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5장 14절 등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5년 3월 23일
마태복음 5장
-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등불은 어둠을 밝히는 도구입니다.
등불이 비록 작은 불빛이라도 그 주위를 환하게 밝힐 수 있는 것입니다. 등불은 빛을 비취는 역할을 합니다. 등불은 자신을 채워가면서 빛을 발합니다. 등불은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들어내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하였습니다.
등불을 가지고 자신의 얼굴을 비취는 사람이 없습니다. 자신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얼굴을 확인하기 위하여 비취는 것입니다. 자신의 존재를 위하여 사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 비추며 타인을 비취면서 살아가 것입니다.
전기, 라이터, 성냥, 양초(밀랍이 없던 시절에는 ) 등불을 사용했습니다. 등잔의 역할은 글을 읽고, 등잔을 통하여 주변인과 대화를 합니다. 등잔을 가지기고 어두운 밤길에 이동합니다. 그러나 등잔을 가지고 뛰지는 못합니다. 등불이 꺼질까봐 손으로 바람을 막으면서 이동합니다. 어린 시절 남폿불, 호롱불, 화롯불을 사용하기도 하였습니다.
지난 주는 우리 장모님의 문제로 사모님의 여동생을 우리 가정에 모시고 어머님과 한 주간을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정에서 2년동안 모시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어떠한 상태인지, 혹시 어머니를 요양원으로 보내도 되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모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와 우리 사모는 김종국목사님이 사역하는 필리핀 앙겔레스에 가게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신학생들을 가르치고 김종국목사님의 사역을 돕기 위하여 가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사역은 한국의 큰 목사님들을 모시고 대형집회를 하는 것이고, 교회를 건축하는 것이고, 신학생들을 가르치고 훈련하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신학생 8명이 있습니다. 제가 처음 흰돌신학교에 갔을 때에 로델이가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가장 부지런하고 가장 똑똑한 신학생이였습니다. 그런데 우리교회가 그 신학생을 공부시켜 APTS에 공부시켜 지금은 교회의 담임목사님이 되었고 그리고 신학교 교수님으로 열심히 사역하고 있습니다. 당시에 우리교회에서 10만원정도 1년정도 교육을 시켰는데 지금은 얼마가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혼자서 이곳 저곳을 다니면서 사역하는 모습이 안타깝고, 특별히 암을 이겨가면서 사역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도와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제가 묵었던 호텔중에 위더스라는 호텔이 있습니다. 한국인이 주인입니다. 이곳에다가 호텔을 지으면서 카지노를 지었습니다. 가난한 나라이지만 그곳에도 부자가 있습니다.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와서 카지노를 통하여 패가망신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도 절반 이상이 한국인으로 그곳에 인생을 허비하면 돈을 허비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한국사람들이 와서 골프를 치고 그곳에서 향락하면서 인생을 허비하지만 우리 김종국목사님이 그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곳의 신학생들을 먹이고 입히기고 전도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이 어두울수록 작은 불빛이라도 환하게 밝혀지는 것입니다.
- 등불
등불은 혼자서 빛을 발할 수 없습니다. 등불은 꼭 기름이 있어야합니다. 등불은 심지가 있어야합니다. 심지가 없으면 불 빛을 발할 수 없습니다. 심지는 말치 말씀과 같은 것입니다. 등불은 불씨가 있어야합니다. 작은 불씨가 바로 김종국선교사입니다. 세상은 어두울수록 빛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습니다. 등불은 덮어두고 있지 않습니다. 형식과 외식적인 신앙이 아닙니다. 등불은 나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타인을 위하여 선교하고 전도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60:1-4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것이라
필리핀에 가면 화려하는 조명 아래서 성적의 타락의 장소가 되었고, 대한민국은 불빛은 십자가가 되어서 동내를 밝히고 있습니다. 우리교회도 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대원아파트 주민들이 목사님 불빛을 12시부터 3까지는 커주세요 구청에 건의하여 그 시간에는 끄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빛을 발하기 위하여 누군가 심지가 필요합니다. 심지의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제단 위의 불은 오늘날의 예배를 상징합니다. 제사장은 매일 의무적으로 번제를 드려야 합니다. 매일 아침저녁 숫양 한 마리를 드리고 제단의 불은 24시간 꺼지지 않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사장이 매일 의무적으로 드리는 번제를 한문의 항상 常자를 써서 상번제라고 합니다.
BC 1450년경에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 동안 광야를 이동할 때 제사장들은 제단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그 불을 특별히 만든 그릇에 담아서 이동하였고 솔로몬이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한 후에 그 불은 성전제단에 옮겨져 BC 586년 유다왕국이 멸망할 때까지 계속 타올랐습니다.
