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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3장 1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7월 18일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말세의 현상들
외적인 말세는 마태복음 24장 3절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내적인 말세는 오늘 본문입니다. 딤후 3장 2절에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오늘날은 말세 지말이라고 합니다. 과학의 발달, 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모든 세상이 편해지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몇날 몇칠을 사람이 해야하는 일들을 포크레인이, 몇날 몇칠을 걸어가야할 일을 KTX로 광주나 부산을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옛날에 느끼지 못해는 감정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옛날에는 정이 많이 있었습니다. 물달라고 하면 물을 주고, 밥을 달라고 하면 밥을 주고, 잠을 제워 달라고 하면 잠을 제워 주었습니다.
옛날의 신앙이 더 뜨거웠습니다. 어린 시절 중부 장로교회에 다녔는데 그 교회에서는 신앙이 정말 뜨거웠습니다. 온 아이들이 여름이 되면 여름성경학교로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수련회를 하고 믿음생활이 즐거웠는데 지금의 아이들에게 그러한 정서가 없습니다.
바리세인과 서기관같은 종교만 남은 것 같습니다. 종교의식을 앞에서 형식과 요령이 교회에 가득찬 모습을 발견합니다.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하나님보다 자신을 더 사랑하고,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고, 부모를 거역하고 감사하지 않고, 거룩하지 아니하다고 하였습니다.
레위기 19장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3. 너희 각 사람은 부모를 경외하고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너희는 헛된 것들에게로 향하지 말며 너희를 위하여 신상들을 부어 만들지 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우리가 돌아서라고 하였습니다. 세상으로 향하는 마음들로부터 돌아서는 것이 말세지말을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어야합니다.
구약은 히브리 산파들은 왕의 말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더 경외했다고 하였습니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바벨론 왕의 말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신뢰하고 살았습니다.
말라기 4장 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느헤미야는 수문앞 광장에서 6시간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의 경외를 이렇게 표현하였습니다. 전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때에 다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경외를 표현하였습니다.
세상에서 좋은 음악을 들으면 일어서서 기립하는데, 세상에서 좋은 연설을 들으면 모든 국회의원들이 일어나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들어도 아멘하지 않고 찬송하지 할 때에 손을 드는 사람이 없습니다.
말세에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사렛다 과부는 엘리야가 먹을 것을 달라고 하였을 때에 밀가루와 기름을 내주었습니다. 6시간 뒤에 죽으나 하루 뒤에 죽으나 마찮가지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모든 것을 내려놓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3년 6개월동안 물과 기름으로 넘처나게 하였습니다.
자신의 것을 내 놓을 때 자기를 사랑하지 않고 주의 종을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지 않고 물질을 사랑하지 않고 내려 놓을때에 하나님의 은혜가 가정에 임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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