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기도 주일예배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7년 11월 26일
야고보서 5장
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16.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17.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그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18.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었느니라
민수기 14: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주님의 은혜 가운데 지방회장으로서 15명의 지방회 목사님들을 모시고 싱가폴, 말레지아, 인도네시야를 선교여행을 하게되었습니다. 제일 기억이 남는 것은 말레지야 조호바루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그곳에 도착하니 저녁이였습니다. 그곳에서 식사를 하려고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음식점 앞에서니 할랄식품인 것입니다. 할 수 없이 슈퍼마켙에 가서 과일과 몇가지 한국 컵나면을 사가지고 돌아왔습니다. 호텔 내에 일본음식점에서 먹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호텔 아침 조식을 먹으려고 하니 할랄마크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수 없이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으려고 갔더니 그곳에도 할랄마크가 있는 것입니다. 할수 없이 수퍼마켙에가서 과일과 빵과 컵라면으로 아침을 먹고 말레시아에서 싱가폴로 가게 되었습니다.
유해석선교사님이 우리 지방회에서 므스림에 대하여 말씀하였습니다. 소나 짐승을 잡을 이만 제사장이 짐승을 매달아 놓고 피를 흘려가며 천천이 죽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짐승이 고통스럽게 죽어가면서 독소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말레지아 선교사님들은 참으로 먹을 것이 없어서 고생 하겠구나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제 생각은 그러합니다. 모르고 할랄식품을 먹으면 죄가 안되지만 알고 먹으면 죄가 됩니다.
우리의 신앙생활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기도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 가운데 가장 많이 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기도의 응답이 있기 때문에 신앙생활을 하고 기도의 응답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2. 여러분에게 한가지 질문하겠습니다. 여러분 기도가 응답되기 위하여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제가 4가지 예를 들여보도록하겠습니다.
1) 오래 기도하는 것입니다.
2) 일정한 시간에 기도하는 것입니다. (다니엘)
3) 낙망치 말고 끈질게 기도하는 것입니다.
4) 믿음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9장 27절에 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두 맹인이 따로면서 소리를 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합니다. 내가 능히 눈을 치료받을 것을 믿느냐하고 물으십니다. 그때에 소경들이 답변합니다. 주여 그러하오니이다. 라고 답변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눈을 만지시면서 이르시되 너희 믿음대로 되라고 하십니다.
마태복음 21장 22절에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고 하시니라 말씀하십니다.
21절에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 뿐만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져지라 하여도 될 것이요.
믿음의 기도는 산을 옴기는 것입니다. 마르코 폴로의 유명한 예화가 있습니다. 구두수선 할아버지의 믿음의 기도입니다.
기도를 많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믿음으로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모릅니다.
희망순복음교회 여선교 회장의 간증입니다. 그 여집사님은 기도도 잘 하지 않습니다.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목사님 우리 아들이 잘될 것 같습니다. 목사님이 우리 남편이 예수님을 겁니다. 목사님 우리 사업이 잘 됩니다. 정말 믿음의 말처럼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1장 6절에는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3. 믿음이란 무엇입니까?
히브리서 11장 1절의 말씀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입니다. 실상이라는 지금 나타나고 있는 현상들입니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실 생활입니다. 믿음이란 바로 우리가 바로라는 것 (hope) 바라는 것들입니다. 희망하는 것들의 hope입니다.
여러분들 우리의 실 생활에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어떤 환자가 있습니다. 의사는 정확하게 과학적으로 판단하고 오랜 경험으로 이렇게 판단합니다. 1년정도 살 것같습니다. 6개월정도 살 것같습니다. 그 전에 모든 환자들이 통계학적으로 그렇게 살았으니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실상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가 예수님을 믿고 이렇게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저는 하나님이 주시는 연수로 건강하게 살다가 병으로 죽지 않고 연수가 다하여 죽게해 주세요. 그렇게 기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의 생각에 주일날 장사하면 배나 벌수 있습니다. 10만원정도 하루에 버는데 일주일에 60만원, 그런데 주일날 일하면 70만원 이상입니다. 그것이 실상입니다. 그런데 믿음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주일날 10만원을 벌어도 주일날 일하지 않습니다. 100만원정도 벌고 있습니다. 그런데 10만원 하나님께 십일조를 믿음으로 드립니다. 나에게 손해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은 실상을 쫒아살지 않고 믿음으로 삽니다.
