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레몬서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10월 1일
  1. 오직 너는 나를 위하여 숙소를 마련하라 너희 기도로 내가 너희에게 나아갈 수 있기를 바라노라
  2.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와 함께 갇힌 자 에바브라와
  3. 또한 나의 동역자 마가, 아리스다고, 데마, 누가가 문안하느니라
  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과 함께 있을지어다
에바브라(Epaphras)
1) 바울의 동역자로 바울은 그를 ‘우리와 함께 종된 사랑하는 에바브라’(골 1:7),
2) 바울은 자신을 예수님의 종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두사람만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의 총애를 입은 사람 디모데와 에바브라만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종 (골 4:12. 그리스도 예수의 종인 너희에게서 온 에바브라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그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애써 기도하여 너희로 하나님의 모든 뜻 가운데서 완전하고 확신 있게 서기를 구하나니 13. 그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히에라볼리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많이 수고하는 것을 내가 증언하노라 14. 사랑을 받는 의사 누가와 또 데마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골로세 교회 개척한 사람입니다. 사도바울이 에베소에 복음을 증거하고 난뒤에 에바브라는 그곳에서 개종하여 주의 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복음 증거자가 되었습니다. 에바브라 이름의 뜻은 물거품입니다. 인생의 물거품과 같은 인생이 다시 변화되어서 하나님의 종이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두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항상 기도하는 종입니다. 둘째는 라오디게아, 히에라볼리에 복음을 증거하는 사람입니다.
  • 아리스다고(Aristarchus)
데살로니가에 살던 마게도냐인으로, 유럽사람입니다. 5번 등장합니다.
  • 바울이 전도여행을 할 때 함께 했던 사람이다(행 27:2).
에베소에서 아리스다고는 은장색 데메드리오(우상장사)의 소요에 휘말려 바울과 함께 체포되었으나 아무 혐의가 없어 풀려났다 (행 19:29-41). 바울과 같이 다니는 아리스다고라고 하였습니다. 위기에 처한 아리스도는 죽을 번했습니다. 여전히 함께 다니는 사람들입니다.
바울이 전도여행을 할 때, 드로비모, 누가와 함께 예루살렘에서 동행했고(행 20:4), 후에는 로마까지 동행했다(행 27:2).
나와 함께 갇힌 아리스다고(골 4:10)라 했는데, 이는 문자적으로 바울과 함께 갇혔거나 바울과 교대로 감옥에 갇혀 준 사람으로 본다. 바울은 그를 ‘동역자’라고 불렀다(몬 1:24).
사역장소도 없고 아무런 업적도 없지만 그냥 동행한 자입니다. 항상 그와 함께 한 사람입니다. 밤하늘에 아름다운 것은 달도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별들이 그자리에서 묵묵히 그곳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김예기권사님, 양권사님 그 자리를 지켜주시는 분이 있기 때문에 행복합니다.
사도행전 19:29온 시내가 요란하여 바울과 같이 다니는 마게도냐 사람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붙들어 일제히 연극장으로 달려 들어가는지라
사도행전 20:4아시아까지 함께 가는 자는 베뢰아 사람 부로의 아들 소바더와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와 세군도와 더베 사람 가이오와 및 디모데와 아시아 사람 두기고와 드로비모라
사도행전 27:2아시아 해변 각처로 가려 하는 아드라뭇데노 배에 우리가 올라 항해할새 마게도냐의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도 함께 하니라
로마서 16:10그리스도 안에서 인정함을 받은 아벨레에게 문안하라 아리스도불로의 권속에게 문안하라
골로새서 4:10○나와 함께 갇힌 아리스다고와 바나바의 생질 마가와 (이 마가에 대하여 너희가 명을 받았으매 그가 이르거든 영접하라)
빌레몬서 1:24또한 나의 동역자 마가, 아리스다고, 데마, 누가가 문안하느니라
제일 먼저 마가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에게는 마가라는 존재가 어떤 존재일까요? 마치 오네시모와 같은 존재입니다. 마가는 바나바와 함께했던 사람들입니다. 전도여행중에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그 일로 바나바와 다투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사도 바울은 마가를 신뢰하지 않았습니다. 나를 배반한 인간은 절대로 신뢰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가 베드로에게 그리고 사도바울에 신실한 동역자가 되었습니다. 마가를 생각하면 내 생각이 조금 짧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오네시모를 생각하면 나와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도록 하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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