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여자로는 이와 같이 행실이 거룩하며 모함하지 말며 많은 술의 종이 되지 아니하며 선한 것을 가르치는 자들이 되고
오늘 4종류의 성도들이 이러한 삶을 살도록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살면 2장 10절 처럼 빛나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건물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 속에서 살아있는 말씀과 그리고 그 속에서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좋은 교회입니다.
스펄전 목사님의 교회는 말씀이 좋았을 뿐만 아니라 성도들이 기도실에서 열심히 주의 종을 위하여 기도하는 성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영국 오래된 도시 콜체스터에 존 에글렌이란 사람이 있었다. 그는 교회 집사였다. 1850년 1월 6일 주일 아침에 일어나 보니 많은 눈이 내려 쌓여 있었다. 그는 순간적으로 ‘교회에 가야 하나? 가지 말아야 하나?’고민에 빠졌다. 그런데 집사가 교회에 가지 않으면, 다른 교인들도 오지 않을것이라는 생각에 눈길의 위험을 무릅쓰고 교회에 갔다. 입구에서 다른 집사를 만났는데 심각하게 ‘에글렌 집사님, 설교자가 아직 오지 않으셨어요. 교회에 나온 교인들도 13명뿐이고, 예배를 취소할까요?’, ‘그건, 안됩니다. 주일인데 예배드려야지요. 제가 예배를 인도하겠습니다. 참석한 사람들이 우리 교인들이니 실수해도 용서하겠지요.’, ‘물론입니다. 에글렌 집사님! 저 구석에 앉아 있는 소년만 제외하고 다 우리 교인입니다.’
에글렌은 강단에 올라가 예배를 인도했다. “땅의 모든 끝이여 내게로 돌이켜 구원을 받으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사 45:22)는 말씀을 읽고 ‘예수를 바라보라’는 제목으로 10분 정도 설교를 했다.
그는 낯선 소년을 쳐다보며 외쳤다. ‘예수를 바라보라. 말씀에 순종하고 예수를 바라보라.’ 그 낯선 소년은 바로 찰스 스펄전이었다. 죄의 문제로 고민하던 스펄젼은 예수님을 바라보라는 말씀을 듣는 순간 확신이 생겼다.
그때 일을 스펄전은 일기장에 이렇게 기록했다. “나는 그 순간 구원의 길을 발견했다. 나의 눈은 완전히 예수님을 쳐다보았다. 구름도 안개도 사라지고 어두움은 떠나갔다. 나의 마음은 그 순간 높이 올라감을 입었다. 그 날의 환희와 찬미는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 없었다.”
사실 에글렌 집사는 설교할 자신이 없었다. 본문도 제대로 알지 못했다. 그래서 예수님께 돌아오라고, 예수님을 바라보라고 외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예수님을 바라보라는 외침은 스펄전에게는 고민하던 문제의 해답이었다. 예수님을 바라보라는 외침은 스펄전이 위대한 설교자가 되는 계기가 되었다. 출처 : 데일리굿뉴스(https://www.goodnews1.com)
늙은 여자로는 이와 같이 행실이 거룩하며 모함하지 말며 많은 술의 종이 되지 아니하며 선한 것을 가르치는 자들이 되고
1) 행실이 거룩하며
행실이 거룩해야합니다.
행실이 거룩하게 산다는 것은 부담스럽고 어렵습니다. 죄와 싸워고, 육신과 싸워야합니다. 애쓰지 않으면 거룩해질 수 없습니다.
인간은 모든 사람들이 죄의 속성으로 태어나서 죄의 길로 살아가 죽기 때문에 그 죄의 속성을 이긴다는 것은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 하였고, 자신의 마음속에 육신의 생각과 영의 생각이 싸운다고 하였습니다.
2) 모함하지 말며
여성성도들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 중에 하나가 다른 사람들을 모함하는 것입니다.
모함하는 사람들은 편을 가릅니다. 정치에서도 편을 가르듯이 다른 사람들을 모함하므로 마귀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사회를 분열시키고 교회를 쪼게지게 하는 것입니다.
3) 많은 술의 종이 되지 아니하며
여성들도 술을 많이 먹습니다. 연애인들도 술을 많이고, 일반 사람들도 여성들이 술을 많이 먹습니다. 제가 목회할 때에 방애순자매님이라고 수색에서 전도를 했는데 술을 너무 먹어서 신앙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4) 선한 것을 가르치는 자들
세상의 지식만 가르칩니다. 학교 선생님에서 이제 교회 선생님이 되기를 원합니다.
가르치기 위하여 우리 사모가 열심히 교재 연구를 해야합니다. 자신도 모르는 것을 어떻게 가르치겠습니까?
갈라디아서 6장 6절은 이렇게 말한다.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구역예배 시에 구역장님들이 구역식구들과 함께 열심히 가르치고 함께 음식을 나누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