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2장 7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10월 22일

  1. 그를 잠시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을 씌우시며

  2. 만물을 그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셨느니라 하였으니 만물로 그에게 복종하게 하셨은즉 복종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어야 하겠으나 지금 우리가 만물이 아직 그에게 복종하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고

  3.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시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으로 말미암아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4. 그러므로 만물이 그를 위하고 또한 그로 말미암은 이가 많은 아들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을 통하여 온전하게 하심이 합당하도다

저는 오늘 본문의 말씀을 가지고 잠시 동안이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도록하겠습니다. 본문 7절 그를 잠시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9절에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시 동안 못하게 하심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장에서부터 계속적으로 천사와 예수님과 비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살아가면서 계속적으로 천사보다 못하게 하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능력이 있고 사실을 할 수 있지만 육신으로 사는 동안만 잠시 못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도 예수님처럼 우리를 잠시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고, 잠시동안 고통가운데 생활하게 하십니다.

다니엘 10장 10절에 다니엘은 스스로 겸비했을 때에 하나님의 천사가 와서 그를 돕게 됩니다. 창세기 18장 27절에 천사가 등장하는데 아브라함이 제 가운데 배옷을 입고 하나님 앞에서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을 위하여 중보기도합니다. 솔로몬이 배옷과 재로 겸손하게 하나님께 일천번제를 드릴 때에 하나님이 그에게 지혜를 주셨습니다.

유대인들을 천사에 대한 숭배가 있습니다. 예수님 보다 천사를 더 위대하게 여기며 예수님을 비하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능력을 천사를 통하여 접하다보니 하나님보다 예수님보다 천사를 더 숭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질병을 치교하고 능력이 나타나니 제우스라고 높이는 것처럼 우리는 늘 보이는 것에 중심이 되지 않고 보이지 않는 것들에 더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상은 로마서 8장 22절 처럼 탄식으로 가득찹니다. 우리 성도들중에 물질이 없어서 주일예배를 참석하지 못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얼마나 가슴이 아픈 일인지 모릅니다. 이렇게 안될 수 있습니다까? 아들은 신용불량자로, 집은 물질로 인하여 고통을 받고 어려움을 받고 있을 때에 계속 예수님을 영접해야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수 있습니다. 정말 하나님께 기도도 많이 드리고 돕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찹니다. 그러나 제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마음과 생각 뿐인 것을.

  1.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시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으로 말미암아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

우리 주님이 왜 천사보다 잠시 못하게 하셨습니까? 바로 우리의 죄 때문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으로 말미암아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님을 보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고통은 바로 죄로부터 오지만 예수님의 고통은 바로 인간의 사랑으로 말미암습니다. 죄로인하여 우리가 죽음을, 죄로 인하여 가난을, 죄로 인하여 질병의 저주를 받는 것입니다. 이 죄를 이기는 힘이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입니다. 예수님이 죄와 사망을 이기시고 부활하시것이 바로 복음인 것입니다.

복음의 전달은 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습니다. 천사들은 그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천사는 단지 우리 사람들을 돕고 하나님의 일을 전달하는 역활만 하는 것입니다. 복음의 일들을 하시기 위하여 맏아들이 되어주신 예수님, 그리고 그 분의 일을 계속적으로 이어 받아서 복음의 전달자로 살아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이것이 은혜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좋아도 그것은 잠시뿐인 것입니다. 성경 히브리서에는 그것을 옷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들이 환갑으로 인하여 100만짜리 좋은 옷, 양복을 신세계 백화점에서 사게 되었습니다. 잘 입지 않습니다. 성찬 주일이나 한번 입고 잘 입지 못합니다. 그것도 변화되고 날아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무리 좋은 벤즈 승용차도 타는 순간부터 가격이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여야합니다. 히브리서 3장 1절, 그 예수님이 어떤 분이냐 히브리서 13장 8절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없으신 분입니다. 그분을 사랑하고 그분을 섭겨야합니다.

  1. 그러므로 만물이 그를 위하고 또한 그로 말미암은 이가 많은 아들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을 통하여 온전하게 하심이 합당하도다라

그러므로 강조하고 결론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만물이 그를 위하여 지으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이 된 것이라고 말씀하고있습니다.

예수님이 출생 자체가 전 세계를 나누는 기준입니다. BC, AD입니다. 예수님 오신후, 예수님이 오시기 전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아직도 마귀가 잡고 있습니다. 공중권세를 잡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날까지 사람들을 타락하게 하고 죄를 짖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이길 수 있는 힘은 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소망과 사랑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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