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전서 1장 14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5년 7월 8일

 

14 너희가 순종하는 자식처럼 전에 알지 못할 때에 따르던 너희 사욕을 본받지 말고

15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16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17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

 

 

사욕이란 사적인 욕심, 물질의 욕심, 권력에 대한 욕심, 명에 대한 욕심, 쾌락에 대한 욕심

 

에베소서 2장 1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2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3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우리의 모습입니다. 사욕을 좇아 살았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어떤 사람들은 어부로서, 세리로서, 독립운동가로서, 살다가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교회에 온사람들의 목적도 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아가씨 만나러 오셨다가 장로님이 되었고, 어떤 사람들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교회 왔다가 목사님이 되었고, 어떤 사람들은 사업을 하다가 안수집사님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목적으로 왔지만 예수님을 깊이 만나지 못하고 떠나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경에서 보면 성경은 사욕을 버리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을 주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아브라함은 조카 롯과 헤어질 때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고 조카 롯에게 우선권을 주었었습니다. 아브라함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이 땅의 것에 소망을 두지 않고 하늘의 것에 소망을 두고 살았었기 때문입니다. ‘더 나은 본향 곧 하늘에 있는 본향을 사모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롯은 자신의 사욕을 좇아서 소돔에 이르렀다고 하였습니다.

창13:12에 보면 소돔땅에 ‘이르렀다’고 그리고 창14:12에 보면 그 소돔 땅에 ‘거했다’고 했습니다.

 

복있는 사람들은 죄인의 길을 따라가지 않고, 죄인의 길에 따라서 살지 않고,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복있는 사람들은 복있는 자리에 앉아서 과실을 맺는다고 하였습니다. 그곳에 교회인 것입니다.

 

창19에 보면 천사가 롯에게 빨리 소돔성을 떠나라고 재촉을 했을 때 롯이 ‘지체했다’고 했습니다. 세상에 너무 많이 물이 들어 버렸습니다.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봄으로 소금기둥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롯이 참으로 비참하게 되었습니다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으면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사욕을 좇아 사는 사람들은 이보다 더 비참하게 될 수 있습니다.

 

 

15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16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나그네로 사는 길속에 말 살수 있습니다. 여러분 여행가면 아무도 보지 않습니다. 막살 수 있습니다. 죄를 짖과 자신의 마음대로 살수 있습니다. 저희 부부가 오랫만에 필리핀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새벽기도회를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사모와 함께 잠언서 한 장을 읽고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오랫만에 푹잘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생활하였습니다. 푹자도 하나님은 좋은 하나님이요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자도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입니다.

 

거룩하게 사려고 하는 것은 조금 귀찮습니다. 거룩하게 살려고 하는 것은 조금 번거럽습니다.

 

믿지 않는 가정에 시집을 가면 설이나, 추석때에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모릅니다. 남편이 좋아서 결혼했는데 나 혼자만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함께 살기 때문에 결혼하고 함께 제사를 지내야하고, 함께 음식을 만들고, 함께 산소에 가야할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함께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상에게 절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15절에 보면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즉 하나님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고 했습니다. 즉 하나님께 기준을 두고 살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거룩하기 때문에 우리도 거룩해야합니다. (이사야 6장 1절)

하기오스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하기오스는 분리하다 구별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기오스(ἅγιος, hagios)는 헬라어로 “거룩한” 또는 “성스러운”이라는 뜻이며, 분리, 구별, 그리고 세상으로부터 분리되어 하나님께 속한다는 의미 를 내포합니다. 이 단어는 단순히 구분되는 것을 넘어 하나님을 위해 구별되고 헌신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분리: 하기오스는 세상의 가치관이나 죄와 구별되어 하나님께 속한다는 의미를 갖습니다. 구별: 단순히 구분되는 것을 넘어, 하나님께 헌신되고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남들이 다 그러니 나도 그래도 괜찮겠지’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는 말입니다. 교회생활은 하면서도 ‘집사도, 권사도, 장로도, 목사도 다 그렇게 살지 않는냐’ 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래서는 안되고 절대자이신 하나님과 그 말씀에 기준을 두고 살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또 그렇게 구별되게 사는 것이 여러 가지 환경상 쉽지 않다고 이런 저런 이유를 찾으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16절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기록하였으되’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으면 그것이 절대적인 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의 이유가 있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레위기 11장 44절은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고 땅에 기는 바 기어다니는 것으로 인하여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레위기 19장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레위기 20:7. 너희는 스스로 깨끗케 하여 거룩할찌어다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 거룩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성도 거룩한 무리들

성경 거룩하나님의 말씀

성전 하나님의 거룩한 집

성직자 거룩한 직분을 받은 하나님의 주의 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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