어린시절 가스렌지가 없던 시절에는 석유곤로 음식하였습니다. 석유곤로을 사용하는 가정마다 그을음으로 인하여 냄새가 진동합니다. 가장마다 기름을 준비하였습니다. 기름을 체우는 일이 보통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기름은 올리브유를 사용합니다.
요즘 올리비유는 파스타 음식을 만들 때에 사용합니다. 올리브유는 튀김 요리, 드레싱, 구이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높은 온도에서 조리하면 산화가 빨리 일어나 몸에 해롭습니다.
구약에서는 올리브유는 왕이나, 선지자, 제사장들을 기름을 부워 직분을 임명하는데 사용하였습니다. 노아의 홍수에서 가장 먼저 잎을 물고 온 것이 올리브유입니다.
창세기 8장 11.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든 줄을 알았으며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있을 때 감람산으로 올라가 기도하고 쉬셨습니다. 감람산에서 예루살렘을 내려다보시며 우시기도 하셨습니다. 감람산은 예루살렘 동쪽에 있는 해발 841m의 산으로, 감람나무가 많았기 때문에 감람산이라 불렸습니다. 예수님은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에는 감람산에서 쉬셨습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오시면 언제나 감람산으로 올라가 기도하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마태복음 24장과 25장, 마가복음 13장, 누가복음 21장에는 감람산 설교, 감람산 담론 또는 감람산 예언이 나옵니다.
영적인 기름을 만드는 곳이 감람산입니다. 그곳에서 십자가를 지셨고, 예수님의 사역을 완성하신 곳입니다.
- 등불의 위치
마태복음 5장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본문의 ‘말'(μόδιος)은 곡식의 양을 재는 그릇이다. 말은 빛이 비치지 못하게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등불을 말 아래 둔다는 것은 빛을 고의로 차단하는 것을 의미한다.
등불을 켜서 됫박(함지박)으로 덮어두는 사람이 없습니다. 누구나 등경 위에 얹어둔다 그래야 집 안 사람들이 다 밝게 비출 수 있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5장 15절, 마가복음 4장 21절, 누가복음 8장 16절, 11장 33절)
하나님의 복음의 말씀을 됫박이나 함지박으로 덮지말고 등경 위라는 말은 촛대라고 번역하고 있스니다. 성소 안의 금촛대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출 25장 31절) 등경은 교회를 상징하고 하나님의 복음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 미국의 정치가였던 벤자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1706-1790)은 자기가 사는 필라델피아 시민들을 위하여무언가 선한 일을 하기 원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아름답고 좋은 등을 하나 준비해서 집 앞에 선반을 만들고 그 위에 올려 두었습니다. 그러자 동네 사람들은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등불은 집 안에 두어야 하는 것으로 이해했기 때문에 집 밖에 두는 것은 낭비라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한 주가 지나고, 한 달이 지나자 사람들은 뭔가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집 밖에 등불을 두니 밤에 지나가는 사람도 넘어지지 않았다. 멀리서도 방향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좋게 생각한 사람들이 하나 둘씩 집 밖에 등불을 두기 시작했습니다. 길거리가 환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가로등의 시작입니다. 가로등은 벤자민 프랭클린이 주변 사람들을 위하여 집 밖에 등불을 둠으로써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한 사람의 선한 행동이 많은 사람에게 감동과 감화를 준 것입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어둠을 밝히는 등불입니다. 사람이 세상의 빛입니다. 당신과 내가 어둠을 밝히는 세상의 등불입니다.
- 착한 행실
유대의 가난한 서민 가정에는 벽에 돌출된 등경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등을 등경 아래가 아니라 등경 위에 두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등불은 너희들의 착한 행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팔복은 말씀하시면서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이지만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를 가르키고 있습니다.
빛은 우리의 행동으로 함지박에 덮어두지 않습니다. 빛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 빛이 들어가는 곳마다 어둠이 물러가고 광명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에 예수 그리스도의 비치 들어왔습니다. 요한복음에서는 유대인들이 빛이 들어왔더라고 그 빛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이 이르기 못했다고 하였습니다. 그 빛을 받은 사람들이 이제 그 빛을 반사하여야 합니다. 그 빛은 바로 우리의 착한 행실이라고 말슴하고 있습니다. 우리교회의 착한 행실이 무엇입니까? 어렵고 힘들은 사람들을 돌보고, 우리교회에서 하고 있는 복음전도입니다. 그리고 선교사역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예수님은 마지막 세대에 살고 있는 성도들이 어떻게 살아야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5장 1절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우리의 최종목표는 천국에 가는 것이니다. 천국의 혼인잔치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등잔을 준비해야합니다.
