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5장 15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 목사
2026년 1월 16일
개역개정 요한일서 5장
- 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리하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그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
-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
- 성경은 사망에 이르는 죄와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망에 이르는 죄는 어떤 죄인가?
1) 의도적으로 배교하는 죄입니다. 하나님을 부인하고 예수님을 부인하는 죄입니다. 의도적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거나 거역하는 죄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 2장 22절: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23절: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2) 성령을 모독하는 죄입니다.
마태복음 12장 31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절: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가 있습니다.
요한은 우리가 죄가 없다고 하면 스스로 속인다고 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죄를 지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죄인들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고 천국에 들어가고자 하는 자는 죄를 씻어야 합니다. 죄를 씻는 것은 바로 회개인 것입니다.
요한일서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역대하 7: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 성도들은 2종류의 성도들이 있습니다.
첫째 성도들은 인본주의적인 성도들입니다. 자신의 삶과 생각에 맞지 않으면 신앙생활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삶과 생각에 맞는 것만 신앙생활합니다. 변함없이 신앙생활해야 합니다. 인본주의적인 신앙생활입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처럼 형식적이고 남 보이기 위한 신앙생활입니다.
둘째로 신본주의적인 신앙생활은 하나님의 뜻에 맞는 신앙생활입니다.
1) 신앙생활은 세상과 마귀를 이기는 것입니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한복음 16장 33절 (개역개정)
신앙생활은 예수님처럼 성령과 말씀으로 마귀를 이기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실 때, 성령에 이끌리어 하나님의 말씀(신명기 말씀 등)으로 물리치신 장면입니다.
성령에 이끌리심: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마태복음 4장 1절)
2) 말씀으로 물리치심: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마태복음 4장 4절)
3) 세상을 이기는 것은 믿음입니다.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한일서 5장 4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