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3장 22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5년 4월 2일

 

 

  1.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권면의 말을 용납하라 내가 간단히 너희에게 썼느니라
  2. 우리 형제 디모데가 놓인 것을 너희가 알라 그가 속히 오면 내가 그와 함께 가서 너희를 보리라

 

  1. 권면의 말을 용납하라

권면이란 영어로 Encouragement입니다. 용기와 위로를 주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줍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용기를 주면서 권면하고, 목사님이 성도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주는 내용입니다.

권면이란? 잘 알아듣도록 타일서 선한 일을 하게 함, 일반적으로 가벼운 책망과 경고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잠언 기자는 “권면을 듣는 자는 지혜가있는 자”

 

천국 가는 자는 권면을 듣고, 지옥에 가는 자는 경고를 무시합니다.

 

히브리서 12장 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고 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9. 또 우리 육신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며 살려 하지 않겠느냐 10.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12.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13.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히브리서를 읽는 성도들에게 히브리서는 2가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떠내려 가지말라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2장 1절),

견고하고 굳건하게 붙잡으라고 하였습니다. (히브리서 6장 19).

 

우리가 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 가나니

 

사람의 말은 잔소리와 간섭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하는 것은 권면과 징계입니다. 사람들에게 생명을 주고 더 풍성하게 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4장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잠언서 13장 10. 교만에서는 다툼만 일어날 뿐이라 권면을 듣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1. 권면의 헬라어

권면의 또 다른 의미는 단어로 ‘파라클레시스’와 ‘파라클레토스’가 있습니다. ‘파라클레시스’는 권면을 뜻하는 단어이고, ‘파라클레토스’는 보혜사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파라클레토스’는 성령님의 또 다른 이름으로, ‘곁에서 돕기 위해 부름 받은 자’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파라’라는 의미는 옆에, ‘클레토스’는 돕는자, 위로자라는 의미입니다. 성경에서는 ‘상담자’, ‘위로자’, ‘대언자’, ‘중보자’ 등의 이름으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요한1서 2장 1절에서는 파라클레토스를 대언자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 옆에서 신앙생활할 때에 조언하고 권면하는 분이 바로 성령입니다. 우리는 좌절하고 힘이 없을 때에 스스로 인생을 포기하지 말고 다시 일어나서 힘있게 살아야합니다.

 

장제원 의원은 유서엔 가족을 향해 ‘미안하다’ ‘사랑한다’는 등의 내용 등이 담겼다. 성폭력 혐의 사건과 관련해선 별다른 내용이 담기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장 전 의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인생의 잘못된 부분이 있어도 살아야합니다. 진정한 조언자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본인이 크리스찬이라는 점 일 겁니다. 그의 아버지는 장성만 목사로 아주아주 유명한 인물로 유명합니다. 장제원의 북구x사상구o 내 지지기반도 개신교 베이스가 제일 큽니다. 아마도 다른 국힘인사보다는 조금 더 스스로에게 윤리적 잣대로 궁지로 내몬 것은 그와 그 주위의 개신교 배경일 겁니다.

 

 

2, 디모데가 놓인 것을 너희가 알라

  1. 우리 형제 디모데가 놓인 것을 너희가 알라 그가 속히 오면 내가 그와 함께 가서 너희를 보리라

 

1) 형제 디모데가 놓임을 받았다.

 

사도 바울의 영적인 아들인 디모데가 놓인 것을 너희가 알라고 말씀하였다는 내용을 보고 사도 바울이 이 편지를 쓰지 않았을까하는 성경학자들의 추론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 1세대 사도들입니다. 베드로 안드레 요한 야고보등의 제자들과 사도 바울과 바나바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제 2세대 주의 종들은 바울의 제자 디모데, 베드로의 영적인 아들 마가등이 제 2세대의 영적인 지도자입니다. 그리고 실라입니다.

 

  • 디모데는 에베소 교회의 담임목사인 디모데가 감옥에서 석방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가 지금 히브리서의 저자를 만나기 위하여 오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디모데가 자신을 방문하게 되면 그와 함께 히브리서를 전달받게 되는 교회의 성도들을 만나러 가고 싶다는 내용입니다.

 

  • 히브리서를 쓴 연도는 대략

주후 65년에서 70년 사이에 기록된 히브리서는, 특별히 유대계 그리스도인들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당시 교회는 로마 네로 황제의 무서운 박해 때입니다.

 

AD 64년 7월 19일에 로마에 대화재가 발생하자 네로 황제는 기독교인들에게 방화의 책임을 뒤집어씌우기로 했다. 이로인해 당시 기독교의 지도자 바울은 제 1순위로 소아시아에서 체포되어 왔다.

 

교회 역사가들은 주후 65년 전후로 사도 베드로가, 주후 67,68년 경에 사도 바울이 순교하였을 것이라고 대체로 동의합니다. 네로에 의한 박해나 바울의 순교(A.D. 64-67년경).

 

둘째로 디모데가 목회하고 있는 지역은 에베소와 그의 근처 마케도니아 지역입니다. 디모데가 옥에서 풀여나서 히브리서 기자가 실라와 함께 사역지를 방문하지 않았을까하는 가능성.

 

셋째, 사도행전 18장 5, 11절 형제 실라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신라는 헬라어와 히브리어에 익숙한 사람들입니다. 실라는 로마 이름은 실루아노라고 알고 있습니다. 바울처럼 로마 시민권자입니다. 예루살렘에서 젊은 지도자로 일한 경력이있어 히브리정경에도 밝은 자입니다.

히브리서 성경에 밝은 자입니다.

 

히브리서 저자의 서신을 가장 먼저 받아 보게 되는 교회가 소아시아의 에베소 교회로 보입니다. 그런데 그 교회의 성도들이 담임목사였던 디모데가 로마로 끌려가서 감옥생활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변함없이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다고 하면서 (히브리서 13장 24절) 이탈리아의 로마에서 디모데와 함게 풀려난 교계지도자들로 부터 문안의 인사를 받을 만한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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