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3장 20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5년 4월 2일
- ○양들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하게 하사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 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가운데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 양들의 큰 목자
요한복음 10장 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문을 통하여 양의 우리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2.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의 목자라 …… 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많은 사람들은 성경을 생각할 때에 양은 평안하고 평화로움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양은 몇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 양은 어리석습니다.
양은 자기가 가고 싶은 곳에 갑니다. 고집이 쎄고, 말을 잘 듣지 않습니다. 낭떨어지로, 가시밭으로 향합니다.
- 양은 시력이 좋지 않습니다. (방향감각이 없습니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이사야 53:6)
양은 시력도 좋지 않고 냄새도 잘 맡지 못해 쉽게 구렁텅이에 빠지고 절벽에 떨어지기도 합니다. 다른 짐승은 차가 다가오면 도망가는데, 양은 차가 다가와도 가만히 있습니다. 참 답답한 동물이지요.
- 양은 더럽습니다. 약합니다.
양은 목자가 털을 깍아주지 않으면 지저분합니다. 똥 덩어리, 풀들이 양 털에 뭍어도 그대로 다니는 것입니다. 또한 양은 연약하고 약합니다. 다른 동물들은 발톱과 뿔도 있는데 양은 뿔도 없고 빨리 달리지못하고 들 짐승들에게 무방비한 상태입니다.
우리 교회에 길양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길양이 출신이라도 축복이는 우리 가정에서 키우기 때문에 털에 윤기가 있고 깨끗합니다. 그러나 길양이들은 털이 더럽고 지저분합니다. 특별히 필리핀 고양이는 먹을 것이 없어서 힘이 없고 지저분합니다.
시편 100편 3.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다윗은 시편 23편에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시기 때문에 내가 부족함이 없다고 간증하고 있습니다. 양들에게 목자가 없으면 죽은 짐승과 같은 것입니다.
이사야 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 큰 목자이신 예수님은 우리에게 평강의 하나님입니다.
- ○양들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1)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난 뒤에
요한복음 20장 21.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22.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큰 목자되신 예수님께서 죄의 길에서 생명의 길로 열어주셨습니다. 죽음의 길에서 부활의 길로 열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든 사람들에게 샬롬을 주신 분입니다.
간증) 교회에 나와 예배만 드리고 빨리 빠져 나가시는 것이었습니다. 3개월이 지나자 찾아와 식사를 함께 하자는 제안을 합니다. 식사를 하러 갔더니 그가 이런 말을 합니다. 자신은 인생을 재미있게 살았답니다. 사업도 잘 되었고 돈도 벌었고 명예도 얻었습니다. 모든 것이 평안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부턴가 몸이 피곤하고 부어오르고 얼굴도 까맣게 변하더라는 것입니다. 병원에 가보았더니 간암이라는 진단이 나왔는데 손도 쓸 수 없는 말기상태라 합니다.
의사가 말하기를 ‘잘해야 3개월 밖에 못삽니다’라고 하니, 난리가 났습니다. 가족도 걱정을 하고 친구들도 걱정하고 모두 이 사람이 죽게 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했습니다. 그때부터 누구를 만나도 자신은 죽을 놈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자기에게 ‘살 놈!’ 하더라는 거에요. 모두 ‘죽을 놈, 죽을 놈’ 하는데 목사님은 성전 문에서 ‘살놈! ’ 하니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하기를 ‘그래 나는 죽을 놈이 아니고 살 놈 이다.’ 살아야겠다고 생각한 그는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 3개월 밖에 못산다 했지만 ‘살 놈’이라 생각하니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예배에 참석하고 돌아와 약을 먹고 몸을 추스렸습니다. 자신에게 “나는 살 놈이야, 목사님이 살 놈이라고 말씀 하셨어” 라고 말합니다. 살 놈이라고 말 하니까 몸이 가벼워 지는것 같고 운동을 조금씩하며 잘 먹고 잘 쉬었다는 것이지요. 결국 3개월 밖에 못산다고 한 몸이 3개월이 지났는데도 더 건강해지고 힘이 생겨 이렇게 살아 있노라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이 사람은 ‘샬롬’ 이라는 말을 ‘살 놈’ 이라고 들었던 것입니다.
- 모든 선한 일를 하게 하심
-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하게 하사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 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가운데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양처럼 어리석고 시력도 약하고, 부족하고 더러운 저희들을 택하사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사역자로 세우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은 히브리서 13장 12.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또한 예수님은 요한복음 10장 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린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개척하려고 금식하려는데 도곡기도원에서 거울 앞에 이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 나도 예수님을 본받아야지 하면서 살았습니다. (노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