밤에 잘 때에 목사님과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선 교회장과 남선교 회장과 싸우지 않습니다. 아무리 설교를 해도 믿음의 행동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보고 목사님이 큰 실망을 하였습니다. 제 설교에 변화가 되지 않고 행동하지 않는 것을 보고 목회에 큰 회의를 느끼게 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아브라함은 로마서 4장 17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기록된바 내가 너흘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주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백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4. 세상과 믿음
우리는 세상 사람들과 다른 것이 있습니다.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믿음으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사실적인 삶 위에 믿음의 삶 즉 세상사람들은 한가지만 믿고 삽니다. 보이는 것만 사실만 있습니다. 교과서만 믿는 것입니다. 우리는 믿음입니다. 우리는 사실적인 바탕 위에서 살지만 그위에 믿음이라는 바탕위에 살아 가는 것입니다.
북한 병사가 군사분계선을 넘어왔습니다. 그는 현실적으로 그곳을 통과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믿음으로 건너가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총을 맞아가면서 남한으로 건너오게 되었습니다.
기도를 하면 믿음이 생깁니다. 믿음으로 실천하면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믿음의 기도는 병든자를 고처주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병의 근원에 죄에서 오고 죄로 인하여 우리가 죽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그 죄를 담당하기 위하여,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십자가 위에 피를 흘려 주시고 그 피를 믿는자는 치료를 받은 것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남이 도와주는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기도하면되는 것입니다.
5. 믿음의 사람들의 믿음의 기도들
1) 아브라함은 창세기 22장 3절에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뉘구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주신 곳으로 가더니 제 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 7절 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양은 어디 있나이까? 아브라함이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고 하고…
2) 열왕기상 18장 41절에 엘리야가 아합에게 이르되 올라가서 먹고 마시소서 큰 비가 소리가 있나이다.
엘리야는 비가 오지 않았지만 아합에게 비가 온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 근거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열왕기상 18장 1절에 많은 날이 지나고 제 삼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내가 비를 지면에 내리리라.
야고보서는 5장 17.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그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18.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었느니라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입니다. 성정이란 태어날 때 부터 가지고 나온 성품입니다.
결론입니다.
)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주님입니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기도하는 것을 하나님이 들어주시는 것입니다.
한 차원 더 높이 하나님이 우리의 생활 가운데 하는 이야기까지 듣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에 그렇게 많이 기도하지 않아도 그렇다고 기도를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생활가운데 기도하고 그리고 우리의 생활 가운데 말을 할 때에 믿음의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은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말하는 것을 듭습니다.
민수기 14: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하나님은 10명의 부정적인 말과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수아와 갈렙의 말을 듣고 돌로 그들을 치려고 하였을 때에 민수기 14장 28절의 말씀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라고 하였습니다.
3)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을 들어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을 듣고 계시는 주님입니다.
시편 19편 14절 14.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말과 마음의 묵상 즉 생각까지도 열납됩니다.
믿음의 기도는 소심하지 않습니다.
히브리서 4장 16절에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가 기도를 마치고 에스더처럼 죽으면 죽으리고 믿음으로 결심하고 나가면 하나님이 그를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믿음의 기도는 기도는 과감하게 주님의 옷자락에 손을 대는 것입니다. 혈루병여인처럼 믿음으로 주님의 옷자락에 손을 대는 것입니다. 믿음의 기도는 화살로 땅을 치는 것처럼 여러분들이 기도에 응답을 받을 때까지 계속적으로 믿음의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열왕기하 13:18~19). (마태복음 15:2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