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전서 1장 17절 외모를 보지 않고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5년 7월 10일

 

17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하나님은 외모를 보지 않고 중심을 보신다고 하였습니다.

젊은 청년들이 배곱을 들어내놓고 교회옵니다. 목사님이 교회 올 때에 배곱을 들어내놓고 오지 말라고 하니 여자 청년이 목사님 하나님은 중심을 보신다고 하셔서 입고 왔습니다. 이곳에서 중심은 마음을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다.

 

잠언 23장 7절에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그가 너와 더불어 먹고 마실지라도 그 마음은 너와 함께 하지 아니하니라.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는

민수기 23장에 암사자 같이 일어나고 숫사자가 죽은 피를 먹을 때까지의 말씀을 가지고 전쟁하였습니다.

1) 이란의 핵시설이 완성되기 전에 무력화

2) 미국이 자신들만 제하고 핵 협상함으로 보고

3) 자신의 부하의 부패와 헤즈볼라 침략을 막지 못했다는 책임감으로

 

부산까지 가는 길에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인가?

KTX 특실, 비행기, 아닙니다. 마음에 맞는 여인과 함께 하는 여행입니다.

 

사업가도 마음의 생각이 중요합니다.

정문술 회장은 마음의 철학이 있었습니다.

1) 절대로 친인척과 사업하지 않는다.

2) 남을 도와 줄수 있을 때에 도와준다

잠언 21:13:”귀를 막고 가난한 자가 부르짖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면 자기의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으리라.” 이 구절은 다른 사람의 어려움에 무관심하면, 정작 자신이 어려울 때 도움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합니다.

 

  • 중심을 잘 잡는 성도가 되어야합니다.

운동하는 선수들은 중심을 잘 잡아야합니다.

양궁하는 선수들은 활의 중심을 잘 잡고 균형을 잘 잡아야합니다. 바람과 싸움, 날씨와의 싸움에서 중심을 잘 잡아야합니다.

 

골리앗을 만난 다윗은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중심을 알고 있는 하나님이 마음에 합한자라고 하였습니다.

 

사무엘상 17장 36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37 또 다윗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가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라

 

 

17절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자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즉 이 말은 ‘너희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심판을 믿는즉’

 

나그네로 지내는 성도들은 두려움을 가지고 살라고 하였습니다.

 

두려움으로 지내라는 말은 벌벌 떨면서 신앙생활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아버지에 두려움에 질려 무서움으로 가정에서 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곳의 두려움은 하나님의 경외함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빌립보서에서 구원은 꽁자로 받지만 구원을 이루는 과정은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고 하였습니다.

 

예배에 대한 두려움이 없습니다. 예배시간에 하나님께 예배드리는데 매주 늦게 도착하는 성도가 있습니다. 예배드리는 시간에 예배에 집중하지 않고 핸드폰을 검색하고 예배와 동떨어진 삶을 살아가고 있다면 진정한 두려움이 아닙니다.

 

신앙생활의 바로미터는 말씀과 기도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에 대한 경외입니다.

 

성경은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하면서 그러므로 전신 갑주를 입으라고 했고 특히 늘 성령안에서 깨어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또 대적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자를 찾으니 근신하고 깨어 있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루 30분도 기도하는 것이 없이 산다는 것은 영적전쟁을 포기하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세상 죄와의 영적전쟁을 포기하고 산다는 것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물론 기도를 안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 말은 아닙니다. 만약에 그렇다면 왜 교회에서 출석을 하겠습니까? 그러나 기도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신앙의 단계에 있지 못하다는 말입니다.

말씀을 준비하면서도 마음이 많이 무거웠습니다. 그래서 늘 그럴려고 애를 냵습니다만 오늘의 말씀은 특별히 먼저 저 자신에게 적용하려고 애를 썼습니다. 아무쪼록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살전2:13)

 

 

마7:21이하에 보면 예수님께서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