결혼식을 위하여 신랑이 신부집으로 갑니다. 본격적으로 결혼식이 거행됩니다. 10명의 처녀들은 신부의 들러리입니다. 그런데 신랑이 무슨일지는 알 수 없지만 늦어지기 시작합니다. 친구들을 만나고 있는지, 신부를 위하여 몇가지 선물을 준비하고 있는지, 결혼식을 위하여 몇가지 준비를 하고 있는지는 모릅니다.
우리 성도들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주님이 말세에 오시겠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신랑으로 우리는 신부로 결혼식을 하려고합니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그들이 신부들이 등잔에 기름을 준비한 처녀들이 있고 기름을 준비하지 않는 처녀들이 있습니다.
등잔에 기름을 준비하는 처녀를 슬기로운 처녀라고 하고, 등잔에 기름을 준비하지 않는 처녀들을 미련한 처녀라고 합니다.
모든 처녀들이 초대를 받았습니다. 모든 혼인잔치에 참석합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은 다 하나님의 나라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다가. 죽은 후에는 심판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둘째로 다 기름이 처음에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처음의 순간은 성령이 그들의 마음속에 임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다가 무슨 연고인지 알지 못하지만 그들은 기름을 준비하지 않고 잠을 자게 됩니다.
셋째 우리 모든 사람들은 잠을 잘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24시간 모두 깨어있을 수 없습니다. 몇 몇 시간은 잠들수 있습니다. 잠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닙니다. 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평상시 등불의 기름을 준비했느냐는 것입니다. (이미자)
에베소서 5장 18절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19.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성령이 충만함을 받았든지 아니면 술을 취하든지 방탕하면서 살아갑니다.
신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하며서 찬송하든지 아니면 세상의 노래 유행가를 부르면서 살아갈 것인가 하는 인생입니다.
2) 신앙생활은 남이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이 몇대를 믿어왔는지를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몇대에 예수님을 믿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얼마나 예수님을 잘 믿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태신앙이란 자신의 신앙생활을 잘 못하고 있다는 신앙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도를 하면 우리 아내가 잘 믿고 있어요입니다. 우리 동생이 목사님입니다. 우리 며느리가 예수님을 잘 믿고 있어요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얼마나 잘 믿고 있는지 중요합니다.
(겔 14:13-14) “인자야. 가령 어떤 나라가 불법을 행하여 내게 범죄하므로 내가 손을 그 위에 펴서 그 의지하는 양식을 끊어 기근을 내려 사람과 짐승을 그 나라에서 끊는다 하자. 비록 노아, 다니엘, 욥, 이 세 사람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그들은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Son of man, if a country sins against me by being unfaithful and I stretch out my hand against it to cut off its food supply and send famine upon it and kill its men and their animals, even if these three men–Noah, Daniel and Job–were in it, they could save only themselves by their righteousness, declares the Sovereign LORD.”
또한 중요한 것은 기회는 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회가 있을 때에 예수님을 믿어야합니다. 기회는 마치 대머리와 같은 것입니다. 기회는 날개가 있습니다.
기회의 신 카이로스
“앞머리가 무성한 이유는… 사람들로 하여금 내가 누구인지 금방 알아차리지 못하게 함이며, 또한 나를 발견했을 때는 쉽게 붙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고, 뒷머리가 대머리인 이유는… 내가 지나가고 나면 다시는 나를 붙잡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이며, 발에 날개가 달린 이유는… 최대한 빨리 사라지기 위해서이다.” – 그리스 유적지에 있는 동상 앞의 글귀
앞머리는 숱이 무성하고, 뒷머리는 완전한 대머리이며 양발 뒤꿈치에는 날개가 달려있고 양손에 각각 저울과 칼을 들고 있는 이 동상의 주인공은 제우스의 아들인 ‘카이로스’이며 ‘기회의 신’입니다.
한손에는 저울과 다른 한손에는 날카로운 칼을 들고 있는 이유는, 기회가 앞에 있을 때는 저울을 꺼내 정확히 판단하고, 칼같이 결단하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금방 알아차릴 수는 없으나 견하면 쉽게 붙잡을 수도 있는것. 그러나 지나치면 다시는 붙잡지 못하는 최대한 빨리 사라지는 것.
그것은 바로 “기회” 입니다. 지금 이 순간 기회의 신 카이로스가 바로 옆을 바람처럼 지나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