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에프 케네디 대통령은 1961년 제 35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습니다. 나이 43세에 미국 최연소 대통령이 된 케네디는 동서냉전의 해소를 위하여 소련과 핵 금지협정을 체결하였습니다. 뉴프런티어 정신을 외치며 미국 국민들에게 동전 정신을 심어주었습니다. 케네디는 쿠바사태가 발생했을 때에 기민하고 용감하게 행동하였습니다. 미국 사회의 암적인 요소인 흑백 인조문제에 대하여 단호하게 조취를 취했습니다.
1963년 11월 12일 정오 텍사스 주 댈러스의 도로에서 세발의 총성이 울렸습니다. 케네디 대통령이 괴한의 총에 맞고 죽었습니다. 케네디 대통령의 북음에 전 자유세계가 애도를 표했습니다. 언론보도에 의하여 흐루시초프 수상 부부도 자국의 추도식 석상에서 눈물을 흘렸다고 하였습니다.
그를 쏜 사람이 오스왈드입니다. 이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아주 불행한 가정의 역사를 가졌습니다. 부모는 매일 부부싸움을 했고 아버지는 어머니와 자식을 구타했습니다. 견디다 못하여 어머니는 이혼하게 되었고 새 어버지가 들어왔는데 새아버지는 늘 사기를 치는 사람이였습니다. 어머니는 또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번째 아버지는 성격이 아주 괴팍한 사람입니다. 이를 보고 자란 오스왈드는 마음에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친구와 싸우다가 퇴학을 당하게 되었고, 미 해병대에 지원하였으나 해병대 동료들과 불화하여 불명예 제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이 서른에 한 여인과 사랑에 빠지게 되었고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결혼생활은 자신의 어머니처럼 되지 않기 위하여 최선을 다했지만 그 마음의 쓴뿌리로 날마다 부부싸움을 하게 되었고 그러다가 총 한 자루를 들고 자기 회사 옥상에 올라가 케네디 대통령을 쏜것이 케네디 대통령을 암살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사람마다 흔적이 있는데 마귀의 흔적은 상처를 내고, 성령님은 예수님의 흔적을 남겨줍니다. 이 상처는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되지만 마귀는 죽이고 멸망시키는 상처를 줍니다.
상처가 심한 사람들은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그 내면은 아픈 상처로 밀미암아 울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화장하여 그렇지 않고 단정하고 화려해보이지만 마음에는 깊은 상처의 흔적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생각합니다. 아픈 상처들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을 치료해야합니다. 사람이 거짓말하고, 도둑질하고, 살인하는 경우는 한번이 되지 않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마음의 상처가 깊이 있는 사람들이 일어나는 행동들입니다. 반면에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고 사랑하고 축복하는 사람들은 오래동안 가정에서 사랑받고 주변에서 사랑받았다는 흔적입니다. 특별히 교회에서는 이러한 모든 사람들의 상처들을 잘 싸매주고 쓴뿌리를 치료하는 것이 교회입니다. 특별히 영적으로 아픈 사람들이 있습니다. 공항장애로 여러가지 정신적인 고통으로 고통당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보혈의 피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사회학자이며 신학자인 토니 캄폴로(Tony Campolo) 이분이 한번은 하와이로 휴가 여행을 떠난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와이에 도착했을 때는 한 밤중이었는데 시간차로 잠도 오지 않고 배가 고파 밤 2시경에
해변 가를 배회하다가 유일하게 그 시각에 문이 열려 있는 한 엉성한 식당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예상처럼 지저분하고 분위기도 없는 그렇고 그런 식당이었습니다. 간단한 음식과 커피를 주문하고 식사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식당 문이 열리더니 한 눈에 보아도 거리의 여인들처럼 보이는 7-8명이 들어와 자리를 잡더니 떠들썩하게 이야기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그중에 한 여인이 갑자기 “야, 내일이 내 생일이다. 벌써 서른아홉 살이나 먹었다”고 하자, 당장 다른 여인들이 구박을 하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네 생일 축하라도 해주고 생일 노래라도 부르고 케이크라도 사달란 말이냐. 네 신세에 무슨 생일 타령이냐” 그러자 이 여인은 갑자기 안색이 변하더니 “내가 언제 너희들 보고 생일 파티 해달라고 그랬냐. 내일이 내 생일이란 소리도 못한단 말이냐. 너희들 왜 나를 무시하는거냐”고 울부짖기 시작하자 이들 사이엔 욕설이 오가고 싸움판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이 광경을 한 동안 지켜보던 캄폴로 교수는 한 여인의 단순한 독백이었던 “내일이 내 생일인데–”라는 말에 그냥 ‘축하 한다’고 한마디 받아 넘기면 될 상황이 무엇 때문에 싸움판으로 번져 갔는가를 잠시 생각해 보았다고 합니다.
길거리에서 처다본다고 때리고, 도로에서 자신보다 앞서 간다고 보복운전을 하고 이러한 모습을 통하여 그 마음에 얼마나 상처가 싶하면 사람들에게 저러한 행동을 할까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고슴도치는 혼자 지내는 것이 외로워 다른 고슴도치에게 다가가면 다른 고슴도치는 날카로운 가시가 자꾸 자신을 찌릅니다. 그래서 다시 혼자가 되면 또 너무 외로워 다른 고슴도치를 찾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접근하면 또 가시에 찔리고 맙니다. 평생 이러한 생활을 반복합니다. 우리의 모습과 같습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 가지만 그마음의 상처들로 인하여 다시 마음을 닫고 혼자 외롭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우리 축복이(고양이 이름)는 발톱이 아주 날카롭습니다. 사랑의 표현을 발톱으로 할키며 사랑을 표현합니다.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아서 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좋다고 표현하는 것이 마음의 상처를 주기 때문입니다.