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3장 14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5년 3월 28일
- 우리가 여기에는 영구한 도성이 없으므로 장차 올 것을 찾나니
-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
-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그들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신들이 청산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그들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 우리 앞에 있는 제단
- 우리에게 제단이 있는데 장막에서 섬기는 자들은 그 제단에서 먹을 권한이 없나니
우리 앞에 있는 제단은 구약시대에는 짐승의 피의 제단입니다.
1) 우리가 지은 죄와 허물을 사함받기 위한 속죄제
2) 헌신을 위하여 태워서 드리는 번제.
3) 화목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하나님과 친교를 위하여
4) 하나님께 영광과 충성을 바치겠다고 다짐하는 소제
5) 속건제는 하나님과 이웃을 적대관계 회복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모든 제사제도를 허물로 예배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제단은 구약의 짐승의 제단입니다. 그러나 신약에서는 예수님의 피의 공로 드려지는 예배가 제단의 역할을 합니다.
- 우리 앞에 있는 제단은 영문밖에 드려지는 제사입니다.
-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13. 그런즉 우리도 그의 치욕을 짊어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성문안에서는 왕, 제사장, 바리세인, 서기관들의 자리이지만, 성문밖에는 죄인들이 있는 자리입니다. 그곳에서 고난을 받고 그 고난과 치욕을 통하여 우리가 우리의 구원과 영생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고 하였습니다.
영문밖의 예배는 희생의 예배입니다. 로마서 12장 1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 우리가 여기에는 영구한 도성이 없으므로 장차 올 것을 찾나니
-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찬송의 제사는 위대하고 영원한 제사입니다. 우리가 구약에서 짐승의 제사에서, 영문밖의 예배에서 가장 위대한 영원한 제사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찬송의 예배입니다. 천국에서 영원토록 드려지는 예배입니다. 우리가 예배드리기 전에 우리 김재복집사님이 나오셔서 찬송을 40분간입니다. 저는 설교를 30분 하는데 우리 집사님은 40분간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돌리는 예배입니다.
다윗의 찬송은 사울의 악귀를 물러가게 하였습니다.
사무엘상 16:23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이를 때에 다윗이 수금을 취하여 손으로 탄즉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신은 그에게서 떠나더라
여호사밧의 찬송
역대하 20:22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산 주민들을 치게하시므로 그들이 패하였으니”
이사야 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라” 이사야 42:8-10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 여호와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땅 끝에서부터 찬송하라”
예수님도 감남산으로 갈 때에 찬송을 하셨습니다. 『또 찬미하고 감람산으로 갔다』고 했습니다. 캄캄한 밤중, 겟세마네를 향하여 갈 때에 … 』마태복음 26:17-25,27-35 찬송을 부르고서 감람산으로 갔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오늘 밤 너희는 모두 나를 버릴 것이다. 성경에도 ‘내가 목자를 칠 것이니 …”
에베소서 5장 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19.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20.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송가 304장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 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 할 수 없겠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 그 어찌 다 쓸까.
우리의 삶의 모든 부분에서 하나님을 찬양해야합니다. 피아노로 미가엘 반주기로, 손벽치면서 목소리를 높여 찬양해야 합니다.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
선을 행하고 서로 나누워 주기를 좋아하는 예배입니다.
입술로만 주여 주여 하는 것이 아니라 행함이 있는 예배입니다.
이웃 사랑하기를 실천하는 예배가 바로 하나님이 기뻐하는 제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