 비리 사건에서 정식 선임계를 내지 않고 고액의 ‘몰래 변론’을 한 의혹도 있다. 검찰은 홍 변호사를 상대로 이렇게 취득한 수익을 축소 신고하거나 누락해 세금을 탈루했는지 집중 추궁할 계획이다. 홍 변호사가 실소유한 부동산업체 A사의 역할도 조사 대상이다. 그는 A사를 통해 오피스텔·상가 등 100억원대 부동산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나님은 세상 물정을 모르는 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권력자들, 연애인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관리하는 이만희, 이단의 교주들이 땅을 차지하는 것이 아니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대학을 나오고, 그리고 좋은 직장을 가지고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버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온유를 번역하면 헬라어로 프라우스입니다. 히브리어로는 아나오라고 합니다. 이말의 공통적인 특징은 겸손함 Humble, 비천함 lowly, 온유함 meek의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인도와 하나님의 섭리에 순종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길이 힘들고 어려워도 순종한 삶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온유함이란 하나님을 향한 사람의 태도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매튜핸리는 온유한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그의 말슴과 그의 징계에 복종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온유한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동물 중에 온유한 동물이 어떤 것이 있나요?” 다람쥐, 노루, 토끼, 사슴 등등의 대답이 나왔습니다. 애초의 질문 의도가 그런 대답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아이들의 대답이 끝나자 말을 이었습니다. “다람쥐나 노루, 토끼, 사슴 등은 온유한 것이 아니라 약한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지킬 힘이 없는데 얌전하지 않으면 어쩌겠습니까? 만일 성질이 난폭한 노루가 있다고 가정해 보십시오. 그 노루가 살아 있을 수 있겠습니까? ‘어떤 산골짜기에 굉장히 터프한 노루가 있었다. 그 노루는 지나가는 짐승마다 시비를 걸었다. 하루는 지나가는 늑대에게 시비를 걸었다가 앞다리 한 쪽을 떼어먹혔다. 다음날은 지나가는 호랑이에게 덤볐다가 뒷다리를 떼어먹혔다.’ 이렇게 될 것입니다.

온유하다는 얘기를 헬라어로는 ‘프라우스(πραυς)’라고 합니다. 우리말로 옮기면 ‘통제된 능력’이라는 뜻입니다. 당시 사람들은 야생마를 길들인 다음에 ‘프라우스’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힘이 없어서 빌빌대는 것이 온유한 것이 아니라 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인의 주권 속에만 그 힘을 사용하는 것이 온유함입니다.

신앙에서 온유는 바로 이와 같은 것입니다.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데로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쾌락과 즐거움이 있지만 그것을 절제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물질적인 축복이 있지만 그것을 참고 극복하는 것을 의미하고있습니다. 주일날 많은 경조사가 있지만 하나님에 대한 예배에 길들여지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바 로 온유한 분입니다. 자신은 그러한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겟세마네 동산에 그것을 극복하고 고난의 십자가의 길을 가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할 때에 자신을 절제하고 땀방울이 피방물이 되듯이 기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아버지는 온유한 사람입니다. 자신의 아내 마리야가 임신한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온유한 요셉은 그것을 조용히 끊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 내 아내 대려오기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므로 그에 순종하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민수기 12:3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

십보라와 이혼하고 얻었는지, 아니면 십보라가 죽고 얻었는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어째든 모세는 구스 사람을 아내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이에 아론과 미디안은 이에 대하여 대적하고 일어났던 것입니다. 형과 누님이기 때문이기하였고 바르지 못한 일이기 때문이였습니다.

아브라함과 룻에 대한 이야기도 그러합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사건은 아브라함의 온유함으로 이루워진 사건입니다.

이삭의 경우도 그러합니다. 이삭은 여러번의 우물을 요구하였지만 다 양보하였습니다.

창세기 26장 22. 이삭이 거기서 옮겨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다투지 아니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르호봇이라 하여 이르되 이제는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넓게 하셨으니 이 땅에서 우리가 번성하리로다 하였더라

결론이니다.

예수님의 처음 설교 산상수훈에서 마음이 가난해야 복있다고 하셨습니다. 애통해야 위로를 받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온유해야 땅을 기업을 받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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