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간

우리 신생명목사님이 복음자리 회사에서 목사님들에게 무농약 유자차를 주셨습니다.

그것을 먹는데 한 참을 먹다가 더 먹지 못하고 다른 것을 먹다가 여러병들을 남겨두게 되었습니다. 다시 먹으려고 하니까? 유통기간이 있게 되었습니다. 먹을 까 말까하다가 자꾸 시간만 가는 것입니다. 버리는데 시간걸리고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바보스럽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의 제물은 유통기간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합니다. 하나님께 나에게 맡겨주시는 돈이 유통기간이 있습니다. 내가 살동안 쓰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느 곳에 쓰던지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먹고 마시고 쓸 수 있고, 헌금하면서 쓸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죽는 순간 그 돈은 이제 유통기간이 끝나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부자가 바로 그 대표적인 사람입니다. 이 부자는 큰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는 창고를 짖고, 자신을 위하여 큰 집도 짖고 자신만을 위하여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 유통기간이 내일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예비한 것이 뉘것이 되겠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1.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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