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도서 3장 1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9월 6일

  1. 너는 그들로 하여금 통치자들과 권세 잡은 자들에게 복종하며 순종하며 모든 선한 일 행하기를 준비하게 하며

  2. 아무도 비방하지 말며 다투지 말며 관용하며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게 하라

  3. 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은 자요 순종하지 아니한 자요 속은 자요 여러 가지 정욕과 행락에 종 노릇 한 자요 악독과 투기를 일삼은 자요 가증스러운 자요 피차 미워한 자였으나

  4.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이 나타날 때에

  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6.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그 성령을 풍성히 부어 주사

  7. 우리로 그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중생이라는 말씀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중생이란 다시 태어나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다시 태어난다는 뜻으로 영적으로 새 사람이 되는 것을 말한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우리의 구원이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예수님의 중생, 다시 태어나는 것은

요한복음 3장 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4. 니고데모가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 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난다고 하였습니다. 물은 씻음을 의미하고 말씀을 의미하고있습니다. *(영적으로), 성령은 하나님의 영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을 때에 하나님의 영이 나와 함께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다시태어나는 전과 다시 태어난 후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중생전과 중생 후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시 태어난 후에의 삶은

  1. 너는 그들로 하여금 통치자들과 권세 잡은 자들에게 복종하며 순종하며 모든 선한 일 행하기를 준비하게 하며

  2. 아무도 비방하지 말며 다투지 말며 관용하며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게 하라

다시 태어나기 전의 삶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1. 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은 자요 순종하지 아니한 자요 속은 자요 여러 가지 정욕과 행락에 종 노릇 한 자요 악독과 투기를 일삼은 자요 가증스러운 자요 피차 미워한 자였으나

다시 태어나기 전과 후의 공통분모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순종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순종하기 않고는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순종하지 않고의 차이는 천국과 지옥의 차이입니다.

신명기 28장의 천국과 지옥의 차이입니다. 순종은 축복이고 순종하지 않은 지옥입니다. 순종의 축복은 엉청난 것이지만 순종하지 않는 저주또한 엉청난 것입니다.

세계의 역사관은 도전과 응전입니다. 헤겔의 정반합의 원리입니다. 서로 부딛치어 새로운 새계관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상 사람들의 세계관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세계관은 그렇지 않습니다. 순종의 불손종의 세계관입니다. 하나님의 말슴에 대한 순종과 불순종입니다.

4절로 6절까지

  1.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이 나타날 때에

  2.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3.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그 성령을 풍성히 부어 주사

  4. 우리로 그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살아가라고 말씀하시고

사람 사랑하심으로 살아가라고 하였습니다.

중생은 우리의 행위로 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성령의 새로게 하심으로 우리가 중생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중생 다시 태어나는 것은 인간의 노력을 통하여 중생하려고 합니다. 불교의 고행을 통하여 천주교의 선행을 통하여 이룩하려고하는 것입니다. 우리기독교는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의롭게 되어 그에 대한 감사로 우리가 선행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몸처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율법이요 강령이라고 하였습니다.

오늘 1절부터 7절까지의 핵심내용은 인간들이 살아가면서 인간과의 부딛침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감사로 기도하고, 헌금도 하고, 금식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바르게 선하게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도, 헌금, 찬송, 금식을 통하여 더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것입니다. 권사님들끼리 싸우고 주일 서로 아는 척도 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아는 성도만 인사하는 것입니다. 목사님이 처음 보면 인사해야지요. 사모님 보시면 인사해야지요. 기도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하러고 교회옵니까? 자신을 나타내기 오는 것입니까? 바리새인과 서기관처럼 살기 위하여 